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 국민 참여로 유·도선 안전관리 강화, 4월부터 본격 활동 시작

행정안전부는 유·도선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7기 국민안전현장관찰단4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관찰단은 국민의 시각에서 유·도선과 선착장의 위험 요소를 찾아 제보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지난 2017년 도입된 이래 안전, 화재, 시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1,259건의 위험 요소를 발굴하며 유·도선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는데 기여해 왔다.

 

이번 제7기 관찰단은 해양, 조선, 소방, 산업안전 등 분야의 전문가 35명으로 구성됐으며, 20264월부터 202710월까지 활동한다.

 

이들은 유·도선 운항 현장의 위험 요소 제보, 중앙·지방정부 및 해경 합동점검 참여, 안전관리 제도 개선 의견 제시 등의 역할을 할 예정이다.

 

조덕진 사회재난실장은 ·도선 안전은 국민의 관심과 참여가 함께할 때 더욱 강화될 수 있다라며, “현장 중심의 활동으로 위험 요소를 미리 파악해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관리 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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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제7기 유·도선 국민안전현장관찰단 본격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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