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 민방위 업무 유공 개인·단체에 정부 표창 등 총 12점 수여

행정안전부는 인천광역시와 함께 민방위대 창설일을 맞아 922() ‘50주년 민방위대 창설 기념행사개최한다.

민방위대 창설 기념행사는 주변 이웃이 함께하는 민방위대가 국가 안보와 재난의 위협으로부터 내 가족, 내 이웃, 지역 공동체를 지킨다는 소명을 되새기고 다짐하는 자리로, 1976년부터 매년 개최해 왔다.

 

올해 기념행사는 국민과 함께 만든 민방위, 새롭게 그려갈 50년의 시작!’을 주제로,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시도 부단체장, 지역민방위협의회 및 민방위 대원 등 1,100여 명이 참석한다.

 

행사는 식전 행사 유공자 표창 핸드프린팅 퍼포먼스 민방위대 신조 낭독 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과 인천시립합창단의 민방위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된다.

 

또한, 민방위 업무를 통해 국민안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에게 정부 표창등을 수여한다.

대통령 표창은 대피시설을 충실히 관리하는 등 주민 보호체계를 강화한 인천광역시청과, 노후 경보시설 교체 등을 통해 민방위 경보전달체계 확립에 기여한 강원특별자치도 장호영 경보통제소장이 수상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를 통해 그동안 국가에 헌신해 온 민방위 대원들에게 감사와 격려를 전하고, 정부·지자체가 민방위대와 함께하고 있음을 알리는 뜻깊은 시간이 될 예정이다.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민방위대 창설 50주년을 맞아 328만 민방위 대원 여러분께 진심 어린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민방위가 국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함께 호흡하는 생활 안전지킴이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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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국민이 만든 민방위, ‘창설 50주년’ 기념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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