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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2026년도 직장운동경기부 창단·운영 193억 원 규모 지원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10월 28일부터 12월 12일까지 2026년도 직장운동경기부 창단 및 운영 지원 대상 단체를 공모하고, 총 193억 원을 지원한다. 문체부는 2025년도부터 지원 대상을 공공 부문과 민간 부문으로 구분하고각각 창단지원과 운영지원으로 나누어 공모하고 있다. ▴창단지원에 선정된단체는 개인종목 최대 3억 원, 단체종목 최대 5억 원을 3년에 걸쳐 균등하게 지원받을 수 있다, ▴운영지원의 경우, 지자체가 지역 내 운영단체의우선순위를 정해 문체부에 제출하면, 문체부가 지자체별 한도 내에서 최종 지원 대상 단체를 선정한다. 또한 2025년도부터는 문체부가 고시한 선수 표준계약서의 필수사항을 준수하는 단체만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성)폭력 등 인권침해 예방 정책을강화하기 위해, 이번 공모에 참여하는 단체는 직장운동경기부 선수와 지도자를대상으로 하는 연 1회 이상 대면 인권 교육 실시계획을 제출해야 한다. 특히 2026년도 공모에서는 축구, 야구, 농구, 배구, 골프 등 인기 스포츠5개 종목을 새롭게 지원 대상에 포함하고, 기존 지원 종목과는 별도로 총 10억 원 규모로 지원할 예정이다. 운영지원 예산은 팀별로 최소 1천만 원에서 최대 9천만 원까지 신청할 수 있다. 지원 사업비는 훈련용품과 경기복, 국내외 전지훈련 및 대회 참가를 위한 여비, 훈련 기구 구입비 등 선수단운영에 필요한 경비로 사용할 수 있다. 2025년도 공모에서 신설된 ‘소수종목’ 운영지원은, 2024년 기준 전국 직장운동경기부 수가 2개 이하인 종목 중 국가 전략상 육성이 필요한 종목을 대상으로 한다. 2026년에는 지원 규모를 전년도 3억 원에서 4억 원으로 확대하고 팀당 최대 2억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루지, 서핑, 스노보드, 아이스하키, 인라인스피드, 크로스컨트리, 스포츠클라이밍 등이다.또한 ‘회생단체’ 운영지원은 기존에 운영 중이었으나 선수·지도자 결원이나 재정난 등으로 활동이 중단된 단체 중 2026년에 재운영을 계획하고 있는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총 2억 원(팀당 1억 원)을 2개 팀에 지원할 예정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2026년도 공모에서는 사업비를 확대하고 체육진흥투표권 발행 종목까지 포함해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라며, “표준계약서 제도 정착과 운영지원을 병행해 직장운동경기부가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체육 생태계의 기반이 되도록 뒷받침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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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초고령 사회, 치매 문제의 해법을 찾다
보건복지부국립정신건강센터는 10월 31일(금) 오전 9시 50분, 국립정신건강센터 11층 열린강당에서「치매: 이해와 치료 그리고 동행」이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2025년 우리나라가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20%를 넘어서며 공식적으로 '초고령 사회'에 진입함에 따라, 치매에 대한 최신 지견과 치료 방법을 공유하고 환자·가족·전문가 간의 협력적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곽영숙 국립정신건강센터장과 분당서울대병원 김기웅 교수를 좌장으로 총 2부에 걸쳐 4개의 주제 발표가 진행된다. 1부에서는 ▲치매 환자에서의 인지재활을 주제로 환자들을 위한 실질적인 인지재활 프로그램의 효과와 적용 방안을 제시하고, ▲치매 환자 돌봄가족의 우울과 가족 프로그램의 효과를 주제로돌봄 가족이 겪는 정신건강 문제와 이들을 지원하기 위한 가족 프로그램의 긍정적 효과에 대해 발표한다. 2부에서는 ▲치매와 라이프스타일 정신의학을 주제로 치매 예방 및 관리에 있어 일상 속 생활 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치매 진단과 치료의 최신 지견을 주제로 치매 진단과 치료 분야의 최신 동향과 발전된 지견을 공유한다. 주제 발표 이후에는 좌장과 발표자, 그리고 참석자 모두가 참여하여 치매 환자와 가족이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길을 모색하는 심도 있는 토론이 진행된다. 곽영숙 국립정신건강센터장은 “우리나라가 초고령 사회로 접어들면서, 치매는 개인과 가족을 넘어 사회 전체가 함께 풀어가야 할 중요한 과제가 되었다”라며, “이번 심포지엄이 현장의 종사자들과 당사자 및 가족분들께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치매 극복을 위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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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APEC 21개 회원 청년들 인구문제 대응을 위해 한자리에 모이다
올해 APEC의주제 및중점과제는‘우리가 만들어가는 지속 가능한 내일 :연결, 혁신, 번영(Building a Sustainable Tomorrow : Connect, Innovate,Prosper)’으로, 의장국인 우리나라는 대표성과로 ‘인공지능(AI) 협력’ 및 ‘인구구조 변화 대응’을 제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인구 위기에대한 APEC 차원의공동 대응 방안인‘인구구조 변화 대응 공동 프레임워크’마련에앞서 APEC 청년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마련되었다. 보건복지부와외교부는 APEC이 공통적으로 직면한 인구 위기를미래 성장과혁신의 기회로전환하기 위해 2025APEC 부대 행사를기획하였다.이번 행사는APEC 청년들의인구위기 관련의견을청취하고자KBS와 함께제작된 것으로, 10월 29일 수요일 밤 10시 KBS1 TV에‘APEC 2025 미래들의 수다’로 만나볼 수 있다고 밝혔다. ‘미래들의 수다’에서는APEC 회원의 21명 청년들은 개별 경제마다 상황은다르지만 공통적으로 저출생·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를 겪고 있는 것에 공감하였으며, 또한 진로와 결혼, 그리고 사회구조적 문제등에 진솔하게 이야기하며 더 나은 교육과 직업의 기회, AI와 함께 더 나은 미래를 만든다면 지속가능한 내일을 맞이할 수 있을 것이라는 의견도 제시하였다. 이번 행사에 패널로 참여한하정우 대통령실 AI미래기획수석비서관과 조영태서울대 인구정책연구센터장도 현재의 인구 상황 속에서 우리 삶 속에 깊이 개입하며 지속 발전하는 인공지능 기술과미래세대인 청년들, 그리고 APEC이 함께 대응해 나간다면 다가올 미래는 보다 희망적일 것이라고 의견을제시하였다. ‘미래들의 수다’에서의청년들의 제언은 APEC 2025 정상회의장에서도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인구구조 변화 대응 공동 프레임워크’에도 인구 변화의 영향을 가장 크게 받을 미래세대인 청년들의 역량 강화 등을 포함해인구변화에 대한 대응 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김상희 인구아동정책관은 “이번 ‘APEC 2025 미래들의 수다’를 통해 우리나라 청년뿐만 아니라 다른 APEC 회원 청년의 시각에서 인구 상황과정책제언을듣는 귀중한 시간이었다”라며,“이번 APEC 2025 정상회의에서 논의될‘인구구조 변화 대응 공동 프레임워크‘를 통해APEC이공통적으로직면한 저출생·고령화라는 인구 위기 상황을 힘을 합쳐 슬기롭게 해결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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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2025년 대학규제혁신 우수사례 공모전 개최
교육부는 10월 28일(화)부터 11월 20일(목)까지 대학을 대상으로‘2025년 대학규제혁신 우수사례’를 공모한다. 그간 교육부는 ▴대학 교원 제도의 유연성 확대(전임교원 교수시간 자율 운영 등),▴학사 운영의 자율성 향상(소단위 전공과정 및 전공자율선택 운영 등),▴운영 중인대학에 대한 설립·운영 기준 완화를 통한 학과 개편 지원, ▴첨단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학생 정원 확대 등 대학의 자율적 혁신을 지원해 왔다. 이번 공모전은 대학규제혁신으로 개선된 제도를 대학에 적용한 혁신적인 사례를 찾고, 이러한 사례들을 타 대학에 전파하고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동 공모전은 ’24년부터 시작되었으며, 작년에는 울산대학교의 ‘지역 내 멀티캠퍼스 구축 및 운영’, 부산외국어대학교의 ‘전공자율선택제 전면 시행’, 경상국립대학교의 ‘소단위 전공 과정 근거 마련’이 대상과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올해 공모전에는 현장에서 규제 개선의 효과를 체감하는 데 시간이 소요될 수 있음을 감안하여,계획 수립 단계부터 현재 추진 중인 혁신 사례도 응모할 수 있도록 하였다. 1단계 전문가 평가, 2단계 소통24(https://sotong.go.kr)를 통한 온라인 참여형국민 심사를 거쳐 최종 5개 대학을 선정해 교육부장관상(대상1, 우수상4)을수여할 예정이다. 최은희 인재정책실장은 “학령인구의 급감과 인공지능 혁명이라는 거대한 변화를 맞이하여, 대학이 혁신을 통해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중심 기관으로서의역할을 강화해야 하는 시점이다.”라고 말하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대학의 혁신 사례가 현장에 폭넓게 확산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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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독서문화 축제 ‘책 읽는 대한민국’ 첫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하 출진원)과 함께 9월 26일(금)부터 28일(일)까지서울어린이대공원 포시즌 가든과 팔각당 전시실에서 ‘독서는 여행, 북클럽은 동행’을 주제로 ‘2025 책 읽는 대한민국’을 처음 개최한다. 이번 독서문화 축제에서는 지난 4월부터 국민 1천여 명이 문화·예술, 스포츠 등 분야별 전문가(이하 북멘토) 10명과 함께한 ‘2025 책 읽는 대한민국’독서 모임(이하 북클럽)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강연과 전시, 체험, 공연 등을 통해책 읽는 즐거움을 나눈다. 먼저, ‘북멘토’ 10명이 ‘북클럽’ 회원들과 국민들을 직접 만나 책과 함께하는 삶의 여정을 이야기한다. ‘북멘토’는 그동안 매월 참가자들에게추천 도서를 포함한 소식지를 보내고, 온·오프라인 강연과 온라인 대화방을통해 회원들과 소통해 왔다. 9월 26일(금) 정호승 시인의 강연을 시작으로28일(일)까지 ‘북멘토’ 10명을 모두 만날 수 있다. 현장에서도 참석 신청을 받는다. 또한 지난 4월부터 활동해 온 ‘북클럽’ 회원들의 독서 일지와 독서 사진을중심으로 한 필사, 도서관과 서점 방문, 책 추천하기 등 다양한 독서 관련 기록을 한자리에서 전시한다. 행사 현장에서는 기존 ‘북클럽’에 아쉽게참여하지 못한 국민들을 위해 ‘한 달 북클럽’ 참여자를 추가로 모집한다. 추첨으로 선정된 회원 100명은 10월 한 달 동안 독서 활동을 이어나가게 되며, 우수활동자 20명에게는 김민식 피디(PD)와 함께 11월에 ‘종로 문학투어’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포시즌 가든에서는 누구나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독서 관련 체험 행사를 운영한다.‘북클럽’ 회원들과 ‘북멘토’가 추천한 책 1,000여 권을 자유롭게 읽을 수 있는 야외 서재를 마련했으며, 10개 ‘북클럽’ 부스에서는 관련 주제에맞는 특색있는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웹툰·웹소설 분야 부스에서는 웹툰이나웹소설의 한 부분을 완성해 보고, 게임·스토리텔링 분야 부스에서는 책 속에나왔던 극한 상황 중 하나를 선택하는 게임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책에 대한 관심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책을 바탕으로 한 공연과 ‘북토크’, 낭독회도 이어진다. ▴9월 26일, 개막식에서는 소설 속 음악이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숲 속 힐링 북 콘서트’를, ▴9월 27일에는 2025년 이탈리나 볼로냐 라가치상신인상 대상을 받은 ????빨간 사과가 먹고 싶다면????의 진주 작가와의 ‘북토크’를 개최한다. ▴9월 28일에는 서혜정 성우가 ‘북클럽’ 회원과 함께????어린왕자????를 낭독하는 ‘한 권의 울림’을 진행한다. 이 밖에 책으로 탑 높이쌓기, 독서 골든벨 등 ‘책과 함께 올림픽’, ‘인생네컷 포토존’, 책 표지 색칠하기, 꽃 압착 책갈피 만들기, 나만의 문장으로 캔 배지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도 즐길 수 있다. 문체부 임성환 미디어정책국장은 “누구나 책을 부담 없이 접할 수 있도록분야별 관심 주제를 바탕으로 한 ‘북클럽’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해 왔다.이번 행사는 그간의 활동을 돌아보고 ‘북클럽’ 회원뿐 아니라 국민 누구나 책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책을 함께 읽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다.”라며 “문체부는 앞으로도 우리 사회에 책 읽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일상에서책을 가까이할 수 있도록 도서관, 서점, 출판사 등과 협력해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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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어업인이 참여하는 구명조끼 착용 사진 공모전 개최
해양수산부는 행정안전부와 협업하여 9월 24일(수)부터 10월 31일(금)까지 `어업인 대상 구명조끼 착용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명조끼와 함께하는 어업인의 일상`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사진 공모전은 오는 10월 19일부터 어선에 승선하는 인원이 2인 이하일 경우 구명조끼 상시 착용이 의무화됨에 따라제도를 홍보하고 조업 현장에서 어업인의 구명조끼 착용을 유도하고자개최된다. 어업인이라면 누구나 편리하게 모바일로 공모전에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양망기 끼임 방지 장갑 등 10백만 원 상당의 안전용품이지급된다. 전문가 심사를 거쳐 총 8명을 시상할 계획으로, 대상 2명에게는 해양수산부장관상(1명)과행정안전부 장관상(1명)을, 우수상 6명에게는 수협중앙회장상을 수여한다. 수상자전원에게는 최신 팽창식 구명조끼가 부상으로 주어진다.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은 “도로에서 안전벨트가 생명을 지키듯 바다의 안전벨트는 바로 구명조끼이다”라고 말하며, “어업인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조업현장에서 구명조끼를 착용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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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전주 퓨전한복 문화페스티 “五 MY 갓” 개최
- 전북 관광거점 전주시를 대표하는 “한옥마을”에서 지역 경제발전과 모두의 문화탐방 거점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지역 경제인들이 만든 지역축제 “五 MY 갓”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오마이갓 조직위원회와 전주시가 공동으로 지역균형발전과 전주시 문화예술 활성화와 전통문화를 모두에게 알리기 위해,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한복을 입고 즐기는 힙합공연, 퓨전국악공연, 댄스, 퍼포먼스 등 주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오마갓 조직위원회는 이번 페스타에 전주시의 전통문화와 현대문화를 융합 하여 새로운 한국 전통문화 콘텐츠를 발굴하고, 전주 한옥마을과 어우러진 전통문화를 모두에게 문화탐방 기회로 제공함으로서 전통문화와 전주시를 알리고자 다체로운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개발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으며, 전통문화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추고, 이를 즐길 수 있는 한국전통 한복을 소개함으로서 전통문화를 계승하고자 하며, 지역문화 축제를 한옥마을에서 개최함으로서 지역경제발전에 기여하고자 오마갓 조직위원회에서 기획한 “2024 전주 퓨전한복 문화페스티 “五 MY 갓”은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축제의 장으로 전주시의 새로운 문화 아이콘으로 발전한 것으로 예측된다고 큰 포부를 말한다. 이번 주요 행사 프로그램으로는 쇼미더 머니 출연진으로 구성된 힙합공연, 전북대학교 댄스 동아리의 댄스공연, 퓨전 가야금 공연(안도경), DJ 어울림 마당의 댄스파티 등의 다양한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이번 행사는 야외 프로그램으로도 준비되어 있다. 참가자들은 한복과 경성의복, 캐릭터 의상 등을 체험할 수 있고, 오방색의 갓을 착용하여 릴스, 틱톡, 쇼츠 등의 콘텐츠를 제작하여 공유하는 자본주의의 릴스 이벤트도 진행된다. 또한 저잣거리 부스에서는 다양한 먹거리와 굿즈를 판매하며, 조선 머슬 짐에서는 전통 운동을 체험할 수 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어울림 한복문화연구소, 왕오빠와 아이들의 김민주 대표이사는 2024 전주 퓨전한복 문화페스티 “五 MY 갓”축제를 통해 얻어진 수익은 전주의 전통문화 발전에 사용될 것이며, 향후 지속 가능한 축제발전, 문화콘텐츠 확장, 글로벌화 통한 지역 관광활성화로 발전될 것이라 포부를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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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전주 퓨전한복 문화페스티 “五 MY 갓”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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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재가 의료급여 7월부터 전국으로 확대한다
- 보건복지부는 지난 2019년부터 시범사업으로 운영해온 재가의료급여 사업을 7월부터 본사업으로 전환하여, 전국 229개 지역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재가 의료급여 사업은 ‘장기간 입원 후 퇴원’하는 의료급여 수급자에게의료·돌봄·식사 등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원활한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자는 장기입원(1개월 이상) 중이지만의료적 필요가 낮아 퇴원 가능한 의료급여 수급자로, 필요도 조사를 통해 돌봄계획을 수립한 다음,해당 계획에 따라 의료·돌봄·식사·이동 지원의 필수 서비스와 주거 환경 개선·복지용품 및 냉난방 용품 제공 등의 선택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재가 의료급여 시범사업은 2019년 6월 13개 지역에서 시작되어 2023년부터는73개 지역에서 400개소 이상의 협약기관(의료기관 등)과 협업을 통해 운영중이다. 지금까지 2천 3백여 명의 퇴원한 수급자를 지원‧관리하였고 현재도 922명을 관리 중이다, 지원 대상자 역시 80% 이상이 서비스에 만족감을 표시하는 등사업 효과를 확인하였다. 이번 본사업 전환 시에 ▲사업 대상자를‘입원 필요성이 낮은 장기 입원자(1개월)’에서‘입·퇴원 반복 환자’까지대상자 범위를 확대하고, ▲1인당 서비스 지원금액의 한도를 20% 수준 인상(월 60만원→72만원)하는등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 보건복지부는 재가 의료급여 사업의 7월 본사업 전환에 따라 사업의 원활한지역사회 정착을 위해, 제도 자문·상담을 위한 슈퍼바이저를 선발‧ 운영하고지역별로 사업설명회를 진행하였다. 보건복지부는 신규 사업 지역에 대한 모니터링과 운영지원을 지속하는 한편, 연구사업을 통해 지역적 특성에 따른 모델 다변화, 지역별 성과평가 체계 보완등 사업 내실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정충현 보건복지부 복지정책관은 “의료급여 수급자 중주거·돌봄 문제등 현실적 어려움이 있는 분들이많아, 이분들이 지역사회 내에서 양질의 서비스를 통해 잘 정착하실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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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재가 의료급여 7월부터 전국으로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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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새롭게 문을 연 ‘뉴욕코리아센터’에서 한국문화·관광부터 상품 소비까지 즐긴다
-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유인촌 장관은 6월 27일(목) 오후 7시(뉴욕현지 시각), ‘뉴욕코리아센터’ 개원식에 참석한다. 1979년에 개원해 올해로 45주년을 맞이한 주뉴욕한국문화원은 그동안 맨해튼 파크애비뉴에 있는 22층 건물 중 6층 일부를 임차해 사용하고 있었다. 하지만 한국문화에 대한 현지의 관심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현재 위치인 맨해튼 32번가에 ‘코리아센터’를 건립해 확장‧이전했다. ‘코리아센터’는 한국문화원과 한국관광공사, 한국콘텐츠진흥원, 세종학당 등 한국문화를 알리는 기관이 함께 입주하여, 각 기관 간 협력으로 한국문화의 다양한 요소를 유기적으로 연계한 종합(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다. 엘에이(LA)와 상하이, 도쿄, 베이징, 파리에 이어 뉴욕에 6번째로 문을 열게 됐다. ‘뉴욕코리아센터’는 연면적 3,383㎡, 지하 2층부터 지상 7층 규모의 건물전체를 사용한다. ▲지하에는 공연과 영화 상영을 위한 190석 규모의 공연장, ▲1층에는 미디어벽(미디어월), ▲2층에는 전시장과 정원, ▲3층에는 도서실,▲4층에는 요리강습실 등을 갖춘 종합 문화예술 공간이다. 지난3월부터 6월까지 시범운영(Soft Open) 기간에 방문객 8천여 명이 찾아, 앞으로 뉴욕 내 한국문화 체험의 명소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입주 기관인 한국문화원과 한국관광공사,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협업해 세계문화를선도하는 국제도시 뉴욕을 찾는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한국문화‧관광‧콘텐츠에대한 종합 서비스를 제공해 국가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문화콘텐츠수출과 외래관광객 유치 증대 등 경제적 파급효과를 창출하는 데에도기여할 것으로보인다. 이번 개원식에서는 유인촌 장관을 비롯해 뉴욕 링컨센터 조다나 리 공연프로그래밍 부예술감독, 이민자 예술인 존배 조각가, 뮤지컬 <위대한 개츠비>의제작자 신춘수 오디컴퍼니 대표와 린다 조 의상디자이너 등 현지 주요 문화예술기관 인사 150여 명이 참석해 ‘뉴욕코리아센터’의 개원을 축하할 계획이다. 아울러 개원을 축하하는 다채로운 문화예술행사가 열린다. ▲한국 전통음악을 대표하는 국립국악원이 ‘문굿’과 ‘비나리’를 통해 새로운 곳에서 시작하는 ‘뉴욕코리아센터’의 미래를 축복하고, ‘수룡음’과 ‘신(新)아위’ 등 다채로운 국악 공연으로 한국 전통음악의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뉴욕 실내악단인 뉴욕 클래시컬 플레이어즈(NYCP)는 ‘랩소디 인 블루’ 연주를 통해 뉴욕의 특색과 매력을 전달한다. ▲마지막 공연으로는 국립국악원과 뉴욕 클래시컬 플레이어스가 가장 한국적인 음악 ‘아리랑세마치’에 뉴욕적인음악을 더한 협주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 예정이다. ▲공연이외에도 뉴욕코리아센터 전시장에서는 아름다운 한복을 만나볼 수 있다. 사극 의상감독으로 잘 알려진 한국예술종합학교 이진희 교수가 <영화 속 한복 특별전>을 선보인다. 주뉴욕한국문화원도 개원 기념 행사를 펼쳐 뉴욕에 한국문화를 알린다. ‘한글 벽 프로젝트’를 통해 전 세계에서 응모 받은 8천여 개의 한글 문구 중 1,000개를 선정해 ‘뉴욕코리아센터’ 내에 한글 벽을 조성한다. 유인촌 장관은 “‘뉴욕코리아센터’ 부지는 15여 년 전 장관으로서 매입하기로 결정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도 각별한 곳이다. 그 당시만 해도 한국문화가 뉴욕에서 오늘날과 같은 인기를 누릴 것이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했다. 그러나 현재는 ‘케이-드라마’, ‘케이-영화’ 등에 대한 한류 팬들의 관심이, 함께 노출된 김밥, 라면 등 ‘케이-푸드’로 확산하면서 식품산업에까지 영향을 끼치고 있다.”라며, “세계문화시장에 전파력이 큰 뉴욕에 코리아센터를 설립함으로써 단순히 한국문화를 홍보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전 세계인이 한국문화‧관광을 즐기고 한국과 관련된 모든 상품을 소비하기를 열망하는 문화 강국으로 발돋움하는 데 힘이 되어주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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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새롭게 문을 연 ‘뉴욕코리아센터’에서 한국문화·관광부터 상품 소비까지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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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2024 서울국제도서전’에 참가하는 188개 국내 출판사 홍보 지원
-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전병극 제1차관은 6월 26일(수), 코엑스(서울 강남구)에서 열린 ‘2024 서울국제도서전’ 개막식에 참석해 도서전 시작을 축하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전 차관은 “케이-북이 더 넓은 시장으로 나갈 수 있도록 출판, 서점, 독서, 도서관계 등 출판 생태계 전반의 토대를 강화하고 산업현장의 요구를 들어 새로운 정책을 발굴하고 개선하겠다.”라고 밝혔다. ‘2024 서울국제도서전’은 6월 30일(일)까지 코엑스 시&디1(C&D1)홀에서 열린다. 문체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2024 서울국제도서전’에 참가하는 188개 국내 출판사의 프로그램 운영과 국제교류 행사를지원하고 있다. 지난해까지는 주관단체인 대한출판문화협회를 통해 전시장 임차료, 설치비 등을 중심으로 지원했다면, 올해는 ▲국내 참가사의 작가 행사와 독자 체험프로그램 운영, ▲온·오프라인 홍보 콘텐츠 제작, ▲국내외출판사 간 교류 등을 지원해 도서전 내 프로그램을 더욱 풍성하게 꾸릴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올해 도서전 참가사 중 개별 부스참가사 99개사, 연합부스 참가사 35개사, 책마을 참가사 54개 등 총 188개 출판사가 이번지원 혜택을 받았다. 도서전 참가사들이 주관하는 ‘책갈피 프로그램’ 중 올해 지원하는 대표적인프로그램으로는 ▲민음사의 <금빛 종소리> 김하나 작가 강연, ▲여유당 출판사의 <또드랑 할매와 호랑이> 이명애X오호선 작가와의 만남, ▲문학동네의 손웅정 작가 사인회와 완독 도전(챌린지) ‘독파’ 체험존, ▲프란츠의김연수, 편혜영, 은희경, 윤성희, 김애란 작가 행사, ▲산지니의 스위스 문학상 수상작 <심지층저장소> 저자 아네테 훅 초청 북 토크 등이 있다. ▲서울국제도서전의 신간 발표 도서인 <여름, 첫 책>에 선정된 <아무튼,에스에프(SF)게임>(위고 출판사)의 김초엽 작가 북토크와 <아무튼 시리즈>의이슬아, 정보라, 천선란 등 작가 사인회, ▲서울국제도서전 새 표지(리커버)도서 <다시, 이 책>의 선정작 <황태자비 납치사건>(이타북스) 김진명 작가 북토크 등도 지원한다. 작가 행사 지원 외에도 영상/카드 뉴스 등 게시물, 웹 배너, 포스터, 팬 상품(굿즈) 제작 등 홍보 활동 비용도 뒷받침했다. 아울러 국내외 출판사들이 소통하고 연계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6월 26일오후 5시, 도서전 국내 참가사가 해외 출판기업을 대상으로 자사 출판콘텐츠의특징·장점을 발표하는 투자 유치 설명회와 교류 행사를 개최했다. 교류 행사에서는 ‘2024년 케이-북 저작권마켓(6. 24.~26.)’에 참가했던 해외 출판사 약 80개사가 참여해 국내 출판사와 자유롭게 소통했다. 이를 통해 국내 출판사들은 해외 구매자를 직접 만나 각국의 출판시장을 알아보고 ‘케이-북’ 수출을 위한 인적 관계망을 구축했다. 도서전에 참가하는 출판사들의 자체 프로그램이 많아질수록 도서전은 더욱 풍성해지므로 국내 출판사들이 보다 많은독자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고 해외 출판사와의 교류, 수출 상담을 통해 사업 판로를 개척해나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전병극 차관은 6월 27일(목) 오후 7시, 포시즌스호텔(서울 종로구)에서열리는 도서전 주빈국 ‘사우디아라비아 디너 나이트’ 행사에도 참석한다. 한국과 사우디아라비아는 이번 주빈국 참가를 계기로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폭을 넓혀 문화 전반, 예술, 관광 등 교류의 지평을 넓혀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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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2024 서울국제도서전’에 참가하는 188개 국내 출판사 홍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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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지역특색형 인구교육 확산을 위해 중앙 - 지방자치단체 손 맞잡다
- 보건복지부, 인천광역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사)인구와미래정책연구원 (이하 ‘협약기관’)은 2024년 6월 27일(목) 14시 30분, 인천광역시장 접견실에서 ‘인천광역시 인구위기 대응 역량 강화 및 인천특색형 인구교육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보건복지부는 2024년 ‘인구위기 대응 인구교육추진지원 사업’과 연계하여지방자치단체・교육청과의 협업기반을 마련하고 지역특색형 프로그램 개발을 지원하는 지역협업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전국 최초로인구교육분야 인정교과서(교과서명: 인구와미래)를승인( ́24.2)하고 해당 교과서를 활용한 인구교과목을 운영(학교 교육과정 편성 승인, ́23.11)하는 등 인구교육에 관심이 높은 지자체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협약기관 간 연계・협력을 바탕으로 ▲인천 특색형 인구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학교 교육과정 내 인구교육 프로그램 확대, ▲인천지역 인구 특성과 환경 변화를 고려한 전세대 인구교육 확산,▲타지역인구교육 확산을 위한 지역특색형 학교 및 지역사회 인구교육 시범 모델 수립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보건복지부 이기일 제1차관은 “인구교육은 결혼・출산・가족생활에 대한 합리적 가치관을 형성하고, 더 나아가 저출산・고령화의 현상과 원인의 이해를바탕으로 개개인의 삶을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인구역량을 기르는 것이다” 라고 말하며, “이번 협약을 통해 인천광역시와 함께 지역 특색형 인구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고 전국에 확산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 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업무협약 체결 행사에서 인구교과목 수업 사례를 발표한 인천계산여자고등학교 송우종 교사는 “인구교육을 통해가치관 형성기인 학생들이 인구변화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인구와 나의 삶을 연계・탐구함으로써 자신의 꿈과 목표를 기획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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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지역특색형 인구교육 확산을 위해 중앙 - 지방자치단체 손 맞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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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이상민 제2차장 주재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52차 회의 개최
-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6월 27일(목) 9시 이상민 제2차장 주재로 회의를 개최하여▲의료계 집단행동 대응 상황▲비상진료체계 운영 현황을 점검하였다.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에 이어 가톨릭의대 및 성균관대의대 비상대책위원회도집단휴진 유예를 결정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히는 한편, 연세대의대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의 집단휴진 강행결정에 대해서는 유감을표명하였다. 정부는 병원들의 추가적인 집단휴진 철회를 설득하기 위해 의료계와의 대화에 더욱 힘쓰는동시에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여 국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비상진료체계를 점검·보완해나가기로 하였다. 정부는 의료개혁의 완수를 위해 환자단체, 소비자단체 등 사회 각계의 의견을 수렴하여 정책을 세워나가고 있음을 강조하며 의료계의 논의 참여를거듭 촉구하였다. 이상민 제2차장은 “필수의료와 지역의료를 살리는 의료개혁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이다”라고 말하며, “정부는 유연하게, 충실하게, 원칙을 지키며의료 전반에 대한 개혁과제를 실행해 나가는 한편 조속한 의료 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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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이상민 제2차장 주재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52차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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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영화 관람료 할인’ 가을에도 쭉~ 이어가요
-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와 함께 9월 8일(월) 오전 10시부터 영화 관람료 6천 원 할인권 잔여분 약 188만 장을 재배포한다. 문체부는 내수 진작을 통한 민생 회복과 영화산업 활성화를 위해 2차 추가경정예산 271억 원을 확보해 지난 7월 25일부터 영화 관람료 할인권 450만 장을 배포한 바 있다. 이번 배포는 9월 2일까지 사용되지 않은 잔여 할인권을 재배포하는 것으로, 할인권은 9월 8일 오전 10시부터 멀티플렉스 영화상영관 씨지브이(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씨네큐(Q) 누리집과 응용프로그램(앱)에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1차 배포 시기와 마찬가지로 독립·예술영화전용관, 작은영화관, 실버영화관 등 다양한 형태의 영화관에서도 할인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2차 배포 때는 할인권 사용률을 높이기 위해, 결제 시 선착순 사용 방식으로 변경된다. 영화관별로 온라인 회원 쿠폰함에 할인권이 1인 2매씩 자동 지급되며, 결제 시에 할인권을 사용하게 된다. 각 영화관이 보유한수량이 소진되면 할인은 종료되고 회원별 쿠폰함의 미사용 할인권도 자동 소멸한다. 아울러, 문체부와 영진위는 누리집과 앱 이용이 익숙하지 않은 국민들에게예매 방법을 안내하는 종합 안내 창구(☎ 070-4027-0279)도 운영한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1차 배포 기간인 7월 25일부터 9월 2일까지 영화상영관을 찾은 관객 수는 일평균 약 43만 5천 명으로, 2025년 1월 1일부터7월 24일까지의 일평균 관객 수 대비 약 1.8배 증가하는 등 할인권은 영화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는데 기여했다.”라며, “문체부는 ‘영화 할인권’으로 되살아난 한국 영화산업 회복의 불씨를 지켜나가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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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영화 관람료 할인’ 가을에도 쭉~ 이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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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제1회 창극 중심 세계 음악극 축제’ 개최
-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국립극장과 함께 9월 3일(수)부터 28일(일)까지 국립극장과 연계 지역 공연장 등에서한국고유 음악극인 창극을 중심으로 세계 각국의 전통 음악극을 한자리에모은 ‘창극 중심 세계 음악극 축제(World Traditional Opera Festival)’를 개최한다. 문체부는 올해 처음 열리는 ‘창극 중심 세계 음악극 축제’를 향후 세계 축제로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창극 중심’ 자음(ㅊㄱㅈㅅ)과 음악극의 특성을 강조한음표를 모티브로 로고를 만들었다. 해당 로고는 매년 축제를 홍보하는 데 활용할 예정이다. 국립극장을 중심으로 국립극장 제작 공연 4편과 해외 초청작 3편, 국내 초청작 2편을 선보이는 올해 행사는 경주, 광주, 대전, 전주 등 전국 주요 국공립공연장에서 열리는 창극, 판소리 공연과도 연계해 진행한다. 이번 축제는 한국 창극을 중심으로 다양한 나라의 음악극을 한자리에 모아 세계 공연예술의 흐름과 창극의 가능성을 동시에 보여주는 특별한 장이다. ▴2017년 오페라 전문지 오펀벨트에서 ‘올해의 연출가’로 선정된 요나 김이 연출한 국립창극단 신작 <심청>, ▴창극콘서트 <토선생, 용궁가다>, ▴신진 작가 3인의 <2025 창극 작가 프로젝트 시연회>, ▴무장애 음악극 <다정히 세상을 누리면> 등 다양한 작품이 무대에 오른다. 특히 올해축제의 주제를 ‘동아시아 포커싱(Focusing on the East)’으로 정하고, 한‧중‧일 3국 전통 음악극의 전통적 가치와 현대적 매력을 탐구하기위해 중국과 일본의 음악극 작품도 초청해 소개한다. ‘2023년 홍콩 아츠 페스티벌’에서 제작되어 비평가들의 호평을 받은 <죽림애전기>, 노와 교겐의주요 작품을 전통에 가까운 양식으로 무대에 올려 일본 전통극의 정수를 보여주는 <노가쿠: 노와 교겐>이 관객을 맞이한다. 일본 전통극노가쿠와 한국농악이 만난 한일 합동음악극 <망한가(望恨歌)>도 특별 협업작품으로 선보인다. 국내 민간 예술단체의 우수 음악극 2편, ‘2023년 국립극장 여우락 페스티벌’ 초연 당시 평단과 관객의 호평을 받은 <종이꽃밭: 두할망본풀이>와 2023년 방방곡곡 문화공감 공동제작‧배급 프로그램 사업을 통해 제작된 <정수정전>도 이번 축제를 통해 알린다. 본공연뿐만 아니라 광주아시아문화전당, 국립민속국악원, 전북도립국악원,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 주관하는 한‧중‧일 공연도 지역 연계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일본 작품 <구슬(Tama)>과 중국 작품 <가상 연꽃(Virtual Lotus)>을, ▴국립민속국악원은 무장애 창극 <지지지>를, ▴전북도립국악원은 판소리 <심청가>와 <판소리 다섯바탕눈대목오인오색 소리열전Ⅱ>를,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판소리 <적벽가>를선보인다. 한편, 첫 번째 해외 초청작 <죽림애전기> 개막일인 9월 12일(금)에는 주요 공연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열어 축제의 취지를 알리고, 향후초청 대상의 범위를 넓혀 축제를 전 세계의 음악극을 더욱 풍성하게 즐기는세계 축제로 확대하고자 하는 미래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관객을 위한 행사도 진행한다. ‘부루마블 이벤트’를 통해 축제 본공연 9개 작품을모두 관람, 부루마블 판을 완성한 관객에게는 축제 기념품을제공하고, 주요 공연 종료 후에는 ‘관객과의 대화’ 등을 진행한다. 문체부 김영수 제1차관은 “이번 축제를 통해 한국 창극이 가진 독창성과예술적 확장 가능성을 국내외에 알리고, 창극이 세계 공연예술계의 중심 무대에 서는 계기를 마련하길 기대한다.”라며, “문체부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별특화 축제를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등 ‘케이-아트’가 세계 속에서 더욱빛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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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제1회 창극 중심 세계 음악극 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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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내가 받을 비급여 진료 가격, 심평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9월 3일(수)에의료기관별 2025년 비급여 가격(진료비용)을심평원 누리집(www.hira.or.kr)과 모바일 앱 ‘건강e음’을 통해 공개한다. 비급여 가격(진료비용)공개제도는 의료기관마다 차이가 있는 비급여 진료 항목의 가격 정보를 공개해 국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합리적 의료 선택을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올해는 전체 의료기관의 693개 비급여 항목의 가격을 공개한다. 2025년 비급여 가격(진료비용)조사·분석 결과, ’24년과 ’25년 공통 항목(571개)중64.3%(367개)의 평균 가격이 인상되었고,48.7%(278개)의 기관 간 가격 편차가증가하였다. 국민적 관심이 높은도수치료의 평균 가격은 전년대비 1.3% 인상되었고, 폐렴구균 예방접종비는 2.1% 인상되었다. 국민들이 많이 찾는 주요 비급여 항목 중임플란트, 약침술의 가격 편차가 증가했고, 2025년 신규 공개하는 비급여 항목 중 백내장 등 안과질환 진단에 실시하는 샤임프러그 사진촬영 검사가 의료기관별가격 편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는 합리적인 비급여 선택을 위하여 심평원 홈페이지를 통해 의료기관 간 비급여 가격(진료비용)을 확인하고 비교할 수 있으며, 의료기관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비급여 가격(진료비용)을 손쉽게 비교하고 합리적으로 의료기관을 선택할 수 있도록 ▲다빈도 비급여 항목의 빠른 조회, 지역별·규모별 비교금액 화면 신설 ▲진료내용의 안전성·유효성 평가결과와 급여기준 정보확대 ▲질병관리청의 예방접종도우미 사이트 연계 등 비급여 가격(진료비용)공개화면을개편하였다. 권병기 필수의료지원관은“앞으로도 소비자·의료계 등 여러분야의 의견청취를 통해 국민의 비급여 진료 선택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비급여가격공개 제도를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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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내가 받을 비급여 진료 가격, 심평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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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케이-컬처’ 뿌리인 문화예술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한다
-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최휘영 장관은 9월 1일(월), 켄싱턴호텔 여의도에서 음악, 연극, 무용, 문학, 미술 등 예술 분야별협회‧단체장들을 만나 예술계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및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정부와 예술계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간담회에는(사)한국민족예술단체총연합회 김평수 이사장, 문화연대 이동연 공동대표를포함해 ▴음악 분야에서는 (사)한국음악협회 대표인 이철구 이사장과(사)국악진흥회 임웅수 부이사장이,▴연극 분야에서는 (사)한국연극배우협회임대일 이사장이, ▴무용 분야에서는 (사)한국현대무용협회 김형남 이사장과(사)한국무용협회 조남규 이사장이, ▴문학 분야에서는 (사)한국작가회의 강형철 이사장과 (사)한국문학관협회 김종회 회장, (사)한국문인협회 김호운이사장이, ▴미술 분야에서는(사)한국조각가협회 권치규 이사장(분야별 성명 가나다순)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예술인들의 창작 환경 개선, 지역 예술생태계 활성화, 국제교류 확대, 예술단체 운영의 지속 가능성 등 다양한 주제를 폭넓게 논의했다.분야별로 살펴보면 ▴음악 분야에서는 공연예술 등 문화예술 콘텐츠와 관광산업의 연계 강화, 공모방식 개선, 청년 국악인을 위한 일자리 창출 필요,해외 진출을 위한 ‘케이-콘텐츠’ 거점 마련, ▴연극 분야에서는 기존 창․제작지원뿐만 아니라 연극 배우를 위한 지원 정책, ▴무용 분야에서는 국립무용원 설립과 「무용진흥법」 제정, 지원사업에 대한 공정한 심사․운영 필요, ▴문학 분야에서는 한·중·일 문학 학술 대회 제안, 기초예술에 대한 중장기적접근, 독자 위주의 사업구조 개편, 국립문학관 기능 재정립(참여 중심), ▴시각예술 분야에서는 건축물미술작품 제도 개선, 공공미술 유지보수를 통한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정책을 제안했다. 이와 함께 참석자들은 문화예술 정책에 대한 민관협력 확대, 예술인 복지 확대등 예술계 현안에 대해서도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최휘영 장관은 “문화산업의 산업적 가치를 키우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대중문화의 기반이 되는 문화예술 저력을 키우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풍요롭고 튼튼한 기반을 갖추는 것이 저의 소명”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목소리를 바탕으로 대안을 마련하고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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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케이-컬처’ 뿌리인 문화예술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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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2025년도 하반기 전공의 모집 결과
- 보건복지부와수련환경평가위원회는 9월 2일(화) 2025년도 하반기 전공의 모집 결과를 발표하였다. 이번 하반기 모집 결과 인턴 및 레지던트 총 7,984명(모집인원 대비 59.1%)이 선발되었다. 모집인원 대비 선발인원 비율을 연차별로 보면 인턴52.0%, 레지던트 61.2%를 기록하였다. 한편 지역별로는 수도권수련병원이 63.0%, 비수도권수련병원이 53.5%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전체 전공의 규모는 이번 하반기 선발인원과기존에 수련 중인 인원을 포함해 총 10,305명으로 집계되어, 예년(’24.3월 기준 임용대상자 13,531명) 대비 76.2% 수준을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6월 기준 전공의 규모는 2,532명으로 예년 대비 18.7% 수준이었다. 예년 대비 전공의 규모 비율을 연차별로 보면, 인턴 61.8%, 레지던트 80.4%이며, 지역별로는 수도권수련병원이77.2%, 비수도권수련병원이 74.3% 수준을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과목별로는 정부의 수련환경 혁신지원 사업 대상인 8개 과목이 예년 대비 70.1%, 그 외 과목은 예년 대비 88.4%수준으로 나타났다. 그동안 보건복지부는 전공의 복귀 및 수련환경 개선 등을 논의하기 위해대한의학회, 수련병원협의회, 전공의협의회 등 단체와 수련협의체를 운영해왔다. 지난 8월 7일 개최된 제3차 회의에서는 기존 복귀 전공의에 적용된 조치 수준에서 이번 하반기 모집 절차를 진행하기로 한 바 있다. 이에 따라지난 8월 11일부터 8월 말까지 병원별 자율 모집방식으로 이번 모집 절차가진행되었다. 이번 모집 결과와 관련하여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상당수 사직전공의가 수련 현장에 복귀함에 따라 의료체계 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평가하면서,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필요성도 다시 한번 확인된 만큼, 관련 정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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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2025년도 하반기 전공의 모집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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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폭염 속 어르신 건강, ‘오늘건강’으로 지키세요
-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폭염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인 오는 5월 26일(월)부터‘오늘건강’앱을 통해 어르신 맞춤의 폭염 대응 행동요령 안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작년 응급실 감시체계 발생통계(질병관리청)에 따르면,2024년 한 해 동안 온열질환자의 30.4%가 65세 이상 노인으로 나타나,날로 심각해지는 이상기후 위기에 대한 어르신 건강위험 대비가 중요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행정안전부, 기상청, 지방자치단체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현재의 폭염 영향예보는 문자 형태로 반복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노인층 타깃이아닌전 국민을대상으로 서비스하고 있다. 이에 ‘오늘건강’앱은 기상청의 영향예보 정보를 자동 연계하여,폭염 현황에따른 어르신 건강 행동요령을 그림 형태로 제공하여, 어르신들이 이해하고실천하기 쉽도록 구성했다. 또한 어르신들의 생활습관에 맞춰, 일상활동을시작하는 오전 7시에 자동 발송되도록 했다. ‘오늘건강’앱은 현재 약 12만 명의 어르신이 이용 중인 보건소 기반의 건강관리 서비스 앱으로, 어르신의 허약 예방, 만성질환관리 등 건강습관개선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제공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곽순헌 건강정책국장은 “올해 폭염에 대비해, 보건소의 업무 부담 없이 기상청의 데이터와 연계하여 건강관리 정보의 자동제공체계를 구축했다”라며, “폭염뿐만 아니라 겨울철 한파 등향후 기후 위기 상황에서도어르신 건강을 선제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국건강증진개발원 김헌주 원장은 “이번 ‘오늘건강’앱활용 어르신 폭염대응 서비스는 보건복지부와 기상청, 한국건강증진개발의 협업을 통해 이루어진시의적절한 서비스로 사료된다”라며,“앞으로도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필요한 곳에 제공할 수 있는 공공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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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폭염 속 어르신 건강, ‘오늘건강’으로 지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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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위기임산부 상담지원 강화를 위한 워크숍 개최
-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은 5월 26일(월)14시제주에 위치한 라마다 제주 함덕 호텔에서 ‘2025년 위기임신 및 보호출산 지원 사업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은 5월 26일(월)부터 27일(화)까지 이틀간 진행되며,전국 16개위기임산부 지역상담기관 종사자, 17개 시·도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위기임신 및 보호출산 지원 사업 워크숍’은 위기임산부의 안전한출산과 양육환경을 지원하는 중앙 및 지역상담기관, 각 시도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종사자들의상담 역량 제고를 목표로 이뤄졌다.워크숍에서는제도 교육, 상담사례발표, 토의등을 통해 현장의 경험을 공유하고 실무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고난이도 상담을 수행하는 종사자들의 자기돌봄 및 소진 예방 프로그램도 함께 지원한다. 보건복지부 김상희 인구아동정책관은 “그간 각 지역에서 체계적인 상담과서비스 연계로 위기임산부와 아동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주셔서감사하다”라고 지역상담기관 종사자들과 시도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이번 워크숍 교육과 상호 간 현장의 경험 공유를 통해 더욱 촘촘하고 전문적인 상담으로제도가 잘 운영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아동권리보장원 정익중 원장은 “이번 워크숍이 위기임산부 지원을 위한 현장의 고민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종사자 간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아동권리보장원은 지역상담기관의위기임산부 상담체계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필요한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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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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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위기임산부 상담지원 강화를 위한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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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국립스포츠박물관 개관 앞두고 ‘대한민국 스포츠 스타 기증 릴레이‘ 시작
-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공단)과 함께 국립스포츠박물관의 개관을 앞두고 스포츠 분야최초 국립박물관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대한민국 스포츠 스타 기증 릴레이’를 시작한다. 그 첫 번째 주자로 5월 23일(금), 한국 여자 역도 최초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장미란 제2차관이 나선다. 문체부는 우리 국민이 스포츠 역사와 정신에 더욱 쉽게 다가가고, 감동과열정의 순간들을 체험할 수 있도록 올림픽공원 안에 2026년 하반기 개관을 목표로 국립스포츠박물관을 건립하고 있다. 이번 ‘기증 릴레이’는 우리나라 스포츠 스타들이 소장하고 있는 유물 기증을 통해 국립스포츠박물관 건립 취지를 널리 알리고자 마련했다. 장미란 차관은 선수 시절을 함께한 소장품 총 88점을 기증한다. 주요 기증품으로는 첫 올림픽 메달인 2004년 아테네올림픽 은메달과 대한민국 여자 역도 최초 올림픽 금메달인 2008년 베이징올림픽 금메달, 2012년 런던올림픽 동메달등 올림픽 메달 전체와 아시아경기대회 메달, 열정이 스며든 선수복과 역도 벨트, 역도화 등이 있다. 장 차관은 선수 시절을 회상하며 잊을 수 없는 대회로 2008년 베이징올림픽을 손꼽았다. 평소 경쟁보다 기록이 더 중요하다는 소신이 있었던 장 차관은 베이징올림픽 당시 세계신기록을 세우겠다는 큰 꿈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해 금메달 획득과 세계신기록 수립을 모두 달성했다. 특히 당시 훈련에서 뒷굽을 갈고 또 갈며 신었던 역도화를 두고 동료 선수들과 지도자들이 박물관에 가야 한다는 농담을 했었는데, 이번 기증으로 정말 유물이 되었다며 남다른 소회를 밝히기도 했다. ‘기증 릴레이’는 국립스포츠 개관 전까지 계속 이어지며, 올림픽 메달리스트 등 대한민국 스포츠사의 주요 인물들이 동참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체부는 기증 유물을 국민과 함께하는 스포츠 문화 콘텐츠로서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아울러 문체부와 공단은 ‘기증 릴레이’를 계기로 국립스포츠박물관 홍보를강화한다. 5월 23일에는 문체부 공식 유튜브 콘텐츠 ‘장미란의 동네 한바퀴’를통해 국립스포츠박물관을 소개한다. 박물관 건립 현황과 장 차관이 기증한 유물 관련 일화, 체력 인증과 미술 전시 등 박물관 인근에서 즐길 거리 등을생생히 안내한다. 국립스포츠박물관 유튜브 채널에서는 ‘대한민국 스포츠 스타 기증 릴레이’ 짧은 영상을 만나볼 수 있다. 대한민국 정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과거와 미래를 잇는 스포츠의 가치를 알리는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 영상에도 장 차관이 깜짝 출연한다. 장미란 차관은 “이번 ‘기증 릴레이’의 첫 번째 주자로 참여하게 되어 영광이다. 개인적으로도 뜻깊은 유물들이지만, 국민 여러분과 함께 공유하며그 가치를 다음 세대에도 나누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했다.”라며, “‘기증 릴레이’를 통해 국립스포츠박물관의 개관을 널리 알리고, 박물관이 대한민국 스포츠의 역사와 감동을 전하는 중심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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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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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국립스포츠박물관 개관 앞두고 ‘대한민국 스포츠 스타 기증 릴레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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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코로나19 대응 관계부처 합동 점검회의 개최
-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청, 국립중앙의료원은 5월 23일(금) 14시,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코로나19 대응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일부 국가(홍콩, 중국, 대만 등)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을 면밀히 검토하고, 해외유입 차단 및 국내 방역 관리방안, 응급실 코로나 환자 동향 등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부는 ▲해외 코로나19 발생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고위험 국가발입국자에대한 안내 강화 등 해외유입을 철저히 관리하고 있으며, ▲국내 유입 시 조기 발견 및 확산 차단을 위한 대응체계를 지속 유지하고 있다. 현재 국내 코로나19 발생은 전반적으로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위중증환자 비율 및 병상가동률 등 주요 지표들도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다. 다만 정부는 해외 유행 확산이 국내 유입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경계심을 늦추지 않고 방역망을 유지할 방침이다.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정부는 앞으로도 감염병 위기 상황에 신속히대응할 수 있도록 해외 및 국내 동향을 면밀히 주시하면서, 국민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국민 여러분께서는 손씻기, 기침예절 등 개인방역수칙을 일상 속에서 계속 실천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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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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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코로나19 대응 관계부처 합동 점검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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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나의 체력은 몇 등급? 나에게 맞는 운동은?
-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체육공단)과 함께 체력인증등급을 3등급에서 6등급으로 세분화하는 내용을 주요 골자로 「체력인증의 등급별 기준과 절차에 관한 규정」(이하 규정)을 일부 개정해 ’25년 6월 2일부터 시행한다. 문체부와 체육공단은 국민의 체력 및 건강 증진을 위해 과학적 방법으로체력을 측정·평가하고 운동 방법을 상담․처방해 주는 대국민 스포츠 복지서비스인‘국민체력100’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2025년 현재 전국 75개소 체력인증센터에서 시행하고 있는 체력 측정을 통해 참여자들은 본인의 측정 결과에따라, 1~3등급의 체력인증서 또는 참가증을 부여받고 있다. 하지만 이 3등급 체계는 그 기준이 높아 2024년 기준 참여자의약 60%가‘등급 외’ 판정을 받음에 따라 이들에 대한 체력인증등급을 새로이확대,설정함으로써 국민의 체력 증진 유인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는 현장 의견이 있었다. 이에 문체부는 체력인증등급을 기존 3등급 체계에서 6등급 체계로 세분화해확대하도록 규정을 정비했다. 예를 들어, 청소년과 성인의 경우 기존에는 근력, 근지구력, 심폐지구력, 유연성이 모두 상위 70% 이상이어야 등급을부여받을 수 있었으나, 근지구력이나 유연성은 상위 70%에 못 미치더라도 심폐지구력 또는 근력 중 최소 한 가지만 70% 이상이면 등급을 부여받을 수 있도록개정했다. 그밖에 본인 확인 절차에서 참여자 신분증을 확인하는 것을 의무화하고, 체질량지수(BMI, Body Mass Index)・체지방률 기준을 대한비만학회 기준에 맞췄으며, 백분위 표기 방법을 일반 대중들이 이해하기 쉬운 방식으로 전환했다.(예시: 70백분위 → 상위 30%) <개정 체격인증등급 체계도> 이번 개정으로 기존에는 등급 외 판정을 받을 수밖에 없었던 참여자도 자신의 체력 수준을 정확하게 반영한 등급을 받고 그에 맞는 운동 처방을 받을 수 있게 되었고, 더욱 많은 국민들이 체력 증진 활동에 참여할 수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또한 향후 체력이 약한 사람들의 체력 측정 참여가 늘어나게 되면 ‘국민체력100’ 체력인증센터에서 측정한 자료를 바탕으로 매년 작성되고 있는 ‘국민체력측정통계’ 결과도 더욱 정확해져 의료·보건 등 관련 분야에서의 활용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체력인증등급의 세분화와 확대로 정밀한 운동 처방이 이루어짐에 따라 국민의 건강 향상이 기대된다.”라며, “모든국민이 ‘국민체력100’ 체력인증센터를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도록앞으로 체력인증센터 추가 확충, 체력 측정과 운동 처방 고도화 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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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나의 체력은 몇 등급? 나에게 맞는 운동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