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 원거리 해양오염 사고 신속 대응을 위한 민간 방제 세력 역량 강화

여수해양경찰서광양지역 해양오염사고 대응 역량 강화 및민간 방제 세력 인력 양성 등 전문성 강화를 위해 해양자율방제대 교육·훈련을실시했다고 밝혔다.


해양자율방제대를 대상으로 교육하는 여수해경.jpg

 

여수해경에 따르면 18일 광양 광역방제지원센터에서 해양자율방제대 제도및 임무 방제작업 시 안전 수칙 오일펜스, 유흡착재 등 방제자재 사용 방법 및 설치 등을 포함해 해양자율 방제 대원으로서 꼭 알아야 할 내용을중심으로 교육하고 훈련하는 시간을 가졌다.

 

방제자재에 대해 교육중인 여수해경(2).jpg

 

어촌계를 중심으로 구성된 해양자율방제대는 해양오염 사고 발생 시 자발적으로방제업무를 수행하는 민간 단체로 2010년도부터 운영되어 현재 여수해경서 소속 방제대는 신덕, 거문, 중마 등 총 19개 지역에서 194명의 대원과 157척의 선박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진영 해양오염방제과장은 올해 9월까지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으로 해양자율방제대의 방제역량을 한층 강화하여 깨끗한 바다를 유지하고 해양자원의사고 피해를 최소화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태그

BEST 뉴스

전체댓글 0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여수해경, 해양자율방제대 전문성 강화 교육·훈련에 나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