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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섬 마을 아이들의 소중한 꿈, 고향사랑기부로 응원해 주세요!
행정안전부는 올해 8월 8일(금) 전라남도 완도군에서 개최되는 ‘섬의 날 행사’를 알리고, 섬 지역 대상 고향사랑기부를 활성화하기 위해 ‘제6회 섬의 날 ×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섬의 날’은 매년 8월 8일로 섬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정된 국가기념일이며, 섬의 날과 고향사랑기부를 연계한 이벤트 개최는 지난해에이어 두 번째다. 우선, 5월 12일(월)부터 6월 30일(월)까지 섬을 보유하고 있는 전국 28개 시군 대상 고향사랑기부자(일반기부) 중 40명을 추첨하여 소정의 경품을 지급한다. 고향사랑기부자가 기본적으로 받을 수 있는 세액공제, 답례품 외에도 ‘제6회 섬의 날’ 축하공연 입장권, 체험 행사권, 행사기간 중 완도군 소재 호텔 숙박권 등이 추가로 제공된다. 올해는 특별히 전라남도 소재 섬 지역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는 3개 지정기부사업 기부자에게 특별한 선물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3개 지정기부사업은 ▲완도군 BC 유소년야구단 지원, ▲진도군 소아청소년과 의료진 인건비 지원, ▲고흥군 소록도 글로벌 리더양성거점 공간 조성이다. 3개 지정기부사업 대상 기부자 중 총 10명을 추가 추첨하여 완도군 소재 호텔 숙박권과 완도 해양치유센터 이용권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7월 15일(화) 개별 통보하며,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고향사랑e음(https://ilovegohyang.go.kr)’ 공지사항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는 섬의 날 기념행사는 8월 7일(목)부터 8월 10일(일)까지 전라남도 완도군에서 열린다. 올해 행사는 8월 7일(목) 전야제를 시작으로 섬의 날 당일 8일에 열리는 기념식, 축하공연과 체험전시관, 섬 걷기 행사 등의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된다. 이와 함께 청산도, 보길도, 생일도, 금일도 등 배를 타면서 완도군의 섬을 즐길 수 있는 연계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김민재 차관보는 “섬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 발전에도 도움을 주는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며, “비록 멀리 있는 섬이지만 섬의 가치가 국민께 더욱 가까이 자리 잡고, 섬 주민이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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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생활인구 유입·체류를 늘려 지역활력 높일 2025년 ‘고향올래’ 12개 사업지 선정
행정안전부는 지역의 경제활력을 높이고 소멸위기 극복 지원을 위해 2025년도 ‘고향올래(GO鄕ALL來) 사업’을 공모하고 최종 12개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고향올래는 인구 이동성 증가로 정주인구만큼이나 중요해진 체류형 생활인구의 지역유입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역의 고유한 자원과 특성을 활용해 찾고 싶고 머무르고 싶은 매력적인 체류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2023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지역 수요조사 등을 반영하여 ▲워케이션(Workation) ▲런케이션(Learncation) ▲로컬벤처 ▲로컬유학 ▲두 지역살이 총 5개 분야의 사업을진행한다. 총 41개 지자체가 이번 공모(2.7.~3.7.)에 접수했으며,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심사(서면심사,현장실사,발표심사)를 거쳐 12개 지자체를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12개 지자체는 사업규모에 따라 최대 10억 원의 특별교부세를 지원받아, 지방비를 더해 20억 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지역 명소에서 ‘일(work)과 휴식(vacation)’을 동시에 즐기는 ‘워케이션’ 분야에서는 ▲강원 삼척시, ▲충북 청주시, ▲전북 진안군 총 3곳을 선정했다. 삼척시는 폐교를, 청주시는 미원 별빛 자연휴양림을 워케이션 센터로 재단장하고, 진안군은 진안고원 치유숲의 뛰어난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창의력과 생산력이 샘솟는 사무환경을 구축한다. 또한, 외부 기관 등과 협업을 통해 방문률을 높이고, 근무 외 시간에는 지역명소, 맛집 등 탐방프로그램을 적극 제공해 지역소비도 촉진한다. 올해 처음 도입한 ‘런케이션(배움(learning)과 휴가(vacation)의 합성어)’ 분야에는 ▲전북 무주군 1곳을 선정했다. 무주군은 읍 중심에 반디 등 무주만의 독특한 자원과 문화를 나만의 책, 음식, 놀이로 만들어보는 오감놀이학교를 조성해 깊이 있고 기억에 남을 만한 지역체험을 제공한다. 또한, 인접한 태권V랜드, 미술관 등과 연계해 무주문화체험단지로 만들어 그간 외곽 리조트 중심의 지역방문을 읍내로 유인해 지역상권 활성화도 도모한다. 여가·휴양·체험 등 목적으로 지역과 관계를 맺으며 추가적인 생활거점을 갖도록 지원하는 ‘두 지역살이’ 분야에서는 ▲충남 부여군, ▲전남 함평군, ▲경북 청도군 총 3곳을 선정했다. 부여군은 유래 깊은 고택을, 함평군은 전통가옥과 우수한 인문학 자원을 활용해 도시와는 다른 매력의 정주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청도군은 대구와의 편리한 접근성을 기반으로 청도창업지원센터와연계해 지역에서 한 달 이상 머무르며 일자리와 문화를 탐색하고, 주민과교류하는 생활경험을 제공해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는다. 도시와 다른 방식의 학습(생태교육 등)을 통해 도시학생과 가족의 지역유입을 유도하는 ‘로컬유학’ 분야에는 ▲강원 고성군, ▲전북 완주군, ▲경남 거창군 총 3곳을 선정했다. 고성군은 현장형 직업체험인 ‘고성 키자니아’를, 완주군은 ‘24시간 돌봄 기숙형 로컬유학’ 등 지역마다 특화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거창군의가족형주택 등 거주시설과 학부모 일자리도 함께 지원해 가족동반 정착을유도함으로써 저출산으로 침체된 지역학교와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마지막으로, 지역 내 창업과 취업을 활성화해 정착을 유도하는 ‘로컬벤처’ 분야에는 ▲전북 익산시, ▲경북 상주시 총 2곳을 선정했다. 로컬벤처는 지역 이주를 고민하는 사람들이 더 쉽게 도전해 볼 수 있도록 교통이 편리한 핵심상권을 중심으로 지역 정착에 가장 큰 애로사항인 주거와 일자리를 통합 지원한다. 익산시는 익산역 인근 근대역사문화가 풍부한 솜리 생활권에서 직접 창업해 볼 수 있는 실험공간과 주거시설을 지원하고, 상주시는 성신여대와협업해 2030 여성을 중심으로 명주산업 등 지역특화산업을 개발하고 창업할수 있도록 돕는다. 한순기 지방재정경제실장은“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이 가진 자원과 특성을 창의적이고 효과적으로 활용하도록 해 생활인구 유입을 늘리고 지역소비도 촉진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하고 전국적으로 확산해 더 많은 사람들이 지역을 찾고 머물러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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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에서 몰래 키운 양귀비, 반드시 처벌받습니다!
해양경찰청은 “양귀비 개화기(5~6월)와 대마 수확기(7월)에맞춰 해안가와 도서 지역 등 외부 감시가 어려운 지역에서의 양귀비·대마불법 재배와 항만과 어항을 통한 마약류 밀수 및 유통 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을 4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4개월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에서는 해양경찰청의 해상 감시망과 마약 탐지 장비를 활용하여 불법 행위를 집중 단속하는 한편, 검찰·경찰·관세·국정원 등 유관기관과협력하여, 해상을 통한 마약류 밀반입을 사전 차단할 계획이다. 특히, 국내․외 마약 밀수 조직이 해상을 경유해 마약을 들여오거나 유통하는사례가 늘어남에 따라, 선박과 해상 화물을 이용한 밀반입을 불시 단속하고,해양종사자들이 마약류 범죄에 연루되는 사례를 방지하기 위해 해․수산업 종사자와 선원들을 대상으로도 예방 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다. 김인창 수사국장은“마약은 인간의 삶을 망가뜨릴 뿐만 아니라가정과 사회까지 파괴하는 위험한 범죄”라며, “마약류 범죄를 근절하기 위해서는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신고와 협조가 꼭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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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산불 피해지역 위기극복 ‘고향사랑기부’로 함께할 수 있습니다
경남 산청 산불을 마지막으로 영남권에서 발생한 초대형 산불의 주불이 모두 진화된 가운데, 고향사랑기부제가 재난 피해회복을 위한 통로로 활발하게 활용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행정안전부는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8개 지자체에 3월 21일 산불 발생 이후3월31일까지 약 44억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이 모금됐다고 밝혔다. 이는 같은기간 고향사랑기부 전체 모금액(약 64억 원)의 69% 수준이다. 3월 21일(산불발생)부터 3월 31일까지 ▲울산 울주군 1억 8천만 원, ▲경북 안동시 7억 9천만 원, ▲경북 의성군 11억 2천만 원,▲경북 청송군 2억 7천만 원, ▲경북 영양군 2억 2천만 원, ▲경북 영덕군 14억 원,▲경남 산청군 2억 7천만 원, ▲경남 하동군은 1억 5천만 원을 모금했다. 현재 특별재난지역 8개 지자체는 모두 ‘고향사랑e음’으로 일반기부 모금을진행하고 있으며, 산불 피해복구 관련 지정기부 사업도 개시해 모금하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피해 지자체의 빠른 모금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최근 지방의회의사전의결 대신 지방의회 보고만으로도 모금을 진행할 수 있도록 지정기부 사업개시 요건을 완화했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기부 편의를 제고하기 위해 기존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창구인 ‘고향사랑e음’(온라인), ‘농협’(현장) 외에도국민은행,신한은행,하나은행, 기업은행, 농협은행, 위기브, 액티부키 7개 민간플랫폼으로도 기부금을 모금하고 있다. 각 플랫폼은 모금활동과 함께,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자체 대상 고향사랑기부금 참여를 독려하는 캠페인도 진행하고 있다. 국민은행은 자사 ‘KB스타뱅킹앱’에 특별재난지역 대상 별도 기부 배너 및팝업을 게시하고 있고, ‘위기브’는 경북 영덕군과 의성군 대상 지정기부모금을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상에서도 회원규모가 큰 인터넷 대형 커뮤니티와 주요 SNS를 중심으로 고향사랑기부금으로 산불 피해지역을 돕자는 운동과 기부인증릴레이가 활발히 펼쳐지고 있다. 지난해 말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당시에도 온라인상에서 고향사랑기부캠페인이 전개되며 무안군에 이틀 만에 10억 원이 모금된바 있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올해부터 특별재난지역에 고향사랑기부를 할 때 세액공제 비율이 확대 적용된다고 밝혔다. 지금까지는 고향사랑기부시 10만 원 이하는 100% 세액이 공제되고, 10만 원 초과분부터는 16.5%의 공제 비율이 적용됐다. 하지만, 이번 달 개정된 「조세특례제한법」이 시행됨에 따라, 특별재난지역에 고향사랑기부를 하는 경우, 10만 원 초과분에 대해서 기존보다 2배 높아진33%의 세액공제비율이 적용된다.(10만원 이하는 동일) 현재 법 개정에 따라 시행령이 입법예고 중으로, 개정안에 따르면 상향된세액공제 비율은 특별재난지역 선포 후 3개월간 적용되며, 시행령 개정 전이라도 올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지자체에는 모두 소급 적용된다. 김민재 차관보는"고향사랑기부로 산불피해 지역에 힘을 보태주고 계신국민께 감사드린다"라며, "정부는 피해지역 주민들이빠르게 일상을 회복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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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25년 문화선도 산업단지, 구미·창원·완주 산업단지 선정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부처 합동으로 3월 25일(화), 구미국가산업단지, 창원국가산업단지, 완주일반산업단지를 2025년문화선도 산업단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선정된 문화선도 산업단지 3개소에는 산단의 주력업종·역사성 등을 반영해산단 통합 브랜드를 구축하고, 이를 바탕으로 문체부 산단 특화 문화프로그램 지원사업, 산업부 구조고도화사업, 국토부 노후산단 재생사업 등 관계부처 사업을종합적으로 지원한다. ▴구미국가산업단지에는 산단 내 유휴공장 부지에 기존 건축물의 역사성을보전한 광장형 상징물(랜드마크)를 조성하고, 인근에는 다양한 문화예술시설을집적할 계획이다. ▴창원국가산업단지에는 방산 기반시설 등을 연계한 산업관광 코스 개발 등 국내 최대 기계 종합 산단에 걸맞은 산단 브랜드를설정할 예정이다. ▴완주일반산업단지에는 전북과학연구단지, 완주제2일반산업단지 등 인근의 밀집된 산업단지 공간 내의 기반시설을 확충·정비하며,수소특화국가산단(’23년 선정)과 연계해 수소산업을 주제로 한 문화시설과 프로그램을 마련할 예정이다. 선정된 문화선도 산업단지 3개소는 사업별 전담기관(지역문화진흥원, 한국산업단지공단, 국토연구원 등)을 통한 전문가 컨설팅을 받게 되며, 사업계획보완을 거쳐 4월 말, 사업별 전담기관과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문체부 이정우 문화예술정책실장은 “이번에 선정한 문화선도 산업단지에특화 문화프로그램과 예술가 창·제작 공간 조성을 비롯한 문체부의 문화사업을집중 지원해 이들을 청년 근로자와 지역주민이 선호하는 공간으로만들어가겠다.”라며, “지역 현장, 관계 부처와 긴밀히 협업해 사업을 추진하고, 문화선도 산업단지가 지속 가능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전문가 컨설팅과홍보 등 현장 지원에도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산업부 오승철 산업기반실장은 “2025년 문화선도 산업단지 선정은 산업단지가산업·문화·여가가 어우러진 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 산업단지가 청년과 기업이 다시 찾는 지역사회의 명소이자 성장거점이 될 수 있도록 정책적 노력을 지속하겠다.”라고 강조했다. 국토부 이상주 국토도시실장은 “산업단지가 우리나라의 경제성장 동력으로서 중추 역할을 지속해 나가기 위해서는 기업과 사람이 모일 수 있도록기반시설을 확충하는 것과 함께 문화가 어우러져야 한다.”라며, “노후산단 재생사업을통해 도로 신설·확장, 주차장·공원 조성뿐만 아니라 문화시설확충에도 적극나서겠다.”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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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여행, 온천으로 떠나보세요
행정안전부는 본격적인 여행 철인 3월 말부터 5월 초 사이 전국 각지에서 지역별 대표 온천축제가 열린다고 밝혔다. 온천 체험과 봄꽃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온천축제는 지역을 찾는 상춘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먼저, 3월에는 경남 창녕에서 ‘부곡온천 축제’가 열린다. 1970년대부터 국내 대표 온천지로 자리 잡은 부곡온천은 유황성분 온천으로 국내 최고 온도인 78도를 자랑한다. 3월 28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부곡온천 축제에서는 ‘생생! 라이브 공연’을 시작으로 덕암산 산신제, 온천수 운송 퍼레이드, 족욕체험, 온천수 계란 삶기 등 다채로운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또한, 축제 기간 경남 창녕의 벚꽃이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어지역 대표 명소인 ‘한울공원 벚꽃터널’ 등에서 축제와 함께 봄의 정취를만끽할 수 있다. 4월에는 충북 충주시 물탕공원 일원에서 ‘제41회 수안보 온천제’가 열린다. 수안보 온천은 태조 이성계가 피부병 치료를 위해 찾았던 일화로 ‘왕의 온천’이라 불리며, 우리나라 최초의 자연 용출 온천수로 잘 알려져 있다. 4월 11일부터 13일까지 ‘추억의 수안보’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수안보 옛사진 전시회’, 수안보로 신혼여행을 왔던 부부를 대상으로 옛 추억을 되살리는 ‘리마인드 웨딩’도 선보인다. 현장에서 한복을 대여하면 나눠주는 엽전은 수안보 온천지구내 식당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지역 특산 음식인 ‘꿩산채비빔밥’ 나눔행사도 진행된다. 5월에는 ‘유성온천 문화축제’가 5월 2일부터 4일까지 대전 유성구 온천로일원에서 열린다.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하는 유성온천 문화축제에서는 대형 온천 수영장, 프라이빗 족욕 체험장, 온천수 워터 스플래쉬(물총싸움)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제공된다. 축제 첫날에는 축하공연과 드론 불꽃쇼 등 화려한 볼거리를 선보이고체험부스, 어린이 공연 등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축제기간에는 유성 봄꽃 전시회와 함께 온천로 일대를 하얗게수놓을 이팝나무꽃도 감상할 수 있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고향사랑기부제와 연계한 ‘축체참여 인증’ 릴레이 이벤트도 개최한다. 이벤트 기간(3월 24일부터 5월16일까지) 중 해당 지역에 10만원 이상기부하고, 네이버 폼(https://naver.me/5k7neU86) 을 통해 축제참여 인증 사진을 제출한 사람에게는 추첨을 통해 답례품과 함께 소정의 경품도 지급한다. 상세한 이벤트 내용과 참여 방법은 행정안전부 누리집(www.mois.go.kr)또는고향사랑e음 누리집(www.ilovegohyan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민재 차관보는 “건강과 웰빙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온천자원이 보다 널리 활용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하며, “지역별 대표 온천축제가 지역 내 생활인구 유입을 늘리고 지역경제와관광 활성화의 계기가 되도록 행정안전부에서도 홍보 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지역별 축제의 상세한 일정과 내용은 각 지자체(경남 창녕군, 충북 충주시, 대전 유성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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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2024년 ‘찾아가고 싶은 섬’, 전국 88개 섬 선정
- 행정안전부는 2024년 ‘찾아가고 싶은 섬’ 88곳을 선정하여 발표했다. ‘찾아가고 싶은 섬’은 행정안전부가 2015년부터 국민이 여행하기좋은 섬을 매년 20~30개 선정하여 홍보해 온 정책이다. 특히 올해는 ‘찾아가고 싶은 섬’ 발표 10년 차를 맞이하여, ‘섬의 날(8월 8일)’의 의미를 담아 그동안 선정됐던 ‘찾아가고 싶은 섬’을 종합하여 88개를 선정했다. 이와 관련하여, 행정안전부는 섬 방문을 활성화하기 위해 6월 20일부터8월 11일까지 ‘찾아가고 싶은 섬’ 방문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챌린지 영상’과 ‘인증 사진’으로진행되고, 개인 누리소통망(SNS) 필수 해시태그( #제5회섬의날, #찾아가고싶은섬, #섬 이름, #행정안전부, #한국섬진흥원)를 포함하여 게시하면 된다. 챌린지 영상은 섬의 날 홍보대사 QWER(큐더블유이알)의 ‘섬의 날’ 안무를 따라 하는 영상을 게시하면 된다. 인증 사진은 88개의 섬 중 한 곳을 방문하여 해당 섬을 증명할 수 있는 승선권, 간판, 안내표지 등과 함께 ‘섬의 날’ 전용포즈를 촬영하면 된다. 응모를 위한 큐알(QR)코드는 행사 포스터, 카드뉴스 등 홍보자료에서확인할 수있으며, 간단한 양식을 작성하여 제출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8월 중 응모자 추첨을 통해, 당첨된 약 500명에게는 소정의 경품이 지급될 예정이며, 당첨자는 개별 안내한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섬진흥원’ 누리집(/https://www.kidi.r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민재차관보는 “찾아가고 싶은 섬 10년 차를 맞이하여, 88개의 섬을 선정한 만큼, 많은 국민이 우리나라 섬을찾아 좋은 추억을 만드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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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2024년 ‘찾아가고 싶은 섬’, 전국 88개 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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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정부 클라우드 전용 데이터센터, 대구센터 개청
- 행정안전부는 6월 19일(수) 14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대구 동구 소재) 개청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고진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위원장,홍준표대구광역시장과 삼성SDS, KT클라우드, NHN클라우드 등 민간 클라우드기업 대표,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대구센터 개청을 축하하고향후 발전방향을 공유했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이하 ‘대구센터’)는 대전센터(’05년)와 광주센터(’07년)에 이어 세 번째로 출범한 정부 데이터센터이다. 대구센터는 기존의 대전·광주센터와 달리 중앙부처뿐만 아니라 공공기관주요 정보시스템의 전산 자원도 입주 대상으로, 기관별 전산실에서 각각 운영하던 정보시스템을통합하여 운영함으로써 전산 자원 운영의 효율성, 안정성과 보안성을 강화한다. 또한, 대구센터는 클라우드 전용 센터로서 향후 행정‧공공기관 정보시스템을 클라우드 기반으로 운영하는 선도모델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대구센터는 전산실 일정 공간을 민간 클라우드 기업에 임대하는‘민관협력형 클라우드 사업’을 도입해 행정‧공공기관 정보시스템의 민간클라우드 이용 활성화에 새로운 계기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민간 클라우드 기업은 대구센터 인프라를 이용해 행정 내부 업무에 요구되는 통신망, 보안망 등에대한 설비투자 없이 행정‧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민간 클라우드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된다. 이날 삼성SDS 및 KT클라우드 대표자는 민관협력형 클라우드미래 전략을 발표하면서 “그동안 불모지였던 행정‧공공기관 내부시스템영역에도 민간 클라우드, 인공지능(AI) 등 민간의 기술을 활용해 적극 진출하겠다”라며 행정‧공공기관들도 민관협력형 클라우드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기념사를 통해 대구센터 개청을 축하하면서 “대구센터는 디지털 행정서비스의 안정적 운영을 뒷받침하는 한편, 클라우드 네이티브 등 최신 IT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미래형 데이터센터로서 디지털플랫폼정부 완성의 구심점이 되길 바란다”면서, “지역 IT산업 성장과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을 통해 대구의 지역발전에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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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정부 클라우드 전용 데이터센터, 대구센터 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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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가고 싶은 케이-관광섬’ 매력을 더 빛나게, 발전방안 모색
-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과 함께6월 20일, 울릉도에서 ‘케이(K)-관광섬’ 육성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한‘2024년 지자체 공동연수회’를 개최한다. ‘케이-관광섬’ 육성사업은 휴양과 체험을 중시하는 여행 추세에 맞춰 저밀도․청정 관광지인 섬을, 관광과 케이-컬처를 융합하고 지역주민이 함께해매력적인 섬으로 특화하는 사업이다. 문체부는 ’22년 말부터 전국의육지와 연결되지 않은 유인도서가 있는 지자체를 대상으로 사업을 공모해 ’23년 4월에 5개 섬을 사업 대상지로 선정했고 각 지자체는 전문가 상담(컨설팅)을받아 완성도 높은 섬별 맞춤형 종합관광계획을 ’23년 11월에 수립했다. 종합관광계획에 따라 각 섬에 4년간 100억 원 내외(국비 50억 원, 지방비5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각 섬은 지역주민, 관광사업자, 지자체 등이 참여하는민관협력형 추진체계를 통해 관광자원과 콘텐츠 개발, 관광편의․서비스 기반 강화, 섬별 정체성 구축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연수회에서는 올해부터 본격 궤도에 오른 섬별 사업 진행현황을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문제점에 대해서도 논의한다. 또한 전문 컨설팅 위원들과 발전방안과 협력방안을 모색한다. ‘케이-관광섬’육성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섬 관광의 특성을 체험하는 기회도 제공한다. 참석자들은 울릉도가 ‘케이-관광섬’육성사업 중 하나로 추진하고있는‘울릉속살 해담길’ 걷기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문체부는 ‘케이-관광섬’ 사업이 마무리되는 ’26년까지 섬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상담(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각 지자체의 역량을 강화하고, 사업을 완료한섬들이 지속 가능한 관광지로서 세계인의 ‘버킷리스트’가 되도록뒷받침할 예정이다. 특히, 백령도(옹진군)와 울릉도(울릉군), 흑산도(신안군)는국토교통부의 ‘도서 소형공항 건설사업’도 추진하고 있어 문체부는 섬 특성을 고려한 관광 콘텐츠를 확충하고 공항 개항에 따른 관광객 급증에대비할 계획이다. 문체부 김근호 관광산업정책관은 “이번 공동연수회를 통해 새로운 사업아이디어를 얻고 ‘케이-관광섬’ 사업의 중요성을 확인하길 기대한다.”라며 “가고 싶은 ‘케이-관광섬’이 오고 싶은 대한민국의 대표 관광 목적지로 거듭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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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가고 싶은 케이-관광섬’ 매력을 더 빛나게, 발전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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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행안부, 전남도, 여수시 한자리에
- 오는 2026년 9월, 여수에서 세계 최초로 섬을 주제로 한 국제박람회가 열린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이하 : 섬박람회)는 섬을 가진 국가들이 모여 섬의역사와 문화를 공유하고, 보존과 개발의 조화를 통해 섬의 발전 청사진을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2026년 9월 5일부터11월 4일까지 2개월간 돌산 진모지구, 금오도, 개도 일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6월 11일(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기위해 여수세계박람회장 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결의대회가 열렸다. 한편, 이 장관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결의대회’ 일정을 마치고 6월 12일 행정안전부가 선정한 ‘2023년 찾아가고 싶은 섬’ 중 하나인 전남 신안군 반월도를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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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행안부, 전남도, 여수시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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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소방공무원 찾아가는 상담실」운영 평가 1위 달성
- 부산소방재난본부는 지난해 소방청에서 전국 19개 시·도별 소방심리지원사업을 대상으로 평가한 종합성과점수에서 전국 시·도 본부 중 3년 연속 1위에 선정되는 우수한 성과를 달성했다. 부산소방재난본부의 이 같은 성적은 지난 2021년부터 3년 연속 최우수 평가기록이다. 소방공무원 찾아가는 상담실 종합평가는 내·외적 성과측정 평가기준을 적용하여 지난 1년간 추진한 사업운영 및 과제수행 전반에 관한 사항을 종합평가하여 선정하는 방식이다. 부산소방재난본부는 사업의 적절성, 효과성, 만족도 등 전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처럼 부산소방이 소방심리지원사업 분야에서 3년 연속 압도적 1위를 유지하는 비결은 지난해부터 부산소방공무원 마음돌봄 종합지원 계획에 따라 관련 부산시 조례 제정 및 마음건강에 대한 심층적·체계적인 마음돌봄 서비스를 적극 추진하였으며, 또한, 위탁기관인 동아대학교 산학협력단(사업책임자 간호학과 이나윤교수)의 상담 경력이 풍부한 해당 분야의 박사·석사 출신의 수석상담사 및 전문상담사 6명이 소방공무원 회복탄력성 강화, 정신건강 인식 전환, 정신건강 고위험군의 지속적인 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다양한 매뉴얼 개발 및 소방공무원 맞춤형 특성화 프로그램 수행으로 상담의 효율성을 제고하였기 때문에 이와 같은 우수한 성과가 나올수 있었다. 부산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부산 소방공무원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일하는 것이 곧 안전한 부산을 만드는 것에 기여하는 것이므로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사업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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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소방공무원 찾아가는 상담실」운영 평가 1위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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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119안전체험관, 100만번째 체험객 방문
- 부산119안전체험관은 2월 27일 오후 14시 경 100만 번째 체험객을 맞이하여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100만 번째 체험객으로 선정된 행운의 주인공은 해운대구에서 온 이소정씨 가족이다. 이소정씨 가족에게는 체험관 기념선물과 꽃목걸이가 증정됐으며, 기념촬영이 이어졌다. 이소정씨 가족은 “가족들과 안전체험을 받기 위해 찾아왔는데 100만번째 체험객이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부산119안전체험관의 더 큰 역할과 발전을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100만번째 돌파 이벤트는 체험관의 9년간의 직원들의 노고와 체험객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담아 기획됐으며, 오는 3월 1일에는 100만명 돌파 기념 특별행사도 개최 할 예정이다. 홍문식 체험관장은 “앞으로도 더 많은 체험객들에게 내실있는 안전체험을 제공하고, 오는 3월 1일(금) 100만명 돌파 기념행사에도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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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119안전체험관, 100만번째 체험객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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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충남 보령에서 ‘제5회 섬의 날’ 기념식 개최
- 행정안전부는 8월 8일(목) 19시에 보령 대천해수욕장에서 ‘제5회 섬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섬의 날’은 섬의 가치와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2019년 지정된 법정기념일로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는다. 세계적인 행사로 명성이 있는 ‘머드축제’로 유명한 보령시는 원산도,삽시도 등 70여 개의 아름다운 섬을 가진 섬의 도시이기도 하다. 전국 각지에서 약 1,000명의 참석자가 모인 가운데 개최된 기념식은가수 하현우의 노래를 시작으로, 원산도 초등학생의 애국가제창, 섬의 발전에 기여한 주민과 공무원 등 유공자 9명에 대한 포상 순으로진행된다. 기념식 이후에는 ‘제5회 섬의 날’ 홍보대사로 위촉된 가수 하현우, 강혜연,QWER의 축하 공연이 펼쳐진다. 8월 8일부터 8월 11일까지3박 4일 동안 보령시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리는‘제5회 섬의 날’ 행사는 기념식 외에도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풍부하다. 9일과 10일 밤 저녁 7시에는, 전시관 한가운데 마련된 무대에서 섬의 날행사에 추억과 즐거움을 더할다양한 축하 공연이 열린다. 보령 삽시도, 효자도에서는 가족들이 배우 류승룡과 함께 섬의 가치와즐거움을 직접 즐기는 걷기 행사가 진행되며, 원산도에서는바지락 채취 등 갯벌 체험행사도 준비되어 있다. 그 밖에 가수 박구윤과 함께하는 섬 주민 런치쇼와 어린이 섬 동요대회, 어린이 섬 그림그리기 대회 등 섬 주민과 소통하는 행사도 예정되어 있다. 또한, 매일 저녁(17시~22시) 머드광장에서는 우리 섬의 가치와 섬 관련정책을 소개하고 각 지역 섬과 특산물을 홍보하는 전시관이 운영된다. 각 전시관에서는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와 함께 경품이마련되어 있으며, 게임을 통해 우리나라 섬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고, 섬 특산품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또한, 행안부는 보령 5섬(원산도, 삽시도, 고대도, 장고도, 효자도)과함께 섬의 날 행사장을 방문하면 경품을 주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방문한사진을 개인 누리소통망(SNS)에필수 해시태그를 포함하여게시하면 된다. ( #제5회섬의날, #찾아가고싶은섬, #섬 이름, #행정안전부, #한국섬진흥원) 8월 중 응모자 추첨을 통해, 당첨된 약 100명에게는 소정의 경품이 지급될 예정이며, 당첨자는 개별 안내한다. 고기동 차관은 “이번 섬의 날 행사는 섬이 가지는 가치, 섬을 위한 정책, 섬의 아름다움과 즐거움을 보다 많은 국민께서 체감하고 만끽하실 수있도록 준비했다”라며, “섬의 날 행사에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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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충남 보령에서 ‘제5회 섬의 날’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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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자연특별시 무주의 숨은 관광지 찾아 떠난다
-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장미란 제2차관은 8월 6일과 7일, 지역의 숨은 관광지를 찾아 직접 체험하고 홍보하기 위해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으로 여행을 떠난다. 장미란 차관은 매월, 대한민국 각 지역의 숨은 보석 같은 관광 프로그램을찾아 체험하고 접근성, 흥미, 만족도 등을 영상으로 제작해 홍보한다.그 첫 번째 편으로 올해 방문의 해를 맞이한 ‘자연특별시 무주군’을 방문한다. 장 차관은 먼저 태권도원을 방문해 반딧불태권도장 학생들과 함께 태권도수련프로그램 중 하나인 ‘힐링태권체조’를 체험한다. 이어 올해 10회를 맞이한 ‘태권도원 배 태권도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을 격려한다. 8월 7일에는태권도 겨루기 대회도 참관할 계획이다. ’14년 개관 이후 전 세계 212개국 1억 5천만 태권도인의 성지로 주목받고 있는 무주의 태권도원은 세계 최대 규모의 태권도 경기장과 공연장, 박물관,체험관, 숙박시설 등을 갖춘 곳이다. ‘2017무주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를 비롯해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와 ‘국제태권도융합콘퍼런스’ 등 국내외 태권도 경기와 국제회의를 개최하고 있으며, 야외 복합체험 시설인 ‘플레이원’과 체험관 ‘얍(YAP)’에는 가족 단위 여행객들이 즐겨 찾고 있다. 아울러 올해 2월, 태권도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선정된 무주군은 태권도 고등학교 설립을 추진하는 등 교육과 취업 등 정주기반을 마련하고있다. 특히 문체부는 서부내륙권 광역관광개발사업으로 무주군과 함께 2026년 완공을 목표로 태권 마을과 생태모험공원을 조성하고 있다. 태권 마을과 생태모험공원은 지역소멸 대응의 좋은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장미란 차관은 태권도원에 이어 ‘전북투어패스’와 디지털관광주민증을 이용해 머루와인동굴과 반디랜드 등을 체험하고 자전거여행객들을 위한 덕유산 레저바이크텔의 시설도 살펴볼 계획이다. 한편 무주군은 관광객 1천만 명 달성을 위해 ‘2024 자연특별시 무주방문의 해’를 운영하고 있다. 반딧불이가 살 수 있을 만큼 물과 공기가 깨끗하고 태곳적 원시림이 잘 보존된 지역 특성을 살려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자연특별시’를표방한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고속철도(KTX)와 무주덕유산리조트, 무주산골영화제를 연계한 관광상품을 개발한 결과 관람객2만 명 이상이 무주를 찾았다. 장미란 차관은 “무주는 반딧불이가 있는 청정 자연과 태권도의 힘찬 기상을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특히 태권도원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체험 프로그램뿐 아니라 부모와 자녀가 각각 개별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스포츠 관광 기회를 제공한다.”라며, “앞으로도 각 지역의 독특하고 매력적인 관광 체험 프로그램을 찾아 널리 알리고 권역별로 연계해 더욱 많은 내외국인들이 더 많은 기대와 즐거움으로 지역을 방문할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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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자연특별시 무주의 숨은 관광지 찾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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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포항 호미반도 해양보호구역 확대 지정
- 해양수산부는 8월 6일(화) 해양보호생물인 게바다말, 새우말 등이 서식하고 있어 생물 다양성이 풍부한 경북 포항 호미반도를 해양보호구역으로 확대 지정(0.25㎢ → 71.77㎢)한다고 밝혔다. 경북 포항 호미반도는 2021년 12월 해양생태계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일부 구역이 해양보호구역으로 지정(0.25㎢)된 바 있다. 이후 지역주민들과 포항시에서 해양보호구역 확대지정을 요청함에 따라, 해양수산부는 생태계조사(‘23.8~9.)와 지역주민 공청회(’23.12)를 거쳐 포항 호미곶~구룡포~장기면에 걸친 구역을해양보호구역으로 확대 지정하게 되었다. 경북 포항 호미반도 해양보호구역 확대 지정으로 국내 해양보호구역은 습지보호지역(갯벌) 18곳, 해양생태계보호구역 16곳, 해양생물보호구역 2곳, 해양경관보호구역 1곳으로 총 37곳이 되었다. 강도형 해양수산부장관은 “게바다말 등 해양보호생물들의 서식지인 경북 포항 호미반도 인근 해역을 보호구역으로 확대 지정하여 동해안 해양생태계를 보전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라며 “동해안 최대 규모의 해양보호구역인 경북 포항 호미반도 일원을 체계적으로 보전·관리하여 우수한 생태자원의 가치를 제고하고, 지역주민과 일반 국민들이 그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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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포항 호미반도 해양보호구역 확대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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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과 진주 산업단지, 현대미술로 문화적 생기 불어넣는다
-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재)예술경영지원센터와 함께 8월 1일부터 창원 동남아트센터와 진주 상평복합문화센터에서 현대미술을 전시한다. 이번 전시는 ‘문화가 있는 산업단지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산업단지 지역에서의 미술 전시를 지원하는 시범사업이다. 지난해 문을 연 동남아트센터는 창원공단 조성 당시인 1989년에 건립된 옛 동남전시장 서관을 문화시설로 재탄생시킨 곳이다. 이번 전시는 동남아트센터의 첫 번째 전시 행사로서 8월 1일부터 9월 13일까지 ‘산단과도시: 기계적감수성의 미학’이라는 주제로 전시장과 로비를 합해 600㎡ 이상 규모의 공간에서 열린다. 정정주, 최문석, 노상준 등 한국 중견및 신진작가17명의 회화, 사진, 조각, 설치, 미디어아트, 키네틱 아트(움직이는예술) 등 현대미술 작품 60여 점의 전시를 통해 산업단지와 도시의 관계를예술적으로 탐구하고 기계적 감수성과 도시화된 삶의 미의식을 조명한다. 진주 상평일반산업단지는 제조업 중심의 작은 기업 500여 개가 있는 40여 년 된 노후 산단이다. 이 산단 안에 있는 상평복합문화센터는 국비를지원받아 지난해 개관했다.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컨벤션홀과 로비 등에서 ‘상평신경(上坪新境): 기억과 감각’을 주제로 처음으로 전시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새로운 경계를 의미하는 ‘상평신경’ 주제에 맞게 혁신센터와 복합문화공간이라는 산업적 요소와 문화적 요소가 서로 융합된 공간에서 예술을접하는 새로운 경험을 얻을 수 있도록 기획했다. 차민영,서성협, 김혜경 등 작가 8명(팀)의 설치미술과 미디어아트 등 현대미술 작품 14점으로 전시공간을 채울 예정이다. 전시 관련 더 자세한 내용은 동남아트센터(www.chart.or.kr)와 진주시청누리집(www.jinju.go.kr/00130/02730/00136.web)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각 전시장에서는 어린이 체험행사와 전시해설 프로그램 등 다양한부대행사도 진행한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이번 전시는 산업단지가 가진 가치와 의미를 미학적으로 탐구해 산업단지를 예술로 해석한 전시일 뿐 아니라예술이 산업단지에 새로운 문화적 생기를 불어넣는 시범사업으로서 의미가크다.”라며“창원과 진주의 근로자와 시민들이 일상에서 예술의 활기를 느껴보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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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과 진주 산업단지, 현대미술로 문화적 생기 불어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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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지역 주민이 만들어가는 성장 이야기, ’24년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52개소 선정
-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이하 관광공사)와 함께 2024년 관광두레 사업 지원 대상을 공모하고,24개 지역의 주민사업체 52개소를 선정해 발표했다. ‘관광두레’는 지역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체험이나 식음, 기념품, 여행, 숙박 등의 분야에서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관광사업체를 창업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 사업이다. 2013년에 시작해 2024년 7월 현재 52개 기초지자체의 주민사업체 216개소 육성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4월 15일부터 5월 24일까지 진행한 공모에서는 주민사업체 151개소가 신청한 가운데 서류평가(6. 11.~13.), 온라인 교육 및 현장실사(6. 20.~7. 12.), 발표평가(7. 16.~19.)를 거쳐 최종 52개소를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주민사업체의 사업 분야를 살펴보면, 반려견과 즐기는 패들보드, 오지 은하수 별빛 샤워 등 ‘체험’이 28개소(54%)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식음’이 12개소(23%), ‘기념품’이 6개소(12%), ‘여행’이 4개소(8%), ‘숙박’이 2개소(4%)였다. 권역별로는 수도권 4개소, 강원권 2개소, 충청권 5개소, 호남권 12개소, 영남권 29개소로 분류된다. 또한 청년 주민사업체(구성원 2/3 이상이 만 39세 이하)는 19개소로 37%를, 인구감소지역에서 선정된 주민사업체는 24개소로 46%를차지해 인구감소지역 주민들과 지역 청년들이 ‘관광두레’에 높은 관심과 기대감을 보여줬다. 이번에 선정된 주민사업체에는 최대 5년간 1억 1천만 원 내에서 교육,견학, 상담, 시험(파일럿) 사업, 법률/세무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특히 주민사업체의 경영 여건에 따라 성장단계별(예비, 초기, 성장) 맞춤 프로그램을 제공해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뒷받침한다. 아울러, 주민사업체가 초기에 관광두레 사업을 진행할 때 큰 어려움 없이적응하고 단계별로 계획적이고 효과적으로 과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역별관광두레 피디(지역활동 전문가)가 밀착해 돕는다. 문체부 김근호 관광산업정책관은 “관광두레는 3명 이상의 지역 주민들이함께 도전해 그 지역을 특별하고 매력적인 여행지로 만들어가는 성장 이야기이다.”라며 “이번에 선정된 주민사업체가 각 지역을 대표하는 스타 관광사업체로 성장해 지역에 튼튼하게 뿌리내릴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고, 빈틈없이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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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지역 주민이 만들어가는 성장 이야기, ’24년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52개소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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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어촌체험마을 20개 대상 ‘바다마을 스탬프투어’ 개시
- 해양수산부와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홍종욱)은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이하여 바다마을을 여행하며 여행여권을 완성하는‘바다마을스탬프투어’를오는 7월 26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밝혔다. 스탬프 투어를 위해 전국 어촌체험 휴양마을 131개소 중 각기 다른 매력을가지고 있는 20개 마을이 ‘바다마을’로 선정하였으며, 어플리케이션(올댓스탬프)및 여행여권(스탬프북)에 특별한 도장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체험, 음식, 숙박 등을 즐기면 추가 포인트 적립도 가능하다. 적립한 포인트에 따라 커피 이용권, 수협몰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이 선착순으로 지급되며, 바다마을 20개소 중 10개소 이상 방문하여 기념용 여행여권(스탬프 북)을 완성하게 되면 참가자의 피규어를제작하여 인증서와 함께증정할 예정이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어촌관광 활성화를 위해 ”여름휴가는 어촌으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관광콘텐츠를 개발해 나갈 예정이다.“면서 ”국민들이 어촌마을을 방문하여 아름다운 자연과 풍부한 어촌문화를 경험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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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어촌체험마을 20개 대상 ‘바다마을 스탬프투어’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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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고향올래’ 사업 공모 결과 최종 12개 지자체 선정 발표
- 행정안전부는 생활인구를 유입시켜 지역경제의 활력을 높이기 위한‘고향올래(GO鄕ALL來) 사업’ 공모 결과 최종 12개 지자체를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참고1] 고향올래는 주민등록상 정주인구가 아닌 체류형 생활인구를 통해 지역활성화를 지원하고자 2023년부터 기획해 추진된 사업으로, ❶두 지역 살이,❷로컬 벤처,❸로컬 유학,❹워케이션(workation),❺은퇴자마을 총 5개 유형으로 구성된다. 이번 공모(3.28.~5.16.)에는 총 48개 지자체가 접수했으며, 민간 전문가와중앙부처실무자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실무검토, 서면·현장심사 등을 거쳐 최종사업대상을 확정했다. 올해는 사업효과성을 높이고자 개소당 최대 10억 원(국비기준)으로 사업비 지원을 상향해 12개 지자체에 총 2백억 원(지방비50%포함)을 지원할 예정이다. 먼저, 여가·휴양·체험 등을 목적으로 지역과 관계를맺으며 추가적인 생활거점을 갖도록 지원하는 ≪두 지역 살이≫ 분야에는 ▲전북 김제(안녕! 굿만경 창작 제재소 조성), ▲전남 신안(예술파시), ▲경북 포항(나는 ‘성’에 산다 장기읍성으로 입성하세요) 3곳이 선정됐다. 각 지자체는 선정된 지역내 유휴공간을 거주시설, 창작공간 등으로 조성해 지역 특성화 체험 프로그램을운영한다는 계획이다. 다음으로, ≪로컬 벤처≫분야는▲대구(“대굴대굴 대구온나” 청년 귀한 채널 구축사업), ▲충남 공주(도시형 스마트팜 ‘팜잇다원’ 조성),▲전북 남원(NYBS in 지리산)3곳이 선정됐다. 지역 정착에 가장 큰 애로사항인 일자리(취·창업 프로그램 연계)와 주거시설을함께 지원하는 사업으로, 빈집·빈 점포 등을 활용해 다양한 주제의 공유공간 조성 및 창업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로컬 유학≫분야에는 ▲강원 홍천(삼생(三生)에서 상생(相生)하기),▲경남 의령(퇴계이황 처갓집 가는 길 “치유마을 로컬유학”)2곳이 선정됐다. 도시 거주 학생들이 지역의 학교에 일정 기간(6개월 이상) 전학해 오고, 유학생 가족 전체 또는 일부가 함께 지역에 이주해 생활할 수 있도록 거주시설,다양한 지역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일과 휴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워케이션≫분야는 ▲충남(뷰티on(溫) 워케이션@충남온양), ▲충북 충주(출근했습니다. 충주입니다!),▲경북 안동(옥정동 한옥 올래 스테이 in 안동)3곳이 선정됐다. 지자체는워케이션참여자가 근무할 수 있는 사무시설을 구축하고, 근무 외 시간에 해당 지역을체험할 수 있는 관광·교류 등 특화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한다. 마지막으로, ≪은퇴자 마을≫ 분야는 ▲충북 청주(옥화9경 은퇴자 산촌행복마을조성)1곳이 선정됐다. 사회적으로 고립되기 쉬운 은퇴자들이 주민등록상 거주지 외에서 공동체생활을 통한 교류가 가능하도록 거주시설과 교류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는사업으로, 다목적회관을 활용해 공동체 복합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다. 고기동 차관은“다양한 지역에 생활인구가 유입돼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고향올래 사업을 적극 추진해나가겠다”며, “사업 유형별 모범사례를 발굴해전국적으로 생활인구 확보 사업이 확산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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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고향올래’ 사업 공모 결과 최종 12개 지자체 선정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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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2025년 제6회 섬의 날’ 행사 개최지로 전남 완도군 선정
- 행정안전부는 오는 2025년 8월 8일에 개최되는 ‘제6회 섬의 날’행사지로 전라남도 완도군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섬의 가치와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숫자 ‘8’이 무한(∞)한 섬의잠재력과 가치를 상징한다는 의미를 담아 매년 8월 8일을 법정기념일인‘섬의 날’로 지정했다. 2019년 제1회 행사를 전라남도 목포시·신안군에서 개최한 이래, 올해 8월 8일 충청남도 보령시에서 제5회 행사를 앞두고 있다. ‘제6회 섬의 날’ 행사 개최지로 선정된 완도군은 265개의 크고 작은 섬으로이루어진 지자체로 이번 행사의 주요무대가 될 명사십리해수욕장을 비롯해 청산도 슬로시티, 청해진유적지등 천혜의 자연과 역사 유산을 보유하고 있다. 행정안전부가 선정한 ‘2024년 찾아가고 싶은 섬’에완도군의 청산도,보길도, 생일도 등 6개의 섬이 선정될 만큼, 완도군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섬 관광지이다. 또한, 지난해11월 운영을 시작한 ‘완도 해양 치유센터’는 섬 여행과 더불어건강 관리까지 할 수 있는 새로운 관광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와 함께 완도군은 ‘국제 해조류박람회(2021년)’, ‘전라남도 정원 페스티벌(2020년~매년)’, ‘청산도 슬로 걷기축제(2009년~매년)’, ‘제13회 수산인의날 축제’(2024년) 등 크고 작은 국제·국내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한경험이있다. 행정안전부는 관련 전문가와 함께 현장 실사와 발표 심사를 거친 결과, 이러한 완도군의 자연환경, 관광 인프라, 다양한 행사개최 경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완도군이 ‘제6회 섬의 날’ 행사 개최지로 적합하다고결정했다. 임철언 균형발전지원국장은 “내년에 개최되는 ‘제6회 섬의 날’ 행사가 완도군의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 많은 국민이 방문하여 섬의소중함을 체감할 수 있도록 완도군과 함께 내실 있게 행사를 준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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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2025년 제6회 섬의 날’ 행사 개최지로 전남 완도군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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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2024년 ‘찾아가고 싶은 섬’, 전국 88개 섬 선정
- 행정안전부는 2024년 ‘찾아가고 싶은 섬’ 88곳을 선정하여 발표했다. ‘찾아가고 싶은 섬’은 행정안전부가 2015년부터 국민이 여행하기좋은 섬을 매년 20~30개 선정하여 홍보해 온 정책이다. 특히 올해는 ‘찾아가고 싶은 섬’ 발표 10년 차를 맞이하여, ‘섬의 날(8월 8일)’의 의미를 담아 그동안 선정됐던 ‘찾아가고 싶은 섬’을 종합하여 88개를 선정했다. 이와 관련하여, 행정안전부는 섬 방문을 활성화하기 위해 6월 20일부터8월 11일까지 ‘찾아가고 싶은 섬’ 방문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챌린지 영상’과 ‘인증 사진’으로진행되고, 개인 누리소통망(SNS) 필수 해시태그( #제5회섬의날, #찾아가고싶은섬, #섬 이름, #행정안전부, #한국섬진흥원)를 포함하여 게시하면 된다. 챌린지 영상은 섬의 날 홍보대사 QWER(큐더블유이알)의 ‘섬의 날’ 안무를 따라 하는 영상을 게시하면 된다. 인증 사진은 88개의 섬 중 한 곳을 방문하여 해당 섬을 증명할 수 있는 승선권, 간판, 안내표지 등과 함께 ‘섬의 날’ 전용포즈를 촬영하면 된다. 응모를 위한 큐알(QR)코드는 행사 포스터, 카드뉴스 등 홍보자료에서확인할 수있으며, 간단한 양식을 작성하여 제출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8월 중 응모자 추첨을 통해, 당첨된 약 500명에게는 소정의 경품이 지급될 예정이며, 당첨자는 개별 안내한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섬진흥원’ 누리집(/https://www.kidi.r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민재차관보는 “찾아가고 싶은 섬 10년 차를 맞이하여, 88개의 섬을 선정한 만큼, 많은 국민이 우리나라 섬을찾아 좋은 추억을 만드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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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2024년 ‘찾아가고 싶은 섬’, 전국 88개 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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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지방에서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공공주택, 복합문화시설 건립 추가 지원한다
- 행정안전부는 지난 6월 20일 ‘2024년 제1차 기업 지방이전 촉진 우수모델 확산 지원사업’의 공모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로 2년 차를 맞는 이번 공모는 근로자 정주여건 개선이 시급한 경남 하동군, 충북 음성군 2곳을 선정하여 특별교부세 90억 원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근로자를 위한 주거여건 개선과 문화·편의시설 확충을통해 기업의 지방이전과 신·증설을 가속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자체와 중앙정부의 다양한 지원사업과 패키지 연계를 통해 지역 근로자의 정주여건을 종합적으로 개선하여 ‘지방에서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데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다. 올해 선정된 경남 하동군과 충북 음성군은 ‘기업지원 행정체계’ 를 구축한 바 있어 특별히 가점을 부여받았다. 이번에 구축된 기업지원 행정체계를 통해 기업지원 전담창구 가동,유관부서·기관 협력에 기반한 신속한 행정서비스, 사후관리 등이 가능하여 기업의 지방투자에 더욱 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추진 예정인 2개 지역의 공공임대주택과 근로자 복합문화센터 건립이 완공되면 근로자의 주거 여건이 대폭 확충될 전망이다. 근로자뿐 아니라 지역주민의 문화 욕구와 삶의 질이 전반적으로 개선됨으로써 향후 지역에 대한 추가적인 기업 투자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에는 기업과 근로자가 체감할 수 있는 정주여건조성을 위해 기업 지원시설, 복합문화시설 등이 필요한 지자체 3개소를추가 발굴하여 총 70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 ’24년 하반기 공모(잠정) : 공모(7~8월), 심사 및 선정(8~9월), 사업비 교부(9~10월) 한편, 행정안전부는 지난해에도 공모사업을 통해 6개 시군구에 특교세 180억 원을 지원한 바 있다. 이들 사업 대부분은 2026년까지 기업지원 및 정주여건 개선 시설 완공을 목표로 현재 실시설계 등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상민 장관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한 근로자 정주여건 개선이 기업의 지방에 대한 투자라는 선순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업 지원정책을 지속 발굴·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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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지방에서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공공주택, 복합문화시설 건립 추가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