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속초 해양경찰충혼탑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넋 기려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오늘(6일) 제69회 현충일을 맞아 속초해양경찰충혼탑을 찾아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추모하고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추념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5월 17일 속초 해양경찰충혼탑 일원 「해양경찰충혼로」가 강원도 최초 명예도로명으로 확정됨에 따라 추념식 직후, 속초시장이 참석해「해양경찰충혼로」제막식을 가졌다. 「해양경찰충혼로」는 순직한 해양경찰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해상주권 수호와 어민의 안전한 어로 활동 보호를 위해 노력하는 해양경찰의 자긍심을 향상하기 위해 부여된 명예도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