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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제6회 섬의 날' 홍보대사 위촉식 개최
행정안전부는 5월 19일(월), 정부서울청사에서 '제6회 섬의 날'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배우 위하준, 가수 하현우·안성훈·트리플에스, 요리사 오세득·정지선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위촉식에는 홍보대사들과 고기동 행정안전부 장관 직무대행, 명창환 전라남도 행정부지사, 신우철 완도군수 등이 참석했다. 8월 8일인 '섬의 날'은 섬의 가치와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섬발전촉진법」에 따라 국가기념일로 지정되어 올해로 6회째를 맞으며, 매년 섬이 있는 지자체에서 행사가 개최된다. 홍보대사들은 올해 전남 완도에서 펼쳐질 '제6회 섬의 날'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치고, 행사기간에는 현장을 찾아 방문객과도 적극적으로 소통할 예정이다. 먼저, 섬의 날 행사가 열리는 전남 완도군 출신인 배우 위하준은 섬의 날 기념식에 직접 참석해 방문객들을 맞이할 계획이다. 가수 하현우와 안성훈, 트리플에스는 섬의 날 맞이 축하공연에서 축제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요리사 오세득과 정지선은 섬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해양치유 밥상'을 현장에서 선보인다. 한편, 올해 '제6회 섬의 날' 기념행사 주제는 치유의 섬으로 알려진 완도에서 축제가 개최되는 만큼 ‘천천히 돌아보고 섬’으로 정했다. 이와 관련해 8월 7일(목)부터 8월 10일(일)까지 전남 완도군 해변공원 일대에서 해양치유, 산림치유 등을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형 전시관이 운영된다. 이밖에 섬 둘레길 걷기, 어린이 섬 치유 아카데미, 섬 그림 그리기 대회, 섬 발전 학술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행정안전부는 앞선 이달 5월 12일(월)부터 6월 30일(월)까지 28개 섬 지역 자치단체들과 함께 '섬의 날 × 고향사랑기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섬 지역 고향사랑기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호텔숙박권 등 풍성한 선물도 지급할 계획이다. 고기동 행정안전부 장관 직무대행은 "섬은 80만 명의 주민이 살고 있는 삶의 터전일 뿐 아니라, 독특한 자연경관과 풍부한 지역문화를 품은 소중한 자산"이라고 강조하고, “제6회 섬의 날 행사를 계기로 많은 국민이 섬을 방문하고 섬 안에서 일상을 천천히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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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청, 신임 자체평가위원장으로 서울과기대 강승준 대외국제부총장 위촉
해양경찰청은 정부업무평가 기본법에 따라 정책성과관리를 위해 구성된「자체평가위원회」의 신임 위원장으로 강승준 서울과기대 교수를위촉하고,「2025년도 성과관리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신임 강승준 위원장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991년 행정고시 제35회로 공직에 입문하여 기획재정부 성과관리팀장, 예산 총괄과장 등을 거쳐 재정관리국장, 재정관리관 등 기획재정부 주요 직위를 두루 역임하였으며, 현재는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대외국제부총장 겸 미래에너지융합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강 위원장은 “해양주권 수호와 국민의 안전 확보라는 중요한 임무를수행하는해양경찰청 자체평가위원장의 막중한 역할을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지만, 해양경찰이 우리 바다를 안전하게 지켜줄 때 비로소 해양강국의 입지를 단단히할 수 있다는일념으로 자체평가위원들과 부단히 노력하겠다.” 고포부를 밝혔다. 뒤이어 열린 자체평가위원회 전체회의에서는 2025년 해양경찰청의 주요정책과 정책별 목표를 담은 「성과관리 시행계획」과 공정하고 적정한 성과관리와 평가를 위한 「자체평가계획」을 심의‧의결하였다. 이날 의결된 「2025년도 성과관리 시행계획」은 5대 전략목표와 8개의 성과목표, 30개의 역점 관리과제로 구성되었으며, ▲ 국정과제 주요정책에 대한 성과관리 강화 ▲ 부처간 협업과제 발굴에 대한 파격적 인센티브 부여▲ 부진과제에 대한 강도 높은 점검 등 환류 강화를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김용진 청장은 “강승준 위원장님의 경륜이 담긴 고언이 앞으로 자체평가위원회를 통해해양경찰청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면서, “해양경찰은이를 바탕으로 국민 눈높이에 맞는 정책성과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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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청, 청년인턴 ‘200명’ 모집!
해양경찰청은 사회진출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행정기관 정책 과정에 직접 참여하고 이를 경험할 수 있도록 올해 청년인턴 총 200명을 채용한다고 20일 밝혔다. 3월 20일부터 본청 채용(40명)을 시작으로 지역 청년들이 고르게 참여할 수있도록 각 소속 기관별 일정에 맞춰 채용할 계획이다. 응시 자격은「청년기본법」에 따른 청년(19세부터 34세까지)이라면 누구나지원이 가능하다. 본청 채용 원서접수는 3월 20일부터 31일 오후 6시까지 이며, 4월 서류전형 및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청년인턴은 공공 부분이 선도하여 청년의 일 경험 기회를 확대하고, 정책 결정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진로 선택의 폭을 확대하기 위해 시행하는제도로 올해로 운영 3년 차를 맞는다. 기관별 세부 일정 및 내용이 상이하므로 상세한 채용공고는 해양경찰청(www.kcg.go.kr) 채용정보 및 소속 기관별 누리집(홈페이지), 인사혁신처나라일터(www.gojobs.go.kr)를 통해 게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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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청, 창설 72년만에 세 번째 여성 총경 나왔다!
해양경찰 역사에 또 한명의 여성 리더가 탄생했다. 해양경찰청(청장 김용진)은인사기획계장 송영주(’77년생)경정을 승진시키며 조직 내 세 번째 여성총경이 탄생하였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여성 총경 승진은 2017년 박경순 총경이 처음 나온 이래, 2021년 승진한 고유미 총경 이후 4년 만이다. 지난 13일 발표된 2025년 해양경찰 총경 승진 임용 예정자 명단에 이름을올린 송영주 경정은, 1977년 경기 평택 출신으로 한국해양대학교 해양경찰학과를 졸업하고, 2003년 해양경찰청에 입직했다. 그간기획, 인사, 해양안전, 수상레저, 수사, 함정 등 주요 부서업무를 두루 거치면서 해양경찰 내에서도 뛰어난 역량을 가진 리더로 평가 받아왔다. 특히, 최근에는 조직 내 젊은 인재를 발탁하는 속진형 간부후보제를 최초 기획 하였고, 또한, 인사제도를 과감하게 개선하여 직무역량 중심의 해양경찰청인사문화를 정착시키는데 기여해왔다. 장점으로는 강력한 업무 추진력과 팀워크 형성, 직원 간의 소통·취합 능력이 뛰어난 점으로 알려져 있다. 송영주 총경 승진 후보자는, “언니와 누나처럼 따뜻하고 섬세한 리더쉽을 바탕으로 다양한 직원들을 포용하여 자긍심을 갖고 근무함으로써 바다 가족들의안전을 책임질 수 있도록 하겠다.” 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번 승진은 여성 해양경찰관들에게 새로운 가능성과 비전을 제시하며, 조직내다양성과 포용성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용진 해양경찰청장은“향후에도 우수한 여성 경찰관이 상위직으로 승진하여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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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청년어업인 안정적 정착 및 유입 확대 간담회 개최
송명달 해양수산부 차관은 3월 12일(수) 국회에서 청년층의 어촌으로의 유입과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조경태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청년어업인 육성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수협중앙회,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한국수산회, 청년어업인 등이 참석하였으며, 송 차관은 참석자들과 수산업 어촌분야 청년 지원 정책을 공유하는 한편, 청년어업인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도 논의하였다. 송 차관은 이 자리에서 “청년어업인은 수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어촌의 지속적인 발전을 이끌어갈 중요한 주체이다.”라고 강조하며, “청년어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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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청, 해양 구조・안전에 헌신한 우리 바다의 영웅 2024 ‘바다의인상・우수대원’ 시상식 개최
해양경찰청과 한국해사재단은 해양 사고 현장에서 인명을 구조한 의인 4명을 ‘바다의 의인(義人)’으로, 수난구호활동에 적극적으로 지원한 민간해양구조대원 20명을 ‘우수대원’으로 선정했다고19일 밝혔다. ‘바다 의인상’은 2017년부터 선정하기 시작하여 2021년 이후에는 해양경찰청과 한국해사재단이 공동 주관으로 선정하고, 2023년 국정과제 일환으로 민간구조세력에대한 정부 지원을 강화하고자 ‘우수대원’을 선정하여 함께 시상하고 있다. 먼저 명예로운 바다의 의인으로 주인공은 4명의 인물이 선정됐다. 노순종(뉴만중호 선장)씨는 부산 생도 동방 17해리 해상에서 선미 갑판상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해경의 구조요청을 받고 사고현장까지 약 2해리 이동하여 화재선박의 승선원 12명 전원을 구조하였다. 이길운(제1성북호 선장)씨는 독도 남동방 약 68해리(한일 중간수역) 해상에서원인미상의 기관실 화재가 발생하여 어선안전조업국 경유 해경의 구조협조요청을 받고 즉시 사고현장으로 약 14해리 이동하여 화재선박의 승선원 9명전원을 구조하였다. 김희훈(비키니호 선장)씨는 인천 옹진군 자월도 남방 1.8해리 해상에서 암초에 좌초되어 운항 불가한 상황에서 기관실 침수로 인해 급격하게 기울고있는 낚시어선을 발견하고 사고 선박에 접근하여 승선원 19명(선원 2명, 승객 17명) 전원을구조하였다. 추연수(909유경호 선장)씨는 충남 태안 격렬비열도 북서방 20해리 해상에서 기관실 화재선박 발생, 불길을 피해 해상으로 뛰어든 승선원 8명 중 7명을 구조하였으며, 인근 선박에서 추가로 구조한 1명을 포함한 총 8명을자신의 선박에 편승시켜 항포구 까지 약 45해리를 이송하여 119구급대에 안전하게 인계하는 등 바다의 의인으로써 훌륭한 책임감을 보여주었다. 아울러, 우수대원 수상자로는 해양경찰의 해양구조 업무를성실히 도와 수난구호활동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등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솔선수범을 보인 전국 총 20명(해양경찰서별 1명)을 선정하여 수상하였다. 해양경찰청 관계자에 따르면“광활한 해상에서 해양 인명구조는 정부만의힘으로는 지켜지지 않으며 민간과 함께 손을 맞잡아야 바다의 안전을 지킬수 있다”고 강조하면서, “「바다의 의인」의 용기와 숭고한 뜻이 우리 사회곳곳에 퍼져 국민과 함께 더 나은 바다를 만들길 바라며, 앞으로 민간구조 활성화를 위한 정부 지원 강화 정책은 지속적으로 확대될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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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한-인도네시아, 해양 협력의 지평을 넓히다
- 해양수산부는 인도네시아와 해양수산 분야 협력을 공고히 하기 위해 6월 12일(수) 부산 파크하얏트에서 ‘제4차 해양공동위원회’와 ‘제7차 해양과학기술공동위원회’를 동시 개최한다. 올해 ‘제4차 해양공동위원회’에서는 지난해 윤석열 대통령의 인도네시아 국빈 방문 계기로 확립된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바탕으로 해양수산 분야에서의 다양한 협력 방안이 다뤄질 예정이다. 양국이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있는 해양플랜트 서비스 분야 외에도 바탐·제네보라 지역 항만개발, 해조류양식 등해양수산 분야 전반에 걸친 양국 간 협력사업에 대해 발표하고 협력 확대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할 예정이다. 이어서 진행되는 ‘제7차 해양과학기술공동위원회’에서는 양국의 해양협력 양해각서에 따라 해양과학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해 설립된 ‘한·인니 해양과학 공동연구센터’의주요 성과와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해양쓰레기, 연안재해 등 양국의 주요 해양 현안에 대한 해양과학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인니 해양과학공동연구센터는 공동연구 외에도 역량강화사업, 인도네시아 연안 해양조사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수행 중이며, 2022년에는 인도네시아 정부로부터 미국, 프랑스와 함께 해양 분야 우수 양자협력 사례로 선정된 바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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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한-인도네시아, 해양 협력의 지평을 넓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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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청, 정부업무평가 행정관리역량 3년 연속 ‘우수’ 기관 선정
- 해양경찰청은 제237차 정부업무평가위원회에서 의결된 2023년도 중앙행정기관 행정관리역량 부문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행정관리역량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정부업무평가 분야 중 자체평가 부문의 하나로 행정안전부・인사혁신처에서 46개 중앙부처를 대상으로 조직·인사·정보화 분야의 기관역량을 매년 종합평가하여 우수기관을 선정하는 평가제도이다. 이번 평가에서 해양경찰청은 ▲ 정부조직·인사관리 효율적 운영 ▲ 디지털 플랫폼 정부 구현 ▲ 사이버 안전수준의 전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차관급21개 부처 중 ‘우수’기관에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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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청, 정부업무평가 행정관리역량 3년 연속 ‘우수’ 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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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청, 해양안전 저해사범 근절 관계기관 회의 개최
- 해양경찰청은 6월 4일 유관기관, 학계, 법률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해양안전 저해사범 근절을 위한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 최근 주요 해양사고 수사 사례 공유 ▲ 화물선 임시승선자 및 입・출항 절차 등 제도 개선 검토 ▲ 안전관리 대책 ▲ 관계기관 간 협업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해양안전 저해사범의 경우 예방, 관리가 중요하다며, 해양경찰청에서 단속에만 머물지 않고 대책 마련, 관계기관 공유 등을 통해국민 안전을 위한 의미있는 자리가 되었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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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청, 해양안전 저해사범 근절 관계기관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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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소방서, 남성의용소방대 정관 지역대장 이·취임식 개최
- 부산광역시 기장소방서는 지난 30일 동부산농협 정관지점 강당에서 기장소방서 남성의용소방대 정관지역대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기장소방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들과 기장의용소방대원 등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 정신으로 지역 안전 문화 정착에 힘써온 김정길 정관지역대남성대장에게 부산시장 표창장 전수와 감사패 전달로 그동안의 노고를치하했다. 이어 진행된 취임식에서 신임 대장으로 임명된 이창후 정관 남성지역대장은“앞으로 지역대장으로서 큰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소방업무를 지원하는 의용소방대의 역할에 부족함이 없도록 내실을 다지고 밖으로는 투철한 봉사 정신으로 안전한 도시 만들기에 적극 앞장서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김재현 기장소방서장은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봉사를 실천하시고 명예롭게 퇴임하는 김정길 정관지역대장님의 그간 노고에 감사를 전한다”며 “취임하는이창후 대장님께도 대원간의 화합과 단결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더욱 힘써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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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소방서, 남성의용소방대 정관 지역대장 이·취임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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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 국민행복 소방정책 우수기관 선정
- 부산소방재난본부가 소방청 주관 ‘2024년 국민행복 소방정책(23년 수행) 평가’에서 특·광역시 부문 2위를 차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특히 2020년 이후 3년만에 순위권에 재진입하는 기염을 토했다. 국민행복 소방정책 종합평가는 소방정책 발굴과 수행능력을 평가하는 것으로, 소방의 대응능력을 강화하고 국민 신뢰를 향상하기 위한 제도이다. 소방본부 여건과 규모 등을 고려해 특·광역시 부문과 도단위 부문으로 나눠 평가하고 있다. 전국 18개 시·도 소방본부를 대상으로 매년 시행하며, 소방정책 집행의 실효성·통일성·책임성을 기준으로 예방안전·현장대응·소방행정 등 7개분야 15개 항목 43개 지표를 평가한다. 특히 부산소방재난본부는 지난해 전국최초 “위험물 안전관리 이행실태 평가제도” 및 “부산시 주취해소센터 협업 운영”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우수기관 선정에 큰 기여를 하였다. 이 밖에 주택화재 사망률 저감 해소, 구급서비스 품질관리 및 119상황관리 지표부문 최상위권, 소방정책 홍보 및 언론소통 강화 개선 등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허석곤 소방재난본부장은 “부산 시민의 성숙된 소방안전 의식과 부산소방 가족의 노력으로 3년만에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며 “올해도 『시민이 행복한 안전도시 부산』을 구현하기 위하여 전 직원이 합심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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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 국민행복 소방정책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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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소방서, 해원초등학교 학생들의 감사와 응원의 편지 받아
- 해운대소방서는 지난 12일 해운대소방서 구조구급과 사무실로 전달받은 감사편지로 훈훈한 감동을 받았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도착한 감사편지는 부산해원초등학교 5학년2반 23명의 학생들과 담임선생님이 적은 편지로, 아름다운 우리나라 국토를지켜주는 소방대원이라는 수업을 통해 작성된 진심을 담은 감사 및 응원의 그림과 편지이다. 편지에는 ‘불이 났을 때 빠르게 달려와주셔셔 감사하다’, ‘불로부터 지켜주셔서 항상 든든하다’, ‘큰 불이 나도 포기하지 않고 지역주민들을 위해 불을 끄는 모습이 정말 멋있고 자랑스러웠다’ 라며감사와 응원의 내용이 담겨있었다. 해당 편지와 그림은 해운대소방서 영상 게시판에 게시하여 아이들이 전해준 감사한 마음을 전 직원과 공유할 예정이다. 배기수 해운대소방서장은 “해원초등학교는 작년 부산119소방동요대회에서 해운대 대표로 출전하여 대상을 수상한 만큼 인연이 깊은 학교인데 이렇게 학생들의 진심이 담긴 감사편지까지 받으니 큰 감동과 동시에 책임감을 느낀다”며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아이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본연의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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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소방서, 해원초등학교 학생들의 감사와 응원의 편지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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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청, 우리 바다의 HERO“바다의 의인(義人)”을 찾습니다
- 해양경찰청과 한국해사재단은 10월 28일부터오는 11월 22일까지 “2024년 바다의인상”후보를공모한다고 밝혔다. “바다의인상”은 바다에서 다른 사람의 생명, 신체 또는 재산을 구하기 위해헌신한 “바다의 의인(義人)”을 발굴・포상하는 것으로, 민간의 구조 참여 활성화를 도모하고 나아가 국민의 해양안전 문화를 확산하고자 2017년부터매년 해양경찰청과 한국해사재단 공동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번 후보 공모를 통해 추천된 사람・단체는 구조 안전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에서 해양 사고시 수색구조에 헌신한 공적이 있는 4명(개인 또는 단체)을 선정하여 수난구호활동 우수 민간해양구조대원 20명과 같이 12월 중에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 “바다의인상”시상식은 2025년 1월 「해양재난구조대법」 시행에따라, 기존 민간해양구조대원으로 운영되던 것이 “해양재난구조대”로 새롭게 출범하는 행사도 병행할 계획이다. 바다의 의인으로 선발된 자에게는 상장, 포상금 및 상패 등을 수여하고 선박 소유자에게는 동판으로 된 기념패가 추가로 주어진다. 특히, 한국해사재단에서는 2021년부터 해사(海事)에 관한 공익 증진을 목적으로 해양 사고 현장에서 다른 사람의 생명을 구조하고, 수난구호에 적극 참여한 수상자에게 포상금을 수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바다의 의인(義人)”에 대한 예우를 높이고 있다. 김종욱 해양경찰청장은“국토 면적의 4.5배(447,000㎢)나 되는광활한 우리 바다에서의 국민 안전은 정부기관의 힘만으로 지켜내기 어려우며,민간과 함께 손을 맞잡아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바다의 의인」의 용기와숭고한 뜻이 우리사회 곳곳에 퍼져, 국민과 함께 더 나은 바다를 만들어 나가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자세한 사항은 해양경찰청 누리집(www.kcg.go.kr)의 공모 안내문을 참고하거나, 해양경찰청(032-835-2247, 2447) 또는 가까운 해양경찰관서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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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청, 우리 바다의 HERO“바다의 의인(義人)”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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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제2기 해양수산부 2030자문단 모집
- 해양수산부는 해양수산 정책 전반에 대한 청년세대 의견 수렴 및 정책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하여제2기 ’해양수산부 2030자문단‘(이하 ‘자문단’)을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자문단은 해양수산 분야 정책 모니터링 및 정책 개선 제언, 홍보 참여 등을 통하여 청년세대 의견 전달 및 정책 자문 활동을 수행하며, 올해 초 첫 자문단을 구성·운영한데 이어 두번째 모집이다. 해양수산 정책에 관심있는 만 19세 ~ 만 39세 청년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총 20여명을 선발하며, 제2기 자문단은 ‘25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 해양, 수산, 해운 등 분야별로 분과를 구성하여 활동할 예정이다. 선발된 단원에게는 자문단 회의 및 행사 참여, 정책 홍보 등 자문단 활동에 대한소정의 수당 및 경비를 지급하여 자문 활동을 원활히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해양수산부 누리집 및 “청년DB(www.2030db.go.kr)”를 통해 세부 공모 사항을 확인할 수 있으며, 10월 21일부터 11월 8일까지 청년DB에프로필을 등록하여 응모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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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제2기 해양수산부 2030자문단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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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제3회 여성어업인의 날 기념식’ 개최
- 해양수산부는 10월 16일(수) 11시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바다를 이끄는 역동적 에너지, 여성어업인’을 주제로 ‘제3회 여성어업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여성어업인의 날은 매년 10월 10일로, 해양수산부는 2022년 제1회 여성어업인의 날 기념식을 시작으로 매년 여성어업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해왔다. 올해 기념식에는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을 비롯하여 노동진 수협중앙회 회장, 안창희 한국여성어업인연합회 회장 등 500여 명이 참석하여 여성어업인의 날을 함께 축하한다. 또한 이번 기념식에는 여성어업인 권익 보호와 지위 향상 및 어업인 복지 향상에 기여한 13명의 여성어업인에 대한 해양수산부 장관 표창이 수여된다. 특히, 해양수산부 장관 표창을 받는 유후남 한국여성어업인연합회 하동군분회 회장은 22년간 수산업에 종사해오며 바다 정화 활동, 여성어업인 육성사업, 봉사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여 여성어업인 지위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강도형해양수산부 장관은 “우리 수산업의 성장에는 언제나 여성 어업인의 헌신과 노력이 있었다“라며, ”해양수산부는 앞으로도 여성어업인의 역량 강화, 참여 확대, 복지 증진 등을 위한 정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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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제3회 여성어업인의 날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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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갯벌생태해설사 양성기관 최초 지정
- 해양수산부는 해양생태관광 활성화의 일환으로 ‘서울에너지드림센터’를 국내 최초의 갯벌생태해설사 양성기관(이하 양성기관)으로 지정하였다고 밝혔다. 갯벌생태해설사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해양생태계에 대한 해설・홍보・교육・생태탐방 안내 등을 하는 해양생태관광 전문가이다. 갯벌생태해설사 자격을 취득하고자 하는 자는 양성기관에서 운영하는 80시간의 이론・실기 교육을 이수하고, 필기시험과 해설 시연평가에 합격해야 한다. 이번에 양성기관으로 지정된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갯벌생태해설사 교육과정 신청 접수부터, 운영, 교육생 평가 및 해설사 자격 부여 등을 담당한다.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올해 12월 말에 갯벌생태해설사 첫 교육대상을 모집하여,두 달간 교육과정을 거쳐 내년 상반기 중 국내 최초의 갯벌생태해설사를 양성할 예정이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갯벌생태해설사를 통해 갯벌 등 해양생태에 대한 대국민 인식이 증진되고 생태관광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국민께서도 해양생태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갯벌생태해설사와 함께 갯벌을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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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갯벌생태해설사 양성기관 최초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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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개방형직위 공모
- 해양수산부는 2024년 10월 2일부터 10월 17일까지 ‘감사관(개방형) 및 해양생태과장(개방형)’ 직위에 대한 공개모집을 진행한다고밝혔다. ‘감사관’은 해양수산부 및 산하단체 등에 대한 자체감사, 공직기강 확립, 반부패·청렴대책 수립, 진정 및 비위조사 등의 업무를 관장하는 국장급 직위이다. ‘해양생태과장’은 해양생태계 보전·관리, 국가해양생태계종합조사, 해양생물다양성의 보전·관리, 해양보호구역 지정·관리, 갯벌생태계 복원 및 해양생태관광 육성 등의 업무를 관장하는 과장급 직위이다. 공모 절차는 인사혁신처를 통해 진행되며, 응시원서 접수기간은 10월 17일까지이다. 서류전형과 면접을 거쳐 합격자를 선발하며, 최종 합격자는 2025년 1월경 임용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해양수산부 누리집(www.mof.go.kr) 및 ‘나라일터’(www.gojobs.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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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개방형직위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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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해양플랜트 엔지니어링 능력자, 다 모여라!
- 해양수산부와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이하 KRISO)는 해양플랜트 서비스 산업에 대한 청년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해양 산업을 이끌어갈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24년 해양플랜트 서비스산업 아이디어 경진대회’를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4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최근 친환경 에너지로 높은 관심을 받는 풍력 에너지를 생산하는 ‘부유식(반잠수식) 해상풍력터빈의 효율적이고 안전한 해상운송 방법에 대한 아이디어’를 주제로 열린다. 관심이 있는 전국의 모든 대학생과 대학원생(석사과정 이하)들은 4~6명씩 팀을 이루어9월12일(목)부터 10월 11일(금)까지 KRISO누리집(www.kriso.re.kr)에 참가 신청을하고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된다. 본 대회는 10월 중 서면평가를 거쳐 본선에 진출할 팀(15팀 예정)을 선정하고,본선 진출 팀에게는 KRISO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과정에서 실험 시설 견학 등 실무를 체험하고 학습할 기회를 제공한다. 본선은 11월 21(목)부터22일(금)까지세계 최대 규모의 KRISO 심해공학연구센터에서 진행되며, 아이디어 발표 및 수조 모형시험 평가를 통해 최종 우승팀을 선정할 계획이다. 최우수팀에게는 해양수산부 장관상, 우수팀에게는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장상과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장상을수여하고, 그 외 수상팀에게도 유관기관(학회)장상등을 수여한다. 강도형해양수산부 장관은 “이번 대회는 산업 현장을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는 의미있는 도전과 학습의 장”이라며, “다양한 아이디어를 가진 미래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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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해양플랜트 엔지니어링 능력자, 다 모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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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해외 순직 원양어선원 유해 그리운 고국의 품으로
- 1970~80년대에 우리나라 경제역군으로 세계의 바다를 누비다 불의의 사고로 순직하여 이역만리에 묻힌 원양어선원 유해 2위(位)가 그리운 고국과가족의품으로 돌아온다. 해양수산부는 남태평양 사모아와 타히티 묘역에 안치되었던우리나라 원양어선원 유해 2위(位)를 국내로 이장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5일(목) 한국원양산업협회 대회의실에서 추모행사를 갖고, 유족에게 유해를 전달할 계획이다. 해양수산부는 2002년부터 ‘해외 선원묘지 정비 사업’을 통해 사모아, 타히티, 스페인 라스팔마스 등 7개 나라에 있는284기의 묘지를 현지 한인회 등의 도움을 얻어 관리하고 있다. 2014년부터는 유해의 국내 이장을 원하는 유족들이 있으면 현지 정부와 협의하여 국내 송환을 추진하고 있으며,이번 2위를 포함하여 총 36위의 유해를 이장하였고 282위가 해외에 남아있게 된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머나먼 이국땅에 묻힌 원양어선원이 하루 빨리가족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하고, 매년 고국으로 송환되는 유해가 늘어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외 원양어선원 유해의 국내 이장을 원하는 가족은 한국원양산업협회(☎02-589-161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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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해외 순직 원양어선원 유해 그리운 고국의 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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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청, 평등한 조직문화조성을 위한 ‘2024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
- 해양경찰청은 양성평등주간(9월 1일~9월 7일)을 맞아‘해양경찰 로드 투 양성평등’을 주제로 기념행사를 2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념행사는 ▲2024 화합·소통의 얼굴과 스토리를 담은 해경’sMile사진전 운영 ▲힐링클래식 특강 ▲성평등 엠블럼 공모전 ▲성평등 정책 제언수렴등 온-오프라인으로 나누어 다채로운 행사가 열린다. 이날 포토 부스를 설치하여 상호 배려·존중의 조직문화를 알 수 있는 직원들의 모습을 담고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시간을 가지는 한편, 음악평론가인 최영옥 강사(예술의 전당 아카데미 강사)를 초청, ‘클래식을 통해 보는 진정성있는 삶’이라는 주제로유난히 긴 올해 여름, 국민의 안전을 위해 힘쓴 직원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구성원 모두가 참여하는 성평등 정책 제언 코너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수렴하여 향후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수립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김종욱 해양경찰청장은 “해양경찰청 모든 직원을 응원하고 성별 등 차별없이 다양한 분야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이 그 능력을 더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며, “그 길을 따라갈 후배들이 더 큰 도전을 해볼 수 있도록 다양성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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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청, 평등한 조직문화조성을 위한 ‘2024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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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청, 하반기 경찰공무원 309명 채용
- 해양경찰청은 ‘24년 하반기 해양경찰공무원 309명을 신규 채용한다고 30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경위 공채 20명, 순경은 289명으로세부 사항은▲ 해수산계고5명 ▲ 공채 94명 ▲ 함정요원 94명 ▲ 의무경찰 26명 ▲ 구조 15명 ▲ 구급 15명 ▲ 특공_전술 6명·EOD 4명 ▲ 수사 17명 ▲ 관제 13명 등을 채용할 예정이다. 특히, 공개채용 분야(경위 공채, 순경 공채)를 제외하고는 채용 분야별 일정한 자격 및 경력을 요구하는 사항이 있어 사전에 확인이 필요하다. 이번에 채용된 인원들은 전국 해양경찰관서에 배치되어 기본에 충실하고 현장에 강한 국민의 해양경찰로써 안전한 바다를 책임지게 된다. 원서접수는 8월 30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8일간 인사혁신처 통합채용포털(https://career.gosi.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원서접수가 끝나면 9월 23일 특공 기능실기를 시작으로 10월 19일 필기시험이 치러지고 이어서 체력시험과 면접시험 등을 거쳐 12월 24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해양경찰청 누리집(www.kcg.go.kr) 및 인사혁신처 통합채용포털(https://career.gosi.kr)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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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청, 하반기 경찰공무원 309명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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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국내 최초의 청소년 해양올림피아드 영예의 첫 수상자는?
- 해양수산부는 국내 최초로 개최된 ‘2024년 청소년 해양올림피아드’의 장관상인 1위 태평양상을 창의적인 시각으로 해양문제 해결방향을 제시한 대왕중학교 김재린 학생이 차지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해양올림피아드는 청소년들이 기후변화로 인해 발생하는 해양과 우리 일상의 다양한 문제들에 대한 탐구보고서를 작성하고 발표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김재린 학생은 “지구 온난화와 해파리 급증-개체수 조절 전략 탐구” 보고서를작성하여 발표하였으며, 시의성 있는 해파리 문제를 주제로 선택하여 기후변화로인한 해양 생태계의 변화 문제와 해결책을논리적으로 제시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재린 학생에게는 부상으로 세계적인 해양연구소 방문 등 4박 5일간의단기 해외연수 기회가 제공된다. 2위 대서양상은 중앙중학교(제주) 김연우, 구암중학교(서울) 손영한 학생 2명이 차지하였다. 김연우 학생은해양산성화로 인한 바다의 이산화탄소흡수 기능 저하 문제를 집중적으로 분석한 점에서, 손영한 학생은 기후변화로 인해 발생하는 빈산소화라는낯선 주제에 대해 문제를 지적한 점에서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연우, 손영한 학생도부상으로1위 김재린 학생과함께 단기 해외연수를 가게 된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수상의 영예를 안은 청소년 여러분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하며, 우리 바다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해양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하며, “아울러 우리 바다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기 위해서 청소년 해양올림피아드에 참가했던 모든 청소년 여러분에게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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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국내 최초의 청소년 해양올림피아드 영예의 첫 수상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