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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제6회 섬의 날' 홍보대사 위촉식 개최
행정안전부는 5월 19일(월), 정부서울청사에서 '제6회 섬의 날'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배우 위하준, 가수 하현우·안성훈·트리플에스, 요리사 오세득·정지선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위촉식에는 홍보대사들과 고기동 행정안전부 장관 직무대행, 명창환 전라남도 행정부지사, 신우철 완도군수 등이 참석했다. 8월 8일인 '섬의 날'은 섬의 가치와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섬발전촉진법」에 따라 국가기념일로 지정되어 올해로 6회째를 맞으며, 매년 섬이 있는 지자체에서 행사가 개최된다. 홍보대사들은 올해 전남 완도에서 펼쳐질 '제6회 섬의 날'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치고, 행사기간에는 현장을 찾아 방문객과도 적극적으로 소통할 예정이다. 먼저, 섬의 날 행사가 열리는 전남 완도군 출신인 배우 위하준은 섬의 날 기념식에 직접 참석해 방문객들을 맞이할 계획이다. 가수 하현우와 안성훈, 트리플에스는 섬의 날 맞이 축하공연에서 축제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요리사 오세득과 정지선은 섬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해양치유 밥상'을 현장에서 선보인다. 한편, 올해 '제6회 섬의 날' 기념행사 주제는 치유의 섬으로 알려진 완도에서 축제가 개최되는 만큼 ‘천천히 돌아보고 섬’으로 정했다. 이와 관련해 8월 7일(목)부터 8월 10일(일)까지 전남 완도군 해변공원 일대에서 해양치유, 산림치유 등을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형 전시관이 운영된다. 이밖에 섬 둘레길 걷기, 어린이 섬 치유 아카데미, 섬 그림 그리기 대회, 섬 발전 학술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행정안전부는 앞선 이달 5월 12일(월)부터 6월 30일(월)까지 28개 섬 지역 자치단체들과 함께 '섬의 날 × 고향사랑기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섬 지역 고향사랑기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호텔숙박권 등 풍성한 선물도 지급할 계획이다. 고기동 행정안전부 장관 직무대행은 "섬은 80만 명의 주민이 살고 있는 삶의 터전일 뿐 아니라, 독특한 자연경관과 풍부한 지역문화를 품은 소중한 자산"이라고 강조하고, “제6회 섬의 날 행사를 계기로 많은 국민이 섬을 방문하고 섬 안에서 일상을 천천히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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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청, 신임 자체평가위원장으로 서울과기대 강승준 대외국제부총장 위촉
해양경찰청은 정부업무평가 기본법에 따라 정책성과관리를 위해 구성된「자체평가위원회」의 신임 위원장으로 강승준 서울과기대 교수를위촉하고,「2025년도 성과관리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신임 강승준 위원장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991년 행정고시 제35회로 공직에 입문하여 기획재정부 성과관리팀장, 예산 총괄과장 등을 거쳐 재정관리국장, 재정관리관 등 기획재정부 주요 직위를 두루 역임하였으며, 현재는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대외국제부총장 겸 미래에너지융합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강 위원장은 “해양주권 수호와 국민의 안전 확보라는 중요한 임무를수행하는해양경찰청 자체평가위원장의 막중한 역할을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지만, 해양경찰이 우리 바다를 안전하게 지켜줄 때 비로소 해양강국의 입지를 단단히할 수 있다는일념으로 자체평가위원들과 부단히 노력하겠다.” 고포부를 밝혔다. 뒤이어 열린 자체평가위원회 전체회의에서는 2025년 해양경찰청의 주요정책과 정책별 목표를 담은 「성과관리 시행계획」과 공정하고 적정한 성과관리와 평가를 위한 「자체평가계획」을 심의‧의결하였다. 이날 의결된 「2025년도 성과관리 시행계획」은 5대 전략목표와 8개의 성과목표, 30개의 역점 관리과제로 구성되었으며, ▲ 국정과제 주요정책에 대한 성과관리 강화 ▲ 부처간 협업과제 발굴에 대한 파격적 인센티브 부여▲ 부진과제에 대한 강도 높은 점검 등 환류 강화를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김용진 청장은 “강승준 위원장님의 경륜이 담긴 고언이 앞으로 자체평가위원회를 통해해양경찰청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면서, “해양경찰은이를 바탕으로 국민 눈높이에 맞는 정책성과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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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청, 청년인턴 ‘200명’ 모집!
해양경찰청은 사회진출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행정기관 정책 과정에 직접 참여하고 이를 경험할 수 있도록 올해 청년인턴 총 200명을 채용한다고 20일 밝혔다. 3월 20일부터 본청 채용(40명)을 시작으로 지역 청년들이 고르게 참여할 수있도록 각 소속 기관별 일정에 맞춰 채용할 계획이다. 응시 자격은「청년기본법」에 따른 청년(19세부터 34세까지)이라면 누구나지원이 가능하다. 본청 채용 원서접수는 3월 20일부터 31일 오후 6시까지 이며, 4월 서류전형 및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청년인턴은 공공 부분이 선도하여 청년의 일 경험 기회를 확대하고, 정책 결정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진로 선택의 폭을 확대하기 위해 시행하는제도로 올해로 운영 3년 차를 맞는다. 기관별 세부 일정 및 내용이 상이하므로 상세한 채용공고는 해양경찰청(www.kcg.go.kr) 채용정보 및 소속 기관별 누리집(홈페이지), 인사혁신처나라일터(www.gojobs.go.kr)를 통해 게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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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청, 창설 72년만에 세 번째 여성 총경 나왔다!
해양경찰 역사에 또 한명의 여성 리더가 탄생했다. 해양경찰청(청장 김용진)은인사기획계장 송영주(’77년생)경정을 승진시키며 조직 내 세 번째 여성총경이 탄생하였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여성 총경 승진은 2017년 박경순 총경이 처음 나온 이래, 2021년 승진한 고유미 총경 이후 4년 만이다. 지난 13일 발표된 2025년 해양경찰 총경 승진 임용 예정자 명단에 이름을올린 송영주 경정은, 1977년 경기 평택 출신으로 한국해양대학교 해양경찰학과를 졸업하고, 2003년 해양경찰청에 입직했다. 그간기획, 인사, 해양안전, 수상레저, 수사, 함정 등 주요 부서업무를 두루 거치면서 해양경찰 내에서도 뛰어난 역량을 가진 리더로 평가 받아왔다. 특히, 최근에는 조직 내 젊은 인재를 발탁하는 속진형 간부후보제를 최초 기획 하였고, 또한, 인사제도를 과감하게 개선하여 직무역량 중심의 해양경찰청인사문화를 정착시키는데 기여해왔다. 장점으로는 강력한 업무 추진력과 팀워크 형성, 직원 간의 소통·취합 능력이 뛰어난 점으로 알려져 있다. 송영주 총경 승진 후보자는, “언니와 누나처럼 따뜻하고 섬세한 리더쉽을 바탕으로 다양한 직원들을 포용하여 자긍심을 갖고 근무함으로써 바다 가족들의안전을 책임질 수 있도록 하겠다.” 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번 승진은 여성 해양경찰관들에게 새로운 가능성과 비전을 제시하며, 조직내다양성과 포용성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용진 해양경찰청장은“향후에도 우수한 여성 경찰관이 상위직으로 승진하여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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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청년어업인 안정적 정착 및 유입 확대 간담회 개최
송명달 해양수산부 차관은 3월 12일(수) 국회에서 청년층의 어촌으로의 유입과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조경태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청년어업인 육성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수협중앙회,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한국수산회, 청년어업인 등이 참석하였으며, 송 차관은 참석자들과 수산업 어촌분야 청년 지원 정책을 공유하는 한편, 청년어업인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도 논의하였다. 송 차관은 이 자리에서 “청년어업인은 수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어촌의 지속적인 발전을 이끌어갈 중요한 주체이다.”라고 강조하며, “청년어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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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청, 해양 구조・안전에 헌신한 우리 바다의 영웅 2024 ‘바다의인상・우수대원’ 시상식 개최
해양경찰청과 한국해사재단은 해양 사고 현장에서 인명을 구조한 의인 4명을 ‘바다의 의인(義人)’으로, 수난구호활동에 적극적으로 지원한 민간해양구조대원 20명을 ‘우수대원’으로 선정했다고19일 밝혔다. ‘바다 의인상’은 2017년부터 선정하기 시작하여 2021년 이후에는 해양경찰청과 한국해사재단이 공동 주관으로 선정하고, 2023년 국정과제 일환으로 민간구조세력에대한 정부 지원을 강화하고자 ‘우수대원’을 선정하여 함께 시상하고 있다. 먼저 명예로운 바다의 의인으로 주인공은 4명의 인물이 선정됐다. 노순종(뉴만중호 선장)씨는 부산 생도 동방 17해리 해상에서 선미 갑판상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해경의 구조요청을 받고 사고현장까지 약 2해리 이동하여 화재선박의 승선원 12명 전원을 구조하였다. 이길운(제1성북호 선장)씨는 독도 남동방 약 68해리(한일 중간수역) 해상에서원인미상의 기관실 화재가 발생하여 어선안전조업국 경유 해경의 구조협조요청을 받고 즉시 사고현장으로 약 14해리 이동하여 화재선박의 승선원 9명전원을 구조하였다. 김희훈(비키니호 선장)씨는 인천 옹진군 자월도 남방 1.8해리 해상에서 암초에 좌초되어 운항 불가한 상황에서 기관실 침수로 인해 급격하게 기울고있는 낚시어선을 발견하고 사고 선박에 접근하여 승선원 19명(선원 2명, 승객 17명) 전원을구조하였다. 추연수(909유경호 선장)씨는 충남 태안 격렬비열도 북서방 20해리 해상에서 기관실 화재선박 발생, 불길을 피해 해상으로 뛰어든 승선원 8명 중 7명을 구조하였으며, 인근 선박에서 추가로 구조한 1명을 포함한 총 8명을자신의 선박에 편승시켜 항포구 까지 약 45해리를 이송하여 119구급대에 안전하게 인계하는 등 바다의 의인으로써 훌륭한 책임감을 보여주었다. 아울러, 우수대원 수상자로는 해양경찰의 해양구조 업무를성실히 도와 수난구호활동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등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솔선수범을 보인 전국 총 20명(해양경찰서별 1명)을 선정하여 수상하였다. 해양경찰청 관계자에 따르면“광활한 해상에서 해양 인명구조는 정부만의힘으로는 지켜지지 않으며 민간과 함께 손을 맞잡아야 바다의 안전을 지킬수 있다”고 강조하면서, “「바다의 의인」의 용기와 숭고한 뜻이 우리 사회곳곳에 퍼져 국민과 함께 더 나은 바다를 만들길 바라며, 앞으로 민간구조 활성화를 위한 정부 지원 강화 정책은 지속적으로 확대될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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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한-인도네시아, 해양 협력의 지평을 넓히다
- 해양수산부는 인도네시아와 해양수산 분야 협력을 공고히 하기 위해 6월 12일(수) 부산 파크하얏트에서 ‘제4차 해양공동위원회’와 ‘제7차 해양과학기술공동위원회’를 동시 개최한다. 올해 ‘제4차 해양공동위원회’에서는 지난해 윤석열 대통령의 인도네시아 국빈 방문 계기로 확립된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바탕으로 해양수산 분야에서의 다양한 협력 방안이 다뤄질 예정이다. 양국이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있는 해양플랜트 서비스 분야 외에도 바탐·제네보라 지역 항만개발, 해조류양식 등해양수산 분야 전반에 걸친 양국 간 협력사업에 대해 발표하고 협력 확대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할 예정이다. 이어서 진행되는 ‘제7차 해양과학기술공동위원회’에서는 양국의 해양협력 양해각서에 따라 해양과학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해 설립된 ‘한·인니 해양과학 공동연구센터’의주요 성과와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해양쓰레기, 연안재해 등 양국의 주요 해양 현안에 대한 해양과학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인니 해양과학공동연구센터는 공동연구 외에도 역량강화사업, 인도네시아 연안 해양조사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수행 중이며, 2022년에는 인도네시아 정부로부터 미국, 프랑스와 함께 해양 분야 우수 양자협력 사례로 선정된 바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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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한-인도네시아, 해양 협력의 지평을 넓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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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청, 정부업무평가 행정관리역량 3년 연속 ‘우수’ 기관 선정
- 해양경찰청은 제237차 정부업무평가위원회에서 의결된 2023년도 중앙행정기관 행정관리역량 부문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행정관리역량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정부업무평가 분야 중 자체평가 부문의 하나로 행정안전부・인사혁신처에서 46개 중앙부처를 대상으로 조직·인사·정보화 분야의 기관역량을 매년 종합평가하여 우수기관을 선정하는 평가제도이다. 이번 평가에서 해양경찰청은 ▲ 정부조직·인사관리 효율적 운영 ▲ 디지털 플랫폼 정부 구현 ▲ 사이버 안전수준의 전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차관급21개 부처 중 ‘우수’기관에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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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청, 정부업무평가 행정관리역량 3년 연속 ‘우수’ 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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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청, 해양안전 저해사범 근절 관계기관 회의 개최
- 해양경찰청은 6월 4일 유관기관, 학계, 법률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해양안전 저해사범 근절을 위한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 최근 주요 해양사고 수사 사례 공유 ▲ 화물선 임시승선자 및 입・출항 절차 등 제도 개선 검토 ▲ 안전관리 대책 ▲ 관계기관 간 협업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해양안전 저해사범의 경우 예방, 관리가 중요하다며, 해양경찰청에서 단속에만 머물지 않고 대책 마련, 관계기관 공유 등을 통해국민 안전을 위한 의미있는 자리가 되었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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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청, 해양안전 저해사범 근절 관계기관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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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소방서, 남성의용소방대 정관 지역대장 이·취임식 개최
- 부산광역시 기장소방서는 지난 30일 동부산농협 정관지점 강당에서 기장소방서 남성의용소방대 정관지역대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기장소방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들과 기장의용소방대원 등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 정신으로 지역 안전 문화 정착에 힘써온 김정길 정관지역대남성대장에게 부산시장 표창장 전수와 감사패 전달로 그동안의 노고를치하했다. 이어 진행된 취임식에서 신임 대장으로 임명된 이창후 정관 남성지역대장은“앞으로 지역대장으로서 큰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소방업무를 지원하는 의용소방대의 역할에 부족함이 없도록 내실을 다지고 밖으로는 투철한 봉사 정신으로 안전한 도시 만들기에 적극 앞장서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김재현 기장소방서장은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봉사를 실천하시고 명예롭게 퇴임하는 김정길 정관지역대장님의 그간 노고에 감사를 전한다”며 “취임하는이창후 대장님께도 대원간의 화합과 단결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더욱 힘써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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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소방서, 남성의용소방대 정관 지역대장 이·취임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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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 국민행복 소방정책 우수기관 선정
- 부산소방재난본부가 소방청 주관 ‘2024년 국민행복 소방정책(23년 수행) 평가’에서 특·광역시 부문 2위를 차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특히 2020년 이후 3년만에 순위권에 재진입하는 기염을 토했다. 국민행복 소방정책 종합평가는 소방정책 발굴과 수행능력을 평가하는 것으로, 소방의 대응능력을 강화하고 국민 신뢰를 향상하기 위한 제도이다. 소방본부 여건과 규모 등을 고려해 특·광역시 부문과 도단위 부문으로 나눠 평가하고 있다. 전국 18개 시·도 소방본부를 대상으로 매년 시행하며, 소방정책 집행의 실효성·통일성·책임성을 기준으로 예방안전·현장대응·소방행정 등 7개분야 15개 항목 43개 지표를 평가한다. 특히 부산소방재난본부는 지난해 전국최초 “위험물 안전관리 이행실태 평가제도” 및 “부산시 주취해소센터 협업 운영”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우수기관 선정에 큰 기여를 하였다. 이 밖에 주택화재 사망률 저감 해소, 구급서비스 품질관리 및 119상황관리 지표부문 최상위권, 소방정책 홍보 및 언론소통 강화 개선 등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허석곤 소방재난본부장은 “부산 시민의 성숙된 소방안전 의식과 부산소방 가족의 노력으로 3년만에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며 “올해도 『시민이 행복한 안전도시 부산』을 구현하기 위하여 전 직원이 합심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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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 국민행복 소방정책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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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소방서, 해원초등학교 학생들의 감사와 응원의 편지 받아
- 해운대소방서는 지난 12일 해운대소방서 구조구급과 사무실로 전달받은 감사편지로 훈훈한 감동을 받았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도착한 감사편지는 부산해원초등학교 5학년2반 23명의 학생들과 담임선생님이 적은 편지로, 아름다운 우리나라 국토를지켜주는 소방대원이라는 수업을 통해 작성된 진심을 담은 감사 및 응원의 그림과 편지이다. 편지에는 ‘불이 났을 때 빠르게 달려와주셔셔 감사하다’, ‘불로부터 지켜주셔서 항상 든든하다’, ‘큰 불이 나도 포기하지 않고 지역주민들을 위해 불을 끄는 모습이 정말 멋있고 자랑스러웠다’ 라며감사와 응원의 내용이 담겨있었다. 해당 편지와 그림은 해운대소방서 영상 게시판에 게시하여 아이들이 전해준 감사한 마음을 전 직원과 공유할 예정이다. 배기수 해운대소방서장은 “해원초등학교는 작년 부산119소방동요대회에서 해운대 대표로 출전하여 대상을 수상한 만큼 인연이 깊은 학교인데 이렇게 학생들의 진심이 담긴 감사편지까지 받으니 큰 감동과 동시에 책임감을 느낀다”며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아이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본연의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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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소방서, 해원초등학교 학생들의 감사와 응원의 편지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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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청, “일본 해역 한국선적 화물선 사고 선원구조 활동에 대해 감사 서한문 전달”
- 해양경찰청은 20일 발생한 한국선적 화물선(승선원 11명)전복 사고에 대해 일본 해상보안청의 승선원 수색·구조 협조에 대한 감사의마음을 담아 서한문을 보냈다고 21일 밝혔다. 일본 해상보안청은 20일 오전 야마구치현 시모노세키 인근 해역에서 발생한한국선적 화물선 전복사고에 대해 조난상황 접수 후, 3.5 미터의 파도와 20미터 이상의 강풍 속에서도 다수의 함정・항공 구조세력을 급파하여 승선원을 현재 10명 구조하였고, 현재도 실종자 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김종욱 해양경찰청장은 “기상 특보 발효중에도 인명구조를 위해 헌신한 일본 해상보안청의 노고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하다.” 며 “나머지 실종 선원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수색·구조 협조를 요청” 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이번 사례를 바탕으로 한국 해양경찰청과 일본 해상보안청 간 보다 긴밀한 수색·구조 협력체계가 구축될 것을 기대한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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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청, “일본 해역 한국선적 화물선 사고 선원구조 활동에 대해 감사 서한문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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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한국문화 창달과 한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추천해주세요
-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한국문화 창달과 한글 발전에기여한 인사들을 포상하기 위해 3월 21일(목)부터 5월 24일(금)까지 ‘세종문화상’과 ‘한글 발전 유공’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세종대왕의 위업과 창조정신을 계승하고 문화창달을 장려하기 위한 ‘세종문화상’은 1982년에 제정되어 올해로 43회를 맞이했다. ▲한국문화,▲예술, ▲학술, ▲국제문화교류, ▲문화다양성 등 부문별 탁월한 업적을 쌓은 자를 선정해 대통령 표창(또는 국무총리 표창)과 시상금 3천만 원을 수여할 예정이다. 올해 부문별 지원 자격은 ▲(한국문화) 한국학 진흥, 한국문화의 보존·계승·확산 등 문화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쌓은 자, ▲(예술) 문학, 음악 등 예술 부문에서 창조적이고 탁월한 업적을 이룬 자, ▲(학술) 인문·사회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룬 자, ▲(국제교류) 국제협력 활동 등 문화를 통한 우호적 국제관계 형성에 크게 기여한 자, ▲(문화다양성) 애민정신을바탕으로 문화의 다양성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한 자로서 단체나 개인 모두지원할 수 있다. ‘세종문화상’은 그동안 ▲한국방송공사 한국어연구부(2022, 한국문화), ▲요셉의원(2016, 국제협력·봉사), ▲한국학진흥원(2008, 민족문화), ▲남극세종과학기지(2004, 과학기술), ▲대전맹학교(2000, 교육), ▲한글학회(1983, 학술), ▲세종대왕기념사업회(1984, 문화) 등의 단체가 수상한바 있다. 또한 개인 자격으로는 ▲최재형 고려인민족학교(러시아 우수리스크)김발레리아 교장(2022, 문화다양성), ▲프랑스사회과학고등연구원 알렉상드르 기유모즈 교수(2015, 한국문화), ▲국립국악원 이성천 원장(1996, 한국학 및 국악) 등이 ‘세종문화상’을 받았다. 아울러 문체부는 1990년부터 매년 한글날을 기념해 한글의 학술적 발전과예술·산업적 진흥에 공헌한 유공자의 공적을 기리고 격려하고자 ‘한글 발전유공’을 포상하고 있다. 역대 한글 발전 유공자를 살펴보면 ▲한글학자 고 주시경(1990, 금관문화훈장), ▲전 대한제국 교육고문 고 호머 헐버트(2014, 금관문화훈장), ▲엠비시(MBC) <우리말 나들이> 제작팀(2005, 국무총리 표창) 등이 있다. 올해는 ▲한글의 연구·교육·보급 등을 통해 한글의 발전과 세계화에 기여한 자, ▲한글의 예술화·정보화·산업화 등에 기여한 자, ▲국어학, 국문학 분야의 연구발전에 기여한 자의 공적을 심사해 훈·포상과 대통령 표창 등 총 10점을 수여할 계획이다. ‘세종문화상’은 ‘한글주간’ 개막식(10. 4.)에서, ‘한글 발전 유공’은 한글날경축식(10. 9.)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문체부는 한국문화 창달과 한글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들을 적극 발굴하기위해 관련 기관과 학교, 해외공관 등에 이번 포상계획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개인, 기관, 단체 누구나 수상 후보자를 전자공문, 전자우편, 등기우편 중 편리한 방법으로 추천할 수 있고, 문체부 누리집(www.mcst.go.kr)에서 추천서를 내려받을 수 있다. 이번 포상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문체부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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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한국문화 창달과 한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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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청, 해양 안전을 선도할 인재 모집
- 해양경찰청은 2024년 상반기 해양경찰청 소속 공무원 151명(경찰관 81명, 일반직 70명)을 채용한다고 20일 밝혔다. 모집 분야별로 경찰공무원은총 81명으로 5급 경력채용 경정 1명, 변호사경감 3명, 해양기상 경위 2명, 함정요원 경장 15명, 해양경찰학과 경장 15명 및 순경 과학수사(사이버) 5명, 홍보(영상) 6명, 전산·통신 14명, 드론 5명, 건축 5명, 외국어(중어) 10명이다. 일반직공무원은총 70명으로 위성분석 6급 1명, 빅데이터(인공지능) 6급 1명, 선박교통관제 분야 38명(7급 2명, 9급 36명) 및 해양오염방제 분야 9급 30명을 신규 채용할 예정이며, 이 중 경증장애인으로 6명을 9급으로 채용한다 (선박교통관제 분야 : 선박관제 1명, 전송기술 2명, 해양오염방제 분야: 환경 1명 및 화공 2명) 원서접수는 3월 25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8일간 인사혁신처 사이버 국가고시센터를 통해 진행된다. 이후 5월 실기시험을 시작으로 8월 중 면접을 거쳐서 최종합격자는 8월 23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이번 채용에서 선발된 인원은 해양경찰청 등 전국 해양경찰관서에 배치돼 국민의 안전을 위한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해양경찰청 누리집(www.kcg.go.kr) 및 인사혁신처 사이버 국가고시센터(www.gosi.kr)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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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청, 해양 안전을 선도할 인재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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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소방서, 부산 사하구 괴정골목시장 상인이 비상소화장치로 화재 초기 진화
- 사하소방서는 지난 16일(토) 오후 12시 38분경 부산광역시 사하구 괴정골목시장 방앗간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소방대원이 도착하기 전 상인들이 비상소화장치로 초기 진화해큰 인명 및 재산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사하소방서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화재는 방앗간 건물 외벽에서 미상의 원인으로 화재가 발생했으며, 외부의 연기를 목격한 인근 상인들이 신속하게화재현장 부근의 비상소화장치를 활용하여조기에 진화를 하여 큰 피해로 번지는것을 막았다. 이상근 사하소방서장은 “전통시장 화재예방 사업의 일환으로 설치한 ‘비상소화장치’와 용감한 시민의 노력이 빛을 발했다.”라며 “긴급한 순간에 초기 진압을 한 상인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전통시장은 점포가 밀집되어 있어 화재가 발생하면 불이 빠르게 번져 자칫 대형화재로 이어질 수 있기에 초기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전통시장과 같은 화재취약대상에 유관기관과협력하여 비상소화장치를 지속 보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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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소방서, 부산 사하구 괴정골목시장 상인이 비상소화장치로 화재 초기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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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필리핀의 한국인 슈바이처’ 고(故) 박병출 원장 등 34명 국민추천포상
- 행정안전부는 3월 15일(금), 나눔을 실천하며 대한민국 곳곳에희망을 전하고 있는 공로자 34명을「제13기 국민추천포상」수상자로 선정하고, 국민추천포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 수상자 34명 : 부부 공동수상(3쌍) 포함 ※ 총 31점 – 국민훈장 3점, 국민포장 6점, 대통령표창 8점, 국무총리표창 14점 「국민추천포상」은 국민이 후보자를 추천하면 정부포상심의위원회의심사를 거쳐 포상하는 제도로 ‘국민이 직접 뽑는 포상’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 추천분야 : 봉사·기부, 인명구조, 환경보호, 국제구호, 역경극복, 사회화합 등 2011년을 시작으로 올해 제13기를 맞이한 국민추천포상은 지난 일년 동안(’22. 7. 1.~’23. 6. 30.)국민이 추천한 912건을 대상으로, 서류 및 현지 조사와 위원회 심사를 거쳐 엄정하게 수상자를 선정하였다. 또한, 지난해 10월 대국민 온라인 투표를 통해 국민의견을 수렴하여 결과에 반영하였다. ※ 온라인 투표 : ’23.10.12.부터 ’23.10.23.까지 진행, 1,520명 국민 참여. 고(故) 박병출 원장의 국민훈장 모란장 수상과 고(故) 곽성현 이사장, 허보록 신부의국민훈장 석류장 수상에 이어, 팔십 평생 모은 11여억 원 상당의 재산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성주군에 기부한 기부천사 박자연할머니를 비롯한 6명이 국민포장의 영예를 안았다. 대통령표창에는 개인과 단체에 8점이 수여된다. 식당을 운영하는 김윤경사장은 어머니의 유지를 받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10년 넘게 ‘1,000원 백반집’을 운영하며 일용직 노동자,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한 끼 식사를 제공한 공을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국무총리표창은 14점이 수여된다. 장희용·김미야 부부는 5명의 남자아이를 입양하여 총 6형제를 키우며 출생과 양육의 기쁨을 누리고 넉넉하지 않은 형편에도 꾸준한 나눔활동으로 가족애 실천과 사회화합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10여 년간 연극이나 뮤지컬 등을 수어로 표현하여 장애인의 예술활동을지원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소통과 공생을 위해 힘써 온 예술봉사단체 ‘조용한 수다’도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행정안전부는 제13기 국민추천포상 수상자 서른네 분의 감동적인 인생 이야기를 담은 미담 사례집을 발간하는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수상자의공적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이상민 장관은 “감동과 희망을 전한 수상자들의 이야기가 널리 퍼져나가고, 이분들의 나눔과 봉사의 정신이 사회 곳곳에서 실천되기를 기대합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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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필리핀의 한국인 슈바이처’ 고(故) 박병출 원장 등 34명 국민추천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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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세계해사대학 학생들 우리나라 해양모빌리티 산업 현장 찾는다
- 해양수산부는 3월 16일(토)부터 3월 23일(토)까지 일주일간 세계해사대학(World Maritime University) 재학생 초청 연수행사를 개최한다. 세계해사대학 재학생 방한연수는 향후 각국의 해사 전문가로 활동할학생들에게 우리나라의 우수한 해양모빌리티 산업 현장과 해사정책을 소개하고국제 우호관계를 증진하기 위해 2004년부터 추진되었으며, 이를 통해 작년까지 총 410명의 세계해사대학 재학생 및 교직원이 우리나라에 방문하였다. 올해에는 12개국 17명의 재학생과 인솔자 1명 등 총 18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방한연수는 ▲HD 현대 글로벌 연구개발(R&D)센터 및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자율운항선박 성능실증센터 등 해양모빌리티 산업 현장 견학, ▲한국해양대학교 및한국해양수산연수원 등 선원 교육기관 방문, ▲해양수산부 방문 및 ▲우리나라 문화체험 등으로 구성된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이번 연수를 통해 세계해사대학학생들이 해운 탈탄소화‧디지털화 등 국제적인 흐름에 선제적으로 나서고 있는 우리나라의 해양모빌리티 산업 현장 등을 몸소 경험해볼 수 있을 것”이라며, “이를 계기로,첨단 해양모빌리티 산업 육성을 위한 세계해사대학과의 협력방안을 적극 모색하고, 국제 해운분야의 관련 규제 및 기술 개발 등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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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세계해사대학 학생들 우리나라 해양모빌리티 산업 현장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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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청, 2024년도 해양경찰 홍보대사 승진임용 및 재 위촉식 거행
- 해양경찰청은 “인천 해양경찰 전용부두(인천 중구 소재)에서 해양경찰청장, 이덕화, 최송현, 백성현, 임도형, 거제소년소녀합창단이 참석한 가운데 홍보대사의 승진임용식 및 재 위촉식을 개최하였다.” 고 13일 밝혔다. 이번 위촉식에서는, 거제소년소녀합창단의 아름다운 축하공연을 시작으로2017년 이후 7년간 꾸준히 해양경찰 홍보대사로 활동하면서, 해양경찰을 국민께 알리는데 앞장서 온 이덕화 배우의 승진임용식(총경→경무관)과 함께 홍보대사 임명 후 해양경찰에 대한 큰 관심과 홍보 활동에 기여한 배우 최송현, 백성현, 양정원, 가수 임도형, 거제소년소녀합창단에 대해서도 재 위촉식을 거행하였다. 특히, 이번 홍보대사의 승진임용식과 재 위촉식은 해양경찰 최일선에서 큰 역할을 담당하는 경비함정에서 거행되어 그 의미가 어느 때보다 남달랐으며, 경비함정에 직접 승선하여 함정 생활을 겪어보고, 경비함정에 사용하고 있는 다양한 장비들을 직접 보고 체험하면서 해양경찰의 임무에 대하여 더욱많이 알게 되는 시간을 가졌으며, 실제로 불법외국어선 단속 시 사용하는 다양한 장비와 함정근무자들의 안전을 지켜주는 안전 장비들에 관해 설명을 들으며 해양경찰을 한 단계 더이해하는 자리가 되었다. 김종욱 해양경찰청장은 “이덕화 홍보대사의 승진을 축하드리며, 최송현,백성현, 양정원, 임도형, 거제소년소녀합창단 홍보대사님들과의 재위촉에서도큰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언제나 해양경찰을 더 많이 홍보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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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청, 2024년도 해양경찰 홍보대사 승진임용 및 재 위촉식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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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 2024년 상시 소방훈련 최우수팀(대원) 선발대회 개최
- 부산소방재난본부는 3월 11일~12일 양일간에 걸쳐『상시 소방훈련 최우수팀(대원) 선발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19년도 전국 최초로 개최하여, 올해 6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신속하고 원활한 화재진압과 인명구조 및 응급처치를 위한 현장대응능력을 평가하여 최우수팀과 대원을 가리는 것으로 ▲화재분야, ▲구조분야, ▲구급분야, ▲운전분야 나눠지며, 올해 처음으로 ▲드론 팀분야 운영 종목이 추가되어 정식경기로 진행되었다. 총 12개 소방관서에서 48개팀(156명)과 개인(48명)이 출전하여 다소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해 기량을 겨뤘다. 그 결과 화재, 구조, 구급분야의 고른 성적으로 종합우승을 차지한 부산진소방서는 부산광역시장상을 받는 영광을 누렸으며, 최우수팀 1~3위에는 부산소방재난본부장상과 특별휴가 2일의 포상이 주어졌다. 한편, 최우수대원으로는 ▲화재에 박인빈 소방교, ▲구조 김종현 소방장,▲구급 강지훈 소방장, ▲운전에 채정희 소방장이 선발되어 1호봉 승급이라는 영예를 차지하게 되었다. 허석곤 부산소방재난본부장은 격려사에서 “재난은 인프라를 구축하는것도 중요하지만 대응은 결국 사람이 한다는 점에서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상시 소방훈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속적으로 훈련에 열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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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 2024년 상시 소방훈련 최우수팀(대원) 선발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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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청, 지역 해양안전을 책임질 「연안안전지킴이」 모집
- 해양경찰청은 5월부터 10월까지 전국 연안 위험구역에서 활약할 ‘연안안전지킴이’를 총 194명 선발하여 전국 연안 위험구역 97개소에배치한다고 밝혔다. ‘연안안전지킴이’는 해양경찰을 도와 연안에서 발생하는 사고를 예방할 목적으로 연안의 특성을 잘 아는 지역주민을 전국 위험장소 곳곳에 배치하여 ▲물 때, 해양 안전수칙 안내▲위험표지판과 인명구조 장비함 등 안전시설물 점검▲연안사고 발생 시 구조지원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해양경찰 관계자는 “지난 3년간 ’연안안전지킴이‘를 운영한 결과 배치장소에서 최근 5년간 연안사고는 32%(67.8건 → 46건), 사망자 수는 20%(10명 → 8명)로 감소하였다.” 며, “이는 지킴이가 안전사고 예방에 숨은 1등 공신으로 보인다” 전했다. 해양경찰청장은 “기상이변으로 인한 무더위 일수의 증가로 휴식을 위한 국내 바다, 해안가의 관광객 수요는 지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며 “이에 대비하여 지역특성을 잘 아는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갯벌・해안가 등 연안안전 사고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 바란다” 며 당부했다. 연안안전지킴이 모집 접수는 이달 25일부터 4월 4일까지 10일간 진행하며, 자세한 내용은 지역별 해양경찰서 홈페이지를 통해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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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청, 지역 해양안전을 책임질 「연안안전지킴이」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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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연합학습기반 신약개발 가속화 프로젝트 사업단장에 한국제약바이오협회 김화종 원장 선정
- 보건복지부(이하 ‘복지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두 부처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연합학습 기반 신약개발 가속화 프로젝트」를 이끌어갈 신임 사업단장에 한국제약바이오협회김화종 AI신약융합연구원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연합학습 기반 신약개발 가속화 프로젝트」는 여러 기업‧기관 등이 보유한데이터를 한곳에 모으지 않고 개별 기관에서 인공지능(AI)을 학습시키는 연합학습(Federated Learning) 모델을 활용하여 신약개발 기간을 단축하고비용을 절감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연합학습은 각 기관이 보유한 데이터를 원천적으로 외부로 유출하지 않은 상태로 학습하기 때문에 정보 유출 위험이 거의 없어 민감정보의 ‘보호’와 ‘활용’이 동시에 가능하며, 이를 통해 국내 제약기업 등이 보유한 데이터를 공동으로 활용하여 인공지능(AI) 기반 신약 개발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복지부와 과기정통부는 사업단장 선정을 위하여 작년 12월부터 약 1개월간의공모기간을 거쳐 지원자격 검증 및 면접 발표 평가를 실시하였고, 사업추진위원회 심의를 통해 사업단장을 최종 선정하였다. 김화종 신임단장은 30여 년간 강원대학교 컴퓨터공학과 교수로서 정보기술(IT), 신약개발 등 다수의 연구개발(R&D) 프로젝트를 수행하였으며, 특히 인공지능(AI) 연합학습 분야의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전문가로평가받고 있다. 또한, 올해 1월 한국제약바이오협회 AI신약융합연구원 초대원장으로 임명되어 활동해왔다. 신임 김화종 사업단장은 “지난 30여 년간 축적된 경험과 전문성을 가지고 동 사업에 전념하여 AI 신약개발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가 창출될 수 있도록노력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복지부 권병기 첨단의료지원관은 “ 신임 사업단장이 다년간 쌓아 온 역량과 리더십을 발휘하여 사업단을 잘 이끌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다수의 기업‧기관이 참여하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민관이 협력하여 국내AI 신약개발 생태계를 조성, 우리나라 제약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과기정통부 황판식 기초원천연구정책관은 “연합학습을 통해 국내기업·기관 등이 보유한 양질의 데이터가 안전하게 활용되어 신약개발에 최적화된 인공지능(AI) 플랫폼이 개발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이와 같은 디지털바이오 분야에서 국가 경쟁력 확보를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연합학습 기반 신약개발 가속화 프로젝트」의 원활한 수행을 위하여,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과 한국연구재단(이사장 이광복)이 사업단 운영을 지원하며, 이번 사업단장 임명을 시작으로 사업단장이 속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에 사업단을 구성하여 4월부터 세부과제 기획, 공모‧선정 등 본격적으로 추진될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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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연합학습기반 신약개발 가속화 프로젝트 사업단장에 한국제약바이오협회 김화종 원장 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