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 설 연휴 앞두고, 관계기관 합동 강풍 위험요소 발굴 및 점검(1.28.~2.10.)
  • 안전신문고를 활용한 ‘강풍 취약시설물 집중 안전신고 기간’ 함께 운영

행정안전부는 최근 증가하는 강풍 피해에 대응하기 위해 128()부터 210()까지 겨울철 강풍 취약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올해 강풍특보가 지난해 동기간 대비 크게 증가한 상황을 고려해, 설 연휴 전 강풍으로 인한 위험요소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조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점검에는 중앙부처와 지방정부가 함께 참여해, 소관 시설과 겨울철 재해우려지역 등 국민생활과 밀접한 강풍 위험요소를 집중적으로 살핀다.

 

또한, 국민 누구나 강풍으로 인한 위험요인을 즉시 신고*할 수 있도록 강풍 취약시설 집중 신고기간’(1.29.~2.10.)도 함께 운영하며 관리 사각지대를 최소화한다.

점검을 통해 위험 요인이 발견될 경우, 긴급 보수·보강 등 신속히 안전 조치할 계획이다.

 

 

 

오병권 자연재난실장은 최근 잦은 강풍으로 인해 인명과 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정부는 국민께서 안전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강풍 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관리하겠다라며, “강풍·태풍으로 인한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우기전 추가로 합동점검을 실시하여, 국민안전에 빈틈이 없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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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겨울철 강풍 대비 취약시설 긴급 안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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