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 국가어항 내 선박검사장 구축 및 디지털 선박검사 선진화 확대

[해양연합뉴스= 김성우 기자] 5월 16일(화)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이사장 김준석)은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박경철)과 해양안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공공인프라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16일 밝혔다.

먼저 공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금년도 완공되어 하반기부터 운영되는 스마트 선박안전센터(인천,목포) 운영과 병행하여 국가어항 내 거점형 선박검사장을 구축해 선박검사 체계를 하려한다.

선박검사 예약시스템을 도입하여 검사 소요시간을 단축하고, 첨단 검사장비를 활용한 과학적 검사 등을 통해 선박 소유자에게 향산된 서비스 품질을 제공할 예정에 있다.

주요 협력 분야로는 ▲어항관리선 운영 및 지원▲ESG경영과 연계한 지속가능한 사회공헌활동 ▲낚시산업선진화를 위한 사업

▲어선선거래 및 귀어·귀촌 활성화를 위한 정보 교류 ▲국가어항 내 선박검사장 구축 활성화 등이며, 향후 해양안전 발전에 가치가 있는 분야 발굴 및 논의를 통해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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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한국어촌어항공단(FiPA)과 해양안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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