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 ‘슬기로운 동네생활’ 공모 결과 최종 6개 지자체 최종 선정
  • 당근(舊당근마켓)과 함께 동네생활권을 지원하여 지역경제 활력 제고

대전 유성구궁동, 어은동 일대를 대상으로 동네경제공동체*구성하여당근플랫폼을 통해 동네상점을 살리는 아이디어 경연대회 등 상권활성화 프로그램개발·공유하고, 이를 오프라인 공간에서 실험함으로써 동네혁신생태계로 탈바꿈시킨다는 계획이다.

*카이스트 교수, 지역관리회사 윙윙, 로컬크리에이터 등으로 구성된 사업 추진체계

 

충남 서산시는 갤러리, 공연장 등 문화예술 공간조성하고, 당근플랫폼을 통한 전시, 축제다양한 프로그램기획·공유함으로써동문동고품격 문화거리로 변모시킬 예정이다.

 

충남 당진시읍내동 일원에 주민 소통·교류를 위한 복합문화공간 이리온(/On)당근마켓(주민에게 온()기를 더하는 온(on)오프라인 통합마켓)조성하고, 로컬푸드를 만들어 유통하는 마켓-IN 모두의 주방 프로그램등을 연계하는 등 원도심을 매력적인 동네로 재창조한다.

 

전북 익산시중앙동청년대상으로 청년시청, 청년몰과 연계하여 복합놀이공간조성하고, 당근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주민으로부터 의견을 수렴하여 특색있는 이벤트연계함으로써 침체된 상권회복한다는 계획이다.

 

전남 강진시병영면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병영성, 하멜기념관 등 역사문화자원활용하여 복합문화공간병영캐슬라운지조성하고, 당근플랫폼을 통해 벼룩시장(플리마켓), 지역축제등을 연계할 계획이다.

 

 

경남 창원시소리단길 일원로컬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한 창업 및 커뮤니티 공간조성, 개발된 특화상품 등은 당근플랫폼을 통해 유통하고골목투어, 전시회 등이벤트연계하는상권 활성화를 계획하고 있다.

 

행정안전부당근(당근마켓)협업하여 추진하고 있는 기로운 동네생활프로젝트공모 결과 최종6개 지자체를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최종 6개 지자체는 대전 유성, 충남 서산, 충남 당진, 전북 익산, 전남 강진, 경남 창원이다.

 

슬기로운 동네생활행안부와 국내 대표 지역 생활 커뮤니티 플랫폼인당근(당근마켓)이 올해 처음으로추진하는·관 협업프로젝트다. 지자체의 하이퍼로컬(hyper-local, 지역밀착)단위동네에서부터 소비·교육·여가 등 필수 생활완결적으로 영위할 수 있도록 동네생활권을 지원하여 지역경제 활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모사업은 접수된 14을 대상으로 민간 전문가와 중앙부처 실무자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실무검토, 서면심사 및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선정하였고, 50억 원(지방비 포함)지원될 예정이다.

 

한편행안부는 선정된 지자체에 이번 달 말까지 사업비교부할 예정이며, 당근플랫폼*을 활용한 사업이 문제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당근지속적인소통을 통한협업체계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동네 사업 제안 및 주민 의견수렴을 위한 온라인 참여공간으로, data공유 및 홍보 지원

 

 

최병관 지방재정경제실장이번 사업을 통해침체된 동네생활권활력을 되찾아동네 주민뿐 아니라 외부인도 유입되어 지역경제활성화될 수 있도록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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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슬기로운 동네생활'로, 우리동네가 '핫플레이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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