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양레저와 안전문화 확산의 장, 춘장대해수욕장에서 9월 19일~21일 열려
충청남도 서천군은 오는 9월 19일(금)부터 21일(일)까지 3일간 춘장대해수욕장에서 제1회 서천 해양레저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서천군과 세한대학교(충남) RISE사업단이 주최하고, 세한대학교(충남) RISE사업단 SRL레저관광센터 및 SRL레저특화사업단이 주관하여 추진된다. 해양레저산업을 활성화하고 지역관광 자원을 연계한 새로운 축제 모델을 제시와 함께 국민들에게 해양안전과 레저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행사 기간 동안 요트대회를 비롯해 공연, 학술행사, 체험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사)한국해양안전협회는 후원사로 참여하여 해양안전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해양경찰 유니폼 착용 체험 ▲구명조끼 착용 체험 ▲구명벌 전시 및 탑승체험 ▲수상오토바이 탑승 체험 등이 마련된다. 이를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해양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안전수칙을 몸소 익힐 수 있도록 한다.
협회 관계자는 “해양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며, “이번 페스타를 통해 국민들이 바다를 더욱 즐겁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대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