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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안부, 2024년 ‘찾아가고 싶은 섬’, 전국 88개 섬 선정
    행정안전부는 2024년 ‘찾아가고 싶은 섬’ 88곳을 선정하여 발표했다. ‘찾아가고 싶은 섬’은 행정안전부가 2015년부터 국민이 여행하기좋은 섬을 매년 20~30개 선정하여 홍보해 온 정책이다. 특히 올해는 ‘찾아가고 싶은 섬’ 발표 10년 차를 맞이하여, ‘섬의 날(8월 8일)’의 의미를 담아 그동안 선정됐던 ‘찾아가고 싶은 섬’을 종합하여 88개를 선정했다. 이와 관련하여, 행정안전부는 섬 방문을 활성화하기 위해 6월 20일부터8월 11일까지 ‘찾아가고 싶은 섬’ 방문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챌린지 영상’과 ‘인증 사진’으로진행되고, 개인 누리소통망(SNS) 필수 해시태그( #제5회섬의날, #찾아가고싶은섬, #섬 이름, #행정안전부, #한국섬진흥원)를 포함하여 게시하면 된다. 챌린지 영상은 섬의 날 홍보대사 QWER(큐더블유이알)의 ‘섬의 날’ 안무를 따라 하는 영상을 게시하면 된다. 인증 사진은 88개의 섬 중 한 곳을 방문하여 해당 섬을 증명할 수 있는 승선권, 간판, 안내표지 등과 함께 ‘섬의 날’ 전용포즈를 촬영하면 된다. 응모를 위한 큐알(QR)코드는 행사 포스터, 카드뉴스 등 홍보자료에서확인할 수있으며, 간단한 양식을 작성하여 제출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8월 중 응모자 추첨을 통해, 당첨된 약 500명에게는 소정의 경품이 지급될 예정이며, 당첨자는 개별 안내한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섬진흥원’ 누리집(/https://www.kidi.r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민재차관보는 “찾아가고 싶은 섬 10년 차를 맞이하여, 88개의 섬을 선정한 만큼, 많은 국민이 우리나라 섬을찾아 좋은 추억을 만드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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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5
  • 행안부, 정부 클라우드 전용 데이터센터, 대구센터 개청
    행정안전부는 6월 19일(수) 14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대구 동구 소재) 개청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고진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위원장,홍준표대구광역시장과 삼성SDS, KT클라우드, NHN클라우드 등 민간 클라우드기업 대표,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대구센터 개청을 축하하고향후 발전방향을 공유했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이하 ‘대구센터’)는 대전센터(’05년)와 광주센터(’07년)에 이어 세 번째로 출범한 정부 데이터센터이다. 대구센터는 기존의 대전·광주센터와 달리 중앙부처뿐만 아니라 공공기관주요 정보시스템의 전산 자원도 입주 대상으로, 기관별 전산실에서 각각 운영하던 정보시스템을통합하여 운영함으로써 전산 자원 운영의 효율성, 안정성과 보안성을 강화한다. 또한, 대구센터는 클라우드 전용 센터로서 향후 행정‧공공기관 정보시스템을 클라우드 기반으로 운영하는 선도모델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대구센터는 전산실 일정 공간을 민간 클라우드 기업에 임대하는‘민관협력형 클라우드 사업’을 도입해 행정‧공공기관 정보시스템의 민간클라우드 이용 활성화에 새로운 계기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민간 클라우드 기업은 대구센터 인프라를 이용해 행정 내부 업무에 요구되는 통신망, 보안망 등에대한 설비투자 없이 행정‧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민간 클라우드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된다. 이날 삼성SDS 및 KT클라우드 대표자는 민관협력형 클라우드미래 전략을 발표하면서 “그동안 불모지였던 행정‧공공기관 내부시스템영역에도 민간 클라우드, 인공지능(AI) 등 민간의 기술을 활용해 적극 진출하겠다”라며 행정‧공공기관들도 민관협력형 클라우드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기념사를 통해 대구센터 개청을 축하하면서 “대구센터는 디지털 행정서비스의 안정적 운영을 뒷받침하는 한편, 클라우드 네이티브 등 최신 IT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미래형 데이터센터로서 디지털플랫폼정부 완성의 구심점이 되길 바란다”면서, “지역 IT산업 성장과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을 통해 대구의 지역발전에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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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0
  • 문체부, ‘가고 싶은 케이-관광섬’ 매력을 더 빛나게, 발전방안 모색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과 함께6월 20일, 울릉도에서 ‘케이(K)-관광섬’ 육성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한‘2024년 지자체 공동연수회’를 개최한다. ‘케이-관광섬’ 육성사업은 휴양과 체험을 중시하는 여행 추세에 맞춰 저밀도․청정 관광지인 섬을, 관광과 케이-컬처를 융합하고 지역주민이 함께해매력적인 섬으로 특화하는 사업이다. 문체부는 ’22년 말부터 전국의육지와 연결되지 않은 유인도서가 있는 지자체를 대상으로 사업을 공모해 ’23년 4월에 5개 섬을 사업 대상지로 선정했고 각 지자체는 전문가 상담(컨설팅)을받아 완성도 높은 섬별 맞춤형 종합관광계획을 ’23년 11월에 수립했다. 종합관광계획에 따라 각 섬에 4년간 100억 원 내외(국비 50억 원, 지방비5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각 섬은 지역주민, 관광사업자, 지자체 등이 참여하는민관협력형 추진체계를 통해 관광자원과 콘텐츠 개발, 관광편의․서비스 기반 강화, 섬별 정체성 구축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연수회에서는 올해부터 본격 궤도에 오른 섬별 사업 진행현황을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문제점에 대해서도 논의한다. 또한 전문 컨설팅 위원들과 발전방안과 협력방안을 모색한다. ‘케이-관광섬’육성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섬 관광의 특성을 체험하는 기회도 제공한다. 참석자들은 울릉도가 ‘케이-관광섬’육성사업 중 하나로 추진하고있는‘울릉속살 해담길’ 걷기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문체부는 ‘케이-관광섬’ 사업이 마무리되는 ’26년까지 섬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상담(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각 지자체의 역량을 강화하고, 사업을 완료한섬들이 지속 가능한 관광지로서 세계인의 ‘버킷리스트’가 되도록뒷받침할 예정이다. 특히, 백령도(옹진군)와 울릉도(울릉군), 흑산도(신안군)는국토교통부의 ‘도서 소형공항 건설사업’도 추진하고 있어 문체부는 섬 특성을 고려한 관광 콘텐츠를 확충하고 공항 개항에 따른 관광객 급증에대비할 계획이다. 문체부 김근호 관광산업정책관은 “이번 공동연수회를 통해 새로운 사업아이디어를 얻고 ‘케이-관광섬’ 사업의 중요성을 확인하길 기대한다.”라며 “가고 싶은 ‘케이-관광섬’이 오고 싶은 대한민국의 대표 관광 목적지로 거듭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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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0
  • 행안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행안부, 전남도, 여수시 한자리에
    오는 2026년 9월, 여수에서 세계 최초로 섬을 주제로 한 국제박람회가 열린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이하 : 섬박람회)는 섬을 가진 국가들이 모여 섬의역사와 문화를 공유하고, 보존과 개발의 조화를 통해 섬의 발전 청사진을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2026년 9월 5일부터11월 4일까지 2개월간 돌산 진모지구, 금오도, 개도 일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6월 11일(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기위해 여수세계박람회장 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결의대회가 열렸다. 한편, 이 장관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결의대회’ 일정을 마치고 6월 12일 행정안전부가 선정한 ‘2023년 찾아가고 싶은 섬’ 중 하나인 전남 신안군 반월도를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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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1
  • 부산소방,「소방공무원 찾아가는 상담실」운영 평가 1위 달성
    부산소방재난본부는 지난해 소방청에서 전국 19개 시·도별 소방심리지원사업을 대상으로 평가한 종합성과점수에서 전국 시·도 본부 중 3년 연속 1위에 선정되는 우수한 성과를 달성했다. 부산소방재난본부의 이 같은 성적은 지난 2021년부터 3년 연속 최우수 평가기록이다. 소방공무원 찾아가는 상담실 종합평가는 내·외적 성과측정 평가기준을 적용하여 지난 1년간 추진한 사업운영 및 과제수행 전반에 관한 사항을 종합평가하여 선정하는 방식이다. 부산소방재난본부는 사업의 적절성, 효과성, 만족도 등 전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처럼 부산소방이 소방심리지원사업 분야에서 3년 연속 압도적 1위를 유지하는 비결은 지난해부터 부산소방공무원 마음돌봄 종합지원 계획에 따라 관련 부산시 조례 제정 및 마음건강에 대한 심층적·체계적인 마음돌봄 서비스를 적극 추진하였으며, 또한, 위탁기관인 동아대학교 산학협력단(사업책임자 간호학과 이나윤교수)의 상담 경력이 풍부한 해당 분야의 박사·석사 출신의 수석상담사 및 전문상담사 6명이 소방공무원 회복탄력성 강화, 정신건강 인식 전환, 정신건강 고위험군의 지속적인 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다양한 매뉴얼 개발 및 소방공무원 맞춤형 특성화 프로그램 수행으로 상담의 효율성을 제고하였기 때문에 이와 같은 우수한 성과가 나올수 있었다. 부산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부산 소방공무원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일하는 것이 곧 안전한 부산을 만드는 것에 기여하는 것이므로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사업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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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8
  • 부산119안전체험관, 100만번째 체험객 방문
    부산119안전체험관은 2월 27일 오후 14시 경 100만 번째 체험객을 맞이하여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100만 번째 체험객으로 선정된 행운의 주인공은 해운대구에서 온 이소정씨 가족이다. 이소정씨 가족에게는 체험관 기념선물과 꽃목걸이가 증정됐으며, 기념촬영이 이어졌다. 이소정씨 가족은 “가족들과 안전체험을 받기 위해 찾아왔는데 100만번째 체험객이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부산119안전체험관의 더 큰 역할과 발전을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100만번째 돌파 이벤트는 체험관의 9년간의 직원들의 노고와 체험객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담아 기획됐으며, 오는 3월 1일에는 100만명 돌파 기념 특별행사도 개최 할 예정이다. 홍문식 체험관장은 “앞으로도 더 많은 체험객들에게 내실있는 안전체험을 제공하고, 오는 3월 1일(금) 100만명 돌파 기념행사에도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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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7

실시간 내고향자랑 기사

  • 해수부, 찾아오는 어촌을 만들기 위한 현장 행보
    해수부는 1월 26일(금) 충남 서산시 팔봉면 호1리 마을회관을 찾아 어촌신활력증진 사업 추진계획을 보고 받고 사업대상지를 점검했다.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은 2023년부터 5년간 어촌지역 300곳에 총 3조 원을투자해 어촌이 활력이 넘치는 공간으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부터 대상지 65개소를 선정해 본격 추진 중이다. 충남 서산시 팔봉권역은 지난 1월 9일(화) 2024년 어촌신활력증진 사업대상지로 선정되었으며,2027년까지 앵커(Anchor) 조직*과 함께 사회혁신실험, 어촌스테이션(Station) 등 다양한 프로그램(Program)을 운영하고 가로림365 행복 스테이션(Station), 쉼표 하우스(House), 야영장 건립을 비롯하여 어항안전환경개선 등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지역에 상주하며 지역자원을 발굴하고 관계인구 유입 및 지원을 위한 사업을 기획하며 생활 서비스를 전달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는 민간 주체 강 장관은 현장에서 주민들에게 “어촌신활력사업이 어촌에 활력을 불어넣는 핵심사업으로 자리매김해 살기 좋은 지방시대를 실현해 나가도록 하겠다.”라고 강조하며, “지역주민과 앵커조직이 ‘원팀(One Team)’이 되어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의 대표사례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오전 강 장관은 대전 대덕구 소재 ㈜성경식품을 방문해 수출 김 가공공장 현장을 둘러보고 업계 현안 청취 등 소통하였으며, 지난해 수산식품 최초 김이 수출 1조 원을 달성하는데 기여한 업체 관계자에게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
    • 내고향자랑
    2024-01-29
  • 부산 강서소방서,“소방관 여러분 힘내세요” 강서소방서를 찾아온 사랑의 간식차
    부산강서소방서는 지난 22일 ‘사랑의 간식차‘가 방문했다고 밝혔다. 부산 강서구 자원봉사센터와 별별푸드트럭컴퍼니(강서구 소재)에서 후원하는 이날 행사는 겨울철 재난현장 최일선에서 고생하는 소방관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되었다. ’사랑의 간식차‘로 불리는 푸드트럭은 약 80인분의 어묵, 호떡, 커피, 음료 등을푸짐하게 제공하며 소방관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이시현 강서소방서장은 “사랑의 푸드트럭 지원으로 몸과 마음이 따뜻해지는 하루를 선물해줘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내고향자랑
    2024-01-23
  •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개장 33일만에 방문객 10만명 돌파
    (서울=연합뉴스) 최윤선 기자 = 칼바람이 불고 체감온도가 23일 오전 11시 기준 영하 17.9도까지 떨어진 강추위에도 서울 중구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에는 스케이트를 타러 온 방문객으로 붐볐다. 이날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은 개장 33일 만에 방문객 10만명을 돌파했다. 방문객 10만명 돌파를 기념해 피겨 스케이트 선수의 축하공연이 은반 위에서 펼쳐지자 50여명의 방문객은 추위도 잊은 채 박수치고 환호했다. 은색 장식이 박힌 검은색 의상을 입은 황지영 선수(서울시빙상경기연맹)가 연기 과제에 성공할 때마다 큰 박수가 쏟아졌고, 이어서 나온 이래인 선수(서울시빙상경기연맹)의 연기를 카메라로 담으며 찬사를 보냈다. 서울시는 피겨 스케이팅 공연 외에도 룰렛 돌리기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스케이트장을 찾은 시민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9만9천998∼10만2번째 방문객 총 5명에게는 후드티와 키링 등 서울시 굿즈(기념품)를 축하 선물로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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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3
  • 해수부, 강릉 올림픽파크에서 대한민국 수산식품 맛과 우수성 알린다
    해양수산부는 1월 19일(금)부터 2월 1일(목)까지 14일간‘2024 강원 동계 청소년올림픽 대회’가 열리는 강원 강릉 올림픽파크광장에서수산식품을 홍보한다. 해양수산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국수산회는 세계 청소년의 축제인동계 청소년 올림픽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단과, 대회를 계기로 한국에방문하는 관광객 등을 대상으로 수출 전략품목인 ‘김’을 활용한 ‘김스낵’, ‘김부각’ 제품과 해외에서 인기가 많은 상품인 ‘오징어 스낵’, ‘어육소시지’ 등 제품을전시하고 무료로 맛볼 수 있는 시식회도 개최한다. 또한, 정부가 인증한 수산물 수출통합브랜드인 ‘케이피쉬(K-Fish)’ 홍보물과홍보 영상을 ‘영어’로 제작하여 배포‧상영할 계획이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세계인들이 우리나라 수산식품의 맛과 우수성을직접 느껴볼 수 있길 바란다.”라며, “올 한 해도 국제박람회, 무역상담회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한국 수산식품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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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2
  • 신안 자은도 '피아노 섬' 동영상 조회수 579만 돌파
    (신안=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화제가 됐던 전남 신안의 '피아노 섬, 자은도' 영상이 유튜브 조회수 579만 회를 넘어 신안군 관련 유튜브 동영상 중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해당 영상은 '2023 대한민국 문화의 달' 행사를 홍보하기 위해 지난해 10월 신안군이 제작한 것으로 자은도 백길해변을 배경으로 피아노를 연주하는 모습이 담겼다. 문화의 달 행사는 지난해 10월 20일부터 사흘간 신안군 자은도 1004뮤지엄파크 일원에서 열렸으며 4만여명이 다녀갔다. 신안군은 자은도에 대한 높아진 관심과 인기의 기세를 몰아 '피아노 섬, 자은도' 사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다음달 말 자은도 해변 곳곳에 피아노를 다시 설치해 관광객과 피아니스트 등 누구나 연주, 공연, 버스킹 등에 자유롭게 피아노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1004뮤지엄파크에서는 올해 4월 말에서 5월 초 사이 '피아노 축제'도 열 예정이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17일 "유튜브 조회수 상승은 문화의 달 행사 이후 자은도와 피아노 섬에 관한 관심이 한층 높아졌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 내고향자랑
    2024-01-17
  • 안산 풍도항, 해수부 주관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선정
    (안산=연합뉴스) 김인유 기자 = 경기 안산시는 풍도항이 도내에서 유일하게 해양수산부 주관 '2024 어촌신활력증신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은 낙후한 어촌 생활·경제환경을 개선하고 안전 인프라를 확충하는 사업으로, 2027년까지 전국 어촌 300곳에 3조원의 예산이 들어간다. 이번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시는 국·도비와 시비 등 45억원을 투입해 풍도항 선착장 안전구조 개선과 침수방지, 방파벽 및 배수시설 보강 등 사업을 2026년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내실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해 공무원, 어촌·어항재생 관련 전문가, 지역주민 등으로 구성된 지역협의체를 운영해 의견수렴 및 자문 등을 거쳐 기본계획 및 실시계획을 수립하기로 했다. 이민근 시장은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을 통해 어촌 정주 여건이 개선되고 여객선 이용환경이 나아지면 방문객이 증가하면서 풍도가 수도권 해양관광의 명소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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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11
  • 행안부, 고향사랑기부제 첫 해 기부액 약 650억 원 모금, 제도 시행 첫 해 성공적으로 안착 평가
    행정안전부는 2023년 1년 간 시행한 고향사랑 기부제 시행 첫 해 운영실적을 공개하였다. 243개 자치단체의 총 모금액은 약 650억 2천만 원*이며,총 기부 건수는 약 52만 5천 건이다. * 고향사랑e음과 농협 등 금융기관 창구를 통해 모금한 금액 고향사랑 기부제는 개인이 태어난 지역은 물론 학업·근무·여행 등을통해관계를 맺은 ‘제2의 고향’ 등에 기부하면, 지자체는 기부금을 주민 복리증진등에 사용하고, 기부자에게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주는제도이다. 고향사랑 기부제를 지난 1년 간 시행한 결과, 당초 제도 취지대로 지역재정확충,시민편익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 기부효능감 제고와 지역사회 문제해결에 도움이 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 지방재정 확충 첫째, 지난 1년간 모금된 약 650억 2천만 원의 기부금은 재정이 어려운지자체 살림에 큰 보탬이 되었다. 제도의 당초 취지 중 하나가 재정이 열악한자치단체의 재정을 확충하는것임을고려할 때 그 취지를 상당 부분 달성한 것으로 보인다. 재정자립도가 낮은 지자체일수록 더욱 적극적인 모금활동을 통해 많은금액을 모금한 것으로 나타났다. 예를 들어 재정자립도가 20% 미만인 140개 지자체의 평균 모금액은 약 3.35억 원,20% 이상인 103개 지자체의 평균 모금액은 약 1.74억 원으로 나타났다. 인구감소지역 지자체의 모금도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89개 인구감소지역의 평균 모금액은 약 3.8억 원, 인구감소지역이 아닌 지방자치단체의평균 모금액은 약 2.0억 원으로 나타나 인구감소지역 재정에도 도움이 되었다. 지역별(본청+시군)로살펴보면 전라남도가 약 143억 3천만 원, 경상북도약 89억 9천만 원, 전라북도 약 84억 7천만 원 순으로 나타나, 역시 재정자립도가 낮은 농어촌 지역이 많은 모금을 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기초 지방자치단체별 모금액을 살펴보면 전남 담양군이 약 22억 4천만 원,이어서 전남 고흥군이약 12억 2천만 원,전남 나주시가약 10억 6천만 원, 경북 예천군이 약 9억 7천만 원, 전남 영광군이 약 9억3천만 원 순으로나타나는 등 많은 전남의 기초 지자체가 수위(首位)를 차지했다. ※ 관할 기초 지자체가 없는 광역 지자체인 제주특별자치도의 모금액은 약 18억 2천만 원 2. 기부자의 편익 증대 둘째, 답례품과 세액 감면을 통해 기부자의 편익을 높일 수 있었다. 고향사랑 기부자에게는 10만 원까지 전액 세액공제 혜택이 제공되고,그 이상 기부액에 대해서는 16.5%의 세액공제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기부금의 30%에 해당하는 답례품까지 제공받을 수 있다. 지난 1년간 총 답례품 포인트는 약 193억 원이지급되었으며, 기부자의 실제 답례품구매액은 약 151억 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답례품별 구매액 비중은 농·축산물(38.3%), 지역사랑상품권(26.0%), 가공식품(24.5%), 수산물(7.3%) 등 순이다. 답례품의 제공자는 주로농어민과 중소기업인데 답례품 제공과 판매가 지역의 생산자와 전국의 기부자를 직접 연계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였다. 또한, 기부자가 받은 세액감면 혜택은 최대 약 500억 원에 달할 것으로추산되었다. 세액공제액은 국세분 약 455억 원(91%), 지방세분 약 45억 원(9%)으로분담될 수 있는데, 국세와 지방세로 걷힐 금액이 바로 기부자에게 귀속되어 소비진작 효과도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 기부자의 결정 세액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상기 혜택은 고향사랑 기부에 따른세액 감면 혜택이 완전히 제공되었을 때의 금액으로 산출되었음. 한편, 기부행태 관련 통계를 살펴보면 금액별 기부 건수는 ▲전액 세액공제한도인 10만 원 기부 건수가 약 44만여 건(총 기부 건수의 83%)으로 가장 많았다. 연령대별로는 ▲30대는 약 15만 4천여 건(29.5%), ▲40대는약 14만 1천여건(26.9%), ▲50대는 약 13만여 건(24.8%)으로 경제활동이활발한30~50대가 높은 비중(총 81%)을 차지했다. 기부 방법에 따른 모금액 규모는 ▲‘고향사랑e음’을 통한 온라인 기부가약 524억 1천만 원(80%), ▲농협은행 창구 등을 통한 오프라인 기부가약 126억 1천만 원(20%)으로 나타났다, 분기별 기부금 모금 규모는▲1분기 약 135억 6천만 원, ▲2분기 약 97억 7천만 원,▲3분기 약 70억 7천만 원, ▲4분기 약 346억 2천만 원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12월 모금액은 260억 3천만 원인 것으로 나타나연말 기부 집중 현상이 뚜렷하게 확인되었다. 3. 기부효능감 제고와 지역사회 문제해결 셋째, 각 지방자치단체는 고향사랑 기부제를 통해 지역 사회의 문제를 해결해나가고 있다. 지자체별로 지난해 모금한 기부금으로 지역주민이 체감할 수있고 기부자가 보람을 느낄 수 있는 특색있는 사업을 추진하거나 준비하고 있다. 울산 동구는 조선업황 악화 속에서 청년 주거안정 지원을 위해 기부금을활용한다. 울산 동구는 2024년 공유주택을 임대하여 저렴히 제공하는 ‘청년노동자 공유주택 조성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충남 청양군은 지난해 모금한 고향사랑 기부금으로 2024년부터 홀로 사는노인 세대 등에 인공지능(AI) 스피커 보급사업을 개시한다. 더 나아가 청양군은 관내 초·중·고등학교탁구부 운영비 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올해부터 모금할 계획이다. 청양군의학교 탁구부는 전국대회 우승자 배출과 작년 전학생 총 22명을 유치하는등효과를 거두었는데, 지원을 더 확대해서 더 많은 인구유입과 지역활성화로연결한다는 복안이다. 경남 김해시는지역 아동센터의 다문화 가정 아동 등으로 구성된 합창단의공연기회 제공을 위해 운영비를 지원하는 “드림콰이어” 사업과,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포인트 존’을 조성하는 등 안심통학로 정비사업을추진한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2024년에는 제도 시행 2년 차를 맞아 더욱 내실있는 제도 운영으로모금 활성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역별로 특색있는 기금사업 발굴을지원하여 기부 효능감을 높이고, 궁극적으로 지속적인 기부와 재기부를 유도해고향에 대한 기부문화가 확실히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다양한 제도 개선을 위해 국회에 계류중인「고향사랑기부금법」 개정안*의 통과를 위해노력하고제도 개선사항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 개정안 주요내용:▲기부상한액 확대 ▲모금방법 제한 완화 ▲지정기부 근거 명문화 등 이상민장관은 “제도 시행 첫 해 많은 분이 고향에 보내주신 관심과 응원으로지역 활력을 높였다”라며, “앞으로도 고향사랑 기부제가 지방재정을 확충하고,지역경제를 살려 국가 균형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제도를 활성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내고향자랑
    2024-01-10
  • 문체부, 지역 관광 활성화 이어갈 ’24년 관광두레 사업 지역 8곳 선정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이하 관광공사)와 함께 ‘2024년 관광두레’ 사업을 추진할 신규 지역 8개소와관광두레 피디(PD) 8명을 선정해 발표했다. 지역 관광의 문제를 주민 스스로, 함께 해결하고자 시작된 ‘관광두레’는 지역 주민이 관광두레 피디와 함께 숙박, 식음, 여행, 체험 등의 분야에서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관광사업체를 창업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정책 사업이다. 지난 2013년에 시작해 2023년까지 134개 지역에서 관광두레 피디 180명, 주민사업체 901개를 발굴하고 육성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기여했다. 경북 의성군, 인천 중구, 부산 수영구 등 8개 지자체 신규 선정 2024년 ‘관광두레’ 사업 지역으로 선정된 곳은 ▲경북 의성군, ▲인천 중구, ▲부산 수영구, ▲울산 동구, ▲경남 밀양시, ▲경남 함안군, ▲광주 남구, ▲전남 진도군이다.문체부와 관광공사는 관광두레 피디 후보자의 관광에 대한 전문성과 해당 지역에 대한 이해도, 관광두레 추진 필요성, 지자체와의 협력 계획 등을 주요 평가기준으로 1차 서류 평가와 2차 종합평가(사전과제 발표, 면접)를 거쳐 최종 사업 지역을 선정했다. 관광두레 신규지역과 관광두레 피디 공모 결과는관광두레(tourdure.visitkorea.or.kr/home)와관광공사 공식 누리집(www.visit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광두레 피디, 최대 5년간 활동비와 역량 강화 교육 등 지원 이번에 선발된 각 지역의 관광두레 피디는 앞으로 해당 지역의 주민 공동체를 발굴하고, 이들이 성공적으로 관광사업체를 창업·운영할 수 있도록현장에서 밀착 지원한다. 이를 위해 문체부는 최대 5년간 관광두레 피디에게활동비와 역량 강화 교육을 제공하고, 발굴된 주민공동체에는 창업 교육과 상담(컨설팅), 시범 사업(파일럿) 비용, 판로 개척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관광두레 피디의 대표적인 활동을 살펴보면 ▲’19년 관광두레 사업에 참여한 정선에서는 관광두레 피디가 지역의 주민들이 간이역을 활용한 카페를창업하도록 도왔고, 해당 사업체는 경영개선 지원을 받아 3년간 매출액이 20배 이상 증가했다. ▲’20년 관광두레 지역으로 선정된 순천에서는 관광두레피디가 주민사업체와 함께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수제 맥주, 버거 등 다양한지역 특산품을 개발해 지역 관광을 활성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문체부 용호성 관광산업정책관은 “관광두레 사업은 지속 가능한 관광산업을위한 정책 모델로서 시행 12년째를 맞이했다.”라며, “주민이 지역 고유의 관광 콘텐츠를 만들고, 관광객의 지역 소비가 다시 지역 주민에게 돌아가는선순환 과정이 더욱 강화되도록 지원해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내고향자랑
    2024-01-09
  • 해수부, 우리 수산식품 수출, 2년 연속 30억 불 달성
    해양수산부는 고유가, 고물가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2023년 수산식품 수출액이 30억 불을 기록하며 2022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30억 불*을달성하는 성과를 이뤘다고 밝혔다. * (’22) 31.50억 불, (’23) 30.04억 불 2023년 수산식품 수출실적은 김, 참치, 굴 등이 앞장서 이끌었다. 먼저, 세계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한 대표 품목 ‘김’은 12월 20일 기준으로 최초로 7.7억 불(1조 원)을돌파한 데 이어, 연말까지 총 7.9억 불(1조 2백억 원)의 수출 성과를기록하였다. * 김 수출실적(잠정치) : (‘22) 6.48억 불 → (‘23) 7.91억 불(22.2%↑) ’김‘에 이어 원양어업의 주력품목인 ’참치‘는 일본, 태국 등에 원물 형태로수출되며 5.6억 불의 수출액을 기록하였고, 최근 해외에서 인지도가 조금씩 높아지고 있는한국 ’굴‘ 수출도 일본, 미국 등을 대상으로 전년보다 8% 증가한 8천 6백만 불을기록하며 세계적인수요 위축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선전하였다. 해양수산부는 수산식품 수출 확대를 위해 2023년 초부터 민‧관‧연 기관으로 ’수산식품 수출원팀*‘을 구성하여 수출기업을 적극 지원해 왔으며, 장·차관이 직접 부산, 인천, 전남, 충남 등 전국 수출 현장을 점검하고 지난 12월 마지막까지 우리 업계와 수출현황 점검회의 등을 열어 수출에 총력을 기울였다. * 정부와 5개 수산식품 수출지원기관(수협중앙회, 한국수산회,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국수산무역협회,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등으로 구성(2023. 2.) 이 외에도 중국 베이징(9월)과 부산(11월)에서 해외바이어를 초청해서 안전하고 우수한 우리 수산식품을 홍보하는 등 수출 확대를 지원해 왔다. 수출기업과 생산자등도 수산물 생산과 수출유망상품 개발·산업화에 최선을 다하였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어려운 수출 여건 속에서도 기업과 생산자 여러분들을 비롯한 수산업계 모두의 끊임없는 노력으로 2년 연속 수출 30억 불 달성이라는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라며, “2024년에도 지원 예산 확충*을 기반으로 수출 성장세 회복을 위해 수출기업을 신속히 지원하고 현장으로 찾아가 긴밀히 소통할 것”이라고 말했다. * 예산: (’23) 429억 원 → (‘24) 515 (86억 원↑)/ (‘24) 수산물 수출기업 융자지원 : 금리 2.5~3.0%(고정) 혹은 변동금리 / 업체당 최대 50억 원
    • 내고향자랑
    2024-01-08
  • 문체부, 2025년 동아시아 문화도시로 경기 안성시 선정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지난해 12월 29일(금), ‘동아시아 문화도시 선정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2025년 동아시아 문화도시’로경기 안성시를 선정했다. 한국, 중국, 일본 3국은 제4회 한·중·일 문화장관회의(2012년) 합의에 따라 2014년부터 매년 각 나라의 독창적인 지역문화를 보유한 도시를 동아시아 문화도시로 선정해 다양한 문화교류와 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안성시, ‘조선 최초 아이돌 바우덕이, 아시아를 잇는 줄을 타다!’ 2025년 동아시아 문화도시로 선정된 안성시는 ‘조선 최초 아이돌 바우덕이*,아시아를 잇는 줄을 타다!’라는 표어(슬로건) 아래 2025년 한 해 동안 중국과 일본의 동아시아 문화도시와 함께 문화행사를 기획하고 교류하면서아시아를 잇는 문화도시를 조성할 계획이다. 개·폐막 문화행사와 함께 동아시아 장인 전통공예 특별전, 한·중·일 각 도시를 대표하는 음식문화 교류 행사, 3국 청년 예술가들이 참여하는 동아시아 문화교류전 등 다양한 문화교류·협력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지역의 문화사업과 연계해 지속 가능한문화교류 기반(플랫폼)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 조선 후기 경기도 안성 남사당패를 이끈 여성 꼭두쇠, 뛰어난 기량으로 15살 어린 나이에 남사당패의 우두머리인 꼭두쇠가 됨. 한편, 한·중·일 3국은 올해 일본에서 열릴 예정인 제15회 한·중·일 문화장관회의를 통해 3국의 ‘2025년 동아시아 문화도시’를 공식적으로 선포할 계획이다. 문체부 정향미 문화정책관은 “경기 안성시는 조선 3대 시장 중 하나인 안성장*과 남사당놀이 등 지역의 고유하고 독창적인 이야기와 문화예술 콘텐츠가 풍부한 도시이다. 한·중·일 3국이 동아시아 문화도시 간의 다양한 문화교류·협력 사업을 통해중앙에서 지역에 이르기까지 그 협력의 외연을넓히고 심도 있는 이해와우의를 쌓아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 문화와 물류가 활발히 교류했던 공간으로 역사적 가치가 있음.
    • 내고향자랑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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