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 2년 연속 규모 있는 노인일자리 시장형 사업단 육성 확대 -
  • 작년 5개 지방자치단체 이어 올해 8개 사업 운영 시작으로 총 13개 운영 -

보건복지부527() 재가 노인일상생활을 돕는 노인일자리시장형 사업단을 육성하기위한 인프라 구축 지원사업공모실시하여 강원 강릉시, 대구 남구, 대구 달서구, 울산 남구, 인천 남동구, 전남 영암군, 제주 제주시, 충북 영동군8개 지방자치단체선정했다고 밝혔다.

 

장형 사업단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노인일자리 유형 중 하나로카페, 식료품 제조판매소규모 매장공동 운영하여노인일자리창출하는 사업이다. 시장형 사업단 인프라 구축 지원사업은 사업단의 경쟁력강화하고, 일자리 사업참여하는 어르신들이 높은 수익창출할 수 있도록 시설 투자, 공간 마련양질의 인프라구축하는 사업이다.

 

작년 하반기에 선정된 전북 익산시 시장형 사업단의 경우‘24년 운영 결과 어르신 신규 일자리8명 고용, 참여자 월평균 급여 100만원 수준 달성 노인 1인 가구등 취약계층 504명에 대한 정기적인 식사 제공의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인프라 구축 지원사업의 대상수행기관사업 수행 능력, 사업 효과, 사업단 공간 제공지자체 투자 규모등을종합적으로 평가하여 해당지자체로 최종 선정하였다. 선정된 지자체는 사업단을 운영할 장비 구입, 인테리어 등 인프라 구축을 완료하고 2024년 하반기부터사업운영할 예정이다.

 

번에 선정된 울산 남구와 제주시식사·도시락, 세탁 사업단함께 운영하고 강릉시,대구 남구, 인천 남동구는식사·도시락사업단, 대구 달서구,전남 영암군, 충북 영동군은세탁사업단을 운영하여 재가노인 등 취약계층일상생활지원할 계획이다. 지자체가 사업 수행기관원활한운영위해 작업장제공, 사업비 대응투자 하여 지역 내 취약계층과재가인이도시락 배달 등 식사 및 세탁서비스등의 사업단이 제공하는 서비스 혜택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보건복지부이번선정된 8개 지자체의 운영 실태면밀히 점검하고 성과평가하여 경쟁력있고 지속 가능한 시장형 사업단 확대모색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 염민섭 노인정책관시장형 사업단 인프라 구축 지원을 통해 경쟁력 있는 사업단을 육성하여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이 보다 높은 수익을창출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지역사회에서 시장형 사업단운영을 내실화하여 노인 1인 가구취약계층일상생활 지원을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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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시장형 사업단 인프라 구축 지원사업’ 우수 제안 8개 지방자치단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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