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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제6회 섬의 날' 홍보대사 위촉식 개최
행정안전부는 5월 19일(월), 정부서울청사에서 '제6회 섬의 날'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배우 위하준, 가수 하현우·안성훈·트리플에스, 요리사 오세득·정지선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위촉식에는 홍보대사들과 고기동 행정안전부 장관 직무대행, 명창환 전라남도 행정부지사, 신우철 완도군수 등이 참석했다. 8월 8일인 '섬의 날'은 섬의 가치와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섬발전촉진법」에 따라 국가기념일로 지정되어 올해로 6회째를 맞으며, 매년 섬이 있는 지자체에서 행사가 개최된다. 홍보대사들은 올해 전남 완도에서 펼쳐질 '제6회 섬의 날'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치고, 행사기간에는 현장을 찾아 방문객과도 적극적으로 소통할 예정이다. 먼저, 섬의 날 행사가 열리는 전남 완도군 출신인 배우 위하준은 섬의 날 기념식에 직접 참석해 방문객들을 맞이할 계획이다. 가수 하현우와 안성훈, 트리플에스는 섬의 날 맞이 축하공연에서 축제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요리사 오세득과 정지선은 섬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해양치유 밥상'을 현장에서 선보인다. 한편, 올해 '제6회 섬의 날' 기념행사 주제는 치유의 섬으로 알려진 완도에서 축제가 개최되는 만큼 ‘천천히 돌아보고 섬’으로 정했다. 이와 관련해 8월 7일(목)부터 8월 10일(일)까지 전남 완도군 해변공원 일대에서 해양치유, 산림치유 등을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형 전시관이 운영된다. 이밖에 섬 둘레길 걷기, 어린이 섬 치유 아카데미, 섬 그림 그리기 대회, 섬 발전 학술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행정안전부는 앞선 이달 5월 12일(월)부터 6월 30일(월)까지 28개 섬 지역 자치단체들과 함께 '섬의 날 × 고향사랑기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섬 지역 고향사랑기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호텔숙박권 등 풍성한 선물도 지급할 계획이다. 고기동 행정안전부 장관 직무대행은 "섬은 80만 명의 주민이 살고 있는 삶의 터전일 뿐 아니라, 독특한 자연경관과 풍부한 지역문화를 품은 소중한 자산"이라고 강조하고, “제6회 섬의 날 행사를 계기로 많은 국민이 섬을 방문하고 섬 안에서 일상을 천천히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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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청, 신임 자체평가위원장으로 서울과기대 강승준 대외국제부총장 위촉
해양경찰청은 정부업무평가 기본법에 따라 정책성과관리를 위해 구성된「자체평가위원회」의 신임 위원장으로 강승준 서울과기대 교수를위촉하고,「2025년도 성과관리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신임 강승준 위원장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991년 행정고시 제35회로 공직에 입문하여 기획재정부 성과관리팀장, 예산 총괄과장 등을 거쳐 재정관리국장, 재정관리관 등 기획재정부 주요 직위를 두루 역임하였으며, 현재는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대외국제부총장 겸 미래에너지융합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강 위원장은 “해양주권 수호와 국민의 안전 확보라는 중요한 임무를수행하는해양경찰청 자체평가위원장의 막중한 역할을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지만, 해양경찰이 우리 바다를 안전하게 지켜줄 때 비로소 해양강국의 입지를 단단히할 수 있다는일념으로 자체평가위원들과 부단히 노력하겠다.” 고포부를 밝혔다. 뒤이어 열린 자체평가위원회 전체회의에서는 2025년 해양경찰청의 주요정책과 정책별 목표를 담은 「성과관리 시행계획」과 공정하고 적정한 성과관리와 평가를 위한 「자체평가계획」을 심의‧의결하였다. 이날 의결된 「2025년도 성과관리 시행계획」은 5대 전략목표와 8개의 성과목표, 30개의 역점 관리과제로 구성되었으며, ▲ 국정과제 주요정책에 대한 성과관리 강화 ▲ 부처간 협업과제 발굴에 대한 파격적 인센티브 부여▲ 부진과제에 대한 강도 높은 점검 등 환류 강화를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김용진 청장은 “강승준 위원장님의 경륜이 담긴 고언이 앞으로 자체평가위원회를 통해해양경찰청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면서, “해양경찰은이를 바탕으로 국민 눈높이에 맞는 정책성과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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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청, 청년인턴 ‘200명’ 모집!
해양경찰청은 사회진출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행정기관 정책 과정에 직접 참여하고 이를 경험할 수 있도록 올해 청년인턴 총 200명을 채용한다고 20일 밝혔다. 3월 20일부터 본청 채용(40명)을 시작으로 지역 청년들이 고르게 참여할 수있도록 각 소속 기관별 일정에 맞춰 채용할 계획이다. 응시 자격은「청년기본법」에 따른 청년(19세부터 34세까지)이라면 누구나지원이 가능하다. 본청 채용 원서접수는 3월 20일부터 31일 오후 6시까지 이며, 4월 서류전형 및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청년인턴은 공공 부분이 선도하여 청년의 일 경험 기회를 확대하고, 정책 결정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진로 선택의 폭을 확대하기 위해 시행하는제도로 올해로 운영 3년 차를 맞는다. 기관별 세부 일정 및 내용이 상이하므로 상세한 채용공고는 해양경찰청(www.kcg.go.kr) 채용정보 및 소속 기관별 누리집(홈페이지), 인사혁신처나라일터(www.gojobs.go.kr)를 통해 게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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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청, 창설 72년만에 세 번째 여성 총경 나왔다!
해양경찰 역사에 또 한명의 여성 리더가 탄생했다. 해양경찰청(청장 김용진)은인사기획계장 송영주(’77년생)경정을 승진시키며 조직 내 세 번째 여성총경이 탄생하였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여성 총경 승진은 2017년 박경순 총경이 처음 나온 이래, 2021년 승진한 고유미 총경 이후 4년 만이다. 지난 13일 발표된 2025년 해양경찰 총경 승진 임용 예정자 명단에 이름을올린 송영주 경정은, 1977년 경기 평택 출신으로 한국해양대학교 해양경찰학과를 졸업하고, 2003년 해양경찰청에 입직했다. 그간기획, 인사, 해양안전, 수상레저, 수사, 함정 등 주요 부서업무를 두루 거치면서 해양경찰 내에서도 뛰어난 역량을 가진 리더로 평가 받아왔다. 특히, 최근에는 조직 내 젊은 인재를 발탁하는 속진형 간부후보제를 최초 기획 하였고, 또한, 인사제도를 과감하게 개선하여 직무역량 중심의 해양경찰청인사문화를 정착시키는데 기여해왔다. 장점으로는 강력한 업무 추진력과 팀워크 형성, 직원 간의 소통·취합 능력이 뛰어난 점으로 알려져 있다. 송영주 총경 승진 후보자는, “언니와 누나처럼 따뜻하고 섬세한 리더쉽을 바탕으로 다양한 직원들을 포용하여 자긍심을 갖고 근무함으로써 바다 가족들의안전을 책임질 수 있도록 하겠다.” 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번 승진은 여성 해양경찰관들에게 새로운 가능성과 비전을 제시하며, 조직내다양성과 포용성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용진 해양경찰청장은“향후에도 우수한 여성 경찰관이 상위직으로 승진하여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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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청년어업인 안정적 정착 및 유입 확대 간담회 개최
송명달 해양수산부 차관은 3월 12일(수) 국회에서 청년층의 어촌으로의 유입과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조경태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청년어업인 육성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수협중앙회,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한국수산회, 청년어업인 등이 참석하였으며, 송 차관은 참석자들과 수산업 어촌분야 청년 지원 정책을 공유하는 한편, 청년어업인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도 논의하였다. 송 차관은 이 자리에서 “청년어업인은 수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어촌의 지속적인 발전을 이끌어갈 중요한 주체이다.”라고 강조하며, “청년어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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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청, 해양 구조・안전에 헌신한 우리 바다의 영웅 2024 ‘바다의인상・우수대원’ 시상식 개최
해양경찰청과 한국해사재단은 해양 사고 현장에서 인명을 구조한 의인 4명을 ‘바다의 의인(義人)’으로, 수난구호활동에 적극적으로 지원한 민간해양구조대원 20명을 ‘우수대원’으로 선정했다고19일 밝혔다. ‘바다 의인상’은 2017년부터 선정하기 시작하여 2021년 이후에는 해양경찰청과 한국해사재단이 공동 주관으로 선정하고, 2023년 국정과제 일환으로 민간구조세력에대한 정부 지원을 강화하고자 ‘우수대원’을 선정하여 함께 시상하고 있다. 먼저 명예로운 바다의 의인으로 주인공은 4명의 인물이 선정됐다. 노순종(뉴만중호 선장)씨는 부산 생도 동방 17해리 해상에서 선미 갑판상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해경의 구조요청을 받고 사고현장까지 약 2해리 이동하여 화재선박의 승선원 12명 전원을 구조하였다. 이길운(제1성북호 선장)씨는 독도 남동방 약 68해리(한일 중간수역) 해상에서원인미상의 기관실 화재가 발생하여 어선안전조업국 경유 해경의 구조협조요청을 받고 즉시 사고현장으로 약 14해리 이동하여 화재선박의 승선원 9명전원을 구조하였다. 김희훈(비키니호 선장)씨는 인천 옹진군 자월도 남방 1.8해리 해상에서 암초에 좌초되어 운항 불가한 상황에서 기관실 침수로 인해 급격하게 기울고있는 낚시어선을 발견하고 사고 선박에 접근하여 승선원 19명(선원 2명, 승객 17명) 전원을구조하였다. 추연수(909유경호 선장)씨는 충남 태안 격렬비열도 북서방 20해리 해상에서 기관실 화재선박 발생, 불길을 피해 해상으로 뛰어든 승선원 8명 중 7명을 구조하였으며, 인근 선박에서 추가로 구조한 1명을 포함한 총 8명을자신의 선박에 편승시켜 항포구 까지 약 45해리를 이송하여 119구급대에 안전하게 인계하는 등 바다의 의인으로써 훌륭한 책임감을 보여주었다. 아울러, 우수대원 수상자로는 해양경찰의 해양구조 업무를성실히 도와 수난구호활동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등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솔선수범을 보인 전국 총 20명(해양경찰서별 1명)을 선정하여 수상하였다. 해양경찰청 관계자에 따르면“광활한 해상에서 해양 인명구조는 정부만의힘으로는 지켜지지 않으며 민간과 함께 손을 맞잡아야 바다의 안전을 지킬수 있다”고 강조하면서, “「바다의 의인」의 용기와 숭고한 뜻이 우리 사회곳곳에 퍼져 국민과 함께 더 나은 바다를 만들길 바라며, 앞으로 민간구조 활성화를 위한 정부 지원 강화 정책은 지속적으로 확대될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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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한-인도네시아, 해양 협력의 지평을 넓히다
- 해양수산부는 인도네시아와 해양수산 분야 협력을 공고히 하기 위해 6월 12일(수) 부산 파크하얏트에서 ‘제4차 해양공동위원회’와 ‘제7차 해양과학기술공동위원회’를 동시 개최한다. 올해 ‘제4차 해양공동위원회’에서는 지난해 윤석열 대통령의 인도네시아 국빈 방문 계기로 확립된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바탕으로 해양수산 분야에서의 다양한 협력 방안이 다뤄질 예정이다. 양국이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있는 해양플랜트 서비스 분야 외에도 바탐·제네보라 지역 항만개발, 해조류양식 등해양수산 분야 전반에 걸친 양국 간 협력사업에 대해 발표하고 협력 확대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할 예정이다. 이어서 진행되는 ‘제7차 해양과학기술공동위원회’에서는 양국의 해양협력 양해각서에 따라 해양과학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해 설립된 ‘한·인니 해양과학 공동연구센터’의주요 성과와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해양쓰레기, 연안재해 등 양국의 주요 해양 현안에 대한 해양과학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인니 해양과학공동연구센터는 공동연구 외에도 역량강화사업, 인도네시아 연안 해양조사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수행 중이며, 2022년에는 인도네시아 정부로부터 미국, 프랑스와 함께 해양 분야 우수 양자협력 사례로 선정된 바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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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한-인도네시아, 해양 협력의 지평을 넓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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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청, 정부업무평가 행정관리역량 3년 연속 ‘우수’ 기관 선정
- 해양경찰청은 제237차 정부업무평가위원회에서 의결된 2023년도 중앙행정기관 행정관리역량 부문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행정관리역량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정부업무평가 분야 중 자체평가 부문의 하나로 행정안전부・인사혁신처에서 46개 중앙부처를 대상으로 조직·인사·정보화 분야의 기관역량을 매년 종합평가하여 우수기관을 선정하는 평가제도이다. 이번 평가에서 해양경찰청은 ▲ 정부조직·인사관리 효율적 운영 ▲ 디지털 플랫폼 정부 구현 ▲ 사이버 안전수준의 전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차관급21개 부처 중 ‘우수’기관에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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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청, 정부업무평가 행정관리역량 3년 연속 ‘우수’ 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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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청, 해양안전 저해사범 근절 관계기관 회의 개최
- 해양경찰청은 6월 4일 유관기관, 학계, 법률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해양안전 저해사범 근절을 위한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 최근 주요 해양사고 수사 사례 공유 ▲ 화물선 임시승선자 및 입・출항 절차 등 제도 개선 검토 ▲ 안전관리 대책 ▲ 관계기관 간 협업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해양안전 저해사범의 경우 예방, 관리가 중요하다며, 해양경찰청에서 단속에만 머물지 않고 대책 마련, 관계기관 공유 등을 통해국민 안전을 위한 의미있는 자리가 되었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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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청, 해양안전 저해사범 근절 관계기관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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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소방서, 남성의용소방대 정관 지역대장 이·취임식 개최
- 부산광역시 기장소방서는 지난 30일 동부산농협 정관지점 강당에서 기장소방서 남성의용소방대 정관지역대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기장소방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들과 기장의용소방대원 등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 정신으로 지역 안전 문화 정착에 힘써온 김정길 정관지역대남성대장에게 부산시장 표창장 전수와 감사패 전달로 그동안의 노고를치하했다. 이어 진행된 취임식에서 신임 대장으로 임명된 이창후 정관 남성지역대장은“앞으로 지역대장으로서 큰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소방업무를 지원하는 의용소방대의 역할에 부족함이 없도록 내실을 다지고 밖으로는 투철한 봉사 정신으로 안전한 도시 만들기에 적극 앞장서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김재현 기장소방서장은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봉사를 실천하시고 명예롭게 퇴임하는 김정길 정관지역대장님의 그간 노고에 감사를 전한다”며 “취임하는이창후 대장님께도 대원간의 화합과 단결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더욱 힘써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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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소방서, 남성의용소방대 정관 지역대장 이·취임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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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 국민행복 소방정책 우수기관 선정
- 부산소방재난본부가 소방청 주관 ‘2024년 국민행복 소방정책(23년 수행) 평가’에서 특·광역시 부문 2위를 차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특히 2020년 이후 3년만에 순위권에 재진입하는 기염을 토했다. 국민행복 소방정책 종합평가는 소방정책 발굴과 수행능력을 평가하는 것으로, 소방의 대응능력을 강화하고 국민 신뢰를 향상하기 위한 제도이다. 소방본부 여건과 규모 등을 고려해 특·광역시 부문과 도단위 부문으로 나눠 평가하고 있다. 전국 18개 시·도 소방본부를 대상으로 매년 시행하며, 소방정책 집행의 실효성·통일성·책임성을 기준으로 예방안전·현장대응·소방행정 등 7개분야 15개 항목 43개 지표를 평가한다. 특히 부산소방재난본부는 지난해 전국최초 “위험물 안전관리 이행실태 평가제도” 및 “부산시 주취해소센터 협업 운영”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우수기관 선정에 큰 기여를 하였다. 이 밖에 주택화재 사망률 저감 해소, 구급서비스 품질관리 및 119상황관리 지표부문 최상위권, 소방정책 홍보 및 언론소통 강화 개선 등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허석곤 소방재난본부장은 “부산 시민의 성숙된 소방안전 의식과 부산소방 가족의 노력으로 3년만에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며 “올해도 『시민이 행복한 안전도시 부산』을 구현하기 위하여 전 직원이 합심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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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 국민행복 소방정책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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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소방서, 해원초등학교 학생들의 감사와 응원의 편지 받아
- 해운대소방서는 지난 12일 해운대소방서 구조구급과 사무실로 전달받은 감사편지로 훈훈한 감동을 받았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도착한 감사편지는 부산해원초등학교 5학년2반 23명의 학생들과 담임선생님이 적은 편지로, 아름다운 우리나라 국토를지켜주는 소방대원이라는 수업을 통해 작성된 진심을 담은 감사 및 응원의 그림과 편지이다. 편지에는 ‘불이 났을 때 빠르게 달려와주셔셔 감사하다’, ‘불로부터 지켜주셔서 항상 든든하다’, ‘큰 불이 나도 포기하지 않고 지역주민들을 위해 불을 끄는 모습이 정말 멋있고 자랑스러웠다’ 라며감사와 응원의 내용이 담겨있었다. 해당 편지와 그림은 해운대소방서 영상 게시판에 게시하여 아이들이 전해준 감사한 마음을 전 직원과 공유할 예정이다. 배기수 해운대소방서장은 “해원초등학교는 작년 부산119소방동요대회에서 해운대 대표로 출전하여 대상을 수상한 만큼 인연이 깊은 학교인데 이렇게 학생들의 진심이 담긴 감사편지까지 받으니 큰 감동과 동시에 책임감을 느낀다”며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아이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본연의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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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소방서, 해원초등학교 학생들의 감사와 응원의 편지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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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소방서 의용소방대, 전통시장 전문의용소방대·구조지역대 발대를 위한 “신규교육과정” 운영
- 부산 북부소방서는 의용소방대 ‘구포축산물도매시장 전문지역대’ 및 ‘구조지역대’ 발대에 앞서 의용소방대원 신규 임명예정자 69명을 대상으로 지역 안전지킴이로서의 역할에 필요한 소양직무분야 사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의용소방대 역할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돕고, 소방업무 보조자로서 임무 수행에 필요한 능력배양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주요 교육내용은 ▲의용소방대의 역사, 조직 및 임무, ▲의용소방대 관련 법령 ▲안전사고 사례를 통한 사고방지 등 이론교육과 ▲소화기 사용법 ▲심폐소생술에 대한 실습교육 등이다. 이번교육을 수료한 임명 예정자들은 오는 5월 정식 임명돼 의용소방대원으로서 활동할 예정이다. 김정식 북부소방서장은 “의용소방대에 지원한 신규 대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전통시장만을 전담하는 의용소방대 운영은 초기 화재대응에 역할이 클 것으로 본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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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소방서 의용소방대, 전통시장 전문의용소방대·구조지역대 발대를 위한 “신규교육과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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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경, 계란의 감동은 요트를 타고 쌀로 화답
- 통영해양경찰서는 “지난 21일, 관내 노인 복지 시설인 「파랑포 안나의 집」으로부터 감사 편지와함께 원생들이 직접 포장한 부활절 달걀을 소정의 답례품으로 전달받았으며 이에 대한 보답으로 쌀을 나눔하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부할 쌀은 3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거제시 지세포항에서 개최된 「제21회 해양경찰청장배 요트대회」 축하 쌀화환으로 거제 「파랑포 안나의 집」으로 전달하였다. 「파랑포 안나의 집」은 어른부터 장애인까지 함께 생활 중인 복지시설로, 예수회에서 운영 중이다. 이번 답례품인 달걀은 부활절을 기념하는 것으로, 다시 태어남을 의미하는 달걀을 주고 받음으로써 희망, 사랑, 변화, 그리고 공동체의 연대감 강화를 소망한다는 뜻을 품고 있다. 이 작은 선물은 노인들의 손길과 마음이 담긴 특별한 작품으로 단순히 물질적인 가치를 넘어, 사랑과 배려가 담긴 의미 있는 선물로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공감을 전하고자 하는 노력의 일부로 기억될 것이다. 한철웅 통영해경서장은 “이번 사례는 노인들에게만큼이나 해양경찰 직원들에게 사회 소통과 이해를 높여주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으며, 해양경찰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나가며 지역사회와의 상호작용 증진 및 관내 취약 계층 지원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통영해양경찰서는 매년 추석 및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소외된 계층과 사회위문시설을 직접 방문하여 경찰서 직원들이 적립한 자투리 봉금으로 마련한 위문금 전달 및 시설 내 청소 봉사 등 사회에 나눔과 기부 문화를 확산하고, 소외 계층에 대한 이웃 사랑 실천을 통한 따뜻한 사회 분위기 조성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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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경, 계란의 감동은 요트를 타고 쌀로 화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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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청년인턴 새봄을 맞아나무심기 봉사로 ‘온기나눔’ 실천
- 행정안전부는 4월 1일 충북 옥천군 일원에서 ‘온기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청년인턴이 나무심기 봉사활동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2024년 제1기 행정안전부 청년인턴 50여 명이 참여하여 임야 2헥타르(ha)에 아까시나무 약 3천 그루를 식재한다. 이번 나무심기는 환경보전 자원봉사활동으로써 잡목이 식재된 기존 임야를 아까시나무, 밤나무, 단풍나무 등 밀원식물로 바꿔심는 수종개량 활동이다. 청년인턴이 심은 나무가 자라면 꿀벌이 살아가는데 좋은 환경이 조성되어 인근 양봉농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청년인턴의 안전하고 효과적인 활동을 위하여, 3월28일 세종시 자원봉사센터와 협업하여 청년인턴을 대상으로 ‘찾아가는봉사활동 기본교육’을 실시하였고, 봉사활동 당일에는 나무 심는 방법 교육과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정영준 기획조정실장은 “행정안전부는 취약계층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도움을 확산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온기나눔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라며, “청년인턴이 행정안전부에 근무하는 동안 온기나눔 캠페인에 동참하여 나눔의 가치를 느끼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계기를 가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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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청년인턴 새봄을 맞아나무심기 봉사로 ‘온기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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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해양수산 정책개발에 청년들의 목소리 듣는다 ‘2030 자문단’ 활동 시작
- 해양수산부는 해양수산 정책에 청년들의 의견을 반영하기위해 ‘2030자문단’의 제1회 전체회의를 3월 29일(금) 14시 서울역 스마트워크센터에서 개최한다. 2030자문단은 해양수산 업계 종사자, 대학생, 항해사,변호사 등 다양한 경력과 배경을 가진 청년세대 총 20명으로구성되어 있으며, 지난해 말 공모를통해 제1기 단원을 선발하고올해 1월 23일발대식을 개최한 바 있다. 자문단은수산·어촌,해운·해사·항만, 해양환경 및 해양산업의 4개 분과로 나뉘어 활동하고 있다. 자문단 회의를 주관하는 자문단장은 지난 12월 임명된 해기사 출신 박성민 청년보좌역으로, 회의를 통해 수렴된 청년세대의 인식과 요구를 청년 당사자의 입장에서 직접 장관에게 전달하고 소통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날 회의는 자문단 구성 이후 개최되는 첫 번째 정례회의로, 그간 분과별로 검토한 해양수산 정책 혁신 과제를 한 자리에 모여 논의한다. 해양수산부는 제시된 안건에대해 향후 담당부서 협의, 현장방문, 관계자 인터뷰 등을통해구체화하고, 채택된 안건은 정책 수립 과정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해양수산 분야의 발전을 위해 미래 세대인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2030자문단 활동에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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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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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해양수산 정책개발에 청년들의 목소리 듣는다 ‘2030 자문단’ 활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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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부소방서, 반부패 강인(强人)양성 프로젝트 운영
- 부산 중부소방서는 29일 부패 취약분야 종사자(공사·용역·물품계약 등 민원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반부패 강인(强人) 양성 프로젝트’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중부소방서 청문감사담당관은 그동안 부패취약 종사자를 위한 청렴교육을 통해 부패방지에 노력해 왔으며, 특히 올해부터는 반부패 강인(强人)양성 프로젝트를 운영하며 부패 제로화를 추진 중이다. 주요 내용은 공사, 용역, 물품계약 등 부패 취약분야 업무와 고충 민원 업무를 담당하는 담당자의 청렴다짐 문구를 적은 청렴 명패달기와 더불어 민원응대 문제 사례와 부패상황에 대한 직원들의 대처방안을 제시하고 서로 의견을 주고받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박병원 청문감사담당관은 “이번 반부패 강인(强人) 양성 프로젝트를 통해 부패 취약분야 업무담당자의 부패에 대한 인식이 더욱 강인(強靭)해지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청렴교육을 실시하여 청렴한 중부소방서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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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부소방서, 반부패 강인(强人)양성 프로젝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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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청, 국민과 함께 해양 안전을 지켜줄 창의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찾는다!
- 해양경찰연구센터는 4월 1일부터 6월 30까지 3개월 동안 ‘제1회 해양경찰 정책연구 경진대회(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해양경찰의 역할과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올 해 처음 시행하는 이 대회는 ▲해양 안전 ▲재난 대응 ▲수색‧구조 ▲수사‧국제 범죄 대응 ▲해양오염 예방‧방제 ▲해양경찰 복지 등 다양한 주제에 연구 제안을 접수할 예정이다. 해양경찰청 직원뿐 아니라 정부 및 공공 부문 종사자, 대학(원)생, 해양 문제에 관심 있는 일반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국내 대학(원) 및 기관 등에서 공부하고 있는 유학생들도 공모전 참여가 가능하다. 또한, 외국인이 작성한 연구 보고서는 한국어 뿐만 아니라 국적국 언어(외국어)로도 제출할 수 있다. 참가 신청자는 해양경찰청 누리집(www.kcg.go.kr)을 통해 신청서와 연구보고서를 제출해야 하며, 참가자는 개인 또는 팀(4인 이하)을 구성해 연구 보고서를 제출할 수 있다. 제출된 연구 보고서는 내부 및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에서 독창성, 논리성, 객관성, 현장 적용성 등에 대해 명확한 기준을 선정하여 심사할 예정이다. 이 대회에서 입상한 총 10명의 수상자에게는 해양경찰청장 상장과 함께 총 800만원 상당 부상을 수여할 예정이며, 우수한 연구 보고서를 선정하여동영상으로 제작하여 공개하고 해양경찰 정책의 수립 및 시행을 위해 적극적으로활용될 예정이다. 해양경찰연구센터장은 “제1회 해양경찰 정책연구 경진대회인 만큼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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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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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청, 국민과 함께 해양 안전을 지켜줄 창의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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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제2회 선박안전관리사 자격시험 시행
- 해양수산부는‘제2회 선박안전관리사’ 필기시험을 3월 30일(토)▲부산(한국해양수산연수원 영도본원), ▲인천(인천해사고등학교), ▲목포(목포해양대학교)에서 각각 실시한다. 선박안전관리사는 선박의 대형화, 친환경·첨단화에 따라 해사분야 안전관리를 체계적·전문적으로 수행할 전문가 양성을 위해 새롭게 도입된 국가전문자격증으로, 1∼3급으로 구분된다. 「해상교통안전법」개정에 따라, 선박·사업장의 안전관리체제를 수립·시행해야하는 선박소유자는 2024년 1월 5일부터 선박·사업장 안전관리를 위하여 선박안전관리사 자격증을 가진 사람 중 안전관리(책임)자를 선임해야 한다. ‘선박안전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선박관계법규, ▲해사안전관리론, ▲해사안전경영론, ▲선박자원관리론 및 ▲선택과목(항해·기관·산업안전관리 중 택1)으로 구성된 필기시험과 면접시험(1·2급만 해당)에 합격해야한다. 3급 이상의 항해사·기관사, 산업안전기사 또는 산업안전지도사 자격을보유한 사람은 선택과목을 면제받을 수 있다. 제2회 선박안전관리사 자격시험의 필기시험에는 총 1,141명이 접수하였으며, 1∼2급 응시자는 면접시험까지 합격해야 선박안전관리사 자격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 한편 작년 시행한 제1회 선박안전관리사 자격시험에서는 1,136명의 응시자 중 355명이 자격증을 취득하였다. 선박안전관리사 자격시험은 연 1회 실시하는 것이 원칙이나, 자격제도 도입 초기인 올해에는 선사 등 지원을 위해 총 2회 실시할 예정이다.시험과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해양수산연수원 국가자격시험 누리집을 확인하거나연수원 능력평가팀(051-620-5833/585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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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제2회 선박안전관리사 자격시험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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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우수한 청년어업인 인재에 장학금을 드립니다
- 해양수산부는 수산인의 날(4. 1.)을 맞이하여 어업·어촌 활성화를 위해 2024년 1학기부터 수산계 대학 및 수산계열학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청년창업어업인장학금’을 지원한다. 청년창업어업인장학금은 급격한 고령화로 인한 어업‧어촌인구 감소에 대응하여, 어업분야를 전공한 수산계 대학생들이 졸업 후 어업분야 또는 어촌에서 청년 인재로 활동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올해 처음 마련되었다. 지원대상은 수산계대학 수산계열학과 재학생 중 1학년 2학기 이상 학생으로, 올해 1학기에 신규 장학생 10명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다. 장학생에게는 등록금 전액과 학업장려금 200만 원을 지원하고, 학기 중 어업 현장실습 등 교육도 지원하여 어업․어촌 현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있도록 할 계획이다. 장학금을 지원받은 학생은 향후 어업 및 수산분야 산업체(어촌 소재)에 취업하거나 창업하는 등 의무종사 하도록 함으로써 전문성을 갖춘 청년어업인을 적극 육성할계획이다. 장학금을 지원받고자 하는 수산계대학 수산계열학과 재학생은 4월 1일(월)부터 4월 15일(월)까지 한국농어촌희망재단 누리집 (www.rhof.or.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청년창업어업장학금이 전문성을 갖춘 청년 어업인력 양성과 어업‧어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기존 수산분야 지원사업과 연계하여 체계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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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우수한 청년어업인 인재에 장학금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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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인천 원동초 늘봄학교 아이들에게 해양환경 일일 교사로 재능기부
- 해양수산부는 3월 27일(수) ‘보호가 필요한 해양생물과 우리의 실천 노력’이라는 주제로 인천에 있는 원동초등학교에서 늘봄학교일일교사로 나섰다. 늘봄학교는 평일 정규수업 전 아침과 정규수업 후 희망시간(최장 오후 8시)까지 학교에서 학생을 돌봐주는 제도로 2024년 1학기 전국적으로 시범사업을 진행한 후 2학기부터 모든 초등학교 1학년을 대상을 실시되며, 학교생활 적응을 위한 놀이활동 중심의예체능, 심리·정서 프로그램(Program)등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강 장관은 늘봄학교 1학년 학생들에게 남방큰돌고래, 점박이물범 등 해양보호생물에 대해 설명하고, 바다생물 그려보기, 해양환경 콘텐츠(Contents) 체험 등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바다와 바다생물을지키기 위한실천 방법들을 알려주는시간을 가졌다. 수업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강 장관은 “우리나라의 미래를 이끌어 갈 여러분들과 해양환경의 소중함에 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날 강 장관은 늘봄학교를 비롯해 다양한 교육 활동에 활용할 수 있는해양환경공단 등 해양수산부 산하 공공기관에서 발간한 초등학생대상 해양교육 도서 7종과 교보재 등을 원동초등학교에 전달하였다. 한편, 늘봄학교 일일교사를 마친 후 강 장관은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식등대인 팔미도등대를방문하여해양안전시설을 점검하고 근무자들에게 “불철주야 선박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고 격려하며, “선박 안전은 우리가 책임진다는 사명감을가지고앞으로도 업무에 한치의 소홀함 없이 임해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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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인천 원동초 늘봄학교 아이들에게 해양환경 일일 교사로 재능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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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국민의 눈높이에서 여객선 안전 세밀하게 살핀다
- 해양수산부는 3월 28일(목) 오후 2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제6기 여객선 국민안전감독관 위촉식’을 갖고, 총 15명의 감독관에게 위촉장을 수여한다. 여객선 국민안전감독관은 안전관리책임자부터 운항관리자, 해사안전감독관,국민까지 이어지는 4중 안전관리체제를 구축하기 위해2018년에 처음 출범한 민간 현장점검단으로서, 지난 6년간 233회의 활동을 통해 507건의 안전 위해 요소를 개선한 바 있다.해양수산부는 올해 2월 14일부터 3월 1일까지‘제6기 여객선 국민안전감독관’공모를 진행하였으며, 1차서류심사와 2차 면접을 거쳐 서해권·서남해권·동남해권의 권역별로 5명씩 최종 15명의 국민안전감독관을선발하였다. 이번 국민안전감독관들은해상교통관제사, 해운선사 법무팀 직원, 여행사 부대표, 항해사등 다양한 업종의 종사자들과, 산업안전기사자격증 보유자, 재난구조 활동 자원봉사자등안전 업무 경력이 많은 국민들로 구성되었다. 이들은 위촉식 이후 여객선 안전 관련 법령 및 운항현황 등에 관한 사전교육을 이수한 후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하며, 올해 12월까지 개인별 점검활동과 더불어 명절·휴가철 기간에 앞서 시행하는 민간 합동 점검 및 제도개선 워크숍 등에 참가하게 될 예정이다. 강도형해양수산부 장관은 “이번에 위촉되는 국민안전감독관 분들의 열정적인활동을 통해 여객과 여객선의 안전이 더욱더 강화되어 국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연안여객선을 이용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정부도 국민안전감독관들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는 한편, 지속적인 점검 및 제도개선 등을 통해 여객선 안전을 확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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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국민의 눈높이에서 여객선 안전 세밀하게 살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