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 매일 연안선박에 해양교통정보를 제공하는 “해양교통종합정보 플랫폼” 역할

해양수산부111일부터 바다 내비게이션(이하 바다내비’)활용하여 연안선박에 해양교통안전 라디오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지난 723일부터 세 달 간 라디오 시범 서비스를 운영하면서 청취자들의의견을 반영하여 송출 횟수는 점차 확대(25)하고 콘텐츠는 더욱 다양하게 구성하는 한편, 방송시간이 되면 방송내용이 자동 재생되도록 하였다.

 

해양교통안전 라디오 서비스는 연안 100km까지 나가 있는 선박에 주로 바다 날씨와 해양사고예방 등 최신 안전운항 정보를 제공하고, 선원 안전·복지 증진 정보와 해양사고 속보, 재난상황 등을 수시로 제공한다.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는 이달부터는 매일(~) 오전 10, 오후 5시 두 차례 정기방송을 들을 수 있으며, 해양사고 등 돌발교통정보는 수시로 제공한다. 이 라디오 서비스는 스마트폰의 바다내비 앱과 선박 단말기를 통해 청취할 수 있고, 다시 듣기 기능을 통해 반복해서 들을수 있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해양사고 예방 및 연안 종사자의 안전과 복지증진을 위해 관계기관의 다양한 해양 콘텐츠를 연계·제공하는 해양교통종합정보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는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청취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콘텐츠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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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바다내비 ‘해양교통안전 라디오’ 이달부터 정식 서비스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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