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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안부, 2024년 ‘찾아가고 싶은 섬’, 전국 88개 섬 선정
    행정안전부는 2024년 ‘찾아가고 싶은 섬’ 88곳을 선정하여 발표했다. ‘찾아가고 싶은 섬’은 행정안전부가 2015년부터 국민이 여행하기좋은 섬을 매년 20~30개 선정하여 홍보해 온 정책이다. 특히 올해는 ‘찾아가고 싶은 섬’ 발표 10년 차를 맞이하여, ‘섬의 날(8월 8일)’의 의미를 담아 그동안 선정됐던 ‘찾아가고 싶은 섬’을 종합하여 88개를 선정했다. 이와 관련하여, 행정안전부는 섬 방문을 활성화하기 위해 6월 20일부터8월 11일까지 ‘찾아가고 싶은 섬’ 방문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챌린지 영상’과 ‘인증 사진’으로진행되고, 개인 누리소통망(SNS) 필수 해시태그( #제5회섬의날, #찾아가고싶은섬, #섬 이름, #행정안전부, #한국섬진흥원)를 포함하여 게시하면 된다. 챌린지 영상은 섬의 날 홍보대사 QWER(큐더블유이알)의 ‘섬의 날’ 안무를 따라 하는 영상을 게시하면 된다. 인증 사진은 88개의 섬 중 한 곳을 방문하여 해당 섬을 증명할 수 있는 승선권, 간판, 안내표지 등과 함께 ‘섬의 날’ 전용포즈를 촬영하면 된다. 응모를 위한 큐알(QR)코드는 행사 포스터, 카드뉴스 등 홍보자료에서확인할 수있으며, 간단한 양식을 작성하여 제출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8월 중 응모자 추첨을 통해, 당첨된 약 500명에게는 소정의 경품이 지급될 예정이며, 당첨자는 개별 안내한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섬진흥원’ 누리집(/https://www.kidi.r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민재차관보는 “찾아가고 싶은 섬 10년 차를 맞이하여, 88개의 섬을 선정한 만큼, 많은 국민이 우리나라 섬을찾아 좋은 추억을 만드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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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5
  • 행안부, 정부 클라우드 전용 데이터센터, 대구센터 개청
    행정안전부는 6월 19일(수) 14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대구 동구 소재) 개청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고진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위원장,홍준표대구광역시장과 삼성SDS, KT클라우드, NHN클라우드 등 민간 클라우드기업 대표,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대구센터 개청을 축하하고향후 발전방향을 공유했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이하 ‘대구센터’)는 대전센터(’05년)와 광주센터(’07년)에 이어 세 번째로 출범한 정부 데이터센터이다. 대구센터는 기존의 대전·광주센터와 달리 중앙부처뿐만 아니라 공공기관주요 정보시스템의 전산 자원도 입주 대상으로, 기관별 전산실에서 각각 운영하던 정보시스템을통합하여 운영함으로써 전산 자원 운영의 효율성, 안정성과 보안성을 강화한다. 또한, 대구센터는 클라우드 전용 센터로서 향후 행정‧공공기관 정보시스템을 클라우드 기반으로 운영하는 선도모델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대구센터는 전산실 일정 공간을 민간 클라우드 기업에 임대하는‘민관협력형 클라우드 사업’을 도입해 행정‧공공기관 정보시스템의 민간클라우드 이용 활성화에 새로운 계기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민간 클라우드 기업은 대구센터 인프라를 이용해 행정 내부 업무에 요구되는 통신망, 보안망 등에대한 설비투자 없이 행정‧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민간 클라우드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된다. 이날 삼성SDS 및 KT클라우드 대표자는 민관협력형 클라우드미래 전략을 발표하면서 “그동안 불모지였던 행정‧공공기관 내부시스템영역에도 민간 클라우드, 인공지능(AI) 등 민간의 기술을 활용해 적극 진출하겠다”라며 행정‧공공기관들도 민관협력형 클라우드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기념사를 통해 대구센터 개청을 축하하면서 “대구센터는 디지털 행정서비스의 안정적 운영을 뒷받침하는 한편, 클라우드 네이티브 등 최신 IT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미래형 데이터센터로서 디지털플랫폼정부 완성의 구심점이 되길 바란다”면서, “지역 IT산업 성장과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을 통해 대구의 지역발전에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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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0
  • 문체부, ‘가고 싶은 케이-관광섬’ 매력을 더 빛나게, 발전방안 모색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과 함께6월 20일, 울릉도에서 ‘케이(K)-관광섬’ 육성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한‘2024년 지자체 공동연수회’를 개최한다. ‘케이-관광섬’ 육성사업은 휴양과 체험을 중시하는 여행 추세에 맞춰 저밀도․청정 관광지인 섬을, 관광과 케이-컬처를 융합하고 지역주민이 함께해매력적인 섬으로 특화하는 사업이다. 문체부는 ’22년 말부터 전국의육지와 연결되지 않은 유인도서가 있는 지자체를 대상으로 사업을 공모해 ’23년 4월에 5개 섬을 사업 대상지로 선정했고 각 지자체는 전문가 상담(컨설팅)을받아 완성도 높은 섬별 맞춤형 종합관광계획을 ’23년 11월에 수립했다. 종합관광계획에 따라 각 섬에 4년간 100억 원 내외(국비 50억 원, 지방비5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각 섬은 지역주민, 관광사업자, 지자체 등이 참여하는민관협력형 추진체계를 통해 관광자원과 콘텐츠 개발, 관광편의․서비스 기반 강화, 섬별 정체성 구축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연수회에서는 올해부터 본격 궤도에 오른 섬별 사업 진행현황을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문제점에 대해서도 논의한다. 또한 전문 컨설팅 위원들과 발전방안과 협력방안을 모색한다. ‘케이-관광섬’육성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섬 관광의 특성을 체험하는 기회도 제공한다. 참석자들은 울릉도가 ‘케이-관광섬’육성사업 중 하나로 추진하고있는‘울릉속살 해담길’ 걷기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문체부는 ‘케이-관광섬’ 사업이 마무리되는 ’26년까지 섬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상담(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각 지자체의 역량을 강화하고, 사업을 완료한섬들이 지속 가능한 관광지로서 세계인의 ‘버킷리스트’가 되도록뒷받침할 예정이다. 특히, 백령도(옹진군)와 울릉도(울릉군), 흑산도(신안군)는국토교통부의 ‘도서 소형공항 건설사업’도 추진하고 있어 문체부는 섬 특성을 고려한 관광 콘텐츠를 확충하고 공항 개항에 따른 관광객 급증에대비할 계획이다. 문체부 김근호 관광산업정책관은 “이번 공동연수회를 통해 새로운 사업아이디어를 얻고 ‘케이-관광섬’ 사업의 중요성을 확인하길 기대한다.”라며 “가고 싶은 ‘케이-관광섬’이 오고 싶은 대한민국의 대표 관광 목적지로 거듭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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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0
  • 행안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행안부, 전남도, 여수시 한자리에
    오는 2026년 9월, 여수에서 세계 최초로 섬을 주제로 한 국제박람회가 열린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이하 : 섬박람회)는 섬을 가진 국가들이 모여 섬의역사와 문화를 공유하고, 보존과 개발의 조화를 통해 섬의 발전 청사진을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2026년 9월 5일부터11월 4일까지 2개월간 돌산 진모지구, 금오도, 개도 일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6월 11일(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기위해 여수세계박람회장 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결의대회가 열렸다. 한편, 이 장관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결의대회’ 일정을 마치고 6월 12일 행정안전부가 선정한 ‘2023년 찾아가고 싶은 섬’ 중 하나인 전남 신안군 반월도를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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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1
  • 부산소방,「소방공무원 찾아가는 상담실」운영 평가 1위 달성
    부산소방재난본부는 지난해 소방청에서 전국 19개 시·도별 소방심리지원사업을 대상으로 평가한 종합성과점수에서 전국 시·도 본부 중 3년 연속 1위에 선정되는 우수한 성과를 달성했다. 부산소방재난본부의 이 같은 성적은 지난 2021년부터 3년 연속 최우수 평가기록이다. 소방공무원 찾아가는 상담실 종합평가는 내·외적 성과측정 평가기준을 적용하여 지난 1년간 추진한 사업운영 및 과제수행 전반에 관한 사항을 종합평가하여 선정하는 방식이다. 부산소방재난본부는 사업의 적절성, 효과성, 만족도 등 전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처럼 부산소방이 소방심리지원사업 분야에서 3년 연속 압도적 1위를 유지하는 비결은 지난해부터 부산소방공무원 마음돌봄 종합지원 계획에 따라 관련 부산시 조례 제정 및 마음건강에 대한 심층적·체계적인 마음돌봄 서비스를 적극 추진하였으며, 또한, 위탁기관인 동아대학교 산학협력단(사업책임자 간호학과 이나윤교수)의 상담 경력이 풍부한 해당 분야의 박사·석사 출신의 수석상담사 및 전문상담사 6명이 소방공무원 회복탄력성 강화, 정신건강 인식 전환, 정신건강 고위험군의 지속적인 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다양한 매뉴얼 개발 및 소방공무원 맞춤형 특성화 프로그램 수행으로 상담의 효율성을 제고하였기 때문에 이와 같은 우수한 성과가 나올수 있었다. 부산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부산 소방공무원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일하는 것이 곧 안전한 부산을 만드는 것에 기여하는 것이므로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사업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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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8
  • 부산119안전체험관, 100만번째 체험객 방문
    부산119안전체험관은 2월 27일 오후 14시 경 100만 번째 체험객을 맞이하여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100만 번째 체험객으로 선정된 행운의 주인공은 해운대구에서 온 이소정씨 가족이다. 이소정씨 가족에게는 체험관 기념선물과 꽃목걸이가 증정됐으며, 기념촬영이 이어졌다. 이소정씨 가족은 “가족들과 안전체험을 받기 위해 찾아왔는데 100만번째 체험객이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부산119안전체험관의 더 큰 역할과 발전을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100만번째 돌파 이벤트는 체험관의 9년간의 직원들의 노고와 체험객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담아 기획됐으며, 오는 3월 1일에는 100만명 돌파 기념 특별행사도 개최 할 예정이다. 홍문식 체험관장은 “앞으로도 더 많은 체험객들에게 내실있는 안전체험을 제공하고, 오는 3월 1일(금) 100만명 돌파 기념행사에도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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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7

실시간 내고향자랑 기사

  • 행안부, 정부 클라우드 전용 데이터센터, 대구센터 개청
    행정안전부는 6월 19일(수) 14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대구 동구 소재) 개청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고진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위원장,홍준표대구광역시장과 삼성SDS, KT클라우드, NHN클라우드 등 민간 클라우드기업 대표,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대구센터 개청을 축하하고향후 발전방향을 공유했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이하 ‘대구센터’)는 대전센터(’05년)와 광주센터(’07년)에 이어 세 번째로 출범한 정부 데이터센터이다. 대구센터는 기존의 대전·광주센터와 달리 중앙부처뿐만 아니라 공공기관주요 정보시스템의 전산 자원도 입주 대상으로, 기관별 전산실에서 각각 운영하던 정보시스템을통합하여 운영함으로써 전산 자원 운영의 효율성, 안정성과 보안성을 강화한다. 또한, 대구센터는 클라우드 전용 센터로서 향후 행정‧공공기관 정보시스템을 클라우드 기반으로 운영하는 선도모델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대구센터는 전산실 일정 공간을 민간 클라우드 기업에 임대하는‘민관협력형 클라우드 사업’을 도입해 행정‧공공기관 정보시스템의 민간클라우드 이용 활성화에 새로운 계기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민간 클라우드 기업은 대구센터 인프라를 이용해 행정 내부 업무에 요구되는 통신망, 보안망 등에대한 설비투자 없이 행정‧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민간 클라우드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된다. 이날 삼성SDS 및 KT클라우드 대표자는 민관협력형 클라우드미래 전략을 발표하면서 “그동안 불모지였던 행정‧공공기관 내부시스템영역에도 민간 클라우드, 인공지능(AI) 등 민간의 기술을 활용해 적극 진출하겠다”라며 행정‧공공기관들도 민관협력형 클라우드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기념사를 통해 대구센터 개청을 축하하면서 “대구센터는 디지털 행정서비스의 안정적 운영을 뒷받침하는 한편, 클라우드 네이티브 등 최신 IT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미래형 데이터센터로서 디지털플랫폼정부 완성의 구심점이 되길 바란다”면서, “지역 IT산업 성장과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을 통해 대구의 지역발전에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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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0
  • 문체부, ‘가고 싶은 케이-관광섬’ 매력을 더 빛나게, 발전방안 모색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과 함께6월 20일, 울릉도에서 ‘케이(K)-관광섬’ 육성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한‘2024년 지자체 공동연수회’를 개최한다. ‘케이-관광섬’ 육성사업은 휴양과 체험을 중시하는 여행 추세에 맞춰 저밀도․청정 관광지인 섬을, 관광과 케이-컬처를 융합하고 지역주민이 함께해매력적인 섬으로 특화하는 사업이다. 문체부는 ’22년 말부터 전국의육지와 연결되지 않은 유인도서가 있는 지자체를 대상으로 사업을 공모해 ’23년 4월에 5개 섬을 사업 대상지로 선정했고 각 지자체는 전문가 상담(컨설팅)을받아 완성도 높은 섬별 맞춤형 종합관광계획을 ’23년 11월에 수립했다. 종합관광계획에 따라 각 섬에 4년간 100억 원 내외(국비 50억 원, 지방비5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각 섬은 지역주민, 관광사업자, 지자체 등이 참여하는민관협력형 추진체계를 통해 관광자원과 콘텐츠 개발, 관광편의․서비스 기반 강화, 섬별 정체성 구축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연수회에서는 올해부터 본격 궤도에 오른 섬별 사업 진행현황을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문제점에 대해서도 논의한다. 또한 전문 컨설팅 위원들과 발전방안과 협력방안을 모색한다. ‘케이-관광섬’육성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섬 관광의 특성을 체험하는 기회도 제공한다. 참석자들은 울릉도가 ‘케이-관광섬’육성사업 중 하나로 추진하고있는‘울릉속살 해담길’ 걷기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문체부는 ‘케이-관광섬’ 사업이 마무리되는 ’26년까지 섬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상담(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각 지자체의 역량을 강화하고, 사업을 완료한섬들이 지속 가능한 관광지로서 세계인의 ‘버킷리스트’가 되도록뒷받침할 예정이다. 특히, 백령도(옹진군)와 울릉도(울릉군), 흑산도(신안군)는국토교통부의 ‘도서 소형공항 건설사업’도 추진하고 있어 문체부는 섬 특성을 고려한 관광 콘텐츠를 확충하고 공항 개항에 따른 관광객 급증에대비할 계획이다. 문체부 김근호 관광산업정책관은 “이번 공동연수회를 통해 새로운 사업아이디어를 얻고 ‘케이-관광섬’ 사업의 중요성을 확인하길 기대한다.”라며 “가고 싶은 ‘케이-관광섬’이 오고 싶은 대한민국의 대표 관광 목적지로 거듭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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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0
  • 행안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행안부, 전남도, 여수시 한자리에
    오는 2026년 9월, 여수에서 세계 최초로 섬을 주제로 한 국제박람회가 열린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이하 : 섬박람회)는 섬을 가진 국가들이 모여 섬의역사와 문화를 공유하고, 보존과 개발의 조화를 통해 섬의 발전 청사진을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2026년 9월 5일부터11월 4일까지 2개월간 돌산 진모지구, 금오도, 개도 일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6월 11일(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기위해 여수세계박람회장 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결의대회가 열렸다. 한편, 이 장관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결의대회’ 일정을 마치고 6월 12일 행정안전부가 선정한 ‘2023년 찾아가고 싶은 섬’ 중 하나인 전남 신안군 반월도를 방문한다.
    • 내고향자랑
    2024-06-11
  • 부산소방, 2024년 제37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부산소방 특수구조단 119구조견팀 단체 우승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중앙소방학교(공주시)에서 펼쳐진 이번 대회는 부산을 비롯한 전국 시・도 소방본부 소속 35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구조견의 수색능력, 복종과 장애물 통과능력 및 핸들러의 운용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특히 119구조견 대회는 2011년부터 시작되어 단체전 9회, 개인전 8회 입상하는 등 이번 대회에서도 부산소방 119구조견팀이 우승을 차지함으로써 전국 최고의 운영기관임을 다시 한번 알리게 되었다. 부산소방재난본부 특수구조단에는 히트(세퍼드), 나래(라브라도 리트리버), 충성(마리노이즈) 3두가 수색구조 현장을 뛰어다니고 있으며, 2003년 119구조견이 도입된 이후 총 1,276회 출동, 128명을 구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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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7
  • 해수부, 2025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신규 대상지 9개 어촌마을 선정
    해양수산부는 2025년 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권역단위거점개발) 대상지로어촌마을 9개소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어촌의 소득·기초생활 수준 향상을 위해 지역주민이직접 참여하여 마을의 생활기반시설, 수익시설 등을 계획하고 운영하는 주민참여형 사업이다. 해양수산부는 올해 2월부터 공모를 진행하고 서류 및 현장평가를 진행하였다.그 결과, 2025년신규 대상지로 충남 태안 사창당산권역, 전북 부안위도진리권역, 전남 완도 산들바람 진산권역, 전남 신안 장산대리권역, 강원 강릉 주문진등대권역, 경북 포항 호미곶권역, 경남 거제 맹종죽시배지권역,통영 무량권역, 제주 서귀포 오조권역 등 9개소가 새롭게 선정되었다. 신규 대상지에는 5년간 총 452억 원의 국비를 지원한다. 한편,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시‧군 역량강화 사업대상지로는 강원 삼척, 전남 고흥, 경남 거제, 경남 통영, 경남 남해가 선정되었으며, 1년간 총 6.6억 원의 국비를지원한다. 2025년 신규 대상지에 대해서는 각 지지체가 내년부터 기본계획 수립을시작할 예정이며, 심의 절차 등을 거쳐 사업계획을 확정한 후 순차적으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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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30
  • 문체부, ‘6월 여행가는 달’, 경주 황촌 체류 여행으로 지역관광의 참 매력 알린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6월 여행가는 달’을 맞이해 5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일상이 여행이 되는 마을, 경주황촌 체류 여행’을 떠난다. 황촌(황오동) 마을은 경주의 대표적 관광지인 황리단길, 보문단지 등에 가려진 경주 구도심 지역으로 인구 감소와 지역 상권 약화 등 도심 쇠퇴를겪어왔다. 경주시는 이러한 지역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최근 주민 주도의 관광형 도심재생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장미란 차관은 지역 주민이 직접 운영하는 도시민박 호텔과 마을여행사 등 현장을 직접 찾아가 주민들의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 문체부는 올해 최초로 ‘여행가는 달’을 3월과 6월 총 2회 시행하고 있으며, 지난3월 ‘여행가는 달’ 추진결과, 관광소비지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3% 증가하는 등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특히 올해는 ‘로컬재발견, 지역의 숨은 매력찾기’를 표어로 내세우고,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지역 관광지를 알리기 위해 다양한 지역관광 상품을 발굴·소개하고 있다. ‘6월 여행가는 달’에도 문화예술·역사 체험, 산업시설 방문, 반려동물 동반여행, 자전거여행 등 약 70개 지역 130개의 이색적 지역 관광코스를 마련했다. 장미란 차관이 동참한 ‘경주 황촌 체류 여행’도 이러한 관광 흐름을반영해 기획한 이색 지역 여행상품 중 하나이다. 경주 황촌 마을은 신라 시대 황궁과 오리 거리에 있어 황오리로 불렸을 만큼 통일신라 시대 전성기를 함께 구가했던 교통과 행정, 상업의 중심지 중 하나였다. 그러나 현대화를 거치며 보문단지와 황리단길에 밀려 쇠퇴 일로를 걷다가 경주시와 지역 주민이 힘을 합쳐 관광형 도심재생사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우선, 마을기업이 내국인이 머물 수 있는 도시민박시설을 운영하는 ‘행복황촌 도심재생’ 사업이 눈에 띈다. 도시지역 민박시설은 원칙적으로 외국인만 이용할 수 있으나, 「관광진흥법 시행령」 특례로 도시재생활성화계획에 따라 설립된 마을기업이 운영하는 민박시설은 예외적으로 내국인도이용할 수 있다. 마을기업인 ‘행복황촌’이 이러한 특례를 적용받아 현재 7개 도시민박업을 운영하고 있다. 장미란 차관은 황오연가, 황오여관 등 도시민박 2곳의 시설을 둘러보고 직접 1박을 체험할 예정이다. 이는 관광지의 유명 호텔에서 벗어나 구도심에 머물며 지역민들의 고유한 삶을 체험하기 좋은 여행 일정이다. 또한 장 차관은 마을기업인 ‘경주두가’가 직접 운영하는 구도심 도보여행에 참여해 경주성동시장에서 현지 음식을 맛보고, 청년창업점포인 경주식회사(양조장) 등을 방문한다. 관광으로 새롭게 활력을 되찾고 있는 황오동 지역 주민들의 생생한 현장 의견도 청취할 계획이다. 문체부의 주요 국내 관광정책 중 하나인 ‘야간관광’은 관광객이 지역에 더 오래 머무르도록 해관광 소비지출을 증대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큰 도움을 주고 있다. 경주시의 ‘대릉원&동궁과 월지’는 지난해 문체부가 매년 주관하는 관광의 별 시상식 최고 영예인 ‘올해의 관광지’를 수상했고, 대릉원, 첨성대 등 경주 신라 문화의 본래 매력과 황금빛으로 물드는동궁과 월지의 아름다운 야경이 더해져 2023년 최고의 관광지로 선정됐다. 장미란 차관은 동궁과 월지 주변의 ‘야간관광’을 끝으로 1일 차 여행을 마치고 31일 오전 일찍, 능 30기가 솟아 있는 대형 고분군인 대릉원을 산책하며 대금산조 연주와 함께 명상 요가를 체험한다. 대릉원은 하루 평균관광객 4만여 명이 방문하는 신라 천년 역사의 중심부다. ‘6월 여행가는 달’에는 ‘경주 황촌 체류 여행’처럼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여행코스와 행사 등을 캠페인으로 준비했다. 지난 3월에 이어 6월에도 진행한 대국민 기차여행 이벤트 <6월엔 여기로>는 지난 23일(목), 모집을 마감했는데 1천 명 모집에 1만 6천여 명이 신청해 높은 인기를입증했으며, 6월 1일, 미식을 주제로 첫 여행을 시작한다. 또한, <평창 계촌클래식 투어>, <노작가와 함께 떠나는 노포의 모든 것 ‘찐’ 노포테마여행>,<영월 맛과 쉼을 품은 힐링캠프> 등 일부 여행상품은 큰 호응 속에 이미 모집을 마감했다. 대구와 대전으로 <빵빵하게 떠나는 빵지순례>, <느린 걸음으로 즐기는 남원 아트투어> 등 ‘원포인트’, ‘로컬리즘’, 치유 등 다양한주제의 여행프로그램은 여전히 모집하고 있다. 각자의 취향에 맞는 주제 여행을 통해 지역의 매력과 가치를 발견하길 기대한다. 장미란 차관은 “국내 관광이 내외국인들에게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서기 위해서는 지역만의 고유한 삶과 문화를 담은 콘텐츠가 필요하다. 지난 3월 방문한 태안 신두리 해변의 맨발 걷기 체험도 지역의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어 좋았다.”라며, “이번 ‘6월 여행가는 달’ 캠페인도240여 개 민관 기관들과 협업해 지역 곳곳에 특색 있는 관광 콘텐츠를 준비한 만큼 많은 국민들이 참여해 즐겨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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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30
  • 문체부, 호반의 도시 춘천에서 ‘로컬100’과 ‘문화도시 박람회’ 함께 즐겨요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5월 31일(금), ‘로컬100 보러로컬로(이하 로컬로)’ 다섯 번째 캠페인으로 강원특별자치도춘천시(이하 춘천시)를 방문한다. 유 장관은 지난해 12월 ‘밀양’을 시작으로, 1월 강릉, 2월 수원, 3월 창원·통영 등 매월 전국 각지의 ‘로컬100’ 현장을 찾아가고 있다. 5월에는 법정 문화도시인 춘천시를 찾아 ‘로컬100’인 ‘춘천마임축제’를 즐기고,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2024 문화도시 박람회’를 방문한다. 또한 ‘춘천마임축제’와함께 많은 내외국인들이 강원도를 찾게 만들고 있는 또 다른 ‘로컬100’의 주인공인 ‘감자빵(춘천)’, ‘서피비치(양양)’ 대표 등과 만나 지역문화와 지역관광 활성화를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지역 문화관광 거점을 둘러볼 계획이다. 1989년에 시작해 제36회를 맞이한 ‘춘천마임축제’는 물·불·몸의 움직임을통해 도시와 예술, 시민을 잇는 공연예술 축제로서 영국 런던 마임축제, 프랑스 미모스 마임축제와 함께 세계 3대 마임축제의 하나로 성장했다. 올해는‘따뜻한 몸(Warm Body)’을주제로 5월 26일부터 6월 2일까지 열린다. 특히 전국 문화도시들이 한자리에모이는 ‘2024 문화도시 박람회’와 케이-팝그룹·댄스팀이 참여하는 ‘케이-팝 플레이그라운드’ 행사와 연계해 진행함으로써 축제를 찾는 사람들에게 더욱 다채로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유인촌 장관은 5월 31일 저녁에 ‘춘천마임축제’의 주요(메인) 행사 ‘불의 도시, 도깨비 난장’을 찾아 개막을 선언한다.‘도깨비 난장’은 ‘물(물의 도시 아!수라장)’로 시작을 알린 축제가 ‘불’로그 열기를 이어가는 현장이다. 유 장관의 개막선언은 지난 2010년, ‘제22회춘천마임축제’의 ‘아!수라장’ 개막선언 이후 두 번째다. 유인촌 장관은 ‘2024 한국방문의 해’를 계기로 ‘춘천마임축제’에서 열리는‘케이-팝 플레이그라운드’ 현장(레고랜드 주차장)도찾아 관광객들과 함께 ‘케이-팝 랜덤 플레이 댄스’를 즐긴다. ‘케이-팝 플레이그라운드’는 ‘2024한국방문의 해’ 주요 10대 사업 중 하나로, 5월 31일 ‘춘천마임축제’를 시작으로 9월 말까지 부산, 서울, 대구, 보령, 해남, 전주, 경주, 인천 등 전국 유명 지역축제와 관광지 10곳에서 펼쳐진다. 아울러 유인촌 장관은 5월 31일, ‘2024 문화도시 박람회’ 개막식을 찾아전국 24개 문화도시와 대한민국 문화도시 관계자를 환영하고 문화도시 진흥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한다. 도시별 홍보관도 둘러보고 방문객들을 맞이할예정이다. 문체부는 전국문화도시협의회(의장도시 춘천)와 함께 5월 30일부터 6월 2일까지 ‘사람하는 도시, 사랑하는 도시’라는 주제로 ‘2024 문화도시 박람회’를개최한다. ‘춘천마임축제’의 올해 주제인 ‘따뜻한 몸’과 연계해 각 문화도시의문화적 특색을 체험할 수 있는 홍보관과 사람 간 뜨거운 환대를 나누는 축제의 장으로 연출했다. 박람회에서는 24개의 문화도시가 지역별 주요 성과와 대표 사례를 공유하고, 올해 12월 최종 지정을 앞둔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계획 승인 지자체가 비전과 사업계획을 홍보할 예정이다. 문화도시는 지역별 특색 있는 문화자원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문화창조력을강화할 수 있도록 「지역문화진흥법」에 따라 문체부 장관이 지정한 곳이다.현재 춘천시를 포함해 1∼4차 문화도시 총 24곳이 지정되어 있고, 대한민국 문화도시 13곳이 조성계획을 승인받은 상황이다. 유인촌 장관은 5월 31일(금) 오전, 춘천의 대표적인 문화도시 사업인 ‘모두의 살롱’과 ‘도시가 살롱’ 현장도 방문한다. ▲‘모두의 살롱’은 방치된 빈집을 시민 동호회(커뮤니티) 공간으로 재탄생시키는 15분 문화생활권 구축 사업으로, ’23년 기준 시민 24,584명이 방문했다. 유 장관은 ‘모두의 살롱 후평’에서 ‘로컬100’인 춘천 감자빵, 양양서피비치 대표를 비롯해 춘천에서 활동하고 있는 지역 창작자들을 만나 현장 의견을 듣는다. ▲‘도시가 살롱’은 지역의 상업공간(음식점, 카페 등)을시민의 취향 기반 동호회 공간으로 활용하는 사업으로, 2020년 이후 약 120개 공간이 조성됐다. 유 장관은 ‘도시가 살롱’ 중 한 곳인 ‘클랑포레스트’주인장이 직접 마련한 ‘시민을 위한 문화 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다양한‘도시가 살롱’ 주인장들을 만나 격려할 예정이다. 유인촌 장관은 “‘로컬100’은 사람들이 지역을 찾게 만드는 매력적인 문화자산”이라며, “이번 편은 세계 3대 마임축제인 ‘춘천마임축제’와 문화도시 춘천의 현장을 연계해, 가고 싶고 머물고 싶고 살고 싶은 춘천을 알리고자 기획했다. 앞으로도 매월 ‘로컬로’ 캠페인을 통해 고유한 문화자원과매력을 지닌 지역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 데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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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30
  • 보건복지부, ‘시장형 사업단 인프라 구축 지원사업’ 우수 제안 8개 지방자치단체 선정
    보건복지부는 5월 27일(월) 재가 노인의 일상생활을 돕는 노인일자리시장형 사업단을 육성하기위한 ‘인프라 구축 지원사업’공모를실시하여 강원 강릉시, 대구 남구, 대구 달서구, 울산 남구, 인천 남동구, 전남 영암군, 제주 제주시, 충북 영동군8개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장형 사업단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노인일자리 유형 중 하나로카페, 식료품 제조․판매등소규모 매장을공동 운영하여노인일자리를창출하는 사업이다. ‘시장형 사업단 인프라 구축 지원사업’은 사업단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이 높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시설 투자, 공간 마련등 양질의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작년 하반기에 선정된 전북 익산시 시장형 사업단의 경우‘24년 운영 결과 어르신 신규 일자리8명 고용, 참여자 월평균 급여 100만원 수준 달성 및 노인 1인 가구등 취약계층 504명에 대한 정기적인 식사 제공의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인프라 구축 지원사업의 대상은수행기관의 사업 수행 능력, 사업 효과, 사업단 공간 제공및 지자체 투자 규모등을종합적으로 평가하여 해당지자체로 최종 선정하였다. 선정된 지자체는 사업단을 운영할 장비 구입, 인테리어 등 인프라 구축을 완료하고 2024년 하반기부터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정된 울산 남구와 제주시는 식사·도시락, 세탁 사업단을 함께 운영하고 강릉시,대구 남구, 인천 남동구는식사·도시락사업단, 대구 달서구,전남 영암군, 충북 영동군은세탁사업단을 운영하여 재가노인 등 취약계층의 일상생활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자체가 사업 수행기관의 원활한사업 운영을 위해 작업장제공, 사업비 등을대응투자 하여 지역 내 취약계층과재가노인이도시락 배달 등 식사 및 세탁서비스등의 사업단이 제공하는 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보건복지부는 이번에선정된 8개 지자체의 운영 실태를면밀히 점검하고 성과를평가하여 경쟁력있고 지속 가능한 시장형 사업단 확대를모색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 염민섭 노인정책관은“시장형 사업단 인프라 구축 지원을 통해 경쟁력 있는 사업단을 육성하여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이 보다 높은 수익을창출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지역사회에서 시장형 사업단운영을 내실화하여 노인 1인 가구등 취약계층의 일상생활 지원을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내고향자랑
    2024-05-27
  • 문체부, ‘디지털 관광주민증’ 들고 대한민국 구석구석 찾아가자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이하 관광공사)와함께 인구감소지역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여행 혜택을 제공하는 ‘디지털 관광주민증’ 서비스 운영지역을 6월 1일(토)부터 기존 15곳에서34곳으로 2배 이상 확대한다. ‘디지털 관광주민증(이하 관광주민증)’은 지방소멸 위기를 겪고 있는 인구감소지역을 대상으로 발급하는 일종의 명예 주민증으로서, 지난 2022년이용자에게 다양한 여행 할인 혜택을 제공해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고 생활인구를 확대하기 위해 출시했다. 현재 발급자 수가 총 70만 명을 돌파한 관광주민증은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korean.visitkorea.or.kr)과 모바일 응용프로그램(앱)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 관광주민증을 발급받고 해당 지역의 관광시설‧업체에 비치된 정보무늬(QR코드)를스캔하면 지역 내 관광지 입장권을 포함해 숙박, 식음, 체험 등 각종 여행편의시설과 체험 프로그램에 대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관광주민증은 ‘6월 여행가는 달’에 맞춰 기존 15개 지역, 300여 곳의 관광시설·업체에서 제공하던 혜택을 34개 지역, 800여 곳으로 확대한다. 관광객들은 6월 1일부터 새롭게 추가되는 19개 지역 총 500여 건의 관광시설‧업체에서도 지역 주민 수준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대표적으로 ▲경기 가평군 가평브릿지짚라인 체험 20% 할인, ▲전북 임실군 치즈테마파크 체험 10% 할인 등의 체험프로그램 할인을 비롯해▲충북 영동군일라이트호텔 30% 할인, ▲경북 영덕 고래불국민야영장 20% 할인 등, 숙박,식음을 포함한 각종 여행 편의시설에 대한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관광주민증의 지역별 자세한 할인 정보와 발급 방법은 대한민국 구석구석누리집과 모바일 응용프로그램(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6월 여행가는 달’부터 매월 관광주민증을 활성화하기 위한 대국민 행사가펼쳐진다. ‘6월 여행가는 달’ 캠페인에 맞춰 6월 1일부터 30일까지는 코레일과 공동으로 관광주민증 발급 지역에 대한 고속철도(KTX) 할인을 새롭게 제공한다. 관광주민증을 운영하는 지역의 인근 12개 역에 정차하는고속철도(KTX) 상품을 특정 시간대(21~07시)에 이용하면 35% 할인받을 수 있다. 특히 해당 열차를 이용하고 관광주민증을 사용한 후 인증하면 고속철도(KTX) 2만 원 할인권도 추가로 제공한다.(5천 명) 이 외에도 ▲신규지역 서비스 시작 기념 관광주민증 가입 행사(6월), ▲관광주민증 혜택지를 알리는 짧은 영상(숏츠) 공모전(6~7월), ▲관광주민 여행사진 누리소통망 등록 이벤트(7월), ▲디지털 관광주민증 지역 홍보부스 운영[관광공사 서울센터 내 하이커 그라운드(HiKR GROUND), 7월],▲관광주민증 혜택지 이용 후기 인증 이벤트(8월) 등이 매월 이어진다. 또한 교통, 숙박 등 관광 플랫폼과 협업해 혜택지 방문 내비게이션 인증 이벤트도 추진하는 등 한층 재미있고 풍성한 행사로 관광객들이 관광주민증을활용해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여행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문체부와 관광공사는 관광주민증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그 성과를높이기 위해 사업에 참여하는 지방자치단체 및 혜택지 관광업계 관계자가 한곳에 모이는 정기협의체도 개최한다. 특히 6월의 1차 협의체에서는 그간 주요성과를 보인 지방자치단체와 업체를 시상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한다. 아울러 올해 주요 사업 방향을 논의하고 관광주민증 활성화를 위한 의견도수렴해 향후 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다. 주기적인 현장 점검과 이용자 만족도조사는 물론이고 관광주민증 도입에 따른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 등도 분석해 체계적인 성과관리에 나선다. 문체부 박종택 관광정책국장은 “디지털 관광주민증 사업이 실질적인지역 관광과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 관광주민증의 매력도를높이기 위해 지방자치단체, 지역여행업계 등과 협업해 주요 혜택지를확대하고, 풍성한 행사와 다양한 혜택, 홍보 마케팅을 통해 관광주민증이 지역을 살리는 대표 사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 내고향자랑
    2024-05-27
  • 해수부, 바다의 올레길, 국민과 함께 만든다
    해양수산부는 5월 24일(금) 오후 2시 정부세종청사 해양수산부대회의실에서 ‘핫플뱃길 공공서비스디자인단’ 위촉식을 개최한다. 연안여객선은 섬 주민들의 유일한 교통수단이자 연간 1,400만 명이 이용하는 대중교통수단이지만, 섬 주민 감소, 유류비 상승 등으로 인한 수익성악화로어려움을 겪고 있다. 해양수산부는 여객선 선사 경영악화에 따른 항로 단절을막기 위해 매년국가보조항로, 적자항로 지원사업 등을 통해약 200억 원의예산을 지원하고 있으나 더욱 근본적인 해결책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 연안여객선과 항로를 단순 교통수단을 넘어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활용하고 새로운 여객수요를 창출하여 선사 경영 개선과 항로단절 위험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 발표한 「연안교통혁신대책」에 이러한 내용을 반영하고, 올해 초부터 본격 추진 중이다. 우선 정부, 지자체, 공공기관 등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과 학계, 전문가, 일반국민 등 여객선을 이용하는 수요자가 함께 참여하는 공공서비스디자인단을 운영하여 ‘핫플뱃길’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핫플뱃길’ 프로젝트는 여객선 및 항로 이용객들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새로운 수요를 창출하는 사업이다. 대표적으로, 수려한 자연경관 및 역사성 등을 보유한 10개 항로를 선정하여 이와 관련된 선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여객선 내부를 문화공간으로 꾸며 이용객들이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예정이다. 올해는 우선 시범적으로 군산-어청도 항로를 운항하는 어청카훼리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시범사업 성과 등을 검토하여 내년에는 10개 항로로 확대하여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핫플뱃길’ 프로젝트는지난 4월 말 ‘2024년 행정안전부공공서비스디자인단전문가 지원 과제’에도 선정되며 전문가 활동비를지원받게 되어 추진 동력도 갖추게 되었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여객선과 항로가 육지의 올레길과 같이 국민들이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하기를 기대한다.”라며, “국민들이 여객선과뱃길을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안전 운항에도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 내고향자랑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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