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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회의, 추석을 앞두고 우리 농수산식품 소비촉진 행사로 시작
정부는 9월 23일(화) 국무회의 사전 행사로 “추석 명절맞이우리농수산식품 소비촉진 행사”를 개최하였다. 행사에는 국무위원 30여명이 참석했으며, 농식품부와 해수부 장관이 직접 농수산식품을 소개하고 시식 행사를 진행하였다. 또한 농식품부 장관은 최대 약 50% 할인된 금액으로 과일, 축산물, 전통주, 쌀, 한과, 홍삼 등을판매하는 ‘추석 민생선물세트’도 국무위원들에게 소개하였다. 국무위원들은 저탄소 인증을 받은 샤인머스캣과 제주 황금향으로 만든 컵과일과 쌀 가공품 품평회에서 입상한 크림 찹쌀떡, 식혜, 약과와 더불어 전복, 해조류 등 수산물을 활용한 절편, 음료, 스낵 등을 시식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추석 명절을 맞아 국민 여러분께서 우리 농수산식품에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따뜻한 소비로 함께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 아울러 각 부처와 공공기관에서도 우리 농수산식품 소비 촉진에 앞장서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이번 명절 선물은 농업인들의 땀과 정성이 담긴 안전하고 품질 좋은 우리 농식품을 준비한 만큼 국민들의 장바구니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하였고, 전재수 해수부 장관은 “맛 좋고 영양도 풍부한 우리 수산식품이 널리사랑받을 수있도록 국무위원님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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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추석 맞이 ‘민생선물세트’ 및 ‘전복 활용 간편식’ 홍보 행사 진행
해양수산부(이하 해수부)는 추석 맞이 ‘민생선물세트’와 전복 소비촉진을 위한 간편식 홍보 행사를 9월 24일(수)세종시 고운동 일원(가락마을 6단지 정문 앞)과 정부세종청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수부는 조기, 옥돔, 갈치, 고등어, 전복 등 제수용 제품과 소비 촉진이 필요한 수산물로 구성된 ‘민생선물세트’를 기존가격 대비 최대 46% 할인된 가격으로 온라인(수협쇼핑, 카카오톡 선물하기)플랫폼에서 판매 중이다. 특히, 전복 소비촉진을 위해 정지선 셰프와 협업하여 간편식 레시피를 개발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전복 품은 흑초덮밥’과 ‘김소스 전복 비빔면’을수산물 간편식으로 제작 중이다. 10월 중순부터 11번가를 시작으로 다양한 유통채널로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홍보 행사는 세종시 가락마을 6단지 아파트 인근에서 진행되며, ‘민생선물세트’를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정부세종청사 내에서도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전재수 해수부 장관은 “추석 명절을 맞아 국민께서 가족·친지분들께 고품질 국산 수산물을 부담 없이 선물하실 수 있도록 민생선물세트를 준비했다.”라며, “이번에 마련한 민생선물세트를 통해 소비자들께서는 맛있는 수산물을 명절에 더 저렴하게 즐기시고, 소비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어가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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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청, ‘대한민국 새단장 주간’ 맞아 해양쓰레기 집중 정화활동 실시
해양경찰청은 9월 22일부터 10월 1일까지 진행되는 ‘대한민국 새단장 주간’에 맞춰 대대적인 해양정화 활동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정부와 지역사회 및 국민이 함께 쓰레기 집중수거에 참여하는 환경정화 운동으로, 해상에 특화되어 있는 해양경찰은 특수구조대, 방제정 등을 투입해 수중·도서 등 일반 국민이 접근하기 어려운 구역까지 집중 청소를 추진한다. 이와 함께 국민과 함께하는 쓰레기 줍기·해변정화 캠페인을 통해 9월 22일부터동해, 인천, 서귀포 등 주요 연안에서 이어달리기 방식으로 쓰레기 줍기 운동을 이어간다. 갯벌과 염습지를 지키는 ‘블루카본 운동’도 병행해 탄소중립을 위한 저감활동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에 대한 공감대도 확산시킬 계획이다. 또한 국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홍보 활동과 운동을 펼친다. 어선 페트병 수거 사업인 ‘우생순 사업’을 통해 재탄생한 새활용 제품(우산, 돗자리, 장갑 등)을 ‘대한민국 ESG 친환경대전’ 전시하여 민관협력 폐기물 수거 동반 상승을 창출하고, 해양환경 사진전, SNS 카드뉴스 등을 통해 해양쓰레기 저감의 필요성 또한 알릴 계획이다. 송영구 해양오염방제국장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한 바다를 만들고, 수중·도서 등 사각지대까지 책임지는 해양환경 정화활동을 이어가겠다”며 “쓰레기 줄이기와 해양환경 보전을 위한 국민 참여가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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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제1회 대한민국 봉사와 나눔 우수사례 공모전’ 개최
행정안전부는 9월 16일(화)부터 10월 15일(수)까지‘제1회 대한민국 봉사와 나눔 우수사례 공모전’을 개최한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공모전은 봉사나 기부의 횟수나 규모보다는,짧은 기간이더라도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공동체 의식으로 나눔을 실천한사례를 찾아 사회 전반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디지털 방식으로 나눔의 형식이 변화되고 반려동물 봉사 등나눔의 대상이 확장되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이러한 시대적 변화를 반영한 새로운 나눔 사례를 발굴하고,특히 사회적 울림과 변화를 일으킨 사례를 공유해국민 모두가 나눔에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한다. 개인, 단체, 기업,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누구나 공모전에 참여가 가능하며, 제출된 사례는 ▴독창성, ▴확산 가능성, ▴사회적 공감 등의 심사 기준에 따라 1차 서면 심사, 2차 전문가 심사를 거쳐 총 34점을선정할 계획이며, 최종 수상자는 11월 중 발표된다. 수상작은 시상식 외에도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로 제작되어 자원봉사대상 및 착한 기부 대상 시상식 등에서 전시되며, 전국으로 배포·확산될예정이다. 부문별 대상에게는 300만 원의 상금과 행정안전부장관상이 수여될 예정이며, 기타 상세한 내용은 행정안전부 누리집(www.mois.g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조영진 지방행정국장은 “올해 처음으로 마련된 제1회 대한민국 봉사·나눔우수사례 공모전에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며, “이번 사례 공모전이 우리 사회의 숨은 나눔 실천자들의 이야기를 널리알리고, 더 많은 국민이 공동체를 위한 봉사와 나눔의 실천에 동참하는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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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천년의 별빛 아래에서 ‘서라벌 풍류’ 공연으로 ‘에이펙(APEC) 정상회의’ 기념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과 함께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이하 에이펙) 정상회의’ 개최를 기념해 9월 12일부터 10월 29일까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역사문화도시 경주의 교촌마을과 육부촌, 첨성대에서 특별한 전통예술공연 ‘서라벌 풍류’를 37회 펼친다. ‘서라벌 풍류’는 우리나라 최초의 왕실 음악기관인 ‘음성서’의 정신을 계승해 고대와 현대, 전통과 창조가 어우러지는 무대를 지향하는 공연이다. 31개 단체,국악인 700여 명이 신라 화랑의 기상과 불국토의 역사적 자취를 음악, 노래, 춤 등에 녹여 관객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감동을 선사할계획이다. 먼저 교촌마을에서는 지난 6월부터 7월까지의 전국 공모를 통해 선발된23개 단체, 지역예술인 총 249명과 청년국악인들이 ▴9월 12일부터 27일까지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5시에, ▴추석 연휴 기간인 10월 7일부터12일까지는 매일 오후 5시에 교촌마을광장 무대에 오른다. 특히 영남지역에서활동하는 많은 국악인들이 함께해 경주를 방문하는 국내외 관람객에게 한국의 기악, 성악, 무용 연희가 어우러지는 전통예술과 실내악 중심의 현대창작국악을 선보인다. 육부촌에서는 10월 20일부터 29일까지 매일 오후 7시에 공연을 만나볼수 있다. 국립청년연희단과 국립청년무용단, 지역연희단체들이 육부촌앞마당에서 화려한 기예와 열정 넘치는 몸짓을 선보인다. 대회의장에서는 전통예술의 진수를 외국어 설명과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첨성대에서는 10월 22일부터 29일까지 매일 오후 7시에 특설무대를 마련한다. 최고 수준의 국공립 단체 국립국악원과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 국악방송, 전북특별자치도립국악원 등이 대규모 국악 공연을 펼쳐 우리 음악의 멋과 흥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서라벌 풍류’ 이외에도 10월 31일부터 11월 4일까지 경주엑스포대공원 문화센터 문무홀에서는 국립정동극장 예술단의 ‘단심(單沈)’이 무대에 오른다. 고전 설화 <심청>을 기반으로 하는 ‘단심(單沈)’은 효(孝)중심의서사를 넘어 심청의 내면을 현대적 감각의 엘이디(LED) 영상으로 재해석한작품이다. 문체부는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경주시,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와 긴밀히협력해 ‘에이펙(APEC) 정상회의’ 기념공연 ‘서라벌 풍류’를 우리 국민 모두가함께 즐기고 공감하는 국악 축제로 기억할 수 있도록 만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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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구조치료·인공부화 된 바다거북 13마리 자연 방류
해양수산부는 9월 11일(목), 제주 중문색달해수욕장에서 구조·치료 및 인공부화에 성공한 바다거북 13마리를 자연으로 돌려보낸다고 밝혔다. 바다거북은 전 세계적으로 개체 수가 급감하고 있으며, 현존하는 7종 모두가세계자연보전연맹(IUCN)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되어 있다. 우리나라도 국내 서식이 확인된 바다거북 5종을 ‘해양보호생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해양수산부는 2017년부터 야생개체군 회복을 목표로바다거북 방류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올해 방류 대상은 해양동물보호위원회의 심의를 거쳐방류 적합 판정을 받은 개체들로 총 3종 13마리이다. 이 중 성체 5마리(푸른바다거북 4, 붉은바다거북1)는 야생에서 부상당하거나 해변에 좌초된 상태로해경과 어민에게 구조된 뒤, 해양수산부가 지정한 ‘해양동물 전문 구조·치료기관’에서 회복을 마친 개체다. 나머지 8마리는 모두 새끼 매부리바다거북으로,해양수산부 ‘해양보호생물 인공증식 사업’의 일환으로 수족관에서 키우던 바다거북의 산란을유도해 인공부화에 성공한 개체들이다. 이번 행사는 민관협력을 통해 이뤄진다. 한화 아쿠아플라넷 여수는 매부리바다거북 8마리를 인공증식하고, 여수 인근 해역에서 구조된 푸른바다거북 2마리를 치료했다. SEALIFE 부산 아쿠아리움은 부산과 거제 지역에서 구조된푸른바다거북 2마리와 붉은바다거북 1마리를 치료했다. 한화 아쿠아플라넷 제주는 방류 전 바다거북의 임시 관리와 건강검진을담당하며,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방류 개체에 위성 추적장치와 개체 인식표를부착해 이동 경로와 자연 적응 상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예정이다.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은 “사람의 손길을 통해 태어나고 건강을 되찾은바다거북들이 이제 넓은 바다로 돌아가 스스로의 힘으로 자유롭게 헤엄치길바란다”라며, “바다거북 자연방류 행사가 국민들에게 해양생물 보호와 해양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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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대한민국 수산대전-여름휴가 특별전」 개최
- 해양수산부는 여름 휴가철 수산물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다양한 수산물 할인지원 행사를 개최한다. 먼저, 주요 관광지 수산 시장과 전통시장 등에서 국산 수산물을 구매한 소비자들에게 구매금액에 따라 최대 2만 원까지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하는 ‘7월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7월 6일(토)부터 12일(금)까지 전국 50개 전통시장에서 진행된다. 소비자는 행사 참여 시장에서 국산 수산물을 구매한 후 영수증과 신분증을 지참하여 시장 내 환급 부스에 가면 간단한 본인 확인 후 온누리상품권을 환급받을 수 있다. 마트·온라인몰에서는 「대한민국 수산대전-여름휴가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7월 17일(수)부터 8월 4일(일)까지 진행되며, 소비자가 마트(18개사)와 온라인몰(27개사)에서 국산 수산물을 구매할 때 구매금액의 최대 50%를 할인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는 대중성어종과 바다장어, 우럭, 전복, 멍게 등의 수산물에 대해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업체별 할인 품목 등 더욱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 수산대전 공식 누리집(www.fsal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7월부터 시작되는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제철 수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하실 수 있도록 다양한 할인행사를 지원한다.”라며, “무더운 여름철에 가족, 친지와 함께 대표적인 건강식품인 우리 수산물을 드시면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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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대한민국 수산대전-여름휴가 특별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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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우리나라 새우류 ‘노랑머리병’ 청정국 지위 획득
- 해양수산부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우리나라가 새우류주요 전염병인 ‘노랑머리병’의 청정국으로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는 2014년부터 2023년까지 10년간 우리나라의 총 147개 새우양식장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여 ‘노랑머리병’이 발생하지 않은것을 확인하고,질병 미발생 이력과 우리 수산생물 검역‧방역체계의 안전성을 인정하여우리나라에 ‘노랑머리병’ 청정국 지위를 부여했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 새우 양식어가는 다른 나라로 수출할 때 ‘노랑머리병’ 정밀검사를 면제받을 수 있게 된다. 우리나라는 이로써 연어류 전염성연어빈혈증(2019), 연어류 자이로닥틸루스살라리스증(2020), 전복류 전복허피스바이러스감염증(2021), 새우류 전염성피하 및조혈기괴사증(2022), 연어류 연어알파바이러스감염증(2023)과 새우류 노랑머리병(2024) 등 총 6종의 수산생물 전염병 청정국 지위를 인정받게 되었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이번 청정국 지위 획득을 계기로 국제사회에서우리나라 수산생물 전염병 관리 기술의 우수성과 안전성이 입증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수산생물 전염병 관리를 더욱 철저히 하고 관리 기술을 발전시켜 나가는 등 국내 주요 양식품종의 수산생물 전염병에 대한 청정국 지위 추가 및 확대를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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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우리나라 새우류 ‘노랑머리병’ 청정국 지위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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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제10차 아워 오션 콘퍼런스(Our Ocean Conference), 2025년 부산 개최
- 해양수산부는 제27차 국무회의에서 ‘제10차 아워 오션 콘퍼런스(Our Ocean Conference)’개최계획을 보고하고, 2025년 4월 28일(월)부터 4월 30일(수)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4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온 ‘아워 오션 콘퍼런스’는 해양을주제로 한고위급국제회의로, 주요국가 수반 등 100여 개국 정상급 대표단과 400여 개 국제기구, 비영리단체 등 1,000여 명의 해양분야 오피니언 리더들이참석한다. 이 국제회의에서는 해양오염, 해양보호구역, 기후변화, 지속가능 어업, 해양 경제, 해양 안보 등6가지 기본의제와 개최국이 선정하는 특별의제에 관한 패널토론과 실천공약 발표가이루어지며, 참여자들이 자발적으로 추진하는 부대행사도 다양하게 진행된다. 아울러, 불법어업 근절, 폐어구 저감,공해상 해양생물다양성(BBNJ) 협약비준 등 주요 현안별로 글로벌 협력체계가 운영되고 있으며, 이는 최근 공해상 해양환경 보호를 위한 국가 간 협약이라는 의미를 가진 해양 협약 채택에도 적극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제10차아워 오션 콘퍼런스는 ‘아워 오션(Our Ocean), 아워 액션(Our Action)’을슬로건으로 하며, 지속가능한 해양을 위한 행동을 촉진하는 수단으로서 ‘해양디지털’을 특별의제로 선정해 논의할 예정이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제10차 아워 오션 콘퍼런스를 차질없이 준비하여성공적으로 개최하고, 해양 규범 실천을 주도하는 해양 수산 분야 글로벌 중추국가로서 우리나라의 위상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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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제10차 아워 오션 콘퍼런스(Our Ocean Conference), 2025년 부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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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소방서, 피난약자시설 화재안전환경 조성 위한 『간이소화장치』설치 및 후원물품 기증
- 부산 사하소방서는 지난 5월30일(목) 괴정동 소재 부산천사의학교에 영유아 특수학교 피난약자시설 화재안전환경 조성을 위해간이소화장치를 설치하고, 후원물품을 기증했다고 전했다. 이날 기증은 장림동 소재 지역 선도업체인CJ제일제당 부산공장(공장장 김명호)의700만원 상당 간이소화장치 및 물품(CJ햇반10박스,수프6박스)후원으로 이루어졌다. 소화기 외에는 별도 소화설비가 없는 천사의학교에 간이소화장치를 설치해 화재 발생 시 초기에 신속히 진압하고, 자력 대피가 어려운 장애아동의 소중한 인명 보호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사하소방서(서장 이상근)에서는“화재 시 자력 대피 및 신속한 초기대응이 어려운 화재취약시설에 대해 다양한 소방안전시책을 추진하여,관계인 중심의 자율소방안전관리 문화 확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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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소방서, 피난약자시설 화재안전환경 조성 위한 『간이소화장치』설치 및 후원물품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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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학교, 중간관리자 과정 ‘AI 새로운 기술’ 특강
- 부산소방학교는 업무 효율화를 위한 인공지능(AI) 활용을 확산하기 위해 중간관리자 대상으로 '챗(Chat)GPT'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중간관리자 리더십 과정 교육생과 청강희망자들을 대상으로 열린 특강에서는 ‘AI 비즈니스 레볼루션’의 작가이자 '데이터 마케팅 코리아'의 이진형 대표가 'AI 새로운 기술, 새롭게 일할 때' 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이 대표는 생성형 AI와 챗GPT의 개념과 업무 관련 자료 검색 및 조사 효율화, 그리고 데이터 활용법 등에 대해 설명했다. 박형열 부산소방학교장은 “앞으로도 인공지능(AI)을 재난현장 소방활동에 접목시켜 급변하는 시대에 대응, 깊이 있는 준비로 소방 발전에 이바지하는 교육훈련 전문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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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학교, 중간관리자 과정 ‘AI 새로운 기술’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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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부소방서, 한국119청소년단 발대식 및 소방안전체험 행사 가져
- 부산 중부소방서는 지난 3일부터 29일까지 한국119청소년단 중부지회 소속 단원들을 대상으로 발대식 및 소방안전체험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올해로 창단 61주년을 맞는 한국119청소년단은 어린이·청소년의 안전의식과 습관을 기르고, 안전을 중시하는 사회풍토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는 청소년 단체이며, 중부소방서에는 디지털고등학교 등 5개대 121명이 소속되어 활동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한국119청소년단 취지 및 활동 소개 ▲지도교사 위촉 및 청소년단원 선서식 ▲연기소화기 체험 ▲소방차량 방수 체험 ▲심폐소생술 체험 ▲재난발생 시 대처요령 ▲생활안전 교육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정석동 중부소방서장은 “2024년 한국119청소년단으로 활동하게 된 어린이·청소년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긍심을 갖고 안전문화를 선도하는 청소년으로 자라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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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부소방서, 한국119청소년단 발대식 및 소방안전체험 행사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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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친환경선박 도입, 진단부터 금융까지 한 번에 지원
- 앞으로 국적선사는 친환경 선박을 도입할 때 진단부터 컨설팅, 선박금융, 보조금까지 한 번에 통합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해양수산부는 한국해양진흥공사와 함께 6월부터 ‘국적선사 친환경선박 도입 원스톱(One-Stop) 지원체계’를 구성하여 운영한다. 이는 지난 3월 윤석열 대통령 주재로 진행된 민생토론회에서 발표한 「항공·해운·물류 발전방안」의후속 조치다. 기존에는 국적선사가 친환경선박을 도입할 때 금융기관의 선박금융, 정부 보조금, 컨설팅 등을각각 개별적으로 문의하고 신청하여 지원을 받아야 했다.또한,어느 프로그램이 더 적합한지 비교·결정하는 데도 어려움을 겪었다. 하지만, 앞으로는 한국해양진흥공사를 통해 현 상황 진단부터 금융·친환경·시황에 대한 컨설팅은 물론,정부 보조금부터 정책금융실행까지 모든 지원을 한 번에 통합적으로 받을 수 있게 된다. 친환경선박 도입을 검토하고 있는 국적선사 담당자는 한국해양진흥공사 (중견선사금융2팀 한세희 팀장 ☎ 051-795-1752, 중기상생금융팀 신장현 팀장☎ 051-795-1761)에 문의하고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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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친환경선박 도입, 진단부터 금융까지 한 번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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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2024년 세계열린정부주간 맞아 국제사회와 열린정부 미래 전략 모색
- 행정안전부는 세계열린정부주간을 맞아 ‘신뢰받는 정부혁신, 함께하는 열린정부’를 주제로 5월 28일(화)부터 5월 29일(수)까지 민관합동 국제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계열린정부주간(Open Gov Week)은 투명성·반부패·국민참여 등 열린정부 가치를 전 세계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국제협의체인 열린정부파트너십(OpenGovernment Partnership, OGP)이 2018년부터 주관하고 있는 국제 기념주간이다. 2018년부터 우리나라를 비롯한 100개 이상의 국가가 약 3천 개의 열린정부 행사를 진행하여 국제사회와 공유하고 있다. 올해 포럼에서는 ‘신뢰받는 정부혁신, 함께하는 열린정부’를 구현하기 위한 4가지 주제로 토론이 개최된다. 열린정부 활동과 나아갈 방향을 큰 주제로 다루는 이번 포럼은 ‘대한민국 열린정부위원회’가 수립한 ‘제6차 대한민국 열린정부 실행계획’ 과제 중심으로 디지털·반부패·국민참여 분야 활동을 소개한다. 특히, 올해는 보이스피싱, 혐오표현과 같은 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열린정부 활동을 다루는 세션이 마련되어 있다. <① 대한민국 열린정부 활동에 대한 평가와 나아갈 방향> 먼저, 첫 번째 토론회에서는 국제기구·정부·민간 관계자와 청년이 함께 열린정부 가치 실현을 위한 국내외 활동을 살펴보고, 열린정부의 나아갈방향을 모색한다. 토론회에서는 국제기구·협의체(OECD, OGP)가 지향하는 열린정부 모습과열린정부 가치 실현을 위한 대한민국의 법적 거버넌스와 플랫폼을 확인할수 있다. 또한, 국민의 참여를 높이는 방안에 대한 시민사회의 제언, 미래세대를위한 정책과제를 열린정부를 통해 어떻게 대응할지에 대한 청년의 시각도 함께 알아본다. <② 리걸테크를 활용한 반부패와 민주주의 강화> 인공지능(AI) 발달로 인한 반부패 활동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다루기 위해리걸테크를 주제로 한 반부패 분야 세션이 열린다. 이번 세션에서는 지난 2월 국민권익위원회가 개시한 온라인 행정심판 청구서 자동완성 서비스 ‘이지(EASY)행정심판’을 시연하고, 국민의 사용경험을 듣는 자리도 마련된다. 아울러, ‘인공지능에 의한 행정의사결정과 사법심사’, ‘리걸테크의 법적의미와 전망’을 주제로 전문가 토론이 진행된다. <③ 공공데이터와 청년의 삶> 데이터 개방은 열린정부 활동에 빠질 수 없는 분야로 청년의 관심사인 창업, 취업을 다루는 세션도 마련된다. 디지털 분야 세션에서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창업한 청년의 사례를 공유하고 민간과 공공의 영역에서 공공데이터를 다루는 직업을 소개한다. 또한,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보이스피싱과 같은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제안을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특히,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정책사례로는 고용노동부가 추진하는 구인·구직 플랫폼 워크넷이 소개된다. <④ 차별과 배제를 넘어서> 국민참여 분야 세션은 ‘참여’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차별과 배제를 넘어선‘포용’을 주제로 ‘혐오표현 예방’ 활동과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정책을민·관이 함께 논의한다. 혐오표현 예방에 대한 발표에서는 혐오표현 자율정책 가이드라인 마련을포함한 시민사회 활동을 소개하고, 우리 사회에 혐오표현이 가져오는 문제와 이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한다. 마지막으로, 장애인, 고령자 등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유니버설디자인사업과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을 위한 열린관광지 사업에 대해 자세히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열린정부를 위한 범정부적 협력 방안을 마련하고 시민사회의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2017년 ‘대한민국 열린정부위원회(前 대한민국OGP포럼)’를 출범시켰다. 대한민국 열린정부위원회는 열린정부 실행계획을 수립·이행하고, 열린정부 가치 확산과 인식 제고를 위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2024 세계열린정부주간 민관합동 국제포럼’은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개최되며 열린정부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 등록은 포스터 정보무늬(QR코드)에 접속해 안내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전 세계에서 개최되는 열린정부 행사는 세계열린정부주간 공식 누리집(www.opengovweek.org)에서 확인 가능하다. 대한민국 열린정부위원회 민간위원장인 남영준 중앙대학교 교수는 “이번행사는 대한민국 정부가 정부 운영의 투명성과 유능함을 굳건히 지키기 위해 국민의 관심과 의견을 얼마나 경청하는지를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한민국 열린정부위원회 정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고기동 행정안전부 차관은 “정부의 투명성을 높이고 국민참여를 증진하기 위해서는 시민사회, 학계, 청년 등 다양한 국민과 함께 협력해야 한다”며 “세계열린정부주간민관합동 국제포럼이 각 분야의 경험을 공유하고 연대를 약속하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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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2024년 세계열린정부주간 맞아 국제사회와 열린정부 미래 전략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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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해양수산 과학기술 발전을 위해 과학기술 단체와 협력방안 논의
- 해양수산부는 5월 28일(화) 서울에서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와간담회를 열어 국가 과학기술 정책 현안을 공유하고, 해양수산 과학기술 발전을 위한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는 612개 국내 학술단체와 13개 지역연합회, 19개 재외한인과학기술자협회 등의 협력 네트워크(Network)를 기반으로 국내외 과학자들과 과학기술 단체들의 연구 활동을 육성 지원하는 기관이다. 강 장관은 이 자리에서 “우리나라가 해양수산 과학기술 강국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국내외 연구자 네트워크를 잘 활성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며, “해양수산 분야 국제 연구개발(R&D) 신규 과제 발굴, 해양수산 학술대회 공동개최, 미래 인재 양성 등 협력을 지속 확대해나가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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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해양수산 과학기술 발전을 위해 과학기술 단체와 협력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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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정보시스템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민간 전문가와 합동 토론회 개최
- 행정안전부는 5월 28일(화), 고기동 행정안전부 차관 주재로전산사고 재발방지 대책에 대한 민간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전산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응용프로그램의 안정적 운영·유지관리 방안을 전문가들과 논의하고 우수한 민간의 시스템 관리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토론회에는 송상효 숭실대학교 교수를 비롯한 지난 1월 ‘디지털행정서비스 국민신뢰 제고 대책’ 마련에 참여한 민간위원들과 공공정보화사업 경험이 풍부한 실무 전문가들이참여했다. 송상효 교수는 “시스템 신규 개발도 중요하지만, 현재 운영 중인 시스템의안정화를 위한 투자가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되어야 한다”고 강조하였으며, 김성훈 사회보장정보원 본부장은 “응용프로그램의 개발, 테스트, 배포 전 과정을 철저히 관리하고, 발생가능한 문제점을체계적으로발굴·개선하여 서비스오류의 가능성을 근본적으로 줄여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 외에도 사고 때마다 임시 처방으로 대처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어 정부전체를 아우르는 대응 거버넌스가 필요하다는 제언 등 다양한 의견이 논의되었다. 고기동 차관은 “디지털플랫폼정부 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제공될 수 있도록하드웨어뿐 아니라 응용프로그램도 철저히 관리하겠다.”라며, “또한 근본적으로 정보화사업 방식을 개선하여 국민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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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린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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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정보시스템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민간 전문가와 합동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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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외래관광객 2천만 명 유치 위한 관광호텔 서비스 혁신 방안 논의
-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한국호텔업협회와 함께 5월28일(화) 오후 2시 30분,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호텔 관광서비스 혁신 포럼’을 열어 호텔을 둘러싼 환경변화를 진단하고 호텔 서비스경쟁력 향상을 위한 방안을 논의한다. 특히 이번 포럼은 코로나 이후 처음 열리는 호텔업계 논의의 장으로 업계와 관련 학계, 여행 관련 콘텐츠 창작자(인플루언서) 등 150여 명이 포럼에 참여한다. 장미란 제2차관도 포럼에 참석해 호텔업계 관계자들을 격려한다. 방한 관광객의 국적이 다변화되고 이들의 여행유형과 호텔 서비스에 대한수요가 다양화되는 등 호텔을 둘러싼 환경은 급격하게 변하고 있다. 코로나19를 거치면서 무인 키오스크, 서비스 로봇 등 디지털전환 기술의활용이 늘어나고 있으며, 호텔업에 대한 외국인고용허가제(E-9)가 올해부터시범적으로 허용되는 등 고용환경 또한 변화되고 있다. 이러한 추세에 맞춰관광호텔의 변화와 혁신에 대한 요구도 커지고 있다. 관광산업의 필수 기반시설인 호텔의 관광수용태세를 점검하고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려는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에 이번 포럼에서는 ‘외래관광객 2천만 명 유치, 호텔 서비스의 변화와혁신으로부터!’라는 표어 아래 우리나라 관광호텔의 과거를 분석하고 현재를진단하며 미래를 전망한다. 1부에서는 김다영 여행작가가 ‘나는 호텔을 여행한다’를 주제로 숙박여행시 선호하는 호텔 경향과 특색 있는 해외 지역 호텔의 사례를 발표한다. 이어호텔에이치디시(HDC-안다즈, 파크하얏트), 홀리데이인 익스프레스 서울 홍대, 에스케이(SK)네트웍스(주) 워커힐 호텔 관계자들이 코로나 이후 호텔인사관리제도의 변화와 서비스 품질 향상 전략 등 업계의 자구 노력 사례를공유한다. 2부에서는 한국생산성본부 조동욱 팀장이 ‘호텔 서비스 수준의 국제적 흐름과 서비스 경쟁력 강화 방안’을 발표하고 산·관·학 관계자들이 ‘호텔서비스 경쟁력 제고 방안’을 주제로 토론을 이어간다. 경희대학교 한진수 교수, 문체부 강동진 관광산업정책과장, 한국문화관광연구원 김현주 선임연구위원, 한국직업능력개발교육원 이현주 원장 등이 토론자로 나선다. 장미란 차관은 “외래관광객이 한국에서 만족스러운 여행 경험을 쌓고 국민도 쾌적한 국내 관광을 즐기는 데에, 관광호텔이 제공하는 서비스의품질은매우 주요한 영향을 미친다. 이번 포럼을 통해 호텔이 직면한 환경변화를 파악하고, 이에 맞춘 호텔 서비스 혁신 방안을 다각으로 모색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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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린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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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외래관광객 2천만 명 유치 위한 관광호텔 서비스 혁신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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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사회보장제도 사전협의 제주권 현장 설명회로 권역별 설명회 모두 마무리
- 보건복지부는5월 28일(화) 오후 2시 제주시 맨써드림스페이스에서제주권에서 근무하는 사회보장 분야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중앙-지방 간 사회보장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의 사회보장제도가 조화롭게 운영될수 있도록 지자체 담당자와 직접 만나 문제의식과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상호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목적에서 권역별 설명회를 올해부터 개최하고있다. 이번 제주권 설명회를 통하여 지난 1월부터 시작된 권역별 현장 설명회는 총 6회로 모두 마무리하였다. 그간 열린 권역별 설명회를 통해 보건복지부는 지자체의 사회보장사업 신설·변경 절차와 유사 사업의 협의 사례등에 대한 지자체 담당 공무원의실무적 이해를 돕고 중앙과 지자체 간, 지자체와 인접 지자체 간 사회보장사업의 균형적 제도 운용을 위해 사전협의 제도의 역할에 대한 관심과 협력을요청하였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먼저 「2024 사회보장제도 신설·변경 협의 운용지침」개정사항을 설명하였다. 이번 개정 지침은 그간 여러 지자체에서 제도개선 사항으로 건의해 온 내용을 반영하여 사전협의 제도를 합리적으로 개선하였으며, 이를 통하여 지방의 자율성이 확대되었다. 기초지자체에서 신설·변경하는 사업 중 일정 금액 이하의 사회서비스 사업에 대해서는 일정 요건을 충족할 경우 신속협의(Fast-Track)를 통해 속도감 있게 사전협의 절차가 완료될 수 있도록 개정된 지침 관련 내용을 공유하고, 지자체 담당자들의 의견을 수렴하였다. 또한, 쟁점 사업의 경우 지역 간 불균형을 완화하고, 지자체 간 불필요한경쟁을 예방하고자 사전협의 시 인접 기초지자체 및 광역지자체에 대한 의견조회절차를 추가하였다. 아울러, 지방자치단체에서 사전협의 관련 원활한 업무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사전협의시스템 사용법, 사전협의 우수사례 선정기준등을 소개했다. 이영재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조정과장은 “지자체 예산심의 일정에 맞추기위하여 내년도 신설 사회보장사업은 법정 기한인 6월 30일까지 행복이음 시스템을통하여 협의 요청하여야 함”을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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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사회보장제도 사전협의 제주권 현장 설명회로 권역별 설명회 모두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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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 제48차 회의 개최
- 「의사 집단행동 중앙사고수습본부」는 5월 28일(화)9시 전병왕 총괄관 주재로 제48차 회의를 개최하고,▲비상진료체계 운영현황 ▲의사 집단행동 현황 등을 점검했다. 5월 27일평균 입원환자는 상급종합병원 22,704명으로 전주 평균 대비6.1% 감소하였고, 평시인 2월 첫주의 68.5% 수준이다. 상급종합병원 포함전체 종합병원은 전주 대비 3.7% 감소한88,061명으로 평시 대비 91.7% 수준이다. 중환자실 입원환자는 상급종합병원 2,931명으로 전주 대비 1.9% 증가하였고 평시의 88.4% 수준이며, 전체 종합병원은 7,255명으로 전주 대비2.7% 증가, 평시 대비 98.5% 수준이다. 5월 27일 응급실은 전체 408개소 중 391개소(95.8%)가 병상 축소 없이운영되었고 27개 중증응급질환 중 일부 질환에 대해 진료제한 메시지를 표출한 권역응급의료센터는 16개소다. 5월 24일응급의료기관 내원환자 중 ▲중증·응급환자는 전주 대비1.5% 증가, ▲중등증 환자는 0.2% 감소, ▲경증 환자는 1.3% 증가했다. 이는 평시인 2월 1주차 대비 ▲중증·응급환자는 5.9% 감소, ▲중등증환자는 0.4% 증가, ▲경증 환자는 13.3% 감소한 수치이다. 전병왕 총괄관은 “비상진료체계가 3개월 넘게 지속되면서 의료이용에 많은 불편을 겪고 계심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의료개혁에 대한 지지를보내주고 계신 국민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또한 전공의들의빈자리를 채우고 묵묵히 의료현장을 지키며 혼신의 힘을 다해 소중한생명을 살리고 계신 의사,간호사 현장의료진 분들께 거듭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말했다. 또한 “정부는 그간의 비상진료체계 운영 경험을 토대로 권역응급의료센터는 중증, 지역응급의료센터는 중등증, 지역응급의료기관은 경증 환자에집중할 수 있도록 응급의료기관별 분담체계를 개선해나가고 있다. 앞으로도의료전달체계 정상화를 위해서 응급환자 이송 및 진료협력 체계에 대한 제도적, 재정적 지원을 강화해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형식과 의제에 구애받지 않고 의료계와 대화하겠다는 정부의입장은 변함이 없다. 오늘 개최되는 전달체계·지역의료 전문위원회를 비롯한보건의료 발전을 위한 논의에 의료인 분들이 동참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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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린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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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 제48차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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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고용노동부, 기술인재 양성 위해 맞손
- 교육부와고용노동부는 5월 27일(월) 한국기술교육대 제1캠퍼스에서 2024년 제1차 직업계고 실무인재 양성 제도개선 포럼을 개최한다. 직업계고 실무인재 양성 제도개선 포럼은 윤석열 대통령 지시에 따라 부처간칸막이를 허물고 협업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실시된 교육부-고용노동부 간 ‘전략적 인사교류’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본 포럼은 이진구 한국기술교육대 능력개발교육원장을 좌장으로 충남대 등 직업계고 관련 전문가와교육부, 고용노동부 관계자로 구성되며, 올해 총 4회(5·7·9·11월)에 걸쳐 직업계고교육 관련 정책 전반을 검토하며 산업현장이 원하는 실무인재 양성을 위한 해법을 논의할 계획이다. 이번 제1차 포럼에서는 ‘디지털 실무인재 양성을 위한 직업계고 교원 지원방안’을 주제로 한국기술교육대의 직업계교 교원 직무연수 운영 현황 공유, 실무인재 양성을 위한 산업별 인적자원개발위원회(ISC)연계 방안, 스텝(STEP)활용을 통한 직업계고 지원방안 등 교육부-고용노동부 연계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최창익 교육부 평생직업교육정책관은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현장의 직무를직업계고등학교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교육과 산업의 연계를 더욱 강화할 필요가 있다.”라고 말하며, “이번 포럼을 시작으로 양 부처가 힘을 합쳐 다양한교육‧산업 전문가들의 의견을 반영한 실무인재 양성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권태성 고용노동부 직업능력정책국장은 “직업계고 학생을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형 인재로 양성하는 것은 양 부처의 공통적인 정책목표이다.”라고 말하며, “이번 포럼을 통해 직업계고 교육과정이 산업현장과 연계될 수있도록 교육부와 더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업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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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린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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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고용노동부, 기술인재 양성 위해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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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레저기구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무상점검 실시
- 완도해양경찰서는 지난 18일 완도 신항만에서 동력수상레저기구 사고 예방을 위하여 모터보트, 고무보트 등 동력수상레저기구 11척에 대한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무상점검은 수상레저기구 주요 출항지인 전남 완도군 소재 신항만에서 사전예약 접수자와 현장 방문자 등을 대상으로 진행하였으며, 민간 수리업체 전문가(대양마린)가 엔진오일, 연로필터, 배터리 등 안전과 직결되는 사항에 대한 점검과 수리를 진행했다. 한편, 완도해경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관내 발생한 수상레저 사고는 총 34건으로 이 중 25건(72%)이 정비 불량, 운항 부주의 등 안전의식 부족이 원인으로 발생했다. 이에 완도해경은 수상레저기구 활동자 대상 출항 전 기구 점검 요령, 사고 발생 시 조치 방법 등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근거리 수상레저활동 자율 신고 및 구명조끼 착용 생활화를 위한 안전 캠페인도 병행하였다. 올해 무상점검 서비스는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며 최근 3년간 총 55척 무상점검을 실시하여 레저활동자 및 지역 주민들로부터 전문적인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는 긍정적인 평을 받고 있다. 완도해경 관계자는 “수상레저기구는 기관 고장, 표류 등 사고 발생 시 충돌·전복 등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무상점검을 통해 사고 예방은 물론 안전한 수상레저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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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린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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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레저기구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무상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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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농식품부, 세계동물보건기구(WOAH) 창립 100주년 정기총회 참석
- 해양수산부와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2024년 5월 26일부터 30일까지 183개 회원국의 농업부 장‧차관 등 600여명의정부대표단이 참여하는 제91차 세계동물보건기구(WOAH) 총회(프랑스 파리)에참석할 계획이라고밝혔다. 전 세계 동물위생과 복지증진을 위한 정부 간 국제기구인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는 1924년에 설립되어 과학적 근거와 발생 상황 등을 바탕으로동물 질병 등의 관리·진단·검역기준 등을 수립하고, 주요 동물 질병의 청정국·청정지역 지위 인정등을 수행하며, 우리나라는 1953년에 회원국으로 가입하였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의 영상메시지를 비롯한 회원국 장‧차관 등의 창립 100주년축사로 시작하는이번 제91차 총회에서는 차기 세계동물보건기구(WOAH) 사무총장 등주요 임원선거, 우리나라의 국립수산과학원과 농림축산검역본부가공동으로신청한 동물진단의 국제표준을 선도하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 협력센터의지정 승인, 동물 질병 청정국 지위 인정및 동물위생규약개정안 등이 논의‧채택될 예정이다. 우리나라 수석대표인 농식품부 이동식 방역정책과장은 “우리나라는 이번총회에서 동물 질병과 복지증진을 위한 국제협력 방안 등 논의에 적극 참여하고 대응해 나갈 것이며, 소해면상뇌증(BSE), 아프리카마역, 전염성연어빈혈증 등 동물 질병에 대한 우리나라의 청정국 지위가 계속 유지되고, 우리나라가 신청한 세계동물보건기구(WOAH) 협력센터가 지정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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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농식품부, 세계동물보건기구(WOAH) 창립 100주년 정기총회 참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