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 11.4(월)부터 11.15(금)까지 12일간 관계기관 합동 연안여객선 전수 특별점검

해양수산부는 겨울철을 앞두고 114()부터 15()까지 12일간 전국 연안여객선 143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점검은 해양수산부, 해양경찰청,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등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합동점검반을 구성하여 추진한다. 특히, 건조한 날씨로인해 화재에 취약한 겨울철에 대비하여 여객선 내 난방기구 사용 실태,화재탐지기 작동 여부,소화설비 관리 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그 외에도 선박의 각종 설비 관리 상태 등 기본적인 점검 사항과 함께 차량 구역에 여객이 머물러 있는지, 차량을 안전하게 싣고 올바르게 고정하고 있는지 등의 안전 수칙에 대해서도 빈틈없이 살펴볼 예정이다.

 

점검 중 확인한 여객선의 안전위해요소는 현장에서 시정 조치하고 시정에시간이 소요되는 사항은 121일 전까지보완하여 겨울철에도 국민들이 안심하고여객선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여객선은 육지와 섬, 섬과 섬 사이를잇는 중요한교통수단으로 국민 안전을 위해 보다 철저한 관리가 필요라며, “다가오는 겨울철에 앞서 빈틈없이점검하고후속 조치를 철저히 하여 겨울철 여객선 안전 관리에 부족함이 없도록 할 예정이라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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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건조한 겨울철에 대비해 여객선 143척 안전 미리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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