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 31일부터 K-CURE 포털 통해 암 임상 라이브러리 데이터 개방

건복지부와 한국보건의료정보원531()부터의료데이터 중심병원구축암 임상 라이브러리학계·산업계연구자들에게개방한다고 밝혔다.

 

K-CURE 암 임상 라이브러리의료데이터 중심병원 15개 기관참여하여 표준화된 암 임상데이터로 구축한임상 데이터셋이다. 주요 10개 암종중 지금까지 구축된 ·대장··유방암4개 암종 데이터를 개방할 예정이다.

  

연구자들이 K-CURE 포털(k-cure.mohw.go.kr)을 통해데이터 활용신청하면, 의료기관에서 연구목적 가명처리 적정성 등을심의하며, 데이터안전하게 분석할 수 있도록 각 의료기관의 분석센터·라우드 또는 한국보건의료정보원안심활용센터에서연구를 수행할 수 있다.

 

암 임상 라이브러리를 통해 연구자들은 여러 기관표준화된 임상데이터연구활용할 수 있으며,안전한 분석환경에서 환자 개인정보철저하게 보호하면서 암 환자 진단·치료·기술 개발연구성과를 창출할 수 있다.

 

보건복지부 심은혜 보건의료데이터진흥과장은 암 임상 라이브러리의료기관마다분절적으로 구축임상데이터표준화데이터다기관 연구 활용 가치높다라고 말하여, “이번 임상 라이브러리 개방을 계기로 데이터 기반 암 연구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

 

암 임상 라이브러리 신청 절차.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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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15개 의료데이터 중심병원, 암 임상데이터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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