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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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연합뉴스= 이윤석 기자] 부안해양경찰서는 연안체험활동 성수기를 대비해 오는 30일까지 관내 연안체험활동 사업장 6곳에 대해 안전점검 등 운영실태를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봄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연안체험활동이 많아지는 성수기를 대비해 연안체험활동 사업장 운영자에게 경각심을 심어주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연안사고 예방에 관한 법 제도개선 및 규제 완화 요소를 발굴하기 위해 진행된다.

이에 따라 부안해경은 해당 사업장을 방문해 안전기준, 안전교육 이수 여부, 안전관리 규정에 의한 안전관리요원 및 장비 배치 항목을 중점 점검하고 미신고 사례방지를 위한 연안사고예방법 판례 공유 및 현장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한편 부안해경 관내에는 부안지역에 모항, 두포, 대항 갯벌체험장 3곳과 고창지역에 장호, 하전, 만돌 갯벌체험장 3곳 등 총 6곳의 갯벌체험장이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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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양경찰서, 연안체험활동 사업장 운영실태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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