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 통영・고성・거제 주요 항포구 6곳 선정, 연안안전지킴이 12명 활동

통영해양경찰서15() 관 협업 연안사고 예방을 위해 선발된 24년도 연안안전지킴이 선발심사위원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연안안전지킴이는 관내 특성을 잘 아는 지역 주민을 채용, 위험구역을 순찰하고 안전시설물을 관리하여 연안사고를 사전 예방함과 동시에 민협력을 통한 지역 일자리창출에도 기여하게 된다.

 

이날 선발심사위원회에는 12명 모집에 17명이 지원하여 1.4:1의 경쟁률을기록했으며, 서류심사와 체력면접 평가를거쳐 16() 최종 합격자가 발표된다.

 

선발된 연안안전지킴이는 오는 10월까지 6개월 간연안사고 예방에 관한법률에 따라 통영시 강구안·동호항·삼덕항·달아항, 고성군 당동항, 거제시 장승포항6구역을 21조로 연안해역 순찰 및 안전홍보활동, 안전관리 시설물 점검 등 사고예방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한철웅 통영해경서장은지역 특성을 잘 아는 연안안전지킴이 활동이 관내 연안 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민관 협업으로 안전한 바다를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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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경, 24년 ‘연안안전지킴이’ 선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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