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 전국 연안 위험구역 97개소 지역주민 194명 배치예정

해양경찰청5월부터 10월까지 전국 연안 위험구역에서 활약할 연안안전지킴이194명 선발하여 전국 연안 위험구역 97개소에배치한다고 밝혔다.

 

23년도 연안지킴이 활동사진 (2).jpg

 

연안안전지킴이는 해양경찰을 도와 연안에서 발생하는 사고를 예방할 목적으로 연안의 특성을 잘 아는 지역주민을 전국 위험장소 곳곳에 배치하여 물 때, 해양 안전수칙 안내위험표지판과 인명구조 장비함 등 안전시설물 점검연안사고 발생 시 구조지원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해양경찰 관계자는 지난 3년간 연안안전지킴이를 운영한 결과 배치장소에서 최근 5년간 연안사고는 32%(67.846), 사망자 수는 20%(108)로 감소하였다.” , “이는 지킴이가 안전사고 예방에 숨은 1등 공신으로 보인다전했다.

 

23년도 연안지킴이 활동사진.jpg

 

해양경찰청장은 기상이변으로 인한 무더위 일수의 증가로 휴식을 위한 국내 바다, 해안가의 관광객 수요는 지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이에 대비하여 지역특성을 잘 아는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갯벌해안가 등 연안안전 사고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 바란다며 당부했다.

 

연안안전지킴이 모집 접수는 이달 25일부터 44일까지 10일간 진행하며, 자세한 내용은 지역별 해양경찰서 홈페이지를 통해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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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청, 지역 해양안전을 책임질 「연안안전지킴이」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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