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해양연합뉴스=송다영 기자] 26일 경남 창원해양경찰서 2023년 연안안전지킴이 위촉식이 열렸다.


창원해경에 따르면 올해 위촉된 연안안전지킴이는 총 6명으로 연안사고 예방에 관한 법률에 따른 연안지킴이 모집 공고를 통해 서류 심사와 체력·면접 평가를 거쳐 선발됐다.


2023 창원해경 연안안전지킴이들이 위촉장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경남 창원해양경찰서]

2023 창원해경 연안안전지킴이들이 위촉장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경남 창원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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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창원해경 관할 연안 위험구역 3개소인 마산 구항, 진해루~속천항, 새바지항에 2인 1조로 오는 5월 5일부터 10월 31일까지 6개월간 활동한다.


이날 창원해경은 지킴이들에게 활동에 필요한 물품을 지급하고 주요 업무, 복무 준수사항, 순찰 구역 정보 등을 교육했다.


창원해경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후 바다를 찾는 국민이 늘어나고 있다”라며 “연안안전지킴이를 비롯해 민·관이 힘을 모아 최선을 다해 연안 사고를 예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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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 안전 함께 지켜요! 창원해경 연안안전지킴이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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