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 위험구역 6곳에 12명 배치
  • 5월 5일-10월 31일 운영
[해양연합뉴스= 송다영 기자] 평택해양경찰서는 5월부터 10월까지 관내 연안위험구역 6곳에서 활약할 ‘연안안전지킴이’를 모집한다고 3월 20일 밝혔다.

연안안전지킴이는 5월 5일부터 10월 31일까지 매달 15일(평일 11일, 주말4일) 동안 평일은 3시간, 주말은 4시간 근무한다.

이들은 항포구·방파제 등을 순찰하며 관광객 안전 계도, 해안가 위험 정보 제공, 해양안전 시설물 관리 상태 점검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연안 특성에 밝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하며 오는 4월 7일까지 지원자를 받아 서류심사·체력검사·면접을 거쳐 12명을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지원자는 평택해경 홈페이지를 참고해 작성한 필요서류를 평택해경 해양안전과나 가까운 해양경찰 파출소에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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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해경 연안 안전지킴이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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