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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섬 마을 아이들의 소중한 꿈, 고향사랑기부로 응원해 주세요!
행정안전부는 올해 8월 8일(금) 전라남도 완도군에서 개최되는 ‘섬의 날 행사’를 알리고, 섬 지역 대상 고향사랑기부를 활성화하기 위해 ‘제6회 섬의 날 ×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섬의 날’은 매년 8월 8일로 섬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정된 국가기념일이며, 섬의 날과 고향사랑기부를 연계한 이벤트 개최는 지난해에이어 두 번째다. 우선, 5월 12일(월)부터 6월 30일(월)까지 섬을 보유하고 있는 전국 28개 시군 대상 고향사랑기부자(일반기부) 중 40명을 추첨하여 소정의 경품을 지급한다. 고향사랑기부자가 기본적으로 받을 수 있는 세액공제, 답례품 외에도 ‘제6회 섬의 날’ 축하공연 입장권, 체험 행사권, 행사기간 중 완도군 소재 호텔 숙박권 등이 추가로 제공된다. 올해는 특별히 전라남도 소재 섬 지역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는 3개 지정기부사업 기부자에게 특별한 선물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3개 지정기부사업은 ▲완도군 BC 유소년야구단 지원, ▲진도군 소아청소년과 의료진 인건비 지원, ▲고흥군 소록도 글로벌 리더양성거점 공간 조성이다. 3개 지정기부사업 대상 기부자 중 총 10명을 추가 추첨하여 완도군 소재 호텔 숙박권과 완도 해양치유센터 이용권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7월 15일(화) 개별 통보하며,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고향사랑e음(https://ilovegohyang.go.kr)’ 공지사항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는 섬의 날 기념행사는 8월 7일(목)부터 8월 10일(일)까지 전라남도 완도군에서 열린다. 올해 행사는 8월 7일(목) 전야제를 시작으로 섬의 날 당일 8일에 열리는 기념식, 축하공연과 체험전시관, 섬 걷기 행사 등의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된다. 이와 함께 청산도, 보길도, 생일도, 금일도 등 배를 타면서 완도군의 섬을 즐길 수 있는 연계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김민재 차관보는 “섬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 발전에도 도움을 주는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며, “비록 멀리 있는 섬이지만 섬의 가치가 국민께 더욱 가까이 자리 잡고, 섬 주민이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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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생활인구 유입·체류를 늘려 지역활력 높일 2025년 ‘고향올래’ 12개 사업지 선정
행정안전부는 지역의 경제활력을 높이고 소멸위기 극복 지원을 위해 2025년도 ‘고향올래(GO鄕ALL來) 사업’을 공모하고 최종 12개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고향올래는 인구 이동성 증가로 정주인구만큼이나 중요해진 체류형 생활인구의 지역유입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역의 고유한 자원과 특성을 활용해 찾고 싶고 머무르고 싶은 매력적인 체류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2023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지역 수요조사 등을 반영하여 ▲워케이션(Workation) ▲런케이션(Learncation) ▲로컬벤처 ▲로컬유학 ▲두 지역살이 총 5개 분야의 사업을진행한다. 총 41개 지자체가 이번 공모(2.7.~3.7.)에 접수했으며,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심사(서면심사,현장실사,발표심사)를 거쳐 12개 지자체를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12개 지자체는 사업규모에 따라 최대 10억 원의 특별교부세를 지원받아, 지방비를 더해 20억 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지역 명소에서 ‘일(work)과 휴식(vacation)’을 동시에 즐기는 ‘워케이션’ 분야에서는 ▲강원 삼척시, ▲충북 청주시, ▲전북 진안군 총 3곳을 선정했다. 삼척시는 폐교를, 청주시는 미원 별빛 자연휴양림을 워케이션 센터로 재단장하고, 진안군은 진안고원 치유숲의 뛰어난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창의력과 생산력이 샘솟는 사무환경을 구축한다. 또한, 외부 기관 등과 협업을 통해 방문률을 높이고, 근무 외 시간에는 지역명소, 맛집 등 탐방프로그램을 적극 제공해 지역소비도 촉진한다. 올해 처음 도입한 ‘런케이션(배움(learning)과 휴가(vacation)의 합성어)’ 분야에는 ▲전북 무주군 1곳을 선정했다. 무주군은 읍 중심에 반디 등 무주만의 독특한 자원과 문화를 나만의 책, 음식, 놀이로 만들어보는 오감놀이학교를 조성해 깊이 있고 기억에 남을 만한 지역체험을 제공한다. 또한, 인접한 태권V랜드, 미술관 등과 연계해 무주문화체험단지로 만들어 그간 외곽 리조트 중심의 지역방문을 읍내로 유인해 지역상권 활성화도 도모한다. 여가·휴양·체험 등 목적으로 지역과 관계를 맺으며 추가적인 생활거점을 갖도록 지원하는 ‘두 지역살이’ 분야에서는 ▲충남 부여군, ▲전남 함평군, ▲경북 청도군 총 3곳을 선정했다. 부여군은 유래 깊은 고택을, 함평군은 전통가옥과 우수한 인문학 자원을 활용해 도시와는 다른 매력의 정주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청도군은 대구와의 편리한 접근성을 기반으로 청도창업지원센터와연계해 지역에서 한 달 이상 머무르며 일자리와 문화를 탐색하고, 주민과교류하는 생활경험을 제공해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는다. 도시와 다른 방식의 학습(생태교육 등)을 통해 도시학생과 가족의 지역유입을 유도하는 ‘로컬유학’ 분야에는 ▲강원 고성군, ▲전북 완주군, ▲경남 거창군 총 3곳을 선정했다. 고성군은 현장형 직업체험인 ‘고성 키자니아’를, 완주군은 ‘24시간 돌봄 기숙형 로컬유학’ 등 지역마다 특화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거창군의가족형주택 등 거주시설과 학부모 일자리도 함께 지원해 가족동반 정착을유도함으로써 저출산으로 침체된 지역학교와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마지막으로, 지역 내 창업과 취업을 활성화해 정착을 유도하는 ‘로컬벤처’ 분야에는 ▲전북 익산시, ▲경북 상주시 총 2곳을 선정했다. 로컬벤처는 지역 이주를 고민하는 사람들이 더 쉽게 도전해 볼 수 있도록 교통이 편리한 핵심상권을 중심으로 지역 정착에 가장 큰 애로사항인 주거와 일자리를 통합 지원한다. 익산시는 익산역 인근 근대역사문화가 풍부한 솜리 생활권에서 직접 창업해 볼 수 있는 실험공간과 주거시설을 지원하고, 상주시는 성신여대와협업해 2030 여성을 중심으로 명주산업 등 지역특화산업을 개발하고 창업할수 있도록 돕는다. 한순기 지방재정경제실장은“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이 가진 자원과 특성을 창의적이고 효과적으로 활용하도록 해 생활인구 유입을 늘리고 지역소비도 촉진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하고 전국적으로 확산해 더 많은 사람들이 지역을 찾고 머물러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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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에서 몰래 키운 양귀비, 반드시 처벌받습니다!
해양경찰청은 “양귀비 개화기(5~6월)와 대마 수확기(7월)에맞춰 해안가와 도서 지역 등 외부 감시가 어려운 지역에서의 양귀비·대마불법 재배와 항만과 어항을 통한 마약류 밀수 및 유통 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을 4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4개월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에서는 해양경찰청의 해상 감시망과 마약 탐지 장비를 활용하여 불법 행위를 집중 단속하는 한편, 검찰·경찰·관세·국정원 등 유관기관과협력하여, 해상을 통한 마약류 밀반입을 사전 차단할 계획이다. 특히, 국내․외 마약 밀수 조직이 해상을 경유해 마약을 들여오거나 유통하는사례가 늘어남에 따라, 선박과 해상 화물을 이용한 밀반입을 불시 단속하고,해양종사자들이 마약류 범죄에 연루되는 사례를 방지하기 위해 해․수산업 종사자와 선원들을 대상으로도 예방 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다. 김인창 수사국장은“마약은 인간의 삶을 망가뜨릴 뿐만 아니라가정과 사회까지 파괴하는 위험한 범죄”라며, “마약류 범죄를 근절하기 위해서는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신고와 협조가 꼭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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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산불 피해지역 위기극복 ‘고향사랑기부’로 함께할 수 있습니다
경남 산청 산불을 마지막으로 영남권에서 발생한 초대형 산불의 주불이 모두 진화된 가운데, 고향사랑기부제가 재난 피해회복을 위한 통로로 활발하게 활용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행정안전부는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8개 지자체에 3월 21일 산불 발생 이후3월31일까지 약 44억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이 모금됐다고 밝혔다. 이는 같은기간 고향사랑기부 전체 모금액(약 64억 원)의 69% 수준이다. 3월 21일(산불발생)부터 3월 31일까지 ▲울산 울주군 1억 8천만 원, ▲경북 안동시 7억 9천만 원, ▲경북 의성군 11억 2천만 원,▲경북 청송군 2억 7천만 원, ▲경북 영양군 2억 2천만 원, ▲경북 영덕군 14억 원,▲경남 산청군 2억 7천만 원, ▲경남 하동군은 1억 5천만 원을 모금했다. 현재 특별재난지역 8개 지자체는 모두 ‘고향사랑e음’으로 일반기부 모금을진행하고 있으며, 산불 피해복구 관련 지정기부 사업도 개시해 모금하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피해 지자체의 빠른 모금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최근 지방의회의사전의결 대신 지방의회 보고만으로도 모금을 진행할 수 있도록 지정기부 사업개시 요건을 완화했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기부 편의를 제고하기 위해 기존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창구인 ‘고향사랑e음’(온라인), ‘농협’(현장) 외에도국민은행,신한은행,하나은행, 기업은행, 농협은행, 위기브, 액티부키 7개 민간플랫폼으로도 기부금을 모금하고 있다. 각 플랫폼은 모금활동과 함께,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자체 대상 고향사랑기부금 참여를 독려하는 캠페인도 진행하고 있다. 국민은행은 자사 ‘KB스타뱅킹앱’에 특별재난지역 대상 별도 기부 배너 및팝업을 게시하고 있고, ‘위기브’는 경북 영덕군과 의성군 대상 지정기부모금을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상에서도 회원규모가 큰 인터넷 대형 커뮤니티와 주요 SNS를 중심으로 고향사랑기부금으로 산불 피해지역을 돕자는 운동과 기부인증릴레이가 활발히 펼쳐지고 있다. 지난해 말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당시에도 온라인상에서 고향사랑기부캠페인이 전개되며 무안군에 이틀 만에 10억 원이 모금된바 있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올해부터 특별재난지역에 고향사랑기부를 할 때 세액공제 비율이 확대 적용된다고 밝혔다. 지금까지는 고향사랑기부시 10만 원 이하는 100% 세액이 공제되고, 10만 원 초과분부터는 16.5%의 공제 비율이 적용됐다. 하지만, 이번 달 개정된 「조세특례제한법」이 시행됨에 따라, 특별재난지역에 고향사랑기부를 하는 경우, 10만 원 초과분에 대해서 기존보다 2배 높아진33%의 세액공제비율이 적용된다.(10만원 이하는 동일) 현재 법 개정에 따라 시행령이 입법예고 중으로, 개정안에 따르면 상향된세액공제 비율은 특별재난지역 선포 후 3개월간 적용되며, 시행령 개정 전이라도 올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지자체에는 모두 소급 적용된다. 김민재 차관보는"고향사랑기부로 산불피해 지역에 힘을 보태주고 계신국민께 감사드린다"라며, "정부는 피해지역 주민들이빠르게 일상을 회복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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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25년 문화선도 산업단지, 구미·창원·완주 산업단지 선정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부처 합동으로 3월 25일(화), 구미국가산업단지, 창원국가산업단지, 완주일반산업단지를 2025년문화선도 산업단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선정된 문화선도 산업단지 3개소에는 산단의 주력업종·역사성 등을 반영해산단 통합 브랜드를 구축하고, 이를 바탕으로 문체부 산단 특화 문화프로그램 지원사업, 산업부 구조고도화사업, 국토부 노후산단 재생사업 등 관계부처 사업을종합적으로 지원한다. ▴구미국가산업단지에는 산단 내 유휴공장 부지에 기존 건축물의 역사성을보전한 광장형 상징물(랜드마크)를 조성하고, 인근에는 다양한 문화예술시설을집적할 계획이다. ▴창원국가산업단지에는 방산 기반시설 등을 연계한 산업관광 코스 개발 등 국내 최대 기계 종합 산단에 걸맞은 산단 브랜드를설정할 예정이다. ▴완주일반산업단지에는 전북과학연구단지, 완주제2일반산업단지 등 인근의 밀집된 산업단지 공간 내의 기반시설을 확충·정비하며,수소특화국가산단(’23년 선정)과 연계해 수소산업을 주제로 한 문화시설과 프로그램을 마련할 예정이다. 선정된 문화선도 산업단지 3개소는 사업별 전담기관(지역문화진흥원, 한국산업단지공단, 국토연구원 등)을 통한 전문가 컨설팅을 받게 되며, 사업계획보완을 거쳐 4월 말, 사업별 전담기관과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문체부 이정우 문화예술정책실장은 “이번에 선정한 문화선도 산업단지에특화 문화프로그램과 예술가 창·제작 공간 조성을 비롯한 문체부의 문화사업을집중 지원해 이들을 청년 근로자와 지역주민이 선호하는 공간으로만들어가겠다.”라며, “지역 현장, 관계 부처와 긴밀히 협업해 사업을 추진하고, 문화선도 산업단지가 지속 가능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전문가 컨설팅과홍보 등 현장 지원에도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산업부 오승철 산업기반실장은 “2025년 문화선도 산업단지 선정은 산업단지가산업·문화·여가가 어우러진 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 산업단지가 청년과 기업이 다시 찾는 지역사회의 명소이자 성장거점이 될 수 있도록 정책적 노력을 지속하겠다.”라고 강조했다. 국토부 이상주 국토도시실장은 “산업단지가 우리나라의 경제성장 동력으로서 중추 역할을 지속해 나가기 위해서는 기업과 사람이 모일 수 있도록기반시설을 확충하는 것과 함께 문화가 어우러져야 한다.”라며, “노후산단 재생사업을통해 도로 신설·확장, 주차장·공원 조성뿐만 아니라 문화시설확충에도 적극나서겠다.”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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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여행, 온천으로 떠나보세요
행정안전부는 본격적인 여행 철인 3월 말부터 5월 초 사이 전국 각지에서 지역별 대표 온천축제가 열린다고 밝혔다. 온천 체험과 봄꽃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온천축제는 지역을 찾는 상춘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먼저, 3월에는 경남 창녕에서 ‘부곡온천 축제’가 열린다. 1970년대부터 국내 대표 온천지로 자리 잡은 부곡온천은 유황성분 온천으로 국내 최고 온도인 78도를 자랑한다. 3월 28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부곡온천 축제에서는 ‘생생! 라이브 공연’을 시작으로 덕암산 산신제, 온천수 운송 퍼레이드, 족욕체험, 온천수 계란 삶기 등 다채로운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또한, 축제 기간 경남 창녕의 벚꽃이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어지역 대표 명소인 ‘한울공원 벚꽃터널’ 등에서 축제와 함께 봄의 정취를만끽할 수 있다. 4월에는 충북 충주시 물탕공원 일원에서 ‘제41회 수안보 온천제’가 열린다. 수안보 온천은 태조 이성계가 피부병 치료를 위해 찾았던 일화로 ‘왕의 온천’이라 불리며, 우리나라 최초의 자연 용출 온천수로 잘 알려져 있다. 4월 11일부터 13일까지 ‘추억의 수안보’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수안보 옛사진 전시회’, 수안보로 신혼여행을 왔던 부부를 대상으로 옛 추억을 되살리는 ‘리마인드 웨딩’도 선보인다. 현장에서 한복을 대여하면 나눠주는 엽전은 수안보 온천지구내 식당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지역 특산 음식인 ‘꿩산채비빔밥’ 나눔행사도 진행된다. 5월에는 ‘유성온천 문화축제’가 5월 2일부터 4일까지 대전 유성구 온천로일원에서 열린다.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하는 유성온천 문화축제에서는 대형 온천 수영장, 프라이빗 족욕 체험장, 온천수 워터 스플래쉬(물총싸움)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제공된다. 축제 첫날에는 축하공연과 드론 불꽃쇼 등 화려한 볼거리를 선보이고체험부스, 어린이 공연 등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축제기간에는 유성 봄꽃 전시회와 함께 온천로 일대를 하얗게수놓을 이팝나무꽃도 감상할 수 있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고향사랑기부제와 연계한 ‘축체참여 인증’ 릴레이 이벤트도 개최한다. 이벤트 기간(3월 24일부터 5월16일까지) 중 해당 지역에 10만원 이상기부하고, 네이버 폼(https://naver.me/5k7neU86) 을 통해 축제참여 인증 사진을 제출한 사람에게는 추첨을 통해 답례품과 함께 소정의 경품도 지급한다. 상세한 이벤트 내용과 참여 방법은 행정안전부 누리집(www.mois.go.kr)또는고향사랑e음 누리집(www.ilovegohyan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민재 차관보는 “건강과 웰빙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온천자원이 보다 널리 활용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하며, “지역별 대표 온천축제가 지역 내 생활인구 유입을 늘리고 지역경제와관광 활성화의 계기가 되도록 행정안전부에서도 홍보 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지역별 축제의 상세한 일정과 내용은 각 지자체(경남 창녕군, 충북 충주시, 대전 유성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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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2024년 ‘찾아가고 싶은 섬’, 전국 88개 섬 선정
- 행정안전부는 2024년 ‘찾아가고 싶은 섬’ 88곳을 선정하여 발표했다. ‘찾아가고 싶은 섬’은 행정안전부가 2015년부터 국민이 여행하기좋은 섬을 매년 20~30개 선정하여 홍보해 온 정책이다. 특히 올해는 ‘찾아가고 싶은 섬’ 발표 10년 차를 맞이하여, ‘섬의 날(8월 8일)’의 의미를 담아 그동안 선정됐던 ‘찾아가고 싶은 섬’을 종합하여 88개를 선정했다. 이와 관련하여, 행정안전부는 섬 방문을 활성화하기 위해 6월 20일부터8월 11일까지 ‘찾아가고 싶은 섬’ 방문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챌린지 영상’과 ‘인증 사진’으로진행되고, 개인 누리소통망(SNS) 필수 해시태그( #제5회섬의날, #찾아가고싶은섬, #섬 이름, #행정안전부, #한국섬진흥원)를 포함하여 게시하면 된다. 챌린지 영상은 섬의 날 홍보대사 QWER(큐더블유이알)의 ‘섬의 날’ 안무를 따라 하는 영상을 게시하면 된다. 인증 사진은 88개의 섬 중 한 곳을 방문하여 해당 섬을 증명할 수 있는 승선권, 간판, 안내표지 등과 함께 ‘섬의 날’ 전용포즈를 촬영하면 된다. 응모를 위한 큐알(QR)코드는 행사 포스터, 카드뉴스 등 홍보자료에서확인할 수있으며, 간단한 양식을 작성하여 제출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8월 중 응모자 추첨을 통해, 당첨된 약 500명에게는 소정의 경품이 지급될 예정이며, 당첨자는 개별 안내한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섬진흥원’ 누리집(/https://www.kidi.r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민재차관보는 “찾아가고 싶은 섬 10년 차를 맞이하여, 88개의 섬을 선정한 만큼, 많은 국민이 우리나라 섬을찾아 좋은 추억을 만드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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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2024년 ‘찾아가고 싶은 섬’, 전국 88개 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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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정부 클라우드 전용 데이터센터, 대구센터 개청
- 행정안전부는 6월 19일(수) 14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대구 동구 소재) 개청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고진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위원장,홍준표대구광역시장과 삼성SDS, KT클라우드, NHN클라우드 등 민간 클라우드기업 대표,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대구센터 개청을 축하하고향후 발전방향을 공유했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이하 ‘대구센터’)는 대전센터(’05년)와 광주센터(’07년)에 이어 세 번째로 출범한 정부 데이터센터이다. 대구센터는 기존의 대전·광주센터와 달리 중앙부처뿐만 아니라 공공기관주요 정보시스템의 전산 자원도 입주 대상으로, 기관별 전산실에서 각각 운영하던 정보시스템을통합하여 운영함으로써 전산 자원 운영의 효율성, 안정성과 보안성을 강화한다. 또한, 대구센터는 클라우드 전용 센터로서 향후 행정‧공공기관 정보시스템을 클라우드 기반으로 운영하는 선도모델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대구센터는 전산실 일정 공간을 민간 클라우드 기업에 임대하는‘민관협력형 클라우드 사업’을 도입해 행정‧공공기관 정보시스템의 민간클라우드 이용 활성화에 새로운 계기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민간 클라우드 기업은 대구센터 인프라를 이용해 행정 내부 업무에 요구되는 통신망, 보안망 등에대한 설비투자 없이 행정‧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민간 클라우드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된다. 이날 삼성SDS 및 KT클라우드 대표자는 민관협력형 클라우드미래 전략을 발표하면서 “그동안 불모지였던 행정‧공공기관 내부시스템영역에도 민간 클라우드, 인공지능(AI) 등 민간의 기술을 활용해 적극 진출하겠다”라며 행정‧공공기관들도 민관협력형 클라우드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기념사를 통해 대구센터 개청을 축하하면서 “대구센터는 디지털 행정서비스의 안정적 운영을 뒷받침하는 한편, 클라우드 네이티브 등 최신 IT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미래형 데이터센터로서 디지털플랫폼정부 완성의 구심점이 되길 바란다”면서, “지역 IT산업 성장과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을 통해 대구의 지역발전에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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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정부 클라우드 전용 데이터센터, 대구센터 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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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가고 싶은 케이-관광섬’ 매력을 더 빛나게, 발전방안 모색
-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과 함께6월 20일, 울릉도에서 ‘케이(K)-관광섬’ 육성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한‘2024년 지자체 공동연수회’를 개최한다. ‘케이-관광섬’ 육성사업은 휴양과 체험을 중시하는 여행 추세에 맞춰 저밀도․청정 관광지인 섬을, 관광과 케이-컬처를 융합하고 지역주민이 함께해매력적인 섬으로 특화하는 사업이다. 문체부는 ’22년 말부터 전국의육지와 연결되지 않은 유인도서가 있는 지자체를 대상으로 사업을 공모해 ’23년 4월에 5개 섬을 사업 대상지로 선정했고 각 지자체는 전문가 상담(컨설팅)을받아 완성도 높은 섬별 맞춤형 종합관광계획을 ’23년 11월에 수립했다. 종합관광계획에 따라 각 섬에 4년간 100억 원 내외(국비 50억 원, 지방비5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각 섬은 지역주민, 관광사업자, 지자체 등이 참여하는민관협력형 추진체계를 통해 관광자원과 콘텐츠 개발, 관광편의․서비스 기반 강화, 섬별 정체성 구축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연수회에서는 올해부터 본격 궤도에 오른 섬별 사업 진행현황을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문제점에 대해서도 논의한다. 또한 전문 컨설팅 위원들과 발전방안과 협력방안을 모색한다. ‘케이-관광섬’육성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섬 관광의 특성을 체험하는 기회도 제공한다. 참석자들은 울릉도가 ‘케이-관광섬’육성사업 중 하나로 추진하고있는‘울릉속살 해담길’ 걷기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문체부는 ‘케이-관광섬’ 사업이 마무리되는 ’26년까지 섬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상담(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각 지자체의 역량을 강화하고, 사업을 완료한섬들이 지속 가능한 관광지로서 세계인의 ‘버킷리스트’가 되도록뒷받침할 예정이다. 특히, 백령도(옹진군)와 울릉도(울릉군), 흑산도(신안군)는국토교통부의 ‘도서 소형공항 건설사업’도 추진하고 있어 문체부는 섬 특성을 고려한 관광 콘텐츠를 확충하고 공항 개항에 따른 관광객 급증에대비할 계획이다. 문체부 김근호 관광산업정책관은 “이번 공동연수회를 통해 새로운 사업아이디어를 얻고 ‘케이-관광섬’ 사업의 중요성을 확인하길 기대한다.”라며 “가고 싶은 ‘케이-관광섬’이 오고 싶은 대한민국의 대표 관광 목적지로 거듭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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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가고 싶은 케이-관광섬’ 매력을 더 빛나게, 발전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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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행안부, 전남도, 여수시 한자리에
- 오는 2026년 9월, 여수에서 세계 최초로 섬을 주제로 한 국제박람회가 열린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이하 : 섬박람회)는 섬을 가진 국가들이 모여 섬의역사와 문화를 공유하고, 보존과 개발의 조화를 통해 섬의 발전 청사진을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2026년 9월 5일부터11월 4일까지 2개월간 돌산 진모지구, 금오도, 개도 일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6월 11일(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기위해 여수세계박람회장 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결의대회가 열렸다. 한편, 이 장관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결의대회’ 일정을 마치고 6월 12일 행정안전부가 선정한 ‘2023년 찾아가고 싶은 섬’ 중 하나인 전남 신안군 반월도를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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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행안부, 전남도, 여수시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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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소방공무원 찾아가는 상담실」운영 평가 1위 달성
- 부산소방재난본부는 지난해 소방청에서 전국 19개 시·도별 소방심리지원사업을 대상으로 평가한 종합성과점수에서 전국 시·도 본부 중 3년 연속 1위에 선정되는 우수한 성과를 달성했다. 부산소방재난본부의 이 같은 성적은 지난 2021년부터 3년 연속 최우수 평가기록이다. 소방공무원 찾아가는 상담실 종합평가는 내·외적 성과측정 평가기준을 적용하여 지난 1년간 추진한 사업운영 및 과제수행 전반에 관한 사항을 종합평가하여 선정하는 방식이다. 부산소방재난본부는 사업의 적절성, 효과성, 만족도 등 전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처럼 부산소방이 소방심리지원사업 분야에서 3년 연속 압도적 1위를 유지하는 비결은 지난해부터 부산소방공무원 마음돌봄 종합지원 계획에 따라 관련 부산시 조례 제정 및 마음건강에 대한 심층적·체계적인 마음돌봄 서비스를 적극 추진하였으며, 또한, 위탁기관인 동아대학교 산학협력단(사업책임자 간호학과 이나윤교수)의 상담 경력이 풍부한 해당 분야의 박사·석사 출신의 수석상담사 및 전문상담사 6명이 소방공무원 회복탄력성 강화, 정신건강 인식 전환, 정신건강 고위험군의 지속적인 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다양한 매뉴얼 개발 및 소방공무원 맞춤형 특성화 프로그램 수행으로 상담의 효율성을 제고하였기 때문에 이와 같은 우수한 성과가 나올수 있었다. 부산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부산 소방공무원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일하는 것이 곧 안전한 부산을 만드는 것에 기여하는 것이므로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사업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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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소방공무원 찾아가는 상담실」운영 평가 1위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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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119안전체험관, 100만번째 체험객 방문
- 부산119안전체험관은 2월 27일 오후 14시 경 100만 번째 체험객을 맞이하여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100만 번째 체험객으로 선정된 행운의 주인공은 해운대구에서 온 이소정씨 가족이다. 이소정씨 가족에게는 체험관 기념선물과 꽃목걸이가 증정됐으며, 기념촬영이 이어졌다. 이소정씨 가족은 “가족들과 안전체험을 받기 위해 찾아왔는데 100만번째 체험객이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부산119안전체험관의 더 큰 역할과 발전을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100만번째 돌파 이벤트는 체험관의 9년간의 직원들의 노고와 체험객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담아 기획됐으며, 오는 3월 1일에는 100만명 돌파 기념 특별행사도 개최 할 예정이다. 홍문식 체험관장은 “앞으로도 더 많은 체험객들에게 내실있는 안전체험을 제공하고, 오는 3월 1일(금) 100만명 돌파 기념행사에도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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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119안전체험관, 100만번째 체험객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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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찾아오는 어촌을 만들기 위한 현장 행보
- 해수부는 1월 26일(금) 충남 서산시 팔봉면 호1리 마을회관을 찾아 어촌신활력증진 사업 추진계획을 보고 받고 사업대상지를 점검했다.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은 2023년부터 5년간 어촌지역 300곳에 총 3조 원을투자해 어촌이 활력이 넘치는 공간으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부터 대상지 65개소를 선정해 본격 추진 중이다. 충남 서산시 팔봉권역은 지난 1월 9일(화) 2024년 어촌신활력증진 사업대상지로 선정되었으며,2027년까지 앵커(Anchor) 조직*과 함께 사회혁신실험, 어촌스테이션(Station) 등 다양한 프로그램(Program)을 운영하고 가로림365 행복 스테이션(Station), 쉼표 하우스(House), 야영장 건립을 비롯하여 어항안전환경개선 등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지역에 상주하며 지역자원을 발굴하고 관계인구 유입 및 지원을 위한 사업을 기획하며 생활 서비스를 전달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는 민간 주체 강 장관은 현장에서 주민들에게 “어촌신활력사업이 어촌에 활력을 불어넣는 핵심사업으로 자리매김해 살기 좋은 지방시대를 실현해 나가도록 하겠다.”라고 강조하며, “지역주민과 앵커조직이 ‘원팀(One Team)’이 되어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의 대표사례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오전 강 장관은 대전 대덕구 소재 ㈜성경식품을 방문해 수출 김 가공공장 현장을 둘러보고 업계 현안 청취 등 소통하였으며, 지난해 수산식품 최초 김이 수출 1조 원을 달성하는데 기여한 업체 관계자에게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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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찾아오는 어촌을 만들기 위한 현장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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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소방서,“소방관 여러분 힘내세요” 강서소방서를 찾아온 사랑의 간식차
- 부산강서소방서는 지난 22일 ‘사랑의 간식차‘가 방문했다고 밝혔다. 부산 강서구 자원봉사센터와 별별푸드트럭컴퍼니(강서구 소재)에서 후원하는 이날 행사는 겨울철 재난현장 최일선에서 고생하는 소방관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되었다. ’사랑의 간식차‘로 불리는 푸드트럭은 약 80인분의 어묵, 호떡, 커피, 음료 등을푸짐하게 제공하며 소방관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이시현 강서소방서장은 “사랑의 푸드트럭 지원으로 몸과 마음이 따뜻해지는 하루를 선물해줘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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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소방서,“소방관 여러분 힘내세요” 강서소방서를 찾아온 사랑의 간식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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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광장 스케이트장 개장 33일만에 방문객 10만명 돌파
- (서울=연합뉴스) 최윤선 기자 = 칼바람이 불고 체감온도가 23일 오전 11시 기준 영하 17.9도까지 떨어진 강추위에도 서울 중구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에는 스케이트를 타러 온 방문객으로 붐볐다. 이날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은 개장 33일 만에 방문객 10만명을 돌파했다. 방문객 10만명 돌파를 기념해 피겨 스케이트 선수의 축하공연이 은반 위에서 펼쳐지자 50여명의 방문객은 추위도 잊은 채 박수치고 환호했다. 은색 장식이 박힌 검은색 의상을 입은 황지영 선수(서울시빙상경기연맹)가 연기 과제에 성공할 때마다 큰 박수가 쏟아졌고, 이어서 나온 이래인 선수(서울시빙상경기연맹)의 연기를 카메라로 담으며 찬사를 보냈다. 서울시는 피겨 스케이팅 공연 외에도 룰렛 돌리기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스케이트장을 찾은 시민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9만9천998∼10만2번째 방문객 총 5명에게는 후드티와 키링 등 서울시 굿즈(기념품)를 축하 선물로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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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광장 스케이트장 개장 33일만에 방문객 10만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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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강릉 올림픽파크에서 대한민국 수산식품 맛과 우수성 알린다
- 해양수산부는 1월 19일(금)부터 2월 1일(목)까지 14일간‘2024 강원 동계 청소년올림픽 대회’가 열리는 강원 강릉 올림픽파크광장에서수산식품을 홍보한다. 해양수산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국수산회는 세계 청소년의 축제인동계 청소년 올림픽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단과, 대회를 계기로 한국에방문하는 관광객 등을 대상으로 수출 전략품목인 ‘김’을 활용한 ‘김스낵’, ‘김부각’ 제품과 해외에서 인기가 많은 상품인 ‘오징어 스낵’, ‘어육소시지’ 등 제품을전시하고 무료로 맛볼 수 있는 시식회도 개최한다. 또한, 정부가 인증한 수산물 수출통합브랜드인 ‘케이피쉬(K-Fish)’ 홍보물과홍보 영상을 ‘영어’로 제작하여 배포‧상영할 계획이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세계인들이 우리나라 수산식품의 맛과 우수성을직접 느껴볼 수 있길 바란다.”라며, “올 한 해도 국제박람회, 무역상담회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한국 수산식품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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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강릉 올림픽파크에서 대한민국 수산식품 맛과 우수성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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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자은도 '피아노 섬' 동영상 조회수 579만 돌파
- (신안=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화제가 됐던 전남 신안의 '피아노 섬, 자은도' 영상이 유튜브 조회수 579만 회를 넘어 신안군 관련 유튜브 동영상 중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해당 영상은 '2023 대한민국 문화의 달' 행사를 홍보하기 위해 지난해 10월 신안군이 제작한 것으로 자은도 백길해변을 배경으로 피아노를 연주하는 모습이 담겼다. 문화의 달 행사는 지난해 10월 20일부터 사흘간 신안군 자은도 1004뮤지엄파크 일원에서 열렸으며 4만여명이 다녀갔다. 신안군은 자은도에 대한 높아진 관심과 인기의 기세를 몰아 '피아노 섬, 자은도' 사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다음달 말 자은도 해변 곳곳에 피아노를 다시 설치해 관광객과 피아니스트 등 누구나 연주, 공연, 버스킹 등에 자유롭게 피아노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1004뮤지엄파크에서는 올해 4월 말에서 5월 초 사이 '피아노 축제'도 열 예정이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17일 "유튜브 조회수 상승은 문화의 달 행사 이후 자은도와 피아노 섬에 관한 관심이 한층 높아졌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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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자은도 '피아노 섬' 동영상 조회수 579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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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풍도항, 해수부 주관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선정
- (안산=연합뉴스) 김인유 기자 = 경기 안산시는 풍도항이 도내에서 유일하게 해양수산부 주관 '2024 어촌신활력증신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은 낙후한 어촌 생활·경제환경을 개선하고 안전 인프라를 확충하는 사업으로, 2027년까지 전국 어촌 300곳에 3조원의 예산이 들어간다. 이번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시는 국·도비와 시비 등 45억원을 투입해 풍도항 선착장 안전구조 개선과 침수방지, 방파벽 및 배수시설 보강 등 사업을 2026년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내실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해 공무원, 어촌·어항재생 관련 전문가, 지역주민 등으로 구성된 지역협의체를 운영해 의견수렴 및 자문 등을 거쳐 기본계획 및 실시계획을 수립하기로 했다. 이민근 시장은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을 통해 어촌 정주 여건이 개선되고 여객선 이용환경이 나아지면 방문객이 증가하면서 풍도가 수도권 해양관광의 명소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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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풍도항, 해수부 주관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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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고향사랑기부제 첫 해 기부액 약 650억 원 모금, 제도 시행 첫 해 성공적으로 안착 평가
- 행정안전부는 2023년 1년 간 시행한 고향사랑 기부제 시행 첫 해 운영실적을 공개하였다. 243개 자치단체의 총 모금액은 약 650억 2천만 원*이며,총 기부 건수는 약 52만 5천 건이다. * 고향사랑e음과 농협 등 금융기관 창구를 통해 모금한 금액 고향사랑 기부제는 개인이 태어난 지역은 물론 학업·근무·여행 등을통해관계를 맺은 ‘제2의 고향’ 등에 기부하면, 지자체는 기부금을 주민 복리증진등에 사용하고, 기부자에게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주는제도이다. 고향사랑 기부제를 지난 1년 간 시행한 결과, 당초 제도 취지대로 지역재정확충,시민편익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 기부효능감 제고와 지역사회 문제해결에 도움이 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 지방재정 확충 첫째, 지난 1년간 모금된 약 650억 2천만 원의 기부금은 재정이 어려운지자체 살림에 큰 보탬이 되었다. 제도의 당초 취지 중 하나가 재정이 열악한자치단체의 재정을 확충하는것임을고려할 때 그 취지를 상당 부분 달성한 것으로 보인다. 재정자립도가 낮은 지자체일수록 더욱 적극적인 모금활동을 통해 많은금액을 모금한 것으로 나타났다. 예를 들어 재정자립도가 20% 미만인 140개 지자체의 평균 모금액은 약 3.35억 원,20% 이상인 103개 지자체의 평균 모금액은 약 1.74억 원으로 나타났다. 인구감소지역 지자체의 모금도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89개 인구감소지역의 평균 모금액은 약 3.8억 원, 인구감소지역이 아닌 지방자치단체의평균 모금액은 약 2.0억 원으로 나타나 인구감소지역 재정에도 도움이 되었다. 지역별(본청+시군)로살펴보면 전라남도가 약 143억 3천만 원, 경상북도약 89억 9천만 원, 전라북도 약 84억 7천만 원 순으로 나타나, 역시 재정자립도가 낮은 농어촌 지역이 많은 모금을 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기초 지방자치단체별 모금액을 살펴보면 전남 담양군이 약 22억 4천만 원,이어서 전남 고흥군이약 12억 2천만 원,전남 나주시가약 10억 6천만 원, 경북 예천군이 약 9억 7천만 원, 전남 영광군이 약 9억3천만 원 순으로나타나는 등 많은 전남의 기초 지자체가 수위(首位)를 차지했다. ※ 관할 기초 지자체가 없는 광역 지자체인 제주특별자치도의 모금액은 약 18억 2천만 원 2. 기부자의 편익 증대 둘째, 답례품과 세액 감면을 통해 기부자의 편익을 높일 수 있었다. 고향사랑 기부자에게는 10만 원까지 전액 세액공제 혜택이 제공되고,그 이상 기부액에 대해서는 16.5%의 세액공제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기부금의 30%에 해당하는 답례품까지 제공받을 수 있다. 지난 1년간 총 답례품 포인트는 약 193억 원이지급되었으며, 기부자의 실제 답례품구매액은 약 151억 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답례품별 구매액 비중은 농·축산물(38.3%), 지역사랑상품권(26.0%), 가공식품(24.5%), 수산물(7.3%) 등 순이다. 답례품의 제공자는 주로농어민과 중소기업인데 답례품 제공과 판매가 지역의 생산자와 전국의 기부자를 직접 연계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였다. 또한, 기부자가 받은 세액감면 혜택은 최대 약 500억 원에 달할 것으로추산되었다. 세액공제액은 국세분 약 455억 원(91%), 지방세분 약 45억 원(9%)으로분담될 수 있는데, 국세와 지방세로 걷힐 금액이 바로 기부자에게 귀속되어 소비진작 효과도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 기부자의 결정 세액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상기 혜택은 고향사랑 기부에 따른세액 감면 혜택이 완전히 제공되었을 때의 금액으로 산출되었음. 한편, 기부행태 관련 통계를 살펴보면 금액별 기부 건수는 ▲전액 세액공제한도인 10만 원 기부 건수가 약 44만여 건(총 기부 건수의 83%)으로 가장 많았다. 연령대별로는 ▲30대는 약 15만 4천여 건(29.5%), ▲40대는약 14만 1천여건(26.9%), ▲50대는 약 13만여 건(24.8%)으로 경제활동이활발한30~50대가 높은 비중(총 81%)을 차지했다. 기부 방법에 따른 모금액 규모는 ▲‘고향사랑e음’을 통한 온라인 기부가약 524억 1천만 원(80%), ▲농협은행 창구 등을 통한 오프라인 기부가약 126억 1천만 원(20%)으로 나타났다, 분기별 기부금 모금 규모는▲1분기 약 135억 6천만 원, ▲2분기 약 97억 7천만 원,▲3분기 약 70억 7천만 원, ▲4분기 약 346억 2천만 원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12월 모금액은 260억 3천만 원인 것으로 나타나연말 기부 집중 현상이 뚜렷하게 확인되었다. 3. 기부효능감 제고와 지역사회 문제해결 셋째, 각 지방자치단체는 고향사랑 기부제를 통해 지역 사회의 문제를 해결해나가고 있다. 지자체별로 지난해 모금한 기부금으로 지역주민이 체감할 수있고 기부자가 보람을 느낄 수 있는 특색있는 사업을 추진하거나 준비하고 있다. 울산 동구는 조선업황 악화 속에서 청년 주거안정 지원을 위해 기부금을활용한다. 울산 동구는 2024년 공유주택을 임대하여 저렴히 제공하는 ‘청년노동자 공유주택 조성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충남 청양군은 지난해 모금한 고향사랑 기부금으로 2024년부터 홀로 사는노인 세대 등에 인공지능(AI) 스피커 보급사업을 개시한다. 더 나아가 청양군은 관내 초·중·고등학교탁구부 운영비 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올해부터 모금할 계획이다. 청양군의학교 탁구부는 전국대회 우승자 배출과 작년 전학생 총 22명을 유치하는등효과를 거두었는데, 지원을 더 확대해서 더 많은 인구유입과 지역활성화로연결한다는 복안이다. 경남 김해시는지역 아동센터의 다문화 가정 아동 등으로 구성된 합창단의공연기회 제공을 위해 운영비를 지원하는 “드림콰이어” 사업과,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포인트 존’을 조성하는 등 안심통학로 정비사업을추진한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2024년에는 제도 시행 2년 차를 맞아 더욱 내실있는 제도 운영으로모금 활성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역별로 특색있는 기금사업 발굴을지원하여 기부 효능감을 높이고, 궁극적으로 지속적인 기부와 재기부를 유도해고향에 대한 기부문화가 확실히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다양한 제도 개선을 위해 국회에 계류중인「고향사랑기부금법」 개정안*의 통과를 위해노력하고제도 개선사항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 개정안 주요내용:▲기부상한액 확대 ▲모금방법 제한 완화 ▲지정기부 근거 명문화 등 이상민장관은 “제도 시행 첫 해 많은 분이 고향에 보내주신 관심과 응원으로지역 활력을 높였다”라며, “앞으로도 고향사랑 기부제가 지방재정을 확충하고,지역경제를 살려 국가 균형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제도를 활성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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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고향사랑기부제 첫 해 기부액 약 650억 원 모금, 제도 시행 첫 해 성공적으로 안착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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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지역 관광 활성화 이어갈 ’24년 관광두레 사업 지역 8곳 선정
-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이하 관광공사)와 함께 ‘2024년 관광두레’ 사업을 추진할 신규 지역 8개소와관광두레 피디(PD) 8명을 선정해 발표했다. 지역 관광의 문제를 주민 스스로, 함께 해결하고자 시작된 ‘관광두레’는 지역 주민이 관광두레 피디와 함께 숙박, 식음, 여행, 체험 등의 분야에서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관광사업체를 창업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정책 사업이다. 지난 2013년에 시작해 2023년까지 134개 지역에서 관광두레 피디 180명, 주민사업체 901개를 발굴하고 육성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기여했다. 경북 의성군, 인천 중구, 부산 수영구 등 8개 지자체 신규 선정 2024년 ‘관광두레’ 사업 지역으로 선정된 곳은 ▲경북 의성군, ▲인천 중구, ▲부산 수영구, ▲울산 동구, ▲경남 밀양시, ▲경남 함안군, ▲광주 남구, ▲전남 진도군이다.문체부와 관광공사는 관광두레 피디 후보자의 관광에 대한 전문성과 해당 지역에 대한 이해도, 관광두레 추진 필요성, 지자체와의 협력 계획 등을 주요 평가기준으로 1차 서류 평가와 2차 종합평가(사전과제 발표, 면접)를 거쳐 최종 사업 지역을 선정했다. 관광두레 신규지역과 관광두레 피디 공모 결과는관광두레(tourdure.visitkorea.or.kr/home)와관광공사 공식 누리집(www.visit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광두레 피디, 최대 5년간 활동비와 역량 강화 교육 등 지원 이번에 선발된 각 지역의 관광두레 피디는 앞으로 해당 지역의 주민 공동체를 발굴하고, 이들이 성공적으로 관광사업체를 창업·운영할 수 있도록현장에서 밀착 지원한다. 이를 위해 문체부는 최대 5년간 관광두레 피디에게활동비와 역량 강화 교육을 제공하고, 발굴된 주민공동체에는 창업 교육과 상담(컨설팅), 시범 사업(파일럿) 비용, 판로 개척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관광두레 피디의 대표적인 활동을 살펴보면 ▲’19년 관광두레 사업에 참여한 정선에서는 관광두레 피디가 지역의 주민들이 간이역을 활용한 카페를창업하도록 도왔고, 해당 사업체는 경영개선 지원을 받아 3년간 매출액이 20배 이상 증가했다. ▲’20년 관광두레 지역으로 선정된 순천에서는 관광두레피디가 주민사업체와 함께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수제 맥주, 버거 등 다양한지역 특산품을 개발해 지역 관광을 활성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문체부 용호성 관광산업정책관은 “관광두레 사업은 지속 가능한 관광산업을위한 정책 모델로서 시행 12년째를 맞이했다.”라며, “주민이 지역 고유의 관광 콘텐츠를 만들고, 관광객의 지역 소비가 다시 지역 주민에게 돌아가는선순환 과정이 더욱 강화되도록 지원해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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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지역 관광 활성화 이어갈 ’24년 관광두레 사업 지역 8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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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우리 수산식품 수출, 2년 연속 30억 불 달성
- 해양수산부는 고유가, 고물가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2023년 수산식품 수출액이 30억 불을 기록하며 2022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30억 불*을달성하는 성과를 이뤘다고 밝혔다. * (’22) 31.50억 불, (’23) 30.04억 불 2023년 수산식품 수출실적은 김, 참치, 굴 등이 앞장서 이끌었다. 먼저, 세계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한 대표 품목 ‘김’은 12월 20일 기준으로 최초로 7.7억 불(1조 원)을돌파한 데 이어, 연말까지 총 7.9억 불(1조 2백억 원)의 수출 성과를기록하였다. * 김 수출실적(잠정치) : (‘22) 6.48억 불 → (‘23) 7.91억 불(22.2%↑) ’김‘에 이어 원양어업의 주력품목인 ’참치‘는 일본, 태국 등에 원물 형태로수출되며 5.6억 불의 수출액을 기록하였고, 최근 해외에서 인지도가 조금씩 높아지고 있는한국 ’굴‘ 수출도 일본, 미국 등을 대상으로 전년보다 8% 증가한 8천 6백만 불을기록하며 세계적인수요 위축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선전하였다. 해양수산부는 수산식품 수출 확대를 위해 2023년 초부터 민‧관‧연 기관으로 ’수산식품 수출원팀*‘을 구성하여 수출기업을 적극 지원해 왔으며, 장·차관이 직접 부산, 인천, 전남, 충남 등 전국 수출 현장을 점검하고 지난 12월 마지막까지 우리 업계와 수출현황 점검회의 등을 열어 수출에 총력을 기울였다. * 정부와 5개 수산식품 수출지원기관(수협중앙회, 한국수산회,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국수산무역협회,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등으로 구성(2023. 2.) 이 외에도 중국 베이징(9월)과 부산(11월)에서 해외바이어를 초청해서 안전하고 우수한 우리 수산식품을 홍보하는 등 수출 확대를 지원해 왔다. 수출기업과 생산자등도 수산물 생산과 수출유망상품 개발·산업화에 최선을 다하였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어려운 수출 여건 속에서도 기업과 생산자 여러분들을 비롯한 수산업계 모두의 끊임없는 노력으로 2년 연속 수출 30억 불 달성이라는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라며, “2024년에도 지원 예산 확충*을 기반으로 수출 성장세 회복을 위해 수출기업을 신속히 지원하고 현장으로 찾아가 긴밀히 소통할 것”이라고 말했다. * 예산: (’23) 429억 원 → (‘24) 515 (86억 원↑)/ (‘24) 수산물 수출기업 융자지원 : 금리 2.5~3.0%(고정) 혹은 변동금리 / 업체당 최대 50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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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우리 수산식품 수출, 2년 연속 30억 불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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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2025년 동아시아 문화도시로 경기 안성시 선정
-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지난해 12월 29일(금), ‘동아시아 문화도시 선정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2025년 동아시아 문화도시’로경기 안성시를 선정했다. 한국, 중국, 일본 3국은 제4회 한·중·일 문화장관회의(2012년) 합의에 따라 2014년부터 매년 각 나라의 독창적인 지역문화를 보유한 도시를 동아시아 문화도시로 선정해 다양한 문화교류와 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안성시, ‘조선 최초 아이돌 바우덕이, 아시아를 잇는 줄을 타다!’ 2025년 동아시아 문화도시로 선정된 안성시는 ‘조선 최초 아이돌 바우덕이*,아시아를 잇는 줄을 타다!’라는 표어(슬로건) 아래 2025년 한 해 동안 중국과 일본의 동아시아 문화도시와 함께 문화행사를 기획하고 교류하면서아시아를 잇는 문화도시를 조성할 계획이다. 개·폐막 문화행사와 함께 동아시아 장인 전통공예 특별전, 한·중·일 각 도시를 대표하는 음식문화 교류 행사, 3국 청년 예술가들이 참여하는 동아시아 문화교류전 등 다양한 문화교류·협력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지역의 문화사업과 연계해 지속 가능한문화교류 기반(플랫폼)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 조선 후기 경기도 안성 남사당패를 이끈 여성 꼭두쇠, 뛰어난 기량으로 15살 어린 나이에 남사당패의 우두머리인 꼭두쇠가 됨. 한편, 한·중·일 3국은 올해 일본에서 열릴 예정인 제15회 한·중·일 문화장관회의를 통해 3국의 ‘2025년 동아시아 문화도시’를 공식적으로 선포할 계획이다. 문체부 정향미 문화정책관은 “경기 안성시는 조선 3대 시장 중 하나인 안성장*과 남사당놀이 등 지역의 고유하고 독창적인 이야기와 문화예술 콘텐츠가 풍부한 도시이다. 한·중·일 3국이 동아시아 문화도시 간의 다양한 문화교류·협력 사업을 통해중앙에서 지역에 이르기까지 그 협력의 외연을넓히고 심도 있는 이해와우의를 쌓아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 문화와 물류가 활발히 교류했던 공간으로 역사적 가치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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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2025년 동아시아 문화도시로 경기 안성시 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