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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제6회 섬의 날' 홍보대사 위촉식 개최
행정안전부는 5월 19일(월), 정부서울청사에서 '제6회 섬의 날'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배우 위하준, 가수 하현우·안성훈·트리플에스, 요리사 오세득·정지선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위촉식에는 홍보대사들과 고기동 행정안전부 장관 직무대행, 명창환 전라남도 행정부지사, 신우철 완도군수 등이 참석했다. 8월 8일인 '섬의 날'은 섬의 가치와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섬발전촉진법」에 따라 국가기념일로 지정되어 올해로 6회째를 맞으며, 매년 섬이 있는 지자체에서 행사가 개최된다. 홍보대사들은 올해 전남 완도에서 펼쳐질 '제6회 섬의 날'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치고, 행사기간에는 현장을 찾아 방문객과도 적극적으로 소통할 예정이다. 먼저, 섬의 날 행사가 열리는 전남 완도군 출신인 배우 위하준은 섬의 날 기념식에 직접 참석해 방문객들을 맞이할 계획이다. 가수 하현우와 안성훈, 트리플에스는 섬의 날 맞이 축하공연에서 축제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요리사 오세득과 정지선은 섬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해양치유 밥상'을 현장에서 선보인다. 한편, 올해 '제6회 섬의 날' 기념행사 주제는 치유의 섬으로 알려진 완도에서 축제가 개최되는 만큼 ‘천천히 돌아보고 섬’으로 정했다. 이와 관련해 8월 7일(목)부터 8월 10일(일)까지 전남 완도군 해변공원 일대에서 해양치유, 산림치유 등을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형 전시관이 운영된다. 이밖에 섬 둘레길 걷기, 어린이 섬 치유 아카데미, 섬 그림 그리기 대회, 섬 발전 학술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행정안전부는 앞선 이달 5월 12일(월)부터 6월 30일(월)까지 28개 섬 지역 자치단체들과 함께 '섬의 날 × 고향사랑기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섬 지역 고향사랑기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호텔숙박권 등 풍성한 선물도 지급할 계획이다. 고기동 행정안전부 장관 직무대행은 "섬은 80만 명의 주민이 살고 있는 삶의 터전일 뿐 아니라, 독특한 자연경관과 풍부한 지역문화를 품은 소중한 자산"이라고 강조하고, “제6회 섬의 날 행사를 계기로 많은 국민이 섬을 방문하고 섬 안에서 일상을 천천히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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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청, 신임 자체평가위원장으로 서울과기대 강승준 대외국제부총장 위촉
해양경찰청은 정부업무평가 기본법에 따라 정책성과관리를 위해 구성된「자체평가위원회」의 신임 위원장으로 강승준 서울과기대 교수를위촉하고,「2025년도 성과관리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신임 강승준 위원장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991년 행정고시 제35회로 공직에 입문하여 기획재정부 성과관리팀장, 예산 총괄과장 등을 거쳐 재정관리국장, 재정관리관 등 기획재정부 주요 직위를 두루 역임하였으며, 현재는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대외국제부총장 겸 미래에너지융합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강 위원장은 “해양주권 수호와 국민의 안전 확보라는 중요한 임무를수행하는해양경찰청 자체평가위원장의 막중한 역할을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지만, 해양경찰이 우리 바다를 안전하게 지켜줄 때 비로소 해양강국의 입지를 단단히할 수 있다는일념으로 자체평가위원들과 부단히 노력하겠다.” 고포부를 밝혔다. 뒤이어 열린 자체평가위원회 전체회의에서는 2025년 해양경찰청의 주요정책과 정책별 목표를 담은 「성과관리 시행계획」과 공정하고 적정한 성과관리와 평가를 위한 「자체평가계획」을 심의‧의결하였다. 이날 의결된 「2025년도 성과관리 시행계획」은 5대 전략목표와 8개의 성과목표, 30개의 역점 관리과제로 구성되었으며, ▲ 국정과제 주요정책에 대한 성과관리 강화 ▲ 부처간 협업과제 발굴에 대한 파격적 인센티브 부여▲ 부진과제에 대한 강도 높은 점검 등 환류 강화를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김용진 청장은 “강승준 위원장님의 경륜이 담긴 고언이 앞으로 자체평가위원회를 통해해양경찰청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면서, “해양경찰은이를 바탕으로 국민 눈높이에 맞는 정책성과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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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청, 청년인턴 ‘200명’ 모집!
해양경찰청은 사회진출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행정기관 정책 과정에 직접 참여하고 이를 경험할 수 있도록 올해 청년인턴 총 200명을 채용한다고 20일 밝혔다. 3월 20일부터 본청 채용(40명)을 시작으로 지역 청년들이 고르게 참여할 수있도록 각 소속 기관별 일정에 맞춰 채용할 계획이다. 응시 자격은「청년기본법」에 따른 청년(19세부터 34세까지)이라면 누구나지원이 가능하다. 본청 채용 원서접수는 3월 20일부터 31일 오후 6시까지 이며, 4월 서류전형 및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청년인턴은 공공 부분이 선도하여 청년의 일 경험 기회를 확대하고, 정책 결정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진로 선택의 폭을 확대하기 위해 시행하는제도로 올해로 운영 3년 차를 맞는다. 기관별 세부 일정 및 내용이 상이하므로 상세한 채용공고는 해양경찰청(www.kcg.go.kr) 채용정보 및 소속 기관별 누리집(홈페이지), 인사혁신처나라일터(www.gojobs.go.kr)를 통해 게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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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청, 창설 72년만에 세 번째 여성 총경 나왔다!
해양경찰 역사에 또 한명의 여성 리더가 탄생했다. 해양경찰청(청장 김용진)은인사기획계장 송영주(’77년생)경정을 승진시키며 조직 내 세 번째 여성총경이 탄생하였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여성 총경 승진은 2017년 박경순 총경이 처음 나온 이래, 2021년 승진한 고유미 총경 이후 4년 만이다. 지난 13일 발표된 2025년 해양경찰 총경 승진 임용 예정자 명단에 이름을올린 송영주 경정은, 1977년 경기 평택 출신으로 한국해양대학교 해양경찰학과를 졸업하고, 2003년 해양경찰청에 입직했다. 그간기획, 인사, 해양안전, 수상레저, 수사, 함정 등 주요 부서업무를 두루 거치면서 해양경찰 내에서도 뛰어난 역량을 가진 리더로 평가 받아왔다. 특히, 최근에는 조직 내 젊은 인재를 발탁하는 속진형 간부후보제를 최초 기획 하였고, 또한, 인사제도를 과감하게 개선하여 직무역량 중심의 해양경찰청인사문화를 정착시키는데 기여해왔다. 장점으로는 강력한 업무 추진력과 팀워크 형성, 직원 간의 소통·취합 능력이 뛰어난 점으로 알려져 있다. 송영주 총경 승진 후보자는, “언니와 누나처럼 따뜻하고 섬세한 리더쉽을 바탕으로 다양한 직원들을 포용하여 자긍심을 갖고 근무함으로써 바다 가족들의안전을 책임질 수 있도록 하겠다.” 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번 승진은 여성 해양경찰관들에게 새로운 가능성과 비전을 제시하며, 조직내다양성과 포용성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용진 해양경찰청장은“향후에도 우수한 여성 경찰관이 상위직으로 승진하여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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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청년어업인 안정적 정착 및 유입 확대 간담회 개최
송명달 해양수산부 차관은 3월 12일(수) 국회에서 청년층의 어촌으로의 유입과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조경태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청년어업인 육성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수협중앙회,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한국수산회, 청년어업인 등이 참석하였으며, 송 차관은 참석자들과 수산업 어촌분야 청년 지원 정책을 공유하는 한편, 청년어업인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도 논의하였다. 송 차관은 이 자리에서 “청년어업인은 수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어촌의 지속적인 발전을 이끌어갈 중요한 주체이다.”라고 강조하며, “청년어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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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청, 해양 구조・안전에 헌신한 우리 바다의 영웅 2024 ‘바다의인상・우수대원’ 시상식 개최
해양경찰청과 한국해사재단은 해양 사고 현장에서 인명을 구조한 의인 4명을 ‘바다의 의인(義人)’으로, 수난구호활동에 적극적으로 지원한 민간해양구조대원 20명을 ‘우수대원’으로 선정했다고19일 밝혔다. ‘바다 의인상’은 2017년부터 선정하기 시작하여 2021년 이후에는 해양경찰청과 한국해사재단이 공동 주관으로 선정하고, 2023년 국정과제 일환으로 민간구조세력에대한 정부 지원을 강화하고자 ‘우수대원’을 선정하여 함께 시상하고 있다. 먼저 명예로운 바다의 의인으로 주인공은 4명의 인물이 선정됐다. 노순종(뉴만중호 선장)씨는 부산 생도 동방 17해리 해상에서 선미 갑판상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해경의 구조요청을 받고 사고현장까지 약 2해리 이동하여 화재선박의 승선원 12명 전원을 구조하였다. 이길운(제1성북호 선장)씨는 독도 남동방 약 68해리(한일 중간수역) 해상에서원인미상의 기관실 화재가 발생하여 어선안전조업국 경유 해경의 구조협조요청을 받고 즉시 사고현장으로 약 14해리 이동하여 화재선박의 승선원 9명전원을 구조하였다. 김희훈(비키니호 선장)씨는 인천 옹진군 자월도 남방 1.8해리 해상에서 암초에 좌초되어 운항 불가한 상황에서 기관실 침수로 인해 급격하게 기울고있는 낚시어선을 발견하고 사고 선박에 접근하여 승선원 19명(선원 2명, 승객 17명) 전원을구조하였다. 추연수(909유경호 선장)씨는 충남 태안 격렬비열도 북서방 20해리 해상에서 기관실 화재선박 발생, 불길을 피해 해상으로 뛰어든 승선원 8명 중 7명을 구조하였으며, 인근 선박에서 추가로 구조한 1명을 포함한 총 8명을자신의 선박에 편승시켜 항포구 까지 약 45해리를 이송하여 119구급대에 안전하게 인계하는 등 바다의 의인으로써 훌륭한 책임감을 보여주었다. 아울러, 우수대원 수상자로는 해양경찰의 해양구조 업무를성실히 도와 수난구호활동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등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솔선수범을 보인 전국 총 20명(해양경찰서별 1명)을 선정하여 수상하였다. 해양경찰청 관계자에 따르면“광활한 해상에서 해양 인명구조는 정부만의힘으로는 지켜지지 않으며 민간과 함께 손을 맞잡아야 바다의 안전을 지킬수 있다”고 강조하면서, “「바다의 의인」의 용기와 숭고한 뜻이 우리 사회곳곳에 퍼져 국민과 함께 더 나은 바다를 만들길 바라며, 앞으로 민간구조 활성화를 위한 정부 지원 강화 정책은 지속적으로 확대될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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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한-인도네시아, 해양 협력의 지평을 넓히다
- 해양수산부는 인도네시아와 해양수산 분야 협력을 공고히 하기 위해 6월 12일(수) 부산 파크하얏트에서 ‘제4차 해양공동위원회’와 ‘제7차 해양과학기술공동위원회’를 동시 개최한다. 올해 ‘제4차 해양공동위원회’에서는 지난해 윤석열 대통령의 인도네시아 국빈 방문 계기로 확립된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바탕으로 해양수산 분야에서의 다양한 협력 방안이 다뤄질 예정이다. 양국이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있는 해양플랜트 서비스 분야 외에도 바탐·제네보라 지역 항만개발, 해조류양식 등해양수산 분야 전반에 걸친 양국 간 협력사업에 대해 발표하고 협력 확대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할 예정이다. 이어서 진행되는 ‘제7차 해양과학기술공동위원회’에서는 양국의 해양협력 양해각서에 따라 해양과학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해 설립된 ‘한·인니 해양과학 공동연구센터’의주요 성과와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해양쓰레기, 연안재해 등 양국의 주요 해양 현안에 대한 해양과학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인니 해양과학공동연구센터는 공동연구 외에도 역량강화사업, 인도네시아 연안 해양조사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수행 중이며, 2022년에는 인도네시아 정부로부터 미국, 프랑스와 함께 해양 분야 우수 양자협력 사례로 선정된 바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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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한-인도네시아, 해양 협력의 지평을 넓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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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청, 정부업무평가 행정관리역량 3년 연속 ‘우수’ 기관 선정
- 해양경찰청은 제237차 정부업무평가위원회에서 의결된 2023년도 중앙행정기관 행정관리역량 부문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행정관리역량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정부업무평가 분야 중 자체평가 부문의 하나로 행정안전부・인사혁신처에서 46개 중앙부처를 대상으로 조직·인사·정보화 분야의 기관역량을 매년 종합평가하여 우수기관을 선정하는 평가제도이다. 이번 평가에서 해양경찰청은 ▲ 정부조직·인사관리 효율적 운영 ▲ 디지털 플랫폼 정부 구현 ▲ 사이버 안전수준의 전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차관급21개 부처 중 ‘우수’기관에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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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청, 정부업무평가 행정관리역량 3년 연속 ‘우수’ 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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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청, 해양안전 저해사범 근절 관계기관 회의 개최
- 해양경찰청은 6월 4일 유관기관, 학계, 법률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해양안전 저해사범 근절을 위한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 최근 주요 해양사고 수사 사례 공유 ▲ 화물선 임시승선자 및 입・출항 절차 등 제도 개선 검토 ▲ 안전관리 대책 ▲ 관계기관 간 협업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해양안전 저해사범의 경우 예방, 관리가 중요하다며, 해양경찰청에서 단속에만 머물지 않고 대책 마련, 관계기관 공유 등을 통해국민 안전을 위한 의미있는 자리가 되었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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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청, 해양안전 저해사범 근절 관계기관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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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소방서, 남성의용소방대 정관 지역대장 이·취임식 개최
- 부산광역시 기장소방서는 지난 30일 동부산농협 정관지점 강당에서 기장소방서 남성의용소방대 정관지역대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기장소방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들과 기장의용소방대원 등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 정신으로 지역 안전 문화 정착에 힘써온 김정길 정관지역대남성대장에게 부산시장 표창장 전수와 감사패 전달로 그동안의 노고를치하했다. 이어 진행된 취임식에서 신임 대장으로 임명된 이창후 정관 남성지역대장은“앞으로 지역대장으로서 큰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소방업무를 지원하는 의용소방대의 역할에 부족함이 없도록 내실을 다지고 밖으로는 투철한 봉사 정신으로 안전한 도시 만들기에 적극 앞장서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김재현 기장소방서장은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봉사를 실천하시고 명예롭게 퇴임하는 김정길 정관지역대장님의 그간 노고에 감사를 전한다”며 “취임하는이창후 대장님께도 대원간의 화합과 단결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더욱 힘써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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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소방서, 남성의용소방대 정관 지역대장 이·취임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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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 국민행복 소방정책 우수기관 선정
- 부산소방재난본부가 소방청 주관 ‘2024년 국민행복 소방정책(23년 수행) 평가’에서 특·광역시 부문 2위를 차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특히 2020년 이후 3년만에 순위권에 재진입하는 기염을 토했다. 국민행복 소방정책 종합평가는 소방정책 발굴과 수행능력을 평가하는 것으로, 소방의 대응능력을 강화하고 국민 신뢰를 향상하기 위한 제도이다. 소방본부 여건과 규모 등을 고려해 특·광역시 부문과 도단위 부문으로 나눠 평가하고 있다. 전국 18개 시·도 소방본부를 대상으로 매년 시행하며, 소방정책 집행의 실효성·통일성·책임성을 기준으로 예방안전·현장대응·소방행정 등 7개분야 15개 항목 43개 지표를 평가한다. 특히 부산소방재난본부는 지난해 전국최초 “위험물 안전관리 이행실태 평가제도” 및 “부산시 주취해소센터 협업 운영”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우수기관 선정에 큰 기여를 하였다. 이 밖에 주택화재 사망률 저감 해소, 구급서비스 품질관리 및 119상황관리 지표부문 최상위권, 소방정책 홍보 및 언론소통 강화 개선 등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허석곤 소방재난본부장은 “부산 시민의 성숙된 소방안전 의식과 부산소방 가족의 노력으로 3년만에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며 “올해도 『시민이 행복한 안전도시 부산』을 구현하기 위하여 전 직원이 합심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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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 국민행복 소방정책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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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소방서, 해원초등학교 학생들의 감사와 응원의 편지 받아
- 해운대소방서는 지난 12일 해운대소방서 구조구급과 사무실로 전달받은 감사편지로 훈훈한 감동을 받았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도착한 감사편지는 부산해원초등학교 5학년2반 23명의 학생들과 담임선생님이 적은 편지로, 아름다운 우리나라 국토를지켜주는 소방대원이라는 수업을 통해 작성된 진심을 담은 감사 및 응원의 그림과 편지이다. 편지에는 ‘불이 났을 때 빠르게 달려와주셔셔 감사하다’, ‘불로부터 지켜주셔서 항상 든든하다’, ‘큰 불이 나도 포기하지 않고 지역주민들을 위해 불을 끄는 모습이 정말 멋있고 자랑스러웠다’ 라며감사와 응원의 내용이 담겨있었다. 해당 편지와 그림은 해운대소방서 영상 게시판에 게시하여 아이들이 전해준 감사한 마음을 전 직원과 공유할 예정이다. 배기수 해운대소방서장은 “해원초등학교는 작년 부산119소방동요대회에서 해운대 대표로 출전하여 대상을 수상한 만큼 인연이 깊은 학교인데 이렇게 학생들의 진심이 담긴 감사편지까지 받으니 큰 감동과 동시에 책임감을 느낀다”며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아이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본연의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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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소방서, 해원초등학교 학생들의 감사와 응원의 편지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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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올해의 대한민국 해사안전 리더 뽑는다
- 해양수산부는 “2024년 대한민국 해사안전 리더상” 선정을 위해 8월 12일(월)부터 9월 6일(금)까지 후보자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어려운 해상근무 여건 속에서도 장기간 무사고 운항 등을 통해해사안전에 기여하고 있는 선박 종사자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2020년부터매년 2명을 ’대한민국 해사안전 리더‘로 선발하여 포상하고 있다. 추천 대상은 ① 해상에서 국민‧선박의 안전 및 해양오염 방지에 공헌한 자, ②선박 종사자로서의 명예와 자긍심을 높이는 데 공헌한 자, ③ 그 밖에 해사안전에기여한 자이다. 후보자 추천을 하려는 기관ㆍ단체ㆍ개인은 추천서류와 공적 증빙서류 등을우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해양수산부는 추천서류 검토, 공적심사위원회 개최 및 현지조사 등을 통해11월 최종 대상자를 발표할 계획이며, 선발된 2명에게는 각각 해양수산부장관 표창과 포상금 500만원, 기념패 등을 수여할 예정이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우리 선박 종사자들은 투철한 직업의식으로 해사안전의중추 역할을 수행해 왔다.”라며,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고 있는 소중한분들의노고와 헌신을 기리고 이번 추천을 통해 영예로운 수상자가 나올 수 있도록유관기관, 업・단체 및 선박 종사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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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올해의 대한민국 해사안전 리더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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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북극연구체험단 발대식 개최
- 해양수산부는 7월 17일(수)인천 극지연구소에서 청소년 북극연구체험단(‘21C 다산주니어’)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체험단은지난해 개최한 제14회 청소년 극지논술공모전 대상 수상자1명과 극지연구소의공개선발전형 지원자 417명 중 최종 선발된3명으로 구성되었다. 7월 28일 출국에 앞서 진행될 이번 발대식에서는 북극 파견을 위한 출정행사와 현장에서의 안전한 활동을 위한 교육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북극연구체험단은 노르웨이 스발바르군도 니알슨 기지촌에 위치한 북극다산과학기지에 4일간 머물면서 북극연구 체험을 하게 된다. 북극 빙하와 동토층등북극 환경을 직접 관찰하고, 해수 샘플 분석 등 현장 연구 임무를 수행하면서 극지에서의 연구 활동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생생하게 체험할 예정이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미래 과학자를 꿈꾸는 청소년들이 쉽게 가지 못하는 북극의 연구현장을 직접 보고, 과학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우리나라 극지 과학 연구의 중요성을 이해하게 되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안전하게 활동을 마치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과학자로서의 꿈을 이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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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북극연구체험단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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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청, 찾아가는 해양과학수사 진로체험 제공
- 해양경찰청은 미래 해양경찰 꿈나무인 고등학생들에게 “바다는 진실을 알고 있다(Under the si)”를 주제로 찾아가는 과학수사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15일 운영했다고 전했다. 이날 과학수사 진로 체험은 인천해사고등학교 학생 125명이 참석하여, 해양경찰 ▲ 과학수사 업무 소개 ▲ 수중 과학수사 시연 ▲ 팀 구성 법과학수사 사건 해결 등 체험을 통해 명예 과학수사관 인증서를 발급 해주는 시간을 가졌다. 양희복 해사고등학교 교장은 “다양한 미래를 그려갈 학생들에게 해양경찰과현장에서 과학수사 체험을 통해 해양경찰관이라는 꿈을 심어준 것 같다.” 고 전했다. 장인식 수사국장은은 “미래를 이끌어 갈 학생들에게 다양한 수사 진로 체험을 확대 운영하겠다.” 며, “해양 인재들을 육성하고 해양 수사를 강화하기위해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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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청, 찾아가는 해양과학수사 진로체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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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2024년도 도선수습생 25명 선발
- 해양수산부는 도선사 충원을 위한 2024년도 도선수습생 선발시험을 실시하고, 최종 합격자 25명을 발표하였다. 도선수습생 선발시험은 「도선법」에 따라 총톤수 6천 톤 이상 선박의 선장으로 3년 이상 승무한 경력이 있는 자가 응시할 수 있으며, 올해는 156명이응시하여 약 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시험은 필기와 면접의 2단계로 진행되었으며 필기는 지난 6월 6일에, 면접은7월 3일에 실시되었다. 합격자 명단은 7월 8일부터 해양수산부 누리집(www.mof.go.kr)및 한국해양수산연수원 누리집(www.seama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에 최종 합격한 25명은 7월 중 본인이 근무하게 될 항만(이하 도선구)를배정받고, 해당 도선구에서 6개월간 200회 이상의 도선 실무수습을 받게 된다. 이후 내년 초에 실시하는 도선사 시험에 합격하면 정식으로 도선사 면허를 받아 활동하게 된다. 한편, 내년부터는 선박 대형화 추세에 따른 대형선박 승선 경력자의 유입을 촉진하기 위해 총톤수 10만톤 이상 선박의 선장으로 2년 이상 승무경력이 있는 경우 가산점 2점이 추가로 부여된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합격자 분들에게 축하의 말을 전하며, 앞으로의도선 실무수습 과정에서도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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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2024년도 도선수습생 25명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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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청, 묵묵히 일하는 직원 승진 기회 확대
- 해양경찰청은 7월 1일부터 경위에서 경감으로 근속 승진하는 인원을 40%에서 50%로 확대하고, 경감이하 대우공무원 선발을 위한 근무기간을 1년 단축 한다고 밝혔다. 기존 경감 근속승진은 경위로 8년 이상 근무 한 직원 중에서 근무성적과근무연수 등을 고려하여 후보자의 40% 규모에서 연 2회 가능했으나, 앞으로는 50%까지 확대하고 횟수 제한도 폐지했다. 또한, 해당 계급에서 일정 기간 이상 근무하고도 승진하지 못한 공무원에게 상위계급에 상응하는 처우를 하기 위해 선발하는 대우공무원 제도도 개선하여 경감 이하 경찰공무원의 대우공무원 선발기간을 1년 앞당겼다. 이번 개정으로 7월에 약 1,600여명이 조기승진과 대우공무원에 선발되며, 장기 재직자의 사기를 진작하고 승진적체도 일부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개정은 지난 3월 정부가 마련한 ‘공무원 업무집중 여건 조성방안’의후속조치로 현장에서 묵묵히 근무하는 해양경찰공무원들의 처우를 개선하고자인사혁신처‧법제처 등 관계 부처와 긴밀한 협조를 거쳐 지난 6월 27일 개정안을 공포 및 시행하였다. 김종욱 해양경찰청장은 “현장에서 직원들이 임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인사제도를 개선하여 해양경찰공무원들의 처우를 개선하고 합당한 보상을 받을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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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청, 묵묵히 일하는 직원 승진 기회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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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제1회 선원의 날 기념식 열려
- 해양수산부는 6월 21일(금) 오후 1시 20분부터 부산 국립한국해양대학교 대강당에서 ’새로운 시작, 우리의 위대한 항해‘라는 주제로 ’제1회 선원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매년 6월 셋째 주 금요일인 ‘선원의 날’은 국민에게 선원의 중요성을 알리고 선원들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올해 처음 지정된 국가 기념일이다.이번 기념식에는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을 비롯한 선원 및 유관기관 관계자등 500여 명이 참석하여 첫 번째 선원의 날을 기념할 예정이다. 해양수산부는 이번 기념식 행사에 선원 가족 등 일반 국민도 함께 즐길 수 있는다양한 볼거리를 마련하였다. 먼저, 행사장소인 국립한국해양대학교 내에9,000톤급 실습선인 ‘한나라호’를 개방하여 누구나 선원의 일상을 체험해볼 수 있도록 하고, 이 외에도 선원 관련 사진 전시, 선원 유니폼을입고찍을 수 있는 사진 촬영부스, 가상 항해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우리가 당연하게 누리고 있는 일상을 위해 일선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선원들께 감사의 뜻을 전하며,“면허 취득에 필요한 승무경력기간 단축, 선내 초고속 인터넷 도입, 바다내비를 활용한 문자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선원이라는 직업을 더욱 매력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정부의 의지를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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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제1회 선원의 날 기념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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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무한 도전정신으로 해양강국을 이끌 올해의 장보고를 찾습니다
- 해양수산부는 한국해양재단, 내일신문과 함께 6월 17일(월)부터 8월 31일(토)까지 ‘제18회 장보고대상’후보자를 공모한다. ‘장보고대상’은 해상왕 장보고의 해양개척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2006년에 제정된 정부 시상으로, 지금까지 총 88명(개인 54명, 단체 34개)이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글로벌 해양강국을 향한 도전과 해양개척 정신을 발휘하여 우리나라 해양수산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개인과 기업, 기관(지자체, 단체 등)이라면 누구나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후보자를 추천하거나 공모에 직접 참여하기를원하는 경우 한국해양재단 누리집(www.ocean.or.kr)과 내일신문 누리집(www.naeil.com)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접수처로 제출하면 된다. ※ (우편)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 112-7, 4층(인의빌딩) 한국해양재단 (전자우편) join@ocean.or.kr 수상자는 전문가 심사 및 대국민 공개검증(9월경)을 거쳐 최종 선정되며, 올해 12월 중제18회 장보고대상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대상인 대통령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1,500만 원을 수여하고, 국무총리상은 1,000만 원,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상과 해양수산부 장관상은 각 5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장보고대상이 해양수산 현장 일선에서 해상왕 장보고의 해양개척 정신을 적극 발휘하며 글로벌 해양강국으로의 도약에 기여하고 있는이 시대 장보고들의 사기를 북돋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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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무한 도전정신으로 해양강국을 이끌 올해의 장보고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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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어촌 삶의 현장을 전해줄 ‘귀어촌 유튜브 협력 제작자(크리에이터)’를 소개합니다
- 해양수산부는 어업현장, 어촌생활 등 귀어촌의 실제 모습을 국민의 눈높이에서 소개해 줄 ‘귀어촌 유튜브 협력 제작자(이하 귀어촌 크리에이터)’ 4인을 선정하여 발표했다. 귀어촌 크리에이터는 어촌 삶의 이야기와 현장을 영상으로 제작하여어촌의 다채로운 매력과 경험을 전해주는 귀어‧귀촌인이다. 해양수산부는 지난 5월 13일부터 22일까지 귀어촌 크리에이터 공모를 진행하였으며, 민간 전문가 등의 서면평가를 거쳐 어선어업, 양식업, 신고어업, 귀촌 등 4개 분야에 각 1인씩 총 4인의 크리에이터를 선정하였다. 분야별로 ▲어선어업은 ‘보근보근 어부의 아내(유튜브 채널명)’, ▲양식업은‘김진규 쏘가리TV’, ▲신고어업은 ‘요즘해녀’, ▲귀촌은 ‘황도이장’이 선정되었으며, 이들은 6월부터 11월까지 6개월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관련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해양수산부는 귀어촌 크리에이터 활동이 끝난 후 우수한 2인을 ‘스타 크리에이터’로 선정하여 장관 표창과 상금 및 내년 귀어촌 크리에이터 자동 선발 등의 혜택을 부여할 계획이다. 아울러, 해양수산부는 귀어촌 크리에이터가 공개하는 영상을 더 많은 국민들이 접할 수 있도록 6월 16일(일)부터 22일(토)까지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4개 귀어촌 크리에이터의 유튜브 채널과 귀어귀촌종합센터 유튜브채널에서구독하기, 댓글달기 등을 하면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자세한 이벤트 참여방법 등은 한국어촌어항공단 귀어귀촌종합센터누리집(www.sealife.go.kr) 및 페이스북(facebook.com/sealife9597) 등에서확인할 수 있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다양한 매력과 사람 사는 냄새에 흠뻑 취할 수 있는 우리 어촌은 관광자원의 보고로 개발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라며, “많은 국민들께서 우리 어촌을 찾으실 수 있도록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다양한 소통채널을 활용하여 우리 어촌의 매력 알리기에 정책적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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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어촌 삶의 현장을 전해줄 ‘귀어촌 유튜브 협력 제작자(크리에이터)’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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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민·관이 함께 우리나라 해운업의 현재와 미래를 논한다
- 해양수산부 차관은 6월 12일(수) 07시 30분 서울 롯데호텔에서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이 주최하는 “해운업 CEO 초청 세미나”에참석했다. 해운 CEO 초청 세미나는 정부와 연구기관, 국적 선사 등이 해운업계가 당면한 현안 과제를 논의하는 자리로 2018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해운업계는 코로나 19부터 최근까지 △글로벌(Global) 공급망 불안정성 증가 △해운분야 탈탄소 규제 강화 △해운 얼라이언스(Alliance) 재편 등 급격한환경 변화에 직면하고 있는 상황으로 이번 세미나에서는 국적선사의 경쟁력을높이고, 나아가 우리나라 수출물류를 원활하게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들을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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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민·관이 함께 우리나라 해운업의 현재와 미래를 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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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한-인도네시아, 해양 협력의 지평을 넓히다
- 해양수산부는 인도네시아와 해양수산 분야 협력을 공고히 하기 위해 6월 12일(수) 부산 파크하얏트에서 ‘제4차 해양공동위원회’와 ‘제7차 해양과학기술공동위원회’를 동시 개최한다. 올해 ‘제4차 해양공동위원회’에서는 지난해 윤석열 대통령의 인도네시아 국빈 방문 계기로 확립된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바탕으로 해양수산 분야에서의 다양한 협력 방안이 다뤄질 예정이다. 양국이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있는 해양플랜트 서비스 분야 외에도 바탐·제네보라 지역 항만개발, 해조류양식 등해양수산 분야 전반에 걸친 양국 간 협력사업에 대해 발표하고 협력 확대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할 예정이다. 이어서 진행되는 ‘제7차 해양과학기술공동위원회’에서는 양국의 해양협력 양해각서에 따라 해양과학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해 설립된 ‘한·인니 해양과학 공동연구센터’의주요 성과와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해양쓰레기, 연안재해 등 양국의 주요 해양 현안에 대한 해양과학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인니 해양과학공동연구센터는 공동연구 외에도 역량강화사업, 인도네시아 연안 해양조사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수행 중이며, 2022년에는 인도네시아 정부로부터 미국, 프랑스와 함께 해양 분야 우수 양자협력 사례로 선정된 바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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