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방자치인재개발원, ‘지방의회 후반기 개원 준비 특별과정’ 교육(5.30.~31.)
- 각 지역별 특징과 예상쟁점, 실제 사례 중심으로 구성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은 5월 30(목)부터 31일(금)까지 2일간 자치인재원 나눔홀에서 ‘지방의회 후반기 개원준비 특별과정’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제9기 지방의회 후반기 개원 실무를 담당할 전국 지방의회사무처·사무국 직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진행되며, 원활한 후반기개원과 운영 지원을 위해마련되었다.
※ 지방의회는 지방의원 임기(4년) 중 전반기 2년, 후반기 2년을 이끌 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하고, 상임위원회별로 위원장 선출 및 위원 배정을 한다.
교육의 주요내용은 신임 의장 및 상임위원장 선출과 의원들의 상임위원회배정 등 원 구성 절차와 방법 등이다. 특히, 각 지역 특징과 예상되는 쟁점, 실제 사례 등 지방의회 후반기개원 준비를 위한 실무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구성했다.
아울러, 그동안 지방의회 사무직원들에게 교육 기회가 적었던 의전 실무과목을 포함했다. 이를 통해 후반기 개원 행사는 물론 각종 행사 및 회의를 지방의회특성에 맞게 운영할 수 있도록 의전 실무 전반을 습득할 수 있도록 했다.
임상규 지방자치인재개발원장은 “지방의회가 앞으로 남은 임기 2년간 지방자치의 한 축으로 주민의 삶을실질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고 제안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