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 전국 16개 위기임산부 지역상담기관 및 17개 시도, 상담사례 공유 및 협력체계 강화 논의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526()14제주에 위치한 라마다 제주 함덕 호텔에서 ‘2025년 위기임신 및 보호출산 지원 사업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은 526()부터 27()까지 이틀간 진행되며,전국 16위기임산부 지역상담기관 종사자, 17개 시·도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위기임신 및 보호출산 지원 사업 워크숍은 위기임산부의 안전한출산과 양육환경을 지원하는 중앙 및 지역상담기관, 각 시도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종사자들의상담 역량 제고를 목표로 이뤄졌다.워크숍에서는제도 교육, 상담사례발표, 토의등을 통해 현장의 경험을 공유하고 실무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고난이도 상담을 수행하는 종사자들의 자기돌봄 및 소진 예방 프로그램도 함께 지원한다.

 

보건복지부 김상희 인구아동정책관은 그간 각 지역에서 체계적인 상담과서비스 연계로 위기임산부와 아동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주셔서감사하다라고 지역상담기관 종사자들과 시도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이번 워크숍 교육과 상호 간 현장의 경험 공유를 통해 더욱 촘촘하고 전문적인 상담으로제도가 잘 운영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아동권리보장원 정익중 원장은 이번 워크숍이 위기임산부 지원을 위한 현장의 고민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종사자 간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아동권리보장원은 지역상담기관의위기임산부 상담체계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필요한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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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위기임산부 상담지원 강화를 위한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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