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재난안전교육원, 체계적인 재난안전 교육으로 한국교원대로부터 감사패 받아
- ’22~’25년까지 한국교원대 신입생 2,400명 교육 수료, 만족도 95% 이상
행정안전부 국가재난안전교육원은 2월 2일(월) 한국교원대학교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는다.
국가재난안전교육원은 2022년부터 매년 600여 명의 한국교원대학교 신입생을 대상으로 지진·화재 등 긴급 상황에서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재난안전 훈련 교육을 진행해 왔다.
특히, 교육에 참여한 대학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교육 만족도가 95% 이상으로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차우규 한국교원대학교 총장은 “대학생들에게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재난안전 훈련교육을 제공해 준 국가재난안전교육원에 감사드린다”라며, “이들 대학생들이 교사로 진출해 학교 안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문영훈 국가재난안전교육원장은 “학교 안전은 한순간도 소홀히 할 수 없는 중요한 과제인 만큼, 지금의 교육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며, “국가재난안전교육원은 재난안전 전문 교육기관으로서 교사를 꿈꾸는 한국교원대 학생들이 재난안전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