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연합뉴스=강전주 기자] 국립해양박물관을 맞아 5일부터 이틀간 2023년 해양교육문화박람회' 신나는 어린이날, 바다 배움 단치'를 마련한다고 한다.
다양한 교육과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이번 행사에는 해양교육네트워크(국립등대박물관, 국립수산과학관, 국립해양과학관, 국립해양생물자원관, 한국해양재단, 해양환경공단), 해양관리협의회, 독도재단 등 8개 기관이 함께 참여한다.
'착한 어부 이야기', '도전, 해양환경 골든벨', '야외상설전시', '해양환경 이동교실'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해양유물 컬러링', '해양생물 스크래치 페이퍼', '해양영토 독도 와이어 키링 만들기', '해양환경 보호 메시지 남기기', '바람개비 만들기' 등 체험행사도 마련된다.
'페이스 페인팅', '박물관 캐릭터 사진 촬영', '우리 가족 등대 만들기', '뱃고동 나팔', '바다 종이모자 만들기', '찾아가는 독도 홍보 버스' 등도 만나볼 수 있다.
대강당에는 신은주 무용단의 창작 공연 '물고기 소녀-까뮤', '2023 국립해양박물관과 함께하는 키즈 콘서트'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 펼쳐진다.ㅇㅇㅇㅇㅇㅇ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