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 ‘다중이용시설 등 화재안전대책 추진사항 점검회의’ 개최(12.26.)
  • 요양시설, 전통시장 등 기관별 화재취약시설 안전관리 지속 추진

행정안전부는 1226() 홍종완 사회재난실장 주재로 다중이용시설 등 화재안전대책 추진사항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11월 기관별로 수립한 화재안전대책 이행 실적과 앞으로 남은 화재안전대책기간('24.11.~'25.2.)동안 추진계획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 논의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소방청은 반지하 주택 안전관리를 위한 주택용 소방시설 지원, 연말연시대비 숙박시설 불시단속, 전기차 충전시설 등 에너지저장시설(ESS)안전관리 등을 실시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장기요양기관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화재예방 안내와 함께 소방설비 구비 등 시설 안전점검을 완료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지역별 현장점검반을 구성(지방청·소상공인진흥공단 등)전통시장 내 전기·가스시설 등 화재 취약요인을 점검하고 있다. 내년 1월에는 설 명절에 대비해 전통시장 상인회와 함께 화재 감시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각 자치단체에서는 요양시설, 전통시장 등 화재취약시설 안전점검을 11월부터 실시하고 있으며, 화재안전대책기간이 종료되는 2월까지 화재취약시설 점검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홍종완 사회재난실장은 겨울철 화재로 인한 안타까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다중이용시설 등 화재취약시설을 중심으로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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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겨울철 다중이용시설 등 화재 안전관리에 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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