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 포항·경주 연안 위험구역 5개소, 지역주민 10명 배치, 사고 예방활동 실시

포항해양경찰서58일 연안안전지킴이 10명에 대해 위촉장을수여하고 오는 59일부터 관내 연안 위험구역 5개소에 배치하여 연안사고예방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항해경은 지난 37일부터 44일까지 연안의 특성을 잘 아는 지역주민을대상으로 연안안전지킴이를 모집하였으며, 10명 모집에 20명이 지원하여 2: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원자들은 서류심사, 체력 및 면접평가를 거쳐 최종 10명이 선발되었으며,평소 취업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기실직자, 고령자 등 취업취약계층을 포함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였다.

 

연안안전지킴이는 연안이용객 활동이 활발한 5월 초부터 10월 말까지 6개월간운영되며 관내 해경파출소와 상호 업무 협업을 통해 위험구역 예방순찰 및 안전계도, 안전관리시설물 점검 등 안전사고를 사전예방하고 연안사고발생 시 초동조치·구조지원 등 안전한 연안환경을 조성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김지한 서장은 이상 고온현상과 성수기로 접어들면서 연안활동객이 많아질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연안안전지킴이의 활동을 통해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함으로써 보다 더 안전한 바다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연안안전지킴이 위촉장 수여식.JPG

태그

BEST 뉴스

전체댓글 0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포항해경, 연안안전지킴이 위촉장 수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