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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회의, 추석을 앞두고 우리 농수산식품 소비촉진 행사로 시작
정부는 9월 23일(화) 국무회의 사전 행사로 “추석 명절맞이우리농수산식품 소비촉진 행사”를 개최하였다. 행사에는 국무위원 30여명이 참석했으며, 농식품부와 해수부 장관이 직접 농수산식품을 소개하고 시식 행사를 진행하였다. 또한 농식품부 장관은 최대 약 50% 할인된 금액으로 과일, 축산물, 전통주, 쌀, 한과, 홍삼 등을판매하는 ‘추석 민생선물세트’도 국무위원들에게 소개하였다. 국무위원들은 저탄소 인증을 받은 샤인머스캣과 제주 황금향으로 만든 컵과일과 쌀 가공품 품평회에서 입상한 크림 찹쌀떡, 식혜, 약과와 더불어 전복, 해조류 등 수산물을 활용한 절편, 음료, 스낵 등을 시식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추석 명절을 맞아 국민 여러분께서 우리 농수산식품에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따뜻한 소비로 함께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 아울러 각 부처와 공공기관에서도 우리 농수산식품 소비 촉진에 앞장서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이번 명절 선물은 농업인들의 땀과 정성이 담긴 안전하고 품질 좋은 우리 농식품을 준비한 만큼 국민들의 장바구니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하였고, 전재수 해수부 장관은 “맛 좋고 영양도 풍부한 우리 수산식품이 널리사랑받을 수있도록 국무위원님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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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추석 맞이 ‘민생선물세트’ 및 ‘전복 활용 간편식’ 홍보 행사 진행
해양수산부(이하 해수부)는 추석 맞이 ‘민생선물세트’와 전복 소비촉진을 위한 간편식 홍보 행사를 9월 24일(수)세종시 고운동 일원(가락마을 6단지 정문 앞)과 정부세종청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수부는 조기, 옥돔, 갈치, 고등어, 전복 등 제수용 제품과 소비 촉진이 필요한 수산물로 구성된 ‘민생선물세트’를 기존가격 대비 최대 46% 할인된 가격으로 온라인(수협쇼핑, 카카오톡 선물하기)플랫폼에서 판매 중이다. 특히, 전복 소비촉진을 위해 정지선 셰프와 협업하여 간편식 레시피를 개발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전복 품은 흑초덮밥’과 ‘김소스 전복 비빔면’을수산물 간편식으로 제작 중이다. 10월 중순부터 11번가를 시작으로 다양한 유통채널로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홍보 행사는 세종시 가락마을 6단지 아파트 인근에서 진행되며, ‘민생선물세트’를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정부세종청사 내에서도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전재수 해수부 장관은 “추석 명절을 맞아 국민께서 가족·친지분들께 고품질 국산 수산물을 부담 없이 선물하실 수 있도록 민생선물세트를 준비했다.”라며, “이번에 마련한 민생선물세트를 통해 소비자들께서는 맛있는 수산물을 명절에 더 저렴하게 즐기시고, 소비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어가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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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청, ‘대한민국 새단장 주간’ 맞아 해양쓰레기 집중 정화활동 실시
해양경찰청은 9월 22일부터 10월 1일까지 진행되는 ‘대한민국 새단장 주간’에 맞춰 대대적인 해양정화 활동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정부와 지역사회 및 국민이 함께 쓰레기 집중수거에 참여하는 환경정화 운동으로, 해상에 특화되어 있는 해양경찰은 특수구조대, 방제정 등을 투입해 수중·도서 등 일반 국민이 접근하기 어려운 구역까지 집중 청소를 추진한다. 이와 함께 국민과 함께하는 쓰레기 줍기·해변정화 캠페인을 통해 9월 22일부터동해, 인천, 서귀포 등 주요 연안에서 이어달리기 방식으로 쓰레기 줍기 운동을 이어간다. 갯벌과 염습지를 지키는 ‘블루카본 운동’도 병행해 탄소중립을 위한 저감활동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에 대한 공감대도 확산시킬 계획이다. 또한 국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홍보 활동과 운동을 펼친다. 어선 페트병 수거 사업인 ‘우생순 사업’을 통해 재탄생한 새활용 제품(우산, 돗자리, 장갑 등)을 ‘대한민국 ESG 친환경대전’ 전시하여 민관협력 폐기물 수거 동반 상승을 창출하고, 해양환경 사진전, SNS 카드뉴스 등을 통해 해양쓰레기 저감의 필요성 또한 알릴 계획이다. 송영구 해양오염방제국장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한 바다를 만들고, 수중·도서 등 사각지대까지 책임지는 해양환경 정화활동을 이어가겠다”며 “쓰레기 줄이기와 해양환경 보전을 위한 국민 참여가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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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제1회 대한민국 봉사와 나눔 우수사례 공모전’ 개최
행정안전부는 9월 16일(화)부터 10월 15일(수)까지‘제1회 대한민국 봉사와 나눔 우수사례 공모전’을 개최한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공모전은 봉사나 기부의 횟수나 규모보다는,짧은 기간이더라도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공동체 의식으로 나눔을 실천한사례를 찾아 사회 전반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디지털 방식으로 나눔의 형식이 변화되고 반려동물 봉사 등나눔의 대상이 확장되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이러한 시대적 변화를 반영한 새로운 나눔 사례를 발굴하고,특히 사회적 울림과 변화를 일으킨 사례를 공유해국민 모두가 나눔에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한다. 개인, 단체, 기업,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누구나 공모전에 참여가 가능하며, 제출된 사례는 ▴독창성, ▴확산 가능성, ▴사회적 공감 등의 심사 기준에 따라 1차 서면 심사, 2차 전문가 심사를 거쳐 총 34점을선정할 계획이며, 최종 수상자는 11월 중 발표된다. 수상작은 시상식 외에도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로 제작되어 자원봉사대상 및 착한 기부 대상 시상식 등에서 전시되며, 전국으로 배포·확산될예정이다. 부문별 대상에게는 300만 원의 상금과 행정안전부장관상이 수여될 예정이며, 기타 상세한 내용은 행정안전부 누리집(www.mois.g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조영진 지방행정국장은 “올해 처음으로 마련된 제1회 대한민국 봉사·나눔우수사례 공모전에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며, “이번 사례 공모전이 우리 사회의 숨은 나눔 실천자들의 이야기를 널리알리고, 더 많은 국민이 공동체를 위한 봉사와 나눔의 실천에 동참하는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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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천년의 별빛 아래에서 ‘서라벌 풍류’ 공연으로 ‘에이펙(APEC) 정상회의’ 기념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과 함께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이하 에이펙) 정상회의’ 개최를 기념해 9월 12일부터 10월 29일까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역사문화도시 경주의 교촌마을과 육부촌, 첨성대에서 특별한 전통예술공연 ‘서라벌 풍류’를 37회 펼친다. ‘서라벌 풍류’는 우리나라 최초의 왕실 음악기관인 ‘음성서’의 정신을 계승해 고대와 현대, 전통과 창조가 어우러지는 무대를 지향하는 공연이다. 31개 단체,국악인 700여 명이 신라 화랑의 기상과 불국토의 역사적 자취를 음악, 노래, 춤 등에 녹여 관객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감동을 선사할계획이다. 먼저 교촌마을에서는 지난 6월부터 7월까지의 전국 공모를 통해 선발된23개 단체, 지역예술인 총 249명과 청년국악인들이 ▴9월 12일부터 27일까지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5시에, ▴추석 연휴 기간인 10월 7일부터12일까지는 매일 오후 5시에 교촌마을광장 무대에 오른다. 특히 영남지역에서활동하는 많은 국악인들이 함께해 경주를 방문하는 국내외 관람객에게 한국의 기악, 성악, 무용 연희가 어우러지는 전통예술과 실내악 중심의 현대창작국악을 선보인다. 육부촌에서는 10월 20일부터 29일까지 매일 오후 7시에 공연을 만나볼수 있다. 국립청년연희단과 국립청년무용단, 지역연희단체들이 육부촌앞마당에서 화려한 기예와 열정 넘치는 몸짓을 선보인다. 대회의장에서는 전통예술의 진수를 외국어 설명과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첨성대에서는 10월 22일부터 29일까지 매일 오후 7시에 특설무대를 마련한다. 최고 수준의 국공립 단체 국립국악원과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 국악방송, 전북특별자치도립국악원 등이 대규모 국악 공연을 펼쳐 우리 음악의 멋과 흥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서라벌 풍류’ 이외에도 10월 31일부터 11월 4일까지 경주엑스포대공원 문화센터 문무홀에서는 국립정동극장 예술단의 ‘단심(單沈)’이 무대에 오른다. 고전 설화 <심청>을 기반으로 하는 ‘단심(單沈)’은 효(孝)중심의서사를 넘어 심청의 내면을 현대적 감각의 엘이디(LED) 영상으로 재해석한작품이다. 문체부는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경주시,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와 긴밀히협력해 ‘에이펙(APEC) 정상회의’ 기념공연 ‘서라벌 풍류’를 우리 국민 모두가함께 즐기고 공감하는 국악 축제로 기억할 수 있도록 만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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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구조치료·인공부화 된 바다거북 13마리 자연 방류
해양수산부는 9월 11일(목), 제주 중문색달해수욕장에서 구조·치료 및 인공부화에 성공한 바다거북 13마리를 자연으로 돌려보낸다고 밝혔다. 바다거북은 전 세계적으로 개체 수가 급감하고 있으며, 현존하는 7종 모두가세계자연보전연맹(IUCN)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되어 있다. 우리나라도 국내 서식이 확인된 바다거북 5종을 ‘해양보호생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해양수산부는 2017년부터 야생개체군 회복을 목표로바다거북 방류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올해 방류 대상은 해양동물보호위원회의 심의를 거쳐방류 적합 판정을 받은 개체들로 총 3종 13마리이다. 이 중 성체 5마리(푸른바다거북 4, 붉은바다거북1)는 야생에서 부상당하거나 해변에 좌초된 상태로해경과 어민에게 구조된 뒤, 해양수산부가 지정한 ‘해양동물 전문 구조·치료기관’에서 회복을 마친 개체다. 나머지 8마리는 모두 새끼 매부리바다거북으로,해양수산부 ‘해양보호생물 인공증식 사업’의 일환으로 수족관에서 키우던 바다거북의 산란을유도해 인공부화에 성공한 개체들이다. 이번 행사는 민관협력을 통해 이뤄진다. 한화 아쿠아플라넷 여수는 매부리바다거북 8마리를 인공증식하고, 여수 인근 해역에서 구조된 푸른바다거북 2마리를 치료했다. SEALIFE 부산 아쿠아리움은 부산과 거제 지역에서 구조된푸른바다거북 2마리와 붉은바다거북 1마리를 치료했다. 한화 아쿠아플라넷 제주는 방류 전 바다거북의 임시 관리와 건강검진을담당하며,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방류 개체에 위성 추적장치와 개체 인식표를부착해 이동 경로와 자연 적응 상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예정이다.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은 “사람의 손길을 통해 태어나고 건강을 되찾은바다거북들이 이제 넓은 바다로 돌아가 스스로의 힘으로 자유롭게 헤엄치길바란다”라며, “바다거북 자연방류 행사가 국민들에게 해양생물 보호와 해양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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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대한민국 수산대전-여름휴가 특별전」 개최
- 해양수산부는 여름 휴가철 수산물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다양한 수산물 할인지원 행사를 개최한다. 먼저, 주요 관광지 수산 시장과 전통시장 등에서 국산 수산물을 구매한 소비자들에게 구매금액에 따라 최대 2만 원까지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하는 ‘7월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7월 6일(토)부터 12일(금)까지 전국 50개 전통시장에서 진행된다. 소비자는 행사 참여 시장에서 국산 수산물을 구매한 후 영수증과 신분증을 지참하여 시장 내 환급 부스에 가면 간단한 본인 확인 후 온누리상품권을 환급받을 수 있다. 마트·온라인몰에서는 「대한민국 수산대전-여름휴가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7월 17일(수)부터 8월 4일(일)까지 진행되며, 소비자가 마트(18개사)와 온라인몰(27개사)에서 국산 수산물을 구매할 때 구매금액의 최대 50%를 할인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는 대중성어종과 바다장어, 우럭, 전복, 멍게 등의 수산물에 대해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업체별 할인 품목 등 더욱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 수산대전 공식 누리집(www.fsal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7월부터 시작되는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제철 수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하실 수 있도록 다양한 할인행사를 지원한다.”라며, “무더운 여름철에 가족, 친지와 함께 대표적인 건강식품인 우리 수산물을 드시면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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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대한민국 수산대전-여름휴가 특별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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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우리나라 새우류 ‘노랑머리병’ 청정국 지위 획득
- 해양수산부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우리나라가 새우류주요 전염병인 ‘노랑머리병’의 청정국으로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는 2014년부터 2023년까지 10년간 우리나라의 총 147개 새우양식장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여 ‘노랑머리병’이 발생하지 않은것을 확인하고,질병 미발생 이력과 우리 수산생물 검역‧방역체계의 안전성을 인정하여우리나라에 ‘노랑머리병’ 청정국 지위를 부여했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 새우 양식어가는 다른 나라로 수출할 때 ‘노랑머리병’ 정밀검사를 면제받을 수 있게 된다. 우리나라는 이로써 연어류 전염성연어빈혈증(2019), 연어류 자이로닥틸루스살라리스증(2020), 전복류 전복허피스바이러스감염증(2021), 새우류 전염성피하 및조혈기괴사증(2022), 연어류 연어알파바이러스감염증(2023)과 새우류 노랑머리병(2024) 등 총 6종의 수산생물 전염병 청정국 지위를 인정받게 되었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이번 청정국 지위 획득을 계기로 국제사회에서우리나라 수산생물 전염병 관리 기술의 우수성과 안전성이 입증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수산생물 전염병 관리를 더욱 철저히 하고 관리 기술을 발전시켜 나가는 등 국내 주요 양식품종의 수산생물 전염병에 대한 청정국 지위 추가 및 확대를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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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우리나라 새우류 ‘노랑머리병’ 청정국 지위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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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제10차 아워 오션 콘퍼런스(Our Ocean Conference), 2025년 부산 개최
- 해양수산부는 제27차 국무회의에서 ‘제10차 아워 오션 콘퍼런스(Our Ocean Conference)’개최계획을 보고하고, 2025년 4월 28일(월)부터 4월 30일(수)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4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온 ‘아워 오션 콘퍼런스’는 해양을주제로 한고위급국제회의로, 주요국가 수반 등 100여 개국 정상급 대표단과 400여 개 국제기구, 비영리단체 등 1,000여 명의 해양분야 오피니언 리더들이참석한다. 이 국제회의에서는 해양오염, 해양보호구역, 기후변화, 지속가능 어업, 해양 경제, 해양 안보 등6가지 기본의제와 개최국이 선정하는 특별의제에 관한 패널토론과 실천공약 발표가이루어지며, 참여자들이 자발적으로 추진하는 부대행사도 다양하게 진행된다. 아울러, 불법어업 근절, 폐어구 저감,공해상 해양생물다양성(BBNJ) 협약비준 등 주요 현안별로 글로벌 협력체계가 운영되고 있으며, 이는 최근 공해상 해양환경 보호를 위한 국가 간 협약이라는 의미를 가진 해양 협약 채택에도 적극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제10차아워 오션 콘퍼런스는 ‘아워 오션(Our Ocean), 아워 액션(Our Action)’을슬로건으로 하며, 지속가능한 해양을 위한 행동을 촉진하는 수단으로서 ‘해양디지털’을 특별의제로 선정해 논의할 예정이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제10차 아워 오션 콘퍼런스를 차질없이 준비하여성공적으로 개최하고, 해양 규범 실천을 주도하는 해양 수산 분야 글로벌 중추국가로서 우리나라의 위상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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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제10차 아워 오션 콘퍼런스(Our Ocean Conference), 2025년 부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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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소방서, 피난약자시설 화재안전환경 조성 위한 『간이소화장치』설치 및 후원물품 기증
- 부산 사하소방서는 지난 5월30일(목) 괴정동 소재 부산천사의학교에 영유아 특수학교 피난약자시설 화재안전환경 조성을 위해간이소화장치를 설치하고, 후원물품을 기증했다고 전했다. 이날 기증은 장림동 소재 지역 선도업체인CJ제일제당 부산공장(공장장 김명호)의700만원 상당 간이소화장치 및 물품(CJ햇반10박스,수프6박스)후원으로 이루어졌다. 소화기 외에는 별도 소화설비가 없는 천사의학교에 간이소화장치를 설치해 화재 발생 시 초기에 신속히 진압하고, 자력 대피가 어려운 장애아동의 소중한 인명 보호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사하소방서(서장 이상근)에서는“화재 시 자력 대피 및 신속한 초기대응이 어려운 화재취약시설에 대해 다양한 소방안전시책을 추진하여,관계인 중심의 자율소방안전관리 문화 확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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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소방서, 피난약자시설 화재안전환경 조성 위한 『간이소화장치』설치 및 후원물품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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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학교, 중간관리자 과정 ‘AI 새로운 기술’ 특강
- 부산소방학교는 업무 효율화를 위한 인공지능(AI) 활용을 확산하기 위해 중간관리자 대상으로 '챗(Chat)GPT'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중간관리자 리더십 과정 교육생과 청강희망자들을 대상으로 열린 특강에서는 ‘AI 비즈니스 레볼루션’의 작가이자 '데이터 마케팅 코리아'의 이진형 대표가 'AI 새로운 기술, 새롭게 일할 때' 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이 대표는 생성형 AI와 챗GPT의 개념과 업무 관련 자료 검색 및 조사 효율화, 그리고 데이터 활용법 등에 대해 설명했다. 박형열 부산소방학교장은 “앞으로도 인공지능(AI)을 재난현장 소방활동에 접목시켜 급변하는 시대에 대응, 깊이 있는 준비로 소방 발전에 이바지하는 교육훈련 전문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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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학교, 중간관리자 과정 ‘AI 새로운 기술’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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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부소방서, 한국119청소년단 발대식 및 소방안전체험 행사 가져
- 부산 중부소방서는 지난 3일부터 29일까지 한국119청소년단 중부지회 소속 단원들을 대상으로 발대식 및 소방안전체험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올해로 창단 61주년을 맞는 한국119청소년단은 어린이·청소년의 안전의식과 습관을 기르고, 안전을 중시하는 사회풍토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는 청소년 단체이며, 중부소방서에는 디지털고등학교 등 5개대 121명이 소속되어 활동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한국119청소년단 취지 및 활동 소개 ▲지도교사 위촉 및 청소년단원 선서식 ▲연기소화기 체험 ▲소방차량 방수 체험 ▲심폐소생술 체험 ▲재난발생 시 대처요령 ▲생활안전 교육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정석동 중부소방서장은 “2024년 한국119청소년단으로 활동하게 된 어린이·청소년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긍심을 갖고 안전문화를 선도하는 청소년으로 자라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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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부소방서, 한국119청소년단 발대식 및 소방안전체험 행사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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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 2023년 전국 단위 방제대응태세 점검 실시
- [해양연합뉴스= 강전주 기자] 해양환경공단(KOEM, 이사장 한기준)은 해양오염사고 대비·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전국 12개 소속기관에 대한 방제대응태세 점검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해양오염사고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초동조치 시행을 목표로 ▲방제대응 해상훈련 ▲방제기자재 관리 ▲해양오염 사고 사전예방활동 실적 등을 확인한다. 올해는 중․대규모 해양오염사고를 대비해 지방해양수산청 및 민간 방제업체 등 지역 방제세력을 동원한 합동 방제훈련 여부, 비상통보훈련 확대, 상황접수․전파 훈련 신설 등 상시 방제대응태세 유지를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특히, 공단은 12개 소속기관의 해역별 특성 및 사고위험요인 등을 고려해 사고 가능성이 높은 가상의 사고 상황으로 민․관․공 합동 방제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태곤 해양방제본부장은 “지역방제 세력과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재난관리책임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여 방제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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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 2023년 전국 단위 방제대응태세 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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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남도 대표 음식 '영산포 홍어축제' 개봉박두
- [해양연합뉴스=박송이 기자] '막힌 코가 뻥 뚫리는 알싸한 그 맛' 남도 대표 음식인 숙성 홍어의 대향연이 홍어의 본고장 나주 영산포에서 펼쳐진다.전남 나주시는 어린이날인 5월 5일부터 7일까지 영산포 홍어의 거리 일원에서 '제19회 영산포 홍어축제'를 개최한다. 영산포 홍어 축제는 나주지역 최장수 음식문화축제다.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3년 만에 열린다.축제추진위원회는 '홍어 맛보러 오소~'라는 정감 가는 사투리를 주제로 600년 전통 영산포 홍어만이 가진 '삭힘의 미학'을 3일간 다채롭게 선보인다.이번 축제는 기존 영산강 둔치공원 일대에서 홍어 식당 상점이 줄지어있는 홍어의 거리로 주 무대 장소를 옮겼다. 상인들과 주민, 관광객이 한 곳에 어우러져 보다 다채로운 먹거리와 볼거리, 체험 거리를 즐길 수 있다.개막식 행사에도 큰 변화를 줬다. 오후 6시 30분부터 전숙 시인의 홍어 시 낭송과 신명나는 풍물놀이를 시작으로 홍어의 거리 야외공연장에서 총 3막으로 구성된 개막 공연이 펼쳐진다.바다의 어머니로 불리는 홍어 할머니가 등장해 관객들에게 600년 전통의 영산포 홍어 이야기를 구수하게 들려준다.공연 중간에는 요리하는 성악가로 유명한 전준한 셰프와 아낙들이 즉석에서 홍어 무침을 만들어 관객들에게 맛을 보여주는 이색 퍼포먼스가 예정돼있어 눈길을 끈다.특히 5월 5일 어린이날을 기념해 하늘에서 영산강과 축제장 일대를 내려다볼 수 있는 열기구 탑승 체험을 축제 첫날 진행해 어린이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개막식에 앞서 최근 시집 '홍어'를 출간한 문순태 작가 사인회와 토크콘서트가 축제 첫날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홍어 전시관에서 진행된다.문 작가는 작품 소재인 홍어를 민초들의 고통과 눈물, 다양한 삶의 통찰에 빗댄다. 지역 비하 의미로 쓰였던 홍어를 새로운 시각으로 해석하고 남도 대표 음식 홍어의 맛을 감각적으로 맛깔스럽게 형상화했다.축제 둘째 셋째날 각각 오후 4시 30분부터는 관광객들이 다양한 홍어 요리를 맛볼 수 있는 '홍어요리교실'이 열린다. 홍어를 재료로 조리한 라면, 만두, 어묵 샌드위치, 커피 등 이전에는 없던 독특한 K-FOOD를 맛보고 체험할 수 있다.세대별 홍어 애호가를 선발하는 '홍어킹을 찾아라', 홍어를 초특가에 구매할 수 있는 '홍어 깜짝경매', '홍어 예쁘게 썰기', '홍어 탑 쌓기' 등 관광객 중심의 체험프로그램이 3일 간 축제 현장에서 진행된다.음식부스에서는 홍어삼합에 막걸리를 곁든 홍탁, 홍어회, 찜, 홍어애국 등 다양한 홍어 음식을 판매한다. 자녀를 동반한 가족 관광객을 위한 홍어 연 만들기, 천연염색 체험 부스, 홍어 역사홍보관도 운영한다. 축제 분위기에 흥을 더해줄 야간 무대 공연도 기대를 모은다.특히 둘째 날 오후 6시부터 신나는 음악에 맞춰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가수공연(홍진주, 양진원)과 '5060 K-POP 홍어 디스코 파티'가 예정돼있다. 가창력에 흥과 끼를 겸비한 나주시민 노래자랑 준결승, 결승무대는 5일과 7일 각각 열린다.윤병태 나주시장은 "수많은 음식이 차려진 잔치상에도 '홍어가 없는 잔치는 잔치가 아니다'고 말할 정도로 숙성 홍어는 전라도의 대표 음식"이라며 "맛의 깊이는 물론 건강에도 탁월한 보양식인 영산포 숙성 홍어 요리를 다양하게 맛볼 수 있는 이번 축제에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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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남도 대표 음식 '영산포 홍어축제' 개봉박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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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안전협회 흥해지회, 오도1리 간이해수욕장 해안정화활동 펼쳐
- [해양연합뉴스=강전주 기자] 한국해양안전협회 흥해지회 (지회장 박근만)는 지난 19일 포항시 북구 흥해읍 죽천간이해수욕장에서부터 지경항까지 해안안전순찰을 한 뒤 오도1리 간이해수욕장 해안정화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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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안전협회 흥해지회, 오도1리 간이해수욕장 해안정화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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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수 제12대 평택해양경찰서장 취임
- [해양연합뉴스=이윤석 기자] 평택해양경찰서는 해양경찰청 인사 발령에 따라 27일 제12대 서장으로 장진수 총경이 취임했다. 장 서장은 한국해양대학교를 졸업한 뒤 2001년 경찰간부후보생(49기)으로 해양경찰에 투신했다. 제12대 평택해양경찰서장으로 취임하는 장 서장은 2021년 총경으로 승진한 후, 행안부 장관실 해경협력관, 해양경찰교육원 직무교육훈련센터장, 제주지방해양경찰청 수사과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장 서장은 업무 추진능력이 뛰어나며, 차분하고 꼼꼼한 성격으로 직원들을 세심히 챙겨 따르는 부하 직원들이 많다는 평을 받고 있다. 취임사를 통해 “신속하고 정확한 상황 처리로 깨끗하고 안전한 희망의 바다를 만들고, 보다 낮은 자세로 현장의 목소리가 전달 될 수 있도록 직원들과 소통하고 화합된 평택해양경찰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장 서장은 취임식 없이 상황실 등 각 부서를 직접 돌아보며, 평택파출소와 전용부두 등 현장을 방문하여 직원들과 부임 인사를 나누며 업무를 시작했다. 전임 서정원 제11대 평택해양경찰서장은 해양경찰청 장비관리과장으로 새로운 업무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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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수 제12대 평택해양경찰서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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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안전협회, 구명조끼 착용 생활화 캠페인 펼쳐
- [해양연합뉴스=박송이 기자] 한국해양안전협회가 지난 7일 해양경찰청 평택해양경찰서와 함께 구명조끼 착용 생활화 캠페인을 펼쳤습니다. 해양안전의식을 확산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에서는 일반시민과 청소년들이 참여해 구명조끼 착용법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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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안전협회, 구명조끼 착용 생활화 캠페인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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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의지로 뭉친 이 시대의 진정한 영웅 (사)한국해양안전협회, 창립10주년 행사 및 해양봉사단 창단식 개최
- [해양연합뉴스=이윤석 기자] (사)한국해양안전협회(협회장 박명호)는 지난 5월 28일 창립 10주년을 맞아 평택해양경찰서 대강당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동시에 해양봉사단 창단식도 진행했다. (사)한국해양안전협회(이하 협회)는 ‘안전한 세상 행복한 국민’이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해양경찰청으로부터 설립인가를 받아 지난 2012년 발족했다. 협회는 수상에서의 안전과 해양·연안사고 예방을 위한 인명구조 및 민간순찰 활동을 펼치고 있는 단체다. 이날 열린 협회 창립 10주년 기념식에는 유의동 국회의원, 서정원 평택해양경찰서장, 이춘재 전 해양경찰청 차장, 구자영 전 남해해양경찰청 청장, 평택시의회 이병배 의원 및 협회 회원 등 200여명이 함께했다. 이춘재 전 해양경찰청 차장은 “해양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연간 2천82건의 해양사고가 발생하며 350여명이 사망한다. 이처럼 바다에서는 작은 실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고 했다. 또 “이러한 해양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민간단체의 활약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사안”이라며 “한국해양안전협회는 국가의 지원 없이 회원들의 뜻과 의지로 여기까지 왔으며 국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고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자발적 봉사의지로 뭉친 한국해양안전협회원들이 이시대의 진정한 영웅”이라고 덧붙였다. 협회는 기념식과 더불어 해양봉사단 창단식도 진행했다. 해양봉사단은 이번 창단을 기점으로 향후 해양·연안과 관련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박명호 협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 10년간 해양안전을 위해 봉사와 교육을 함께 진행해온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국민모두가 안전하고 깨끗한 바다를 누리고 접할 수 있도록 해양안전문화 구축을 위해 협회원들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했다. 한편, (사)한국해양안전협회는 전문가들로 구성된 중앙교육원을 운영하고, 해양·연안사고 예방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연안사고예방에 노력하고 있다. 또한 민간연안순찰단, 구난·구조 지원단, 자원봉사단 등을 운영하는 등 재난사고 예방에도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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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의지로 뭉친 이 시대의 진정한 영웅 (사)한국해양안전협회, 창립10주년 행사 및 해양봉사단 창단식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