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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 전주 퓨전한복 문화페스티 “五 MY 갓” 개최
    전북 관광거점 전주시를 대표하는 “한옥마을”에서 지역 경제발전과 모두의 문화탐방 거점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지역 경제인들이 만든 지역축제 “五 MY 갓”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오마이갓 조직위원회와 전주시가 공동으로 지역균형발전과 전주시 문화예술 활성화와 전통문화를 모두에게 알리기 위해,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한복을 입고 즐기는 힙합공연, 퓨전국악공연, 댄스, 퍼포먼스 등 주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오마갓 조직위원회는 이번 페스타에 전주시의 전통문화와 현대문화를 융합 하여 새로운 한국 전통문화 콘텐츠를 발굴하고, 전주 한옥마을과 어우러진 전통문화를 모두에게 문화탐방 기회로 제공함으로서 전통문화와 전주시를 알리고자 다체로운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개발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으며, 전통문화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추고, 이를 즐길 수 있는 한국전통 한복을 소개함으로서 전통문화를 계승하고자 하며, 지역문화 축제를 한옥마을에서 개최함으로서 지역경제발전에 기여하고자 오마갓 조직위원회에서 기획한 “2024 전주 퓨전한복 문화페스티 “五 MY 갓”은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축제의 장으로 전주시의 새로운 문화 아이콘으로 발전한 것으로 예측된다고 큰 포부를 말한다. 이번 주요 행사 프로그램으로는 쇼미더 머니 출연진으로 구성된 힙합공연, 전북대학교 댄스 동아리의 댄스공연, 퓨전 가야금 공연(안도경), DJ 어울림 마당의 댄스파티 등의 다양한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이번 행사는 야외 프로그램으로도 준비되어 있다. 참가자들은 한복과 경성의복, 캐릭터 의상 등을 체험할 수 있고, 오방색의 갓을 착용하여 릴스, 틱톡, 쇼츠 등의 콘텐츠를 제작하여 공유하는 자본주의의 릴스 이벤트도 진행된다. 또한 저잣거리 부스에서는 다양한 먹거리와 굿즈를 판매하며, 조선 머슬 짐에서는 전통 운동을 체험할 수 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어울림 한복문화연구소, 왕오빠와 아이들의 김민주 대표이사는 2024 전주 퓨전한복 문화페스티 “五 MY 갓”축제를 통해 얻어진 수익은 전주의 전통문화 발전에 사용될 것이며, 향후 지속 가능한 축제발전, 문화콘텐츠 확장, 글로벌화 통한 지역 관광활성화로 발전될 것이라 포부를 밝히고 있다.
    • 문화·건강
    2024-08-04
  • 보건복지부, 재가 의료급여 7월부터 전국으로 확대한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2019년부터 시범사업으로 운영해온 재가의료급여 사업을 7월부터 본사업으로 전환하여, 전국 229개 지역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재가 의료급여 사업은 ‘장기간 입원 후 퇴원’하는 의료급여 수급자에게의료·돌봄·식사 등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원활한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자는 장기입원(1개월 이상) 중이지만의료적 필요가 낮아 퇴원 가능한 의료급여 수급자로, 필요도 조사를 통해 돌봄계획을 수립한 다음,해당 계획에 따라 의료·돌봄·식사·이동 지원의 필수 서비스와 주거 환경 개선·복지용품 및 냉난방 용품 제공 등의 선택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재가 의료급여 시범사업은 2019년 6월 13개 지역에서 시작되어 2023년부터는73개 지역에서 400개소 이상의 협약기관(의료기관 등)과 협업을 통해 운영중이다. 지금까지 2천 3백여 명의 퇴원한 수급자를 지원‧관리하였고 현재도 922명을 관리 중이다, 지원 대상자 역시 80% 이상이 서비스에 만족감을 표시하는 등사업 효과를 확인하였다. 이번 본사업 전환 시에 ▲사업 대상자를‘입원 필요성이 낮은 장기 입원자(1개월)’에서‘입·퇴원 반복 환자’까지대상자 범위를 확대하고, ▲1인당 서비스 지원금액의 한도를 20% 수준 인상(월 60만원→72만원)하는등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 보건복지부는 재가 의료급여 사업의 7월 본사업 전환에 따라 사업의 원활한지역사회 정착을 위해, 제도 자문·상담을 위한 슈퍼바이저를 선발‧ 운영하고지역별로 사업설명회를 진행하였다. 보건복지부는 신규 사업 지역에 대한 모니터링과 운영지원을 지속하는 한편, 연구사업을 통해 지역적 특성에 따른 모델 다변화, 지역별 성과평가 체계 보완등 사업 내실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정충현 보건복지부 복지정책관은 “의료급여 수급자 중주거·돌봄 문제등 현실적 어려움이 있는 분들이많아, 이분들이 지역사회 내에서 양질의 서비스를 통해 잘 정착하실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라고 밝혔다.
    • 문화·건강
    2024-07-01
  • 문체부, 새롭게 문을 연 ‘뉴욕코리아센터’에서 한국문화·관광부터 상품 소비까지 즐긴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유인촌 장관은 6월 27일(목) 오후 7시(뉴욕현지 시각), ‘뉴욕코리아센터’ 개원식에 참석한다. 1979년에 개원해 올해로 45주년을 맞이한 주뉴욕한국문화원은 그동안 맨해튼 파크애비뉴에 있는 22층 건물 중 6층 일부를 임차해 사용하고 있었다. 하지만 한국문화에 대한 현지의 관심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현재 위치인 맨해튼 32번가에 ‘코리아센터’를 건립해 확장‧이전했다. ‘코리아센터’는 한국문화원과 한국관광공사, 한국콘텐츠진흥원, 세종학당 등 한국문화를 알리는 기관이 함께 입주하여, 각 기관 간 협력으로 한국문화의 다양한 요소를 유기적으로 연계한 종합(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다. 엘에이(LA)와 상하이, 도쿄, 베이징, 파리에 이어 뉴욕에 6번째로 문을 열게 됐다. ‘뉴욕코리아센터’는 연면적 3,383㎡, 지하 2층부터 지상 7층 규모의 건물전체를 사용한다. ▲지하에는 공연과 영화 상영을 위한 190석 규모의 공연장, ▲1층에는 미디어벽(미디어월), ▲2층에는 전시장과 정원, ▲3층에는 도서실,▲4층에는 요리강습실 등을 갖춘 종합 문화예술 공간이다. 지난3월부터 6월까지 시범운영(Soft Open) 기간에 방문객 8천여 명이 찾아, 앞으로 뉴욕 내 한국문화 체험의 명소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입주 기관인 한국문화원과 한국관광공사,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협업해 세계문화를선도하는 국제도시 뉴욕을 찾는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한국문화‧관광‧콘텐츠에대한 종합 서비스를 제공해 국가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문화콘텐츠수출과 외래관광객 유치 증대 등 경제적 파급효과를 창출하는 데에도기여할 것으로보인다. 이번 개원식에서는 유인촌 장관을 비롯해 뉴욕 링컨센터 조다나 리 공연프로그래밍 부예술감독, 이민자 예술인 존배 조각가, 뮤지컬 <위대한 개츠비>의제작자 신춘수 오디컴퍼니 대표와 린다 조 의상디자이너 등 현지 주요 문화예술기관 인사 150여 명이 참석해 ‘뉴욕코리아센터’의 개원을 축하할 계획이다. 아울러 개원을 축하하는 다채로운 문화예술행사가 열린다. ▲한국 전통음악을 대표하는 국립국악원이 ‘문굿’과 ‘비나리’를 통해 새로운 곳에서 시작하는 ‘뉴욕코리아센터’의 미래를 축복하고, ‘수룡음’과 ‘신(新)아위’ 등 다채로운 국악 공연으로 한국 전통음악의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뉴욕 실내악단인 뉴욕 클래시컬 플레이어즈(NYCP)는 ‘랩소디 인 블루’ 연주를 통해 뉴욕의 특색과 매력을 전달한다. ▲마지막 공연으로는 국립국악원과 뉴욕 클래시컬 플레이어스가 가장 한국적인 음악 ‘아리랑세마치’에 뉴욕적인음악을 더한 협주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 예정이다. ▲공연이외에도 뉴욕코리아센터 전시장에서는 아름다운 한복을 만나볼 수 있다. 사극 의상감독으로 잘 알려진 한국예술종합학교 이진희 교수가 <영화 속 한복 특별전>을 선보인다. 주뉴욕한국문화원도 개원 기념 행사를 펼쳐 뉴욕에 한국문화를 알린다. ‘한글 벽 프로젝트’를 통해 전 세계에서 응모 받은 8천여 개의 한글 문구 중 1,000개를 선정해 ‘뉴욕코리아센터’ 내에 한글 벽을 조성한다. 유인촌 장관은 “‘뉴욕코리아센터’ 부지는 15여 년 전 장관으로서 매입하기로 결정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도 각별한 곳이다. 그 당시만 해도 한국문화가 뉴욕에서 오늘날과 같은 인기를 누릴 것이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했다. 그러나 현재는 ‘케이-드라마’, ‘케이-영화’ 등에 대한 한류 팬들의 관심이, 함께 노출된 김밥, 라면 등 ‘케이-푸드’로 확산하면서 식품산업에까지 영향을 끼치고 있다.”라며, “세계문화시장에 전파력이 큰 뉴욕에 코리아센터를 설립함으로써 단순히 한국문화를 홍보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전 세계인이 한국문화‧관광을 즐기고 한국과 관련된 모든 상품을 소비하기를 열망하는 문화 강국으로 발돋움하는 데 힘이 되어주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문화·건강
    2024-06-27
  • 문체부, ‘2024 서울국제도서전’에 참가하는 188개 국내 출판사 홍보 지원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전병극 제1차관은 6월 26일(수), 코엑스(서울 강남구)에서 열린 ‘2024 서울국제도서전’ 개막식에 참석해 도서전 시작을 축하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전 차관은 “케이-북이 더 넓은 시장으로 나갈 수 있도록 출판, 서점, 독서, 도서관계 등 출판 생태계 전반의 토대를 강화하고 산업현장의 요구를 들어 새로운 정책을 발굴하고 개선하겠다.”라고 밝혔다. ‘2024 서울국제도서전’은 6월 30일(일)까지 코엑스 시&디1(C&D1)홀에서 열린다. 문체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2024 서울국제도서전’에 참가하는 188개 국내 출판사의 프로그램 운영과 국제교류 행사를지원하고 있다. 지난해까지는 주관단체인 대한출판문화협회를 통해 전시장 임차료, 설치비 등을 중심으로 지원했다면, 올해는 ▲국내 참가사의 작가 행사와 독자 체험프로그램 운영, ▲온·오프라인 홍보 콘텐츠 제작, ▲국내외출판사 간 교류 등을 지원해 도서전 내 프로그램을 더욱 풍성하게 꾸릴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올해 도서전 참가사 중 개별 부스참가사 99개사, 연합부스 참가사 35개사, 책마을 참가사 54개 등 총 188개 출판사가 이번지원 혜택을 받았다. 도서전 참가사들이 주관하는 ‘책갈피 프로그램’ 중 올해 지원하는 대표적인프로그램으로는 ▲민음사의 <금빛 종소리> 김하나 작가 강연, ▲여유당 출판사의 <또드랑 할매와 호랑이> 이명애X오호선 작가와의 만남, ▲문학동네의 손웅정 작가 사인회와 완독 도전(챌린지) ‘독파’ 체험존, ▲프란츠의김연수, 편혜영, 은희경, 윤성희, 김애란 작가 행사, ▲산지니의 스위스 문학상 수상작 <심지층저장소> 저자 아네테 훅 초청 북 토크 등이 있다. ▲서울국제도서전의 신간 발표 도서인 <여름, 첫 책>에 선정된 <아무튼,에스에프(SF)게임>(위고 출판사)의 김초엽 작가 북토크와 <아무튼 시리즈>의이슬아, 정보라, 천선란 등 작가 사인회, ▲서울국제도서전 새 표지(리커버)도서 <다시, 이 책>의 선정작 <황태자비 납치사건>(이타북스) 김진명 작가 북토크 등도 지원한다. 작가 행사 지원 외에도 영상/카드 뉴스 등 게시물, 웹 배너, 포스터, 팬 상품(굿즈) 제작 등 홍보 활동 비용도 뒷받침했다. 아울러 국내외 출판사들이 소통하고 연계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6월 26일오후 5시, 도서전 국내 참가사가 해외 출판기업을 대상으로 자사 출판콘텐츠의특징·장점을 발표하는 투자 유치 설명회와 교류 행사를 개최했다. 교류 행사에서는 ‘2024년 케이-북 저작권마켓(6. 24.~26.)’에 참가했던 해외 출판사 약 80개사가 참여해 국내 출판사와 자유롭게 소통했다. 이를 통해 국내 출판사들은 해외 구매자를 직접 만나 각국의 출판시장을 알아보고 ‘케이-북’ 수출을 위한 인적 관계망을 구축했다. 도서전에 참가하는 출판사들의 자체 프로그램이 많아질수록 도서전은 더욱 풍성해지므로 국내 출판사들이 보다 많은독자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고 해외 출판사와의 교류, 수출 상담을 통해 사업 판로를 개척해나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전병극 차관은 6월 27일(목) 오후 7시, 포시즌스호텔(서울 종로구)에서열리는 도서전 주빈국 ‘사우디아라비아 디너 나이트’ 행사에도 참석한다. 한국과 사우디아라비아는 이번 주빈국 참가를 계기로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폭을 넓혀 문화 전반, 예술, 관광 등 교류의 지평을 넓혀갈 것으로 기대된다.
    • 문화·건강
    2024-06-27
  • 보건복지부, 지역특색형 인구교육 확산을 위해 중앙 - 지방자치단체 손 맞잡다
    보건복지부, 인천광역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사)인구와미래정책연구원 (이하 ‘협약기관’)은 2024년 6월 27일(목) 14시 30분, 인천광역시장 접견실에서 ‘인천광역시 인구위기 대응 역량 강화 및 인천특색형 인구교육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보건복지부는 2024년 ‘인구위기 대응 인구교육추진지원 사업’과 연계하여지방자치단체・교육청과의 협업기반을 마련하고 지역특색형 프로그램 개발을 지원하는 지역협업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전국 최초로인구교육분야 인정교과서(교과서명: 인구와미래)를승인( ́24.2)하고 해당 교과서를 활용한 인구교과목을 운영(학교 교육과정 편성 승인, ́23.11)하는 등 인구교육에 관심이 높은 지자체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협약기관 간 연계・협력을 바탕으로 ▲인천 특색형 인구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학교 교육과정 내 인구교육 프로그램 확대, ▲인천지역 인구 특성과 환경 변화를 고려한 전세대 인구교육 확산,▲타지역인구교육 확산을 위한 지역특색형 학교 및 지역사회 인구교육 시범 모델 수립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보건복지부 이기일 제1차관은 “인구교육은 결혼・출산・가족생활에 대한 합리적 가치관을 형성하고, 더 나아가 저출산・고령화의 현상과 원인의 이해를바탕으로 개개인의 삶을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인구역량을 기르는 것이다” 라고 말하며, “이번 협약을 통해 인천광역시와 함께 지역 특색형 인구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고 전국에 확산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 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업무협약 체결 행사에서 인구교과목 수업 사례를 발표한 인천계산여자고등학교 송우종 교사는 “인구교육을 통해가치관 형성기인 학생들이 인구변화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인구와 나의 삶을 연계・탐구함으로써 자신의 꿈과 목표를 기획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 문화·건강
    2024-06-27
  • 보건복지부, 이상민 제2차장 주재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52차 회의 개최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6월 27일(목) 9시 이상민 제2차장 주재로 회의를 개최하여▲의료계 집단행동 대응 상황▲비상진료체계 운영 현황을 점검하였다.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에 이어 가톨릭의대 및 성균관대의대 비상대책위원회도집단휴진 유예를 결정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히는 한편, 연세대의대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의 집단휴진 강행결정에 대해서는 유감을표명하였다. 정부는 병원들의 추가적인 집단휴진 철회를 설득하기 위해 의료계와의 대화에 더욱 힘쓰는동시에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여 국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비상진료체계를 점검·보완해나가기로 하였다. 정부는 의료개혁의 완수를 위해 환자단체, 소비자단체 등 사회 각계의 의견을 수렴하여 정책을 세워나가고 있음을 강조하며 의료계의 논의 참여를거듭 촉구하였다. 이상민 제2차장은 “필수의료와 지역의료를 살리는 의료개혁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이다”라고 말하며, “정부는 유연하게, 충실하게, 원칙을 지키며의료 전반에 대한 개혁과제를 실행해 나가는 한편 조속한 의료 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문화·건강
    2024-06-27

실시간 문화·건강 기사

  • 복지부, 「2025 노인일자리 주간」 개최
    보건복지부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대한 국민 공감을 제고하고 노인일자리유공자를 격려하기 위해9월 22일(월)부터9월 26일(금)까지「2025 노인일자리 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우수 수행기관-유공기관 시상▲전국노인자원봉사대축제 ▲노인일자리 정책 심포지엄▲국민참여관등 현장(오프라인)과 온라인 방식으로다양하게 구성된다. 먼저, 9월 22일(월)에는 노인일자리 우수기관 시상등을 포함한 기념식과 전국 노인자원봉사대축제, 23일(화)에는 노인일자리 정책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9월 22일(월)부터 9월 23일(화)까지 서울광장에서 현장 국민참여관(노익짱! 페스티벌)을, 그리고 26일(금)까지는 온라인 국민참여관을 운영한다. ① 9월 22일(월) 오전 10시 30분‘노인일자리 백만시대, 노인이 행복한 진짜 대한민국’이라는주제로 열린기념식에서는 노인일자리 사업 운영에 기여한 21개 유공기관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고, 우수 수행기관및 참여기업30개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기념식에서 수상한 노인일자리 우수사례로는 IT시니어 양성을 통해 경로당 대상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는 "스마트경로당" 사업,도심 방치공원 꿀벌 생태복원을 수행하는 "밀원수 조성·관리, 생태 해설" 사업등새로운 분야의 노인일자리가 선정되었다. 2025년 노인일자리 주간 기념식의 모든 과정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유튜브 채널인‘시니어 잡화점’을 통해 실시간으로 송출하며, 행사 종료 후에도 다시 볼 수 있다. 한편, 9월22일(월)14시부터는 노인 사회활동 분야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한 전국노인자원봉사대축제를 개최한다. ② 다음날인9월 23일(화)에는‘노인일자리, 새로운 20년을 향하여’라는 주제로“노인일자리 정책 심포지엄”을 개최하여 초고령사회와 미래사회에 대응하는 노인일자리 정책의 현주소와 방향을 심도있게논의한다. ③ 국민참여행사 ‘노익짱! 페스티벌’은온라인과 현장 행사(오프라인)가 동시에 진행된다. 온라인 국민참여관(9.22.~9.26.)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의 온라인 채널에서 9월 22일(월)부터 참여 가능하다. 정책 소개 및 퀴즈이벤트등다채로운 행사 통해 노인일자리 정책을 경험할 수 있다. 현장 국민참여관은 9월 22일(월) ~ 23일(화) 이틀간, 서울광장(서울시청앞)에서 진행되며, 다양한 노인일자리를 체험하고노인생산품을 구매할 수 있는 부스를 운영한다. 국민참여관은 노인생산품 전시 및 판매(라이브커머스, QR구매)등 어르신들이 직접 생산한 물품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한 특별관과 다양한 노인일자리를 체험할 수 있는 홍보관, 국민참여관을 즐길 수 있는 이벤트존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스란 제1차관은“보건복지부는 내년 노인일자리를 올해 109만 개에서 115만 개로대폭확대하였고,참여노인과수행기관 종사자모두에게 의미있는활기찬 노인일자리를 만들기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노인일자리주간행사를 통해국민들께 전국의 다양한 노인일자리 사례를 공유하고, 노인일자리의 긍정적 효과를 보여드릴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문화·건강
    2025-09-22
  • 문체부, ‘2025 오늘전통축제’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하 공진원)과 함께 9월 25일부터 28일까지 에스팩토리에서 ‘2025 오늘전통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오늘전통축제’는 전통이 낯설고 불편하다는 고정관념을 넘어 우리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향유하고 즐기는 문화로 자리매김하도록 기획했다. 특히 이번 축제는 젊은 세대의 감성을 담아 기존의 정형화된 전시 형태에서 벗어나 공연과 전시, 강연, 체험이 어우러진 대규모복합문화축제로 진행한다. 행사장 1층에서는 우리 일상에 스며든 ‘전통’을 현대적 시각으로 조명하는기획전시 ‘모던 코리안 라이프스타일(Modern Korean Lifestyle)’을 개최한다. 국내 대표 작가 30여 명이 선보이는 작품을 통해 전통의 새로운 매력을 경험할 수 있다. 한복과 한식, 공예 등 50여 개 업체가 참여하는 ‘오늘전통 팝업’ 부스에서는 다양한 전통 상품을 직접 체험·구매할 수 있다. 글라스하우스(1층)에서는 옷장 속 잘 입지 않는옷을 가져오면 새로운 한복으로 교환할 수 있는 장터 ‘21% 한복잔치’를 운영한다. 버려지거나 사용하지 않는 한복을 새로운 저고리나 치마로 다시 고쳐 입는 연수회(워크숍)와 매듭공예 만들기 체험 등도 마련해 한복의 순환과 재활용 가치를직접 체험할 수 있다. 2층에서는 사전 예약을 통해 누구나 자유롭게 한복을 대여하고 착용할 수 있는 ‘한복 체험공간’을 운영한다. 방문객들은 직접 한복을 입고 축제 공간을 거닐며 누리소통망(SNS) 인증 사진 이벤트에도 참여하는 등 특별한추억을 만들 수 있다. 청년세대 감성 저격하는 다채로운 강연과 공연, 지역 상생과 연계한 풍성한협업 행사도 마련 3층에 있는 주요 무대에서는 고성배(괴담의 탄생), 홍대선(임금님의 워라밸) 등 대중에게 친숙한 한국문화 강사들이 우리 전통문화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낸다. 축제 기간(9. 25.~28.) 매일 저녁 7시에는 길놀이와청사자 놀이(전통 사자춤) 등 전통 공연과 우원재, 아스터, 달수빈 등 젊은 세대가 사랑하는 가수들의 현대적 감성이 더해진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전통문화를 현대적이고 흥겨운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축제는 행사장인 에스팩토리뿐만 아니라 성수동 일대 주요 문화 공간과 카페, 편집숍 등과도 협력해 활기를 채운다. 행사장 주변에서는전통 공연 예술인들의 야외 거리 공연이 상시적으로 열리고, 딱지치기와 제기차기 등 전통 놀이, 한복 사진관 등 다채로운 체험 행사도 진행된다. 서울 곳곳에 있는 전통문화 기반 기업부터 젊은 세대가 즐겨 찾는 인기 공간(핫플레이스)까지 100여 개 업체가 ‘오늘전통축제’와 협력해 할인 혜택과 기념품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행사로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고 문화적 공감대를 형성할 계획이다. 이번 축제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공진원 누리집(www.kcdf.kr)과 누리소통망에서 확인할 수있다. 문체부 이정미 문화정책관은 “이번 축제는 우리 전통문화가 현대 사회와 어떻게 소통하며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매우 뜻깊은 자리이다.”라며, “문체부는 소중한 우리 전통문화가 미래 산업의 성장 동력이자 ‘케이-컬처’를 선도하는 핵심 콘텐츠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 문화·건강
    2025-09-18
  • 복지부, 만성폐쇄성 폐질환 검사 국가검진 도입
    보건복지부는 9월 18일(목)2025년 제1차 국가건강검진위원회를 개최하여 「폐기능 검사 신규 도입방안(안)」, 「이상지질혈증 및 당뇨병 사후관리 강화방안(안)」을 심의하고 그 결과를 공개하였다. 또한 2026년에 수립 예정인 「제4차(’26~’30) 국가건강검진 종합계획 수립계획(안)」을 함께 보고하였다. 만성 폐쇄성 폐질환은 주요 호흡기 만성질환으로 유병률은 12%로 높지만질병에 대한 인지도가 2.3%로 낮고, 초기에 별다른 증상이 없어 국가검진항목 도입을 통한조기발견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이번 위원회 의결로 내년부터는 56세 및 66세 국민이 국가건강검진을 받는 경우폐기능 검사를 함께 받게된다. 이러한 폐기능 검사의 국가건강검진 도입은 만성 폐쇄성 폐질환 환자 조기발견 후 금연서비스 및 건강관리 프로그램 제공 등 사후관리 체계와연계하여 중증 만성 폐쇄성 폐질환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본 위원회는검진과 치료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검진 후 본인부담금 면제항목에이상지질혈증과 당뇨병 확진을 위한 당화혈색소 검사를추가하기로 의결하였다. 현재 건강검진 결과 고혈압, 당뇨, 폐결핵, C형간염, 우울증, 조기정신증질환의심자인 경우 검진 이후 처음으로 의료기관에 방문 진료 시 진찰비와 검사비 등 본인부담금을 면제받고 있다. 아울러 이번 위원회에서는 내년에 수립할제4차 국가건강검진 종합계획 수립계획에 대해 보고하였다. 해당 계획은 「건강검진기본법」에 근거하여 5년 단위로 수립해야 하며 현재 2021년에 수립한 제3차 계획을 운영 중이다. 보건복지부는 그간 이행 성과와 한계를 점검하고 검진환경의 변화 등을 반영하여 더욱 실효성 있는 제4차 국가건강검진 종합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올해7월부터 연구용역을 실시하고 있다. 본 위원회에서는 주요 추진과제로 근거기반 건강검진 제도 개편, 생애주기별 검진 강화, 사후관리 강화 등 보고하였으며 내년 상반기에 국가건강검진위원회에서 최종 계획을 확정한 후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기존 항목 중 의학적·과학적 근거가 부족하고 검사 효과성이 낮다고 확인된흉부 방사선 검사 개편방안에 대해 2025년 제2차 국가건강검진위원회를 11월에 개최하여 논의하기로 하였다. 보건복지부 이형훈 제2차관은“사전예방적 건강관리를 위한 중요한 축인 국가건강검진제도를 통해 질병의 조기발견과 사후관리,생활습관 개선으로 전 국민의 건강수명을 늘리기 위해힘을 쏟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국가건강검진위원회에 따라 결정된 사안들은 올해 하반기 동안 관련 시스템개편과 「건강검진 실시기준(고시)」개정 등 후속작업을 거쳐 내년 1월부터 적용될 계획이다.
    • 문화·건강
    2025-09-18
  • 복지부, 국립재활원 재활연구소, 고령친화 제품 및 서비스 발굴‧개선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 체결
    보건복지부 국립재활원 재활연구소는 9월18일(목) 14시인천광역시 미추홀구 노인인력개발센터에서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인천지역본부,인천광역시 미추홀구 노인인력개발센터, 청운대학교 고령친화산업혁신센터(이하 ‘협력기관’이라 함)와고령친화 제품 및 서비스 발굴‧개선을 위해다자간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노인인력개발센터에서는 고령자의 특성과요구를 고려하여 제품이나 서비스의 사용성을 평가하고, 사용자 중심의 디자인및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시니어 사용성 평가단을 운영 중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국립재활원 재활연구소와 협력기관이 제도 개선, 연구개발 이어달리기, 사용성 평가 방법 교육을 지원하게 된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고령친화 제품 및 서비스 신규 발굴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고령친화 제품및 서비스 개선을 위한 사용성평가단 운영 ▲창출된 우수한 고령친화 제품 및 서비스 모델 확산 ▲관련 정보, 인력, 자원과 시설의 상호 공유 및 활용 등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국립재활원 재활연구소 호승희 소장을 비롯해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인천지역본부 정미애 본부장, 인천 미추홀구노인인력개발센터 김태화 센터장, 청운대학교 고령친화산업혁신센터 문명국 센터장 등이 참석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본 시행을 앞두고 있는 의료ㆍ요양ㆍ돌봄 통합지원 사업 등에 발맞춰 지역사회 기반의 다자간 업무협력 체계가 확산된다면 고령사회 대응뿐만 아니라 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 및 일자리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앞으로도 협력기관은지속적인 정보교류를 통해 실제적인 업무 협력을 다양하게 추진할계획이다. 강윤규 국립재활원장은“국립재활원이 국가기관으로서 보유하고 있는 연구 기능과 성과를 협력기관에 지원하는 것은 지역사회 중심의 실제적인 협력체계 구축과 더불어 국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초고령사회 문제 대응에 있어 마중물 역할로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라고 밝혔다. 호승희 재활연구소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재활·자립·돌봄 제품 및 서비스 개발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지역사회 노인뿐만 아니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일자리 확산에 협력기관과 함께 기여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문화·건강
    2025-09-18
  • 교육부, 제70회 대한민국학술원상 시상식 개최
    대한민국학술원은 9월 19일(금), 대한민국학술원에서김민석국무총리, 최은옥 교육부 차관, 학술원 회원 및 수상자와 가족 등이참석한가운데 「제70회 대한민국학술원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대한민국학술원상은 국내 학술 연구 진흥을 위하여 세계적 수준의 우수하고독창적인 연구 업적을 이룬 학자에게 매년 수여하는 상이다. 1955년부터 현재까지 총 296명의 수상자가 배출되었으며, 우리 학계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권위 있고 영예로운 상이다. 올해 수상자는 인문학 부문 1명, 자연과학기초 부문 2명, 자연과학응용 부문 2명으로 총 5명이며, 주요 업적은 다음과 같다. 인문학 부문 수상자인 양정석 연세대 교수는 형식의미론을 국어 구조와의미해석 전반에 새롭게 적용하여 국어학과 언어학의 발전에 큰도움을 주었다. 자연과학기초 부문 수상자인 천진우 연세대 교수는 동물 실험에서 뇌 기능을정밀하게 조절할 수 있는 자기 유전학 기술을 세계 최초로 구현하여 나노의학분야를 선도하였으며, 정해명 서울대 교수는감람석에 들어있는 물의 함량이지진파 이방성에 영향을 준다는 사실을 밝혀 지진 연구에 중요한 성과를이루었다. 자연과학응용 부문 수상자인 이인규 고려대 교수는 차세대 이동통신의 핵심기술인 다중 안테나 기술 개발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여 국내 통신 산업의 기술 경쟁력을 크게 높였으며, 김현중 서울대 명예교수는 에폭시 비트리머 소재 접착제를 개발하여대한민국이 세계 최초로 폴더블폰을 시장에 선보이는 데 결정적으로 기여하였다. 이날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메달, 그리고 부상으로 각각 상금 1억 원을수여한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각 분야에서 탁월한 학문적 업적을 이룬 수상자들을 축하하고, 학술원이 대한민국 학문 발전의 버팀목이라고 강조하며 향후기초학문 기반 확대와 우수 인재 지원을 더욱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 문화·건강
    2025-09-18
  • 교육부, ‘2025 에듀테크 코리아 박람회(페어)’ 개막
    교육부와 산업통상자원부는 한국의 우수한 교육 정보 기술(이하 ‘에듀테크’)을국내외에 알리고, 한국의 인공지능(AI)·디지털 기반 교육정책을 홍보하기 위해「2025 에듀테크 코리아 박람회(페어)」를9월 18일(목)부터 20일(토)까지코엑스에서 개최한다. 2006년부터 시작된 ‘에듀테크 코리아 박람회(페어)’는 올해 “에이엑스(AX)로에듀테크의지평을 넓히다: 혁신 그 이상을 향해(Expanding EdTech with AX: Beyond the Innovation)”를 주제로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전 세계 16개국 약 300여개기업이 참여하며, △에듀테크 기업 전시관, △교육부, 산업부,시·도교육청 정책 홍보관, △에듀테크 소프트랩 홍보관, △학교-기업 1:1 상담부스 등 다양한전시관 및 부대행사 등이 다채롭게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부 정책홍보관(이노베이션관)에서는 인공지능(AI)·디지털 시대를 준비하는 교육정책 노력과 성과를 소개하고, 에듀테크 활용 수업 시연과 K-에듀테크 콘테스트 수상기업의 에듀테크 제품 발표를 위한 K-디지털 클래스룸을 운영할예정이다. 아울러, 부대‧연계 행사로 ‘AI와 미래교육’을 주제로 한 강연 및 교사들의 에듀테크 활용 사례 발표가 진행된다. 최은옥 교육부 차관은 “인공지능(AI)대전환 시대에 에듀테크는 학습자맞춤형미래교육으로 나아가는 핵심 동력이다.”라고 말하며, “이번 행사가공교육중심의 에듀테크 생태계를 조성하고, 학교 현장의 에듀테크 활용과 혁신에 도움이 되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문화·건강
    2025-09-18
  • 문체부, ‘2025 관광 일자리페스타’ 현장 행사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서영충, 이하 관광공사), 한국호텔업협회 등 관광 유관 기관 및 단체와 함께 9월 30일(화)부터 10월 1일(수)까지 에이티센터(aT센터, 서울 서초구)에서 ‘2025 관광 일자리페스타’를 개최한다. 올해 방한 외국인 관광객 수는 7월 말 기준 약 1,056만 명으로, 2024년같은 기간 대비 약 15.9% 증가했다. 또한 최근 관광산업은 지역 경제, 나아가 국가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핵심 산업으로 각광받고 있다. 이처럼관광의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관광산업의 지속적 성장을 위한 안정적 신규 인력 유입과 일자리 연결이 중요한 과제로 제기되고 있다. 이에 이번 행사에서는 ‘나의 관광 커리어, 지금 이륙합니다!’를 주제로, 관광산업을 이끌어갈 인재들의 관광업계 경력 개발을 응원하고 실제 관광산업 분야 일자리와의 연결을 지원한다. 작년 참가자 설문 결과를 반영해 관광업계 현직자가 참여하는 ‘잡(JOB)썰’ 과 직무 상담(멘토링)을 대폭 강화하고, 관광직무 체험프로그램과 행사 이후 관광기업 일터를 방문하는 기업탐방프로그램도 신설했다. 올해 행사에는 약 130개 기업이 참가한다. 여행사, 호텔‧리조트, 마이스(MICE) 기업을 비롯해 관광벤처, 여행플랫폼, 테마파크 등 다양한 기업이 참가할 예정이다. 관광공사 일자리센터와 지역관광기업지원센터, 지자체 경제진흥원이 함께하는 ‘전국 관광일자리 네트워크관’을 신설해 수도권뿐 아니라 전국 단위의 관광 일자리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해외취업관도 운영해 구직자들의 취업 기회를 더욱 넓힐 예정이다. 아울러 현장 행사 외에도 지난 8월 12일부터 공식 누리집(tourjobfair.com)을 통해 온라인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11월 14일까지 채용 기업의 직무와 고용 형태, 복리후생 등 구직자가 알고 싶은 정보를 제공하고,구직자가 사전에 입사서류를 등록해 희망 기업과 온·오프라인 면접, 채용 상담을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오프라인 면접은 9월 30일부터 10월 1일까지 ‘페스타’ 현장에서, 온라인 면접은 각 기업의 채용 절차에 따라개별적으로 진행한다. 현장 행사에서는 주요 기업의 채용설명회를 듣고 호텔·승무원·스마트폰 사진작가 등의 직무를 체험할 수 있다. 인공지능(AI) 인적성검사와 모의 영상면접, 인공지능(AI) 프로필 촬영, 국문·영문·일문·중국어 등 다양한 언어의 이력서 지도, 모의 면접을 통한 취업 상담 등 취업 지원 프로그램도준비했다. 공식 누리집을 통해 사전에 신청하지 못했더라도 현장에서 참여기업과의 연결도 지원할 예정이다. 이 외에 코레일 강하영 기관사와 여행 콘텐츠 창작자 킴스트래블(김영수 작가), 노무사에서 여행 콘텐츠 창작자로변신한 쏘이더월드(이소연 작가)의 특강을 비롯해 예비 인재를 위한 ‘관광산업 일자리 창출 아이디어 공모전’, ‘관광통역안내 경진대회’, ‘학생 카지노 딜링 경진대회’, 현직자와의 소그룹 상담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했다. 문체부 김근호 관광산업정책관은 “관광산업이 우리 경제의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관광산업의 인력 기반을 탄탄하게 하는 것이중요하다.”라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기업은 우수인력을 찾고, 구직자들은 관광업계에서 일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 문화·건강
    2025-09-17
  • 문체부, ‘제19기 대한민국 바로알림단’ 본격 활동 시작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9월 16일(화), 코시스 센터에서 ‘제19기 대한민국 바로알림단(이하 바로알림단)’발대식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단원들의 활동 이해도를 높이고 단원들이 상호 간결속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했으며,현장 참여가 어려운 해외 거주단원을위해온라인(줌, Zoom)으로도 중계한다. ‘바로알림단’은 해외 언론 매체, 누리집 등에서 한국 관련 오류를 찾아내고한국의 문화·역사·전통을 세계에 알리는 민간 홍보단으로서 만 18세 이상 내외국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013년 제1기를 시작으로 지금까지단원 총 709명이 온·오프라인으로 활동하며 전 세계에 한국을 알린 결과, 해외 매체에서 동해를 일본해로 단독 표기한 오류를 단원이 발견·신고하여 해당 오류가 동해・일본해 병기로 수정되는 등 한국 관련 오류들을 바로잡아나가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지난 7월 21일부터 3주간 진행한 ‘제19기 바로알림단 모집’에서는 120명이지원한 가운데 3.4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한국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외국어 실력을 겸비한 내외국인 총 35명(한국인 29명, 외국인 6명)이 최종선발됐다. 특히 제19기 바로알림단은 영어, 일본어, 중국어와 같은 주요 국가 언어는 물론 튀르키예어, 헝가리어, 아랍어 등 특수 외국어 구사자들도선발된 만큼 다양한 언어권에서의 한국 바로알림 활동이 기대된다. 아울러, 제19기 바로알림단의 원활한 활동을 위해 ‘멘토-멘티 제도’를 새로 도입한다. 이 제도는 지난 기수에 이어 연임을 지원한 6명을 ‘멘토’로임명해 신규 단원의 활동을 지원하고, 그간의 경험과 비법(노하우)을 전수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이를 통해 바로알림단 활동 효율을 극대화하고 안정적인 기수 운영을 도모할 예정이다. 발대식 이후 제19기 바로알림단은 문체부가 운영하는 ‘한국바로알림서비스(www.factsaboutkorea.go.kr)’를 통해 한국 관련 잘못된 정보를 신고하고, 한국을 올바르게 알리는 홍보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아울러 이번 기수는 넷플릭스 인기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열풍으로 높아진 한국 문화에 대한 세계적 관심이 올바른 이해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챗지피티(ChatGPT), 코파일럿(Copilot)과 같은 생성형 인공지능(AI)과 현지 박물관 조사 등을 통해 해외 한국관련 오류 정보를 찾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활동을 펼친다. 문체부 윤양수 국제문화홍보정책실장은 “한국에 대한 세계적 관심이 높아질수록, 왜곡된 정보나 오해가 확산할 가능성 또한 커지고 있다.”라며, “이러한 흐름 속에서 우리나라 문화·역사 등을 깊이 있고 올바르게 알리는 ‘바로알림단’의 활동이 더욱 의미 있는 결실을 거둘 수 있도록 문체부가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 문화·건강
    2025-09-16
  • 복지부,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 3개 지역 추가 선정
    보건복지부는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이하 “자립지원 시범사업”)지자체공모」를 통해, 울산광역시, 대전광역시, 충청북도3개 광역지방자치단체를 추가 선정했다. 이에, 본 시범사업 시행 지역은 32개 지자체에서 35개로 확대될 예정이다. 2025년 3월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 및 주거 전환 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장애인지역사회자립법”)」이제정(2027년 3월 시행)됨에 따라, 자립 희망 장애인이지역사회에서 자립하여 우리의 이웃으로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자립지원 시범사업의 본사업 전환을 위한 법적 기반을 마련하였다. 이번 공모는자립지원 시범사업 본사업 전환을 위해시범사업에 광역지자체 내 기초지자체가 1곳도 참여하지 않은 광역지자체(울산, 대전, 세종, 충북)를 대상으로 실시하였고, 참여 지자체의 사업추진 의지와 역량, 사업계획의 구체성, 광역-기초지자체 간 협업체계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최종 선정하였다. 특히, 최근 지역사회 자립지원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울산광역시가자립지원 시범사업 지역으로 합류하게 되어 이번 공모의 의미가 크다고 볼 수 있다. 추가 선정된 지역은 중앙장애인지역사회통합지원센터의 시범사업 운영 기본 매뉴얼 교육및지역별 사업계획에 따른 맞춤 컨설팅등의 지원을 받고 사업을 시작하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자립을 희망하는 장애인의 주거선택권을 보장하고, 지역사회로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로드맵(2021년 8월)과장애인정책종합계획에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정책의 기본방향을 수립하였으며, 2022년 8월부터 자립지원 시범사업을 시작하였다. 자립지원시범사업 참여 지자체는 자립지원위원회의 면밀한 검토를 통해자립대상자를 선정하고, 선정된 자립대상자의 개인별 지원계획 수립 및 안정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주거생활 서비스를 연계‧제공하고 있다. 자립지원 시범사업 초기에는 자립을 희망하는 시설입소(장‧단기거주시설 등)장애인을 자립지원 대상으로 하였다면, ’24년부터는 보호자의 장기부재(입원,사망 등), 학대피해 등 자립이 필요한 시설 입소 가능성이 높은 재가 장애인을 지원 대상으로 추가하여 자립지원 대상자 범위를 확대하였다. 2025년 7월 기준, 396명의 장애인이 자립지원 시범사업에 참여하여 지역사회로의 주거 전환및 주거생활 서비스를 제공받고 있으며, 참여 대상자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손호준 장애인정책국장은“자립을 희망하는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국가의 책무로, 시범사업 지역 확대로 더 많은 분들이 자립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될 것이다”라며, “2027년 3월법 시행 시까지 하위법령 마련뿐만 아니라, 자립지원 시범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본사업 시행 준비를 철저히 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문화·건강
    2025-09-16
  • 문체부,‘2025년 여행가는 가을’ 캠페인으로 지방 살린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행정안전부(이하 행안부),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해양수산부(이하 해수부) 등 관계부처와 대한상공회의소, 한국경영자총협회, 한국경제인협회, 한국무역협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 등 주요경제단체(이하 경제 6단체)와 함께 11월까지 범국민 여행캠페인 ‘2025년 여행가는 가을’을 통해 지역경제와 국내관광을 활성화하는 데 총력을 기울인다. 문체부 등 4개 부처와 경제 6단체는 9월 16일(화), 하이커그라운드(서울 중구) 5층에서 민관 합동 선포식을 열어 이번 캠페인의 시작을 알렸다. 참석기관들은 캠페인 합동 추진은 물론 지역경제 살리기와 국내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정부의 다양한 사업과 민간의 연계망을 접목한 민관 협업은 국내 여행 촉진과 지역경제 회복에 실질적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맑은 음색과 밝은 에너지로 사랑받는 인기 케이팝 가수 ‘츄’를 캠페인 홍보대사로 위촉해 국내 여행 동참 활동에 힘을 싣는다. 이번 캠페인의 주요 혜택을 살펴보면 ▴교통 부문에서는 관광열차(50%)·내일로 패스 할인(1만 원), 항공 지방 노선 할인(2만 원), 인구감소지역행 고속·시외버스 할인(30%), 친환경 안전운전 여행자 온누리상품권 지급(최대 2만 원), ▴숙박 부문에서는 ‘숙박세일페스타’ 할인권(2~5만 원), 품질 인증숙소 할인(2~3만 원), 캠핑장 할인(1만 원 할인), ▴여행상품 부문에서는 관광벤처·투어패스 등 가을 여행 특별전 할인(최대 30% 할인), 6개 주제별여행 프로그램(여행트렌드관) 할인(평균 45% 할인) 등이 있다. 할인 관련 구매 방법과 이용 기간, 판매처 등 자세한 정보는‘여행가는 가을’ 공식누리집(korean.visitkorea.or.kr/travelmonth)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채로운 여행콘텐츠도 놓칠 수 없다. 지난해 높은 호응 속에 진행했던 당일치기 기차여행(1인당 3만 9천 원, 1,000명)과 주제별로 인플루언서와 동행하거나 상세 코스를 숨긴 채 여행을 떠나는 ‘미스터리 투어(100명)’ 등 특별한 지역여행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9월 중순에 개관하는 정읍시‘장금이 파크’와 10월에 개장하는 국립 진안고원 산림치유원, 새 단장을 마치고 다시 개방하는 남해군 물미해안전망대 등 캠페인 기간 새롭게 문을 여는 관광지를 비롯해 강화군 교동도 화개정원, 진주시 월아산 숲속의 진주 등 널리 알려지지 않은 ‘숨은 관광지(27곳)’도 발굴해 소개한다. 또한 인기 캐릭터 ‘잔망루피’를 활용해 캠페인에 재미를 더한다. ‘숨은 관광지(일부 19곳)’와 ‘2025~2026 한국관광 100선’ 중 일부 장소(인구감소지역 및 신규 지정 11곳)에서는 ‘여행가는 가을x잔망루피’ 한정판 이모티콘 배포(3만 건) 행사를 진행한다. 지자체도 캠페인에 동참한다. 전북특별자치도와 한국농어촌공사는 캠페인 기간에 ‘투어패스’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경상남도 거창군은 여행객을 대상으로 숙박비와 식음료비 지원 영수증 이벤트를 개최한다. 업무협약에 따른 기관별 활동을 살펴보면, 캠페인을 총괄하는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캠페인 기간에 교통·숙박·여행상품 등 대규모 여행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주제별 여행상품(여행트렌드관) 연계 행사, 숨은 관광지 활성화, 캐릭터(잔망루피) 활용 행사 등을 함께 진행해 가을 여행 분위기를한껏 높인다. 행안부는 51개 ‘청년 마을’ 및 마을별 체험행사를 홍보하고, 섬 관광 활성화를 위해 매년 지정하고 있는 ‘찾아가고 싶은 섬(88개)’ 중 가을철에여행하기 좋은 섬을 선별해 소개한다. 지난 8월 29일, 행안부와 인구감소지역, 한국철도공사, ㈜쏘카가 업무협약을 맺고 추진하고 있는 인구감소지역 철도 운임 할인과 인구감소지역 쏘카 대여료 할인(55%), 쏘카존 확대등도 적극 알린다. 농식품부는 매월(8~11월) 둘째 주를 ‘농촌관광 가는 주간’으로 지정해‘농촌크리에이투어’, ‘농촌투어패스’, 소규모 농촌체험프로그램 사업 등 농촌관광상품을 운영하고 마을 체험행사와 숙박 상품을 할인(10월은 셋째 주까지 연장)한다. ‘케이-푸드’를 관광상품으로 만든 ‘케이-미식벨트’, 찾아가는 양조장, 김치 축제 등과 연계한 홍보를 비롯해 휴가지 원격근무지를 농촌으로 연계·확대, 1사 1촌 자매결연 등을 추진한다. 해수부는 전국 18개소 어촌 체험 휴양마을을 대상으로 지역관광과 경제 활성화를 촉진하는 ‘어촌 체험 휴양마을 스탬프투어’를 진행한다. 국내 크루즈 수요 저변을 확대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연안 크루즈 관광콘텐츠를 개발하고 국내 연안을 운항하는 ‘연안 크루즈 체험단’을 운영한다. 지역 특산 수산물의 판매를 촉진하기 위해 ‘대한민국 수산대전’과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 ‘찾아가는 수산물 직거래 장터’ 등도 추진한다. 경제 6단체 등도 캠페인에 적극 협업한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소기업·소상공인 국내 여행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기관장(CEO)을 대상으로 휴가 장려공문을 발송해 가을 여행 참여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한국경제인협회는‘8초 잡고, 8도 여행가자!’ 행사를 비롯해 회원사와 함께 교통약자 국내 여행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또한 경제 6단체는 한국 대표 ‘케이-게임’ 기업인 넥슨코리아의 ‘마비노기 모바일’과 협업해 ‘여행가는 가을’ 홍보영상을 제작·송출한다. 이번 캠페인의 풍성한 할인 혜택과 각종 여행콘텐츠, 관계부처와 경제단체의협업 프로그램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모든 할인 혜택과 여행 프로그램의 신청 방법, 사용 기간, 조건 등이 다른 만큼 반드시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 포털사이트에서 ‘여행가는 가을’을 검색해도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문체부 김대현 제2차관은 “‘2025년 여행가는 가을’은 정부와 민간이 함께손잡아 지방을 살리고 내수를 살리는 범국민 캠페인”이라며, “이번 캠페인을통해 올가을, 국민 여러분의 발걸음이 지역의 새로운 발돋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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