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탄녹위-해수부- 한반도 연안 기후위기 적응력 강화 컨퍼런스.jpg
출저 : 해양수산부 제공

 

 

2050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와 해양수산부는 오는 26() 부산 해운대 센트럴호텔에서 한반도 연안 기후위기 적응력 강화 콘퍼런스를 공동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콘퍼런스에는 탄녹위 김상협 위원장, 해양수산부 송상근 차관을 비롯하여 산··연 전문가들과 시민사회 및 정부 관계자들이 참여한다.

콘퍼런스는 기후위기 시대, 한반도 연안 지역의 위기와 해법이라는 주제아래 연안 기후재해 예방·적응연안습지‘ 2개 세션으로 진행된다.

송상근 해양수산부 차관은 연안 지역은 해일, 침수 등 기후재해에 대한취약성이 높은 공간이자 연안 생태계 복원을 통해 기후위기에 해답을 제공하는 공간이라며,“콘퍼런스를 통해 각계 전문가들의 식견을 듣고 다양한 기후위기 대응방안을 모색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상협 탄녹위 민간위원장은 한번도 주변 해수면 온도는 2100년까지 약 5.6상승하고, 해수면은 0.82m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지구의 평균적인 기후 변화보다 더욱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라고 강조하며,“한반도 연안에서의 기후해법은 전 지구적인 기후변화 대응과 적응 노력에도 크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만큼 콘퍼런스를 통해 많은 분들의 지혜를 모아주기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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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녹위-해수부, 한반도 연안 기후위기 적응력 강화 콘퍼런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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