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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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목소리 검색결과

  • 행안부, 국민 아이디어로 생활안전 해법 찾는다 ‘2026년 생활안전 R&D 아이디어 공모’
    행정안전부는 4월 16일(목)부터 5월 16일(토)까지 ‘2026년 생활안전 R&D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한다. 위 공모전은 국민이 일상에서 느끼는 위험 요인을 해결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이를 연구개발로 연계하기 위해 2018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공모 분야는 생활안전 영역에서 기술적 대응이 필요한 교통사고, 승강기사고, 자연재난·기후변화 등 8개 분야이다. 공모전에 참가를 원하는 개인 또는 단체 누구나 국민생각함(epeople.go.kr) 또는 이메일(hahry04@korea.kr)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전문가 평가와 국민참여 심사를 통해 연구개발 필요성, 실현 가능성, 창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우수 아이디어 10건을 선정한다. 우수 아이디어 제안자에게는 행정안전부장관상(5점, 부상 각 40만 원),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장상(5점, 부상 각 30만 원)을 수여한다. 박형배 안전예방정책실장은 “생활 속 안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국민 여러분의 생생한 경험이 결합된 아이디어가 중요하다”라며, “우리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지키는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적극 발굴될 수 있도록, 이번 공모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 현장의 목소리
    2026-04-15
  • 해수부, 중국어선 불법조업 막는다...봄철 불법어업 합동단속 실시
    해양수산부는 4월 15일(수)부터 5월 15일(금)까지 한 달간 동·서·남해 어업관리단을 중심으로 지방정부, 수협과 함께 불법어업 합동단속을실시한다고 밝혔다. 그간 합동단속은 5월 초에 진행해 왔으나, 중국어선의 조업 집중시기 등을고려하여 올해는보름 정도 앞당겨 진행한다. 어업관리단은 배타적경제수역(EEZ) 내 중국어선의 불법조업을, 지방정부와 수협은 연근해 국내어선의 불법어업을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중국어선의 불법 조업에 대하여는봄철 어류 산란기와 중국어선의 휴어기(5. 1.~9. 16.) 전 집중 조업시기가 겹치면서 배타적경제수역(EEZ) 내 불법조업시도가 증가할 것으로예상됨에 따라, 불법조업 중국어선 단속 세력을 집중 투입하여 나포를 원칙으로 엄정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그 중에서도 비밀 어창을 이용한 어획물 은닉, 어획량 허위보고 등의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연근해 국내어선의 경우 최근 고유가 등에 따른 경영난을 고려하여 다소 경미하거나 고의성이 없는 위반은 계도 중심으로 조치할 예정이다. 다만, 법규를 준수하는 대다수 어업인의 권익을 보호하고 어업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어구 과다 설치, 어린물고기 포획 등 고의적으로 수산자원을 훼손하는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엄격하게 처리할 계획이다. 최현호 해양수산부 수산정책실장은 “최근의 어려운 경영여건을 고려하여 어업인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다만, 수산자원을 훼손하고 어업 질서를 저해하는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대응하겠다.”라고 말했다.
    • 현장의 목소리
    2026-04-14
  • 해양경찰 퇴직공무원과 함께하는 수상·수중레저 안전관리
    해양경찰청은 인사혁신처 주관 ‘퇴직공무원 사회공헌사업(Know-how+)’에 선정됨에 따라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가진 해양경찰 퇴직공무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해양경찰 퇴직공무원을 중심으로 한 사업으로는 최초 선정되었으며,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국가 안전 자산으로 재활용한다는 정책적 의미를 갖는다. 해양 안전 또는 잠수 분야 경력을 보유한 해양경찰 퇴직공무원 총 9명을 선발할 계획이며, 최종 선발된 인원은 레저 활동자가 집중되는 5월부터 10월까지 중부(인천, 평택), 남해(통영, 부산), 동해(포항, 울진, 강릉, 속초), 제주 지역에 소재하는 레저사업장(약 2,400여 개)의 안전 점검업무를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해양경찰청이 수중레저법상 안전관리 사무를 시행하는 원년으로 실무경험을 갖춘 해양경찰 퇴직공무원과 전국 사업장 합동 점검을 통해 실제 위험요인을 함께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맞춤형 안전관리를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해양경찰청 관계자는 “해양경찰 퇴직공무원들의 축적된 경험이 국민 안전이라는 실질적 가치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통해 레저 안전 사각지대를 최소화 하겠다”고 말했다. 3월 31일부터 4월 10일까지 모집 후 5월부터 활동할 예정이며, 자세한 응시 자격과 일정, 신청 방법은「노하우 플러스 시스템」모집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현장의 목소리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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