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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수부, 「대한민국 수산대전-여름휴가 특별전」 개최
    해양수산부는 여름 휴가철 수산물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다양한 수산물 할인지원 행사를 개최한다. 먼저, 주요 관광지 수산 시장과 전통시장 등에서 국산 수산물을 구매한 소비자들에게 구매금액에 따라 최대 2만 원까지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하는 ‘7월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7월 6일(토)부터 12일(금)까지 전국 50개 전통시장에서 진행된다. 소비자는 행사 참여 시장에서 국산 수산물을 구매한 후 영수증과 신분증을 지참하여 시장 내 환급 부스에 가면 간단한 본인 확인 후 온누리상품권을 환급받을 수 있다. 마트·온라인몰에서는 「대한민국 수산대전-여름휴가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7월 17일(수)부터 8월 4일(일)까지 진행되며, 소비자가 마트(18개사)와 온라인몰(27개사)에서 국산 수산물을 구매할 때 구매금액의 최대 50%를 할인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는 대중성어종과 바다장어, 우럭, 전복, 멍게 등의 수산물에 대해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업체별 할인 품목 등 더욱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 수산대전 공식 누리집(www.fsal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7월부터 시작되는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제철 수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하실 수 있도록 다양한 할인행사를 지원한다.”라며, “무더운 여름철에 가족, 친지와 함께 대표적인 건강식품인 우리 수산물을 드시면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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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5
  • 해수부, 우리나라 새우류 ‘노랑머리병’ 청정국 지위 획득
    해양수산부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우리나라가 새우류주요 전염병인 ‘노랑머리병’의 청정국으로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는 2014년부터 2023년까지 10년간 우리나라의 총 147개 새우양식장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여 ‘노랑머리병’이 발생하지 않은것을 확인하고,질병 미발생 이력과 우리 수산생물 검역‧방역체계의 안전성을 인정하여우리나라에 ‘노랑머리병’ 청정국 지위를 부여했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 새우 양식어가는 다른 나라로 수출할 때 ‘노랑머리병’ 정밀검사를 면제받을 수 있게 된다. 우리나라는 이로써 연어류 전염성연어빈혈증(2019), 연어류 자이로닥틸루스살라리스증(2020), 전복류 전복허피스바이러스감염증(2021), 새우류 전염성피하 및조혈기괴사증(2022), 연어류 연어알파바이러스감염증(2023)과 새우류 노랑머리병(2024) 등 총 6종의 수산생물 전염병 청정국 지위를 인정받게 되었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이번 청정국 지위 획득을 계기로 국제사회에서우리나라 수산생물 전염병 관리 기술의 우수성과 안전성이 입증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수산생물 전염병 관리를 더욱 철저히 하고 관리 기술을 발전시켜 나가는 등 국내 주요 양식품종의 수산생물 전염병에 대한 청정국 지위 추가 및 확대를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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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 해수부, 제10차 아워 오션 콘퍼런스(Our Ocean Conference), 2025년 부산 개최
    해양수산부는 제27차 국무회의에서 ‘제10차 아워 오션 콘퍼런스(Our Ocean Conference)’개최계획을 보고하고, 2025년 4월 28일(월)부터 4월 30일(수)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4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온 ‘아워 오션 콘퍼런스’는 해양을주제로 한고위급국제회의로, 주요국가 수반 등 100여 개국 정상급 대표단과 400여 개 국제기구, 비영리단체 등 1,000여 명의 해양분야 오피니언 리더들이참석한다. 이 국제회의에서는 해양오염, 해양보호구역, 기후변화, 지속가능 어업, 해양 경제, 해양 안보 등6가지 기본의제와 개최국이 선정하는 특별의제에 관한 패널토론과 실천공약 발표가이루어지며, 참여자들이 자발적으로 추진하는 부대행사도 다양하게 진행된다. 아울러, 불법어업 근절, 폐어구 저감,공해상 해양생물다양성(BBNJ) 협약비준 등 주요 현안별로 글로벌 협력체계가 운영되고 있으며, 이는 최근 공해상 해양환경 보호를 위한 국가 간 협약이라는 의미를 가진 해양 협약 채택에도 적극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제10차아워 오션 콘퍼런스는 ‘아워 오션(Our Ocean), 아워 액션(Our Action)’을슬로건으로 하며, 지속가능한 해양을 위한 행동을 촉진하는 수단으로서 ‘해양디지털’을 특별의제로 선정해 논의할 예정이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제10차 아워 오션 콘퍼런스를 차질없이 준비하여성공적으로 개최하고, 해양 규범 실천을 주도하는 해양 수산 분야 글로벌 중추국가로서 우리나라의 위상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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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 사하소방서, 피난약자시설 화재안전환경 조성 위한 『간이소화장치』설치 및 후원물품 기증
    부산 사하소방서는 지난 5월30일(목) 괴정동 소재 부산천사의학교에 영유아 특수학교 피난약자시설 화재안전환경 조성을 위해간이소화장치를 설치하고, 후원물품을 기증했다고 전했다. 이날 기증은 장림동 소재 지역 선도업체인CJ제일제당 부산공장(공장장 김명호)의700만원 상당 간이소화장치 및 물품(CJ햇반10박스,수프6박스)후원으로 이루어졌다. 소화기 외에는 별도 소화설비가 없는 천사의학교에 간이소화장치를 설치해 화재 발생 시 초기에 신속히 진압하고, 자력 대피가 어려운 장애아동의 소중한 인명 보호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사하소방서(서장 이상근)에서는“화재 시 자력 대피 및 신속한 초기대응이 어려운 화재취약시설에 대해 다양한 소방안전시책을 추진하여,관계인 중심의 자율소방안전관리 문화 확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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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31
  • 부산소방학교, 중간관리자 과정 ‘AI 새로운 기술’ 특강
    부산소방학교는 업무 효율화를 위한 인공지능(AI) 활용을 확산하기 위해 중간관리자 대상으로 '챗(Chat)GPT'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중간관리자 리더십 과정 교육생과 청강희망자들을 대상으로 열린 특강에서는 ‘AI 비즈니스 레볼루션’의 작가이자 '데이터 마케팅 코리아'의 이진형 대표가 'AI 새로운 기술, 새롭게 일할 때' 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이 대표는 생성형 AI와 챗GPT의 개념과 업무 관련 자료 검색 및 조사 효율화, 그리고 데이터 활용법 등에 대해 설명했다. 박형열 부산소방학교장은 “앞으로도 인공지능(AI)을 재난현장 소방활동에 접목시켜 급변하는 시대에 대응, 깊이 있는 준비로 소방 발전에 이바지하는 교육훈련 전문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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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31
  • 부산 중부소방서, 한국119청소년단 발대식 및 소방안전체험 행사 가져
    부산 중부소방서는 지난 3일부터 29일까지 한국119청소년단 중부지회 소속 단원들을 대상으로 발대식 및 소방안전체험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올해로 창단 61주년을 맞는 한국119청소년단은 어린이·청소년의 안전의식과 습관을 기르고, 안전을 중시하는 사회풍토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는 청소년 단체이며, 중부소방서에는 디지털고등학교 등 5개대 121명이 소속되어 활동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한국119청소년단 취지 및 활동 소개 ▲지도교사 위촉 및 청소년단원 선서식 ▲연기소화기 체험 ▲소방차량 방수 체험 ▲심폐소생술 체험 ▲재난발생 시 대처요령 ▲생활안전 교육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정석동 중부소방서장은 “2024년 한국119청소년단으로 활동하게 된 어린이·청소년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긍심을 갖고 안전문화를 선도하는 청소년으로 자라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마린 라이프
    2024-05-30

실시간 마린 라이프 기사

  • 해수부, 바다생활권 활성화와해양수산 역동경제를 위해 집중 투자
    해양수산부(이하 해수부)는 2025년 정부 예산안(기금 포함)을 2024년 본예산 6조 6,879억 원 대비 1.4%(958억 원) 증가한 6조 7,837억 원으로편성했다고 밝혔다. 해수부 소관 기후대응기금 사업을 포함하는 경우, 해양수산분야 예산은 6조 8,641억 원으로 2024년(6조 7,117억 원)보다 2.3%(1,524억 원) 증가한 수준이다. 부문별로는 ➊수산·어촌 부문에 3조 1,874억 원(’24년 대비 +2.2%),➋해운·항만 부문에 2조 850억 원(+2.3%), ➌물류 등 기타 부문에 9,523억 원(△3.7%), ➍해양환경 부문에 3,459억 원(+3.1%), ➎과학기술연구지원 부문에2,131억 원(+2.3%)을 편성하였다. 해수부 세출예산 중 연구개발(R&D) 예산은 7,488억 원(+2.5%)이 편성되었으며,기후대응기금 내 해수부 소관 R&D 사업을 포함하는 경우 8,233억 원으로 2024년(7,518억 원)보다 9.5% 증가한 수준이다. 해수부는 내년도 예산안을 ➊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는 바다생활권 조성,➋해양수산 역동경제 구현을 위한 체질 개선, ➌안심 수산물 환경 조성과 어가 경영안전망 확충, ➍선제적인 기후위기 대응에 중점 투자할 계획이다.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는 바다생활권 조성> 먼저 어촌의 경제·생활인프라를 확충하는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을 확대(962→2,257억 원)하고, 연안지역 고유 매력을 특화하고 해양레저관광 기능을집적화한 대표 명소를 조성하기 위해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사업(2개소, 신규 20억 원)을 추진한다. 어촌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어촌소멸을 막기 위해 해수부가 지난5월에 발표한 「어촌·연안 활력 제고방안」에 담긴 사업들도 다수 반영되었다.이에 따라 청년인구의 어촌 정착을 위해 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임대형 육상양식단지를 구축(3개소, 신규 50억 원)하고, 어촌 일자리와 연계한 주거단지인 (가칭)청년귀어종합타운(3개소, 신규 30억 원)도 조성한다. 또한 섬 지역 주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여객선 이용을 위한 지원도강화한다. 민간자본을 활용한 국고여객선 펀드 조성(7척 건조, 신규 84억 원)을통해노후 국고여객선 5척을 적기에 대체하고, 현재 전국에 1척뿐인 예비선을총 3척으로 늘려 섬 지역 주민들의 단절 없는 교통권을 보장한다. 아울러 최근 국민적 우려가 큰 전기차 화재에 대비하여 모든 국고여객선에 전기차 화재대응장비도 보급(29척, 신규 5억 원)한다. < 해양수산 역동경제 구현을 위한 체질 개선 > 올해 3월 민생토론회에서 중국의 불법 어구를 상시 수거해달라는어업인들의 요청에 따라 감척어선을 활용한 불법 어구 상시 철거체계를 구축(신규 30억 원)하고, 양식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양식업(369→488억 원)·종자산업(37→47억 원)의 친환경·스마트화를 지원한다. 해양·수산업의 지속성장을 위해 유망기업에 대한 지원도 확대한다.구체적으로는 해양환경·바이오 등 해양분야 유망기술의 사업화를 지원(15개사, 신규 30억 원)하고,수산식품 수출확대를 위해 금융·인프라·마케팅 지원을 강화(1,990→2,315억 원)한다. 부산항 진해신항 등 스마트 항만 조성과 권역별 거점항만 구축을 차질 없이이행(1.29→1.39조 원)하여 항만·물류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선박 면세유유통망 정상화를 위해 선박연료 정량공급 시범사업(신규 11억 원)도추진한다. <안심 수산물 환경 조성과 어가 경영안전망 확충> 식탁물가의 안정적 관리를 위해 수급관리(3,278억 원)와 소비할인(1,000억 원)을지속하고, 유통구조 개선과 생산성 제고를 위한 사업도 추진한다. 온라인 도매시장과 직거래 활성화 등을 통해 유통경로를 단축하고, 최근 국제적인 수요가 높은김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김 육상양식 시스템 개발(신규 60억 원)을 추진한다. 또한 수산물 안전성 검사(174억 원)를 지속하는 한편, 노후화된 거점 위판장을현대화하여 위생적인 유통 인프라를 확충하고, 환경친화적 양식업으로 전환하기위해 2025년 8월부터 양식업 면허심사평가제를 본격 시행(3→38억 원)한다. 어선원 재해보상보험 당연가입 대상을 현행 3톤 이상 어선에서 모든 어선으로확대(1,661→1,928억 원)하여 재해 어선원을 두텁게 보호하고, 중대재해처벌법 확대 시행에 따라 어선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현장 컨설팅 지원(약 5천 척, 신규 21억 원)도 새롭게 시작한다. < 선제적인 기후위기 대응 > 선박의 온실가스 배출 감축, 에너지 절감형 양식시스템 기술개발 등 해양수산 분야 저탄소화를 위한 녹색기술 개발에 투자를 확대(566→755억 원, 기후대응기금 내 소관사업 포함)하고, 우리해역에 대한 기후변화 감시·예측통합관리체계(신규 28억 원)도 구축한다. 또한 극한 기후재난에 대비하여 항만과 어항의 안전성을 강화하고, 재해에취약한 연안지역 정비를 확대(552→872억 원)한다. 해양을 단독 주제로 하는고위급 국제회의인 제10회 아워오션컨퍼런스를 국내에서 개최(신규 19억 원)하여 지속가능한 해양을 위한 국제 논의를 선도하고, 기후대응과 관련한 국제협력 R&D 사업도 새롭게 추진하여 국제사회와의 연대를 강화한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건전재정을 위해 지출효율화를 단행하면서도,해양수산업이 당면한 문제해결과 바다생활권 활성화, 역동경제 구현을 위한 다양한 신규사업을2025년도 정부 예산안에 반영하였다.”라며, “앞으로도현장의 목소리를충분히 수렴하여 민생안정과 지방시대를 뒷받침하겠다.”라고말했다.
    • 마린 라이프
    2024-09-03
  • 해경청, ‘국제연안정화의 날’ 맞아 민·관 협력 해양환경보전 활동 전개
    해양경찰청은 '국제연안정화의 날(9.21)'을 맞아 2일부터 10월 18일까지 민·관 협력 해양환경보전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국제 연안 정화의 날은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에유엔환경계획(UNEP)의 후원으로 세계 각국에서 진행되는 환경 운동으로서,우리나라는 2001년부터해양환경보전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해양경찰청은 이날을 기념하여 연안 환경 개선과 대국민 참여 독려를 위해 유관기관·단체와 지역주민 등과 함께 전국 주요 해안가에서 수중·연안 정화 활동을 중점적으로 실시한다. 또한, 국민의 해양쓰레기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교육 프로그램, SNS 채널 및 지역 관광지 내 홍보물 게시 등 지역별 온·오프라인 캠페인과 홍보도 병행할 계획이다. 송영구 해양오염방제국장은 “전국 20개 해경서에서 진행하는 국제연안정화의 날 기념 해양환경보전 활동에 국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마린 라이프
    2024-09-02
  • 행안부, 저출생·지방소멸 대응, 혁신을 통한 경영체질개선우수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최상위
    행정안전부는 8월 6일(화) ‘지방공기업정책위원회’(이하 ‘정책위’)를개최하고, 2023년 지방공기업 경영실적 평가 결과를 심의·의결했다. 올해는 262개(공사 73, 공단 85, 하수도 104)지방공기업을 경영관리와 경영성과 2개 분야 내 20여 개 세부지표에 따라 평가한 후, 정책위에서5개등급(가~마)으로 배분했다. 이번 평가는 국정과제인 ▲지방공공기관 혁신, ▲저출생·지역소멸 대응 등주요 공공정책 추진, ▲경영효율화를 통한 체질 개선에 중점을 두었다. 특히, 국가적 과제인 저출생·지역소멸 문제 대응은 올해 처음 독립지표로분리하고 평가 중요도를 높였다. 평가 결과, 구조개혁과 재무건전성 분야 지방공공기관 혁신계획(’22.11월)이이행되면서 기관들의 경영체계가 효율화되고 경영성과 면에서도 유의미한실적이 나타난 것으로 파악됐다. 구조개혁·재무건전성 강화 등 혁신과제 이행이 2023년부터 본격화되면서전반적인 경영구조 평가지표가 전년대비 상승했다. 고물가·고금리에도 불구하고 영업수익 등 경영실적이 개선된 데 힘입어경영효율성과와 주요사업성과 지표가 개선되었다. 해당 지표들은기관의 실질적 경영성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두 지표의 상승은 혁신과제를 이행해 경영구조가 개선된 결과로 분석된다. 기관별로는국가적 위기인 저출생 대응을 선제적으로 추진한 기관, 구조개혁 등 혁신과제 이행으로 경영 체계·성과가 개선된 기관 등 20개기관이최상위인 ‘가’ 등급을 받았다. 도시철도 유형에서 대구교통공사, 도시개발 유형에서 전남개발공사, 특정공사·공단 유형에서 서울특별시농수산식품공사 등이 최상위를 차지했다. 반면, 공공서비스 제공 차질, 재무성과 및 주요사업성과에서 부진한 기관 등 36개 기관이 하위권인‘라’ 이하 등급을 받았다. 인천광역시하수도는 방류수 수질기준 부적합 횟수가 증가(0→29건)하는 등 공공서비스 제공에 차질을 빚었고, 하수도 준설실적 등 주요 사업성과도동일유형 내최하위로 나타나 ‘라’ 등급을 받았다. 강원개발공사는 인사·조직 및 재무관리 등 경영구조 관련 지표, 정부 권장 정책지표가 동일유형 내 최하위를 보여 ‘라’ 등급을 받았다. 평가 등급에 따라 지방공기업들의 기관장은 연봉월액의 최대 400%에서 연봉삭감까지, 직원은 최대 200%에서0%까지 경영평가 평가급이 차등지급된다. 평가 결과 후속조치를 위해 정책위는 하위(라~마) 등급 중 경영개선의 시급성이 높은 7개 기관을 경영진단 대상으로 확정하고, 이에 해당하지 않더라도 특정 분야 지표가 현저히 하락한 5개 기관에 대해 개선을 권고했다. 먼저, 경영진단 대상에는 ▲매출·영업수지비율 등 재무성과가 하락한 가운데 산업재해는 급증(0.67→13건)하는 등 관리체계에 문제점을 보인 경남개발공사, ▲전년대비 적자폭(336.19%)이 크게 확대된 장수한우지방공사 등이 포함됐다. 다음으로, 권고대상 기관으로는 ▲안전사고 급증(3→7건)으로 ‘안전 및 환경’점수(95.2→60점, 35.2↓)가 급락한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 ▲산업단지 매각실적 저조 등으로 주요사업성과 점수(94.93→48.79점, 46.14↓)가 크게 하락한하남도시공사등이 개선 권고를 받았다. 행정안전부는 교수, 회계사 등 전문가가 참여하는 경영진단반(기관당 5인이내)을구성해 경영진단을 실시하고, 정책위 심의를 거쳐 연말까지 임직원 인사조치,사업축소, 법인청산, 제도개선 등 강도 높은 경영개선명령을 부과할 계획이다.한편, 특정분야 부진기관은 컨설팅을 지원해 경영평가결과를 다각적으로환류한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앞으로도 지방공공기관이 국가적 현안 대응에 적극 나설 수 있도록 저출생·지역소멸 극복,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투자활성화 노력에 대한 평가를 강화할 방침이다. 고기동 행정안전부 차관은 “이번 지방공기업 경영평가가 지방공기업이 더 나은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계기로 삼도록 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시대적 수요에 맞는 지방공기업 경영평가를 실시해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지방공기업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마린 라이프
    2024-08-06
  • 해수부, 2023년 등록어선은 64,233척 어선 감척사업 등으로 152척 감소
    해양수산부는 2023년 국내 등록어선이 2022년보다 152척 줄어든 64,233척으로 집계되었다고 밝혔다. 어업 종류별로는 연안어선이 36,657척,57.1%로 가장 많았고, 어선 규모별로는 5톤 미만 어선이 50,912척으로 79.3%를 차지했다. 어선 재질별로는 섬유강화플라스틱(FRP)으로 만들어진 어선이 62,220척, 96.9%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선령 21년 이상인 노후 어선은 24,504척으로 전체의 38.1%에 해당하고, 지역별로는 전체 어선의 41.9%(26,933척)가 전남에 등록되어 있으며 그 다음으로는 경남, 충남, 부산, 경북, 전북 순으로 분포하고 있다. 등록어선 척수는 2000년 이후 감소하고 있는 추세로, 수산자원 관리 등을위해 추진한 연근해 어선 감척사업 등이 원인인 것으로 분석된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이번 통계는 약 6만여척 규모의 어선에 대한지원정책 수립과 제도 개선 등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라며, “어업인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어선 감척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어선원 안전을 위한 안전관리 및 교육 등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등록어선 통계는 해양수산통계시스템(www.mof.go.kr/statPortal)과 국가통계포털 누리집(kosis.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마린 라이프
    2024-08-01
  • 해경청, 제6회 해양 환경보전 공모전 개최
    해양경찰청은 “해양환경 보전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유도하고 공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제6회 해양 환경보전 숏폼·포스터 공모전」을7월 29일부터 오는 8월 30일까지 개최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짧은 영상(숏폼 영상)과 포스터 각 부문에서 해양환경 보전,블루카본 보호, 깨끗한 바다만들기 등을 주제로 하며 국민(개인 또는 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온라인 플랫폼(공모전 홈페이지)을 통해 국민이 작품에 직접투표할 수 있어 해양환경 보전에 대한 더욱 큰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수상작은 향후 해양경찰청의 홍보 및 교육자료, 행사 등에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은 포스코이앤씨, 한국전력공사, 월드비전과 공동주관으로 진행되며 심사를 거쳐 총 27점을 선정한다. 대상(1점, 해양경찰청장상) 200만 원, 우수상(6점, 각 기관장상) 100만 원 등의 상금을 수여한다. 송영구 해양오염방제국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해양환경 보전에 대한 국민의 인식변화에 기여하고, 보호 활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앞으로도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 고 밝혔다.
    • 마린 라이프
    2024-07-29
  • 해수부, 여수 갯벌 습지보호지역 신규 지정
    해양수산부는 7월 30일(화) 해양보호생물인 흰발농게, 저어새,노랑부리백로의 서식지로서 생물다양성이 풍부한 전라남도 여수 갯벌(약 38.81㎢)을 습지보호지역으로 신규 지정한다고 밝혔다. 여수 갯벌은 새꼬막의 산지이자 흰발농게, 대추귀고둥 등을 포함한 법정보호종 5종 이상 서식하고 있으며, 드넓은 갯벌과 구불구불한 해안, 아름다운 노을로 생태적·심미적 경관이 뛰어난 지역이다. 여수 갯벌이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됨으로써 고흥-보성-순천에 이르는 여자만 갯벌을 하나의 연결된 습지보호지역으로 보전·관리할 수 있게 되었다. 해양수산부는 생태계조사(‘23.4~9)를 통한 과학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여수 갯벌의가치와 보전 필요성에 대해 마을별 지역주민 설명회(’23.11~12)를 개최하였으며, 지정 범위에 대해 여수시 및 지역주민과 세밀한 협의를 거쳐18번째 연안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하게 되었다. 한편, 여수갯벌 습지보호지역의 신규 지정으로 국내 해양보호구역은습지보호지역(갯벌) 18개소, 해양생태계보호구역 16개소, 해양생물보호구역 2개소, 해양경관보호구역 1개소로 총 37개소가 되었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여수 갯벌의 습지보호지역 지정으로 탄소흡수원인 블루카본 보호면적을 확대하고 해양분야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할 수 있게 되었다.”며, “가로림만 해양생물보호구역(약 92.04km2)에 이어 광역으로 관리되는 여자만 주변 습지보호지역의우수한 생태자원의 가치를 지역주민과 국민들께서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마린 라이프
    2024-07-29
  • 해수부, 올 여름 휴가철, 연안여객선 타고 즐거운 섬 여행 떠나세요
    해양수산부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섬을 방문하는 관광객의안전하고 편리한 연안여객선 이용을 위해, ‘하계 휴가철 연안여객선 특별교통대책’을 마련하여 7월 25일(목)부터 8월11일(일)까지 시행한다. 올해 하계 휴가철에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1% 늘어난 총 81만 9천여명(하루 평균 약 4만 5천명)이 연안여객선을 이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해양수산부는 예비선 5척을 추가로 투입하여 여객선을 137척까지 확대 운영하고, 운항 횟수도 평소보다 7.3% 증가된14,568회까지 확대하여여름 휴가철 이용 수요 증가에 대비할 계획이다. 아울러, 다음 날의 여객선 항로별 운항 정보를 사전에 알려주는 ‘내일의 운항 예보’ 서비스를 전국 연안여객터미널 내 전광판을 통해 안내하고, 특별교통기간 중 연안여객선을 이용한 후 ‘섬 여행 영상 공모전’에 지원한 여행객에게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하는 등 이용객 편의·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여객선의 안전 운항을 위해 7월 1일(월)부터 7월 12일(금)까지 전국연안여객선 144척을 대상으로관계기관 합동 특별점검을 실시하였다. 점검 결과 일부 장비 교체·수리 등 총 239건의 보완 필요사항을 발굴하여 238건을시정하였고, 남은 1건은 특별교통기간이 시작되는 7월 25일 전까지 개선하여 여객들이 안심하고 여객선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올해 여름 휴가철은 역대급 무더위가 예고되어 많은 피서객들이 섬을 여행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국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연안여객선을 이용할 수 있도록 특별교통대책 이행에 만전을기하겠다.”라고 말했다.
    • 마린 라이프
    2024-07-23
  • 해수부, 국민들에게 낯선 해양수산의 이모저모 누리소통망에서 친근하게 만난다
    해양수산부는 누리소통망을 통해 ‘체험형 정책 현장 소개’, ‘해양수산분야 청년 다큐’ 등 콘텐츠를 제작하여 현장과 소통 중이며, 이러한노력에 강도형 장관까지 함께한다고 밝혔다. 그간 해양수산부는 수로측량, 항만국통제(Port State Control)와 같이 국민들이 접하기 힘든 분야를 정책 현장 체험 영상으로 보여주고 있으며, 새우양식장, 수산물 유통업 등 해양수산분야에 도전하는 청년들의 열정을 영상으로 전달한 바 있다. 또한, 방송인 남창희가 최초 등대지기 사무관, 7급 공채 신입 등 직원들에게 제철 수산물을 활용한 요리를 대접하며 업무에 관련된 이야기를 들어보는 ‘海水토랑’이라는 콘텐츠를 정규 편성하였다. 이번에는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이 직접 나섰다. 강 장관은 해수토랑의 일일요리사로변신하여, 해녀가 되기 위해 제주도로 귀어한 청년 해녀와 국가중요어업유산담당 직원을 만난다. 강 장관은 어린 시절 자주 먹었던 파래밥과 자신만의 조리법으로 만든 해물라면을 대접하며 제주도에서 살아온 이야기와기후변화, 어촌활력제고 등 해양수산 정책에 대한 이야기를 진솔하게 나눈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정책의 시작과 끝은 모두 현장에 있다고 생각하고, 매주 현장과 소통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특색있는 해양수산현장의 모습을 온라인을 통해 생생하게 전달하고, 다양한 세대와 소통하도록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마린 라이프
    2024-07-23
  • 행안부, ‘7월은 재산세 납부의 달’입니다
    행정안전부는 7월 정기분 재산세, 약 2천 600만 건, 5조 4천억원을부과·고지 했다고 밝혔다. 재산세는 매년 6월 1일 현재 토지와 주택, 건축물, 선박, 항공기를 소유한 사람에게 부과된다. 7월분 재산세는 주택분 재산세의 절반과 건축물‧선박‧항공기 분 재산세가부과되며, 7월 16일(화)부터 7월 31일(수)까지가 납부기간이다. 주택분 재산세의 나머지 절반과 토지분 재산세는 9월에 부과된다. 납부 대상자는 다양한 납부 수단을 이용해 편리하고 손쉽게 재산세를 납부할 수 있다. 통장이나 카드가 있다면 가까운 은행 현금자동입출금기(CD/ATM)를이용해 납부할 수 있고, 위택스(www.wetax.go.kr)와 스마트 위택스(모바일 앱)를 이용하면 전국 모든 지방자치단체의 지방세를 조회하고 납부할 수 있다. 온라인 계좌이체, ARS를 통한 납부도 가능하다. 단, ARS를 이용하는 경우 7월 말에 접속량이 많아 시간이 많이 소요될 수 있으니, 가급적 7월 말 이전에 납부하거나, 온라인 계좌이체, 현금자동입출금기(CD/ATM), 위택스 등 다른결제 수단을 이용할 것을 권장한다. 행정안전부는 납세자 지원을 위해 정부민원콜센터(110) 외에 전용 콜센터(1661-6669)를 운영하고 있다. 재산세 부과‧고지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전용 콜센터에 문의하면 빠르게 안내받을 수 있다. 납세자 부담 완화를 위해 올해부터 재산세 분할납부 기간이 기존 2개월에서3개월로 확대된다. 재산세 납부세액이 250만 원 이상인 납세자는 세액의 일부를 납부기한의 3개월 내(10월 말)에 분할해 납부할 수 있다. 분할납부를 원하는 납세자는 1기분 재산세 납부기한인 7월 31일(수)까지관할 자치단체 시‧군‧구청 세정부서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한순기 지방재정경제실장은 “발송해드린 고지서를 잘 확인하시어 기간 내 납부를 당부드린다”라며, “행정안전부는 납부 과정에서 불편이 없도록 세심히 살피고 있으며, 앞으로도 자치단체와 협력해 지방세정 서비스 개선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마린 라이프
    2024-07-17
  • 행안부, 주식‧카드 포인트‧상품권도 기부 가능해진다
    행정안전부는 「기부금품의 모집 및 사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하 기부금품법 시행령)일부 개정안이 7월 16일 국무회의를 통과하여 오는 7월 31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령 개정에는 기부문화를 활성화와 기부금품의 투명한 관리를 위해 지난 1월 개정한 「기부금품법」에서 위임한 사항 등이 반영됐다. 주요 개정 내용은 ▲기부금품의 범위 확대, ▲법률에서 정한 사항 이외의 기부 목적 추가, ▲기부금품 모집 시 게시․제공할 사항 추가, ▲기부통합관리시스템 구축․운영 등에 필요한 사항 등이다. <기부문화 활성화> 먼저,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 기부금품에 금전과 물품 외에 금전적 가치를 가지며 이전이 가능한 상장 주식 및 선불전자지급수단, 전자화폐,선불카드 및 각종 상품권 등의 유가증권을 추가한다. 이를 통해, ○○페이, ○○포인트, ○○머니, 기프트카드, 티머니카드, 도서․문화상품권 및 백화점 상품권 등 유가증권의 기부가 가능해진다. 기부 모집 단체는 카드사 등 발행처와 협의하여 해당 포인트 등을 기부할 수 있는 기부처 목록에 모집단체명을 추가하고, 기부자들은 발행처의 홈페이지 또는 어플에 접속하면 기부 메뉴를 통해 모집단체에 카드사 포인트 등을기부할 수 있다. 기부금품의 범위가 확대됨으로써 기부자는 다양한방식으로 기부할 수 있고, 모집단체는 보다 유연하게 기부금품을 모집할 수 있어 기부가 보다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법률에서 정한 사항 외의 기부 목적 범위에 근로자의 고용촉진,저출생․고령화 또는 인구감소․지방소멸 대응 등을 추가하여 기부 활동이범국가적 핵심과제 해결‧지원 목적으로도 이뤄질 수 있도록 한다. 또한, 기부의 날 및 기부주간에 기념행사, 연구발표, 유공자 및 유공단체격려, 기부문화 활성화 교육․홍보 등의 행사를 실시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한다. <기부금 관리 투명성 제고> 기부금품의 투명성 강화를 위해 모집자가 모집장소 등에 게시․제공할 사항에 법률에서 정한 사항 외에 모집 목표금액, 모집기간, 사용기간을추가하여 기부자가 관련 정보를 기부 전에 알 수 있게 한다. 기부금품 모집등록 전산화와 정보공개 등을 위해 2021년부터 구축해 운영하고 있는 ‘기부통합관리시스템’에 입력할 정보와 관련 기관‧단체에 자료요청 방법 등을 규정한다. <기부 환경변화 등 반영> 기부금품은 공개장소에서의 접수가 원칙이나, 접수 경로를 다양화하기 위해 법률에서 정한계좌 입금 및 정보통신망을 이용한 접수 외에 ARS 및 우편‧생활물류서비스(택배)를 통한 접수 방법을 추가한다. 또한, 모집자가 모집등록 신청 및 모집‧사용 결과보고 등을‘기부통합관리시스템’을통해 처리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한다. 이를 통해 모집자 및 등록청은 관련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되고, 기부금품 관리의 투명성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상민 장관은 “이번 시행령 개정으로 기부금품이 더욱 투명하게 관리되고, 다양하고 더 쉬운 기부가 가능해져 기부문화가 일상화되기 위한 제도적기반이 강화되었다”라며, “기부가 주변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온기가 될 뿐만 아니라, 저출생‧고령화와 인구감소‧지방소멸 대응 등의 국가적과제 해결의 원동력으로 작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마린 라이프
    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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