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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회의, 추석을 앞두고 우리 농수산식품 소비촉진 행사로 시작
정부는 9월 23일(화) 국무회의 사전 행사로 “추석 명절맞이우리농수산식품 소비촉진 행사”를 개최하였다. 행사에는 국무위원 30여명이 참석했으며, 농식품부와 해수부 장관이 직접 농수산식품을 소개하고 시식 행사를 진행하였다. 또한 농식품부 장관은 최대 약 50% 할인된 금액으로 과일, 축산물, 전통주, 쌀, 한과, 홍삼 등을판매하는 ‘추석 민생선물세트’도 국무위원들에게 소개하였다. 국무위원들은 저탄소 인증을 받은 샤인머스캣과 제주 황금향으로 만든 컵과일과 쌀 가공품 품평회에서 입상한 크림 찹쌀떡, 식혜, 약과와 더불어 전복, 해조류 등 수산물을 활용한 절편, 음료, 스낵 등을 시식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추석 명절을 맞아 국민 여러분께서 우리 농수산식품에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따뜻한 소비로 함께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 아울러 각 부처와 공공기관에서도 우리 농수산식품 소비 촉진에 앞장서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이번 명절 선물은 농업인들의 땀과 정성이 담긴 안전하고 품질 좋은 우리 농식품을 준비한 만큼 국민들의 장바구니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하였고, 전재수 해수부 장관은 “맛 좋고 영양도 풍부한 우리 수산식품이 널리사랑받을 수있도록 국무위원님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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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추석 맞이 ‘민생선물세트’ 및 ‘전복 활용 간편식’ 홍보 행사 진행
해양수산부(이하 해수부)는 추석 맞이 ‘민생선물세트’와 전복 소비촉진을 위한 간편식 홍보 행사를 9월 24일(수)세종시 고운동 일원(가락마을 6단지 정문 앞)과 정부세종청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수부는 조기, 옥돔, 갈치, 고등어, 전복 등 제수용 제품과 소비 촉진이 필요한 수산물로 구성된 ‘민생선물세트’를 기존가격 대비 최대 46% 할인된 가격으로 온라인(수협쇼핑, 카카오톡 선물하기)플랫폼에서 판매 중이다. 특히, 전복 소비촉진을 위해 정지선 셰프와 협업하여 간편식 레시피를 개발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전복 품은 흑초덮밥’과 ‘김소스 전복 비빔면’을수산물 간편식으로 제작 중이다. 10월 중순부터 11번가를 시작으로 다양한 유통채널로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홍보 행사는 세종시 가락마을 6단지 아파트 인근에서 진행되며, ‘민생선물세트’를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정부세종청사 내에서도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전재수 해수부 장관은 “추석 명절을 맞아 국민께서 가족·친지분들께 고품질 국산 수산물을 부담 없이 선물하실 수 있도록 민생선물세트를 준비했다.”라며, “이번에 마련한 민생선물세트를 통해 소비자들께서는 맛있는 수산물을 명절에 더 저렴하게 즐기시고, 소비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어가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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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청, ‘대한민국 새단장 주간’ 맞아 해양쓰레기 집중 정화활동 실시
해양경찰청은 9월 22일부터 10월 1일까지 진행되는 ‘대한민국 새단장 주간’에 맞춰 대대적인 해양정화 활동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정부와 지역사회 및 국민이 함께 쓰레기 집중수거에 참여하는 환경정화 운동으로, 해상에 특화되어 있는 해양경찰은 특수구조대, 방제정 등을 투입해 수중·도서 등 일반 국민이 접근하기 어려운 구역까지 집중 청소를 추진한다. 이와 함께 국민과 함께하는 쓰레기 줍기·해변정화 캠페인을 통해 9월 22일부터동해, 인천, 서귀포 등 주요 연안에서 이어달리기 방식으로 쓰레기 줍기 운동을 이어간다. 갯벌과 염습지를 지키는 ‘블루카본 운동’도 병행해 탄소중립을 위한 저감활동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에 대한 공감대도 확산시킬 계획이다. 또한 국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홍보 활동과 운동을 펼친다. 어선 페트병 수거 사업인 ‘우생순 사업’을 통해 재탄생한 새활용 제품(우산, 돗자리, 장갑 등)을 ‘대한민국 ESG 친환경대전’ 전시하여 민관협력 폐기물 수거 동반 상승을 창출하고, 해양환경 사진전, SNS 카드뉴스 등을 통해 해양쓰레기 저감의 필요성 또한 알릴 계획이다. 송영구 해양오염방제국장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한 바다를 만들고, 수중·도서 등 사각지대까지 책임지는 해양환경 정화활동을 이어가겠다”며 “쓰레기 줄이기와 해양환경 보전을 위한 국민 참여가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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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제1회 대한민국 봉사와 나눔 우수사례 공모전’ 개최
행정안전부는 9월 16일(화)부터 10월 15일(수)까지‘제1회 대한민국 봉사와 나눔 우수사례 공모전’을 개최한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공모전은 봉사나 기부의 횟수나 규모보다는,짧은 기간이더라도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공동체 의식으로 나눔을 실천한사례를 찾아 사회 전반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디지털 방식으로 나눔의 형식이 변화되고 반려동물 봉사 등나눔의 대상이 확장되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이러한 시대적 변화를 반영한 새로운 나눔 사례를 발굴하고,특히 사회적 울림과 변화를 일으킨 사례를 공유해국민 모두가 나눔에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한다. 개인, 단체, 기업,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누구나 공모전에 참여가 가능하며, 제출된 사례는 ▴독창성, ▴확산 가능성, ▴사회적 공감 등의 심사 기준에 따라 1차 서면 심사, 2차 전문가 심사를 거쳐 총 34점을선정할 계획이며, 최종 수상자는 11월 중 발표된다. 수상작은 시상식 외에도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로 제작되어 자원봉사대상 및 착한 기부 대상 시상식 등에서 전시되며, 전국으로 배포·확산될예정이다. 부문별 대상에게는 300만 원의 상금과 행정안전부장관상이 수여될 예정이며, 기타 상세한 내용은 행정안전부 누리집(www.mois.g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조영진 지방행정국장은 “올해 처음으로 마련된 제1회 대한민국 봉사·나눔우수사례 공모전에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며, “이번 사례 공모전이 우리 사회의 숨은 나눔 실천자들의 이야기를 널리알리고, 더 많은 국민이 공동체를 위한 봉사와 나눔의 실천에 동참하는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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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천년의 별빛 아래에서 ‘서라벌 풍류’ 공연으로 ‘에이펙(APEC) 정상회의’ 기념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과 함께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이하 에이펙) 정상회의’ 개최를 기념해 9월 12일부터 10월 29일까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역사문화도시 경주의 교촌마을과 육부촌, 첨성대에서 특별한 전통예술공연 ‘서라벌 풍류’를 37회 펼친다. ‘서라벌 풍류’는 우리나라 최초의 왕실 음악기관인 ‘음성서’의 정신을 계승해 고대와 현대, 전통과 창조가 어우러지는 무대를 지향하는 공연이다. 31개 단체,국악인 700여 명이 신라 화랑의 기상과 불국토의 역사적 자취를 음악, 노래, 춤 등에 녹여 관객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감동을 선사할계획이다. 먼저 교촌마을에서는 지난 6월부터 7월까지의 전국 공모를 통해 선발된23개 단체, 지역예술인 총 249명과 청년국악인들이 ▴9월 12일부터 27일까지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5시에, ▴추석 연휴 기간인 10월 7일부터12일까지는 매일 오후 5시에 교촌마을광장 무대에 오른다. 특히 영남지역에서활동하는 많은 국악인들이 함께해 경주를 방문하는 국내외 관람객에게 한국의 기악, 성악, 무용 연희가 어우러지는 전통예술과 실내악 중심의 현대창작국악을 선보인다. 육부촌에서는 10월 20일부터 29일까지 매일 오후 7시에 공연을 만나볼수 있다. 국립청년연희단과 국립청년무용단, 지역연희단체들이 육부촌앞마당에서 화려한 기예와 열정 넘치는 몸짓을 선보인다. 대회의장에서는 전통예술의 진수를 외국어 설명과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첨성대에서는 10월 22일부터 29일까지 매일 오후 7시에 특설무대를 마련한다. 최고 수준의 국공립 단체 국립국악원과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 국악방송, 전북특별자치도립국악원 등이 대규모 국악 공연을 펼쳐 우리 음악의 멋과 흥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서라벌 풍류’ 이외에도 10월 31일부터 11월 4일까지 경주엑스포대공원 문화센터 문무홀에서는 국립정동극장 예술단의 ‘단심(單沈)’이 무대에 오른다. 고전 설화 <심청>을 기반으로 하는 ‘단심(單沈)’은 효(孝)중심의서사를 넘어 심청의 내면을 현대적 감각의 엘이디(LED) 영상으로 재해석한작품이다. 문체부는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경주시,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와 긴밀히협력해 ‘에이펙(APEC) 정상회의’ 기념공연 ‘서라벌 풍류’를 우리 국민 모두가함께 즐기고 공감하는 국악 축제로 기억할 수 있도록 만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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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구조치료·인공부화 된 바다거북 13마리 자연 방류
해양수산부는 9월 11일(목), 제주 중문색달해수욕장에서 구조·치료 및 인공부화에 성공한 바다거북 13마리를 자연으로 돌려보낸다고 밝혔다. 바다거북은 전 세계적으로 개체 수가 급감하고 있으며, 현존하는 7종 모두가세계자연보전연맹(IUCN)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되어 있다. 우리나라도 국내 서식이 확인된 바다거북 5종을 ‘해양보호생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해양수산부는 2017년부터 야생개체군 회복을 목표로바다거북 방류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올해 방류 대상은 해양동물보호위원회의 심의를 거쳐방류 적합 판정을 받은 개체들로 총 3종 13마리이다. 이 중 성체 5마리(푸른바다거북 4, 붉은바다거북1)는 야생에서 부상당하거나 해변에 좌초된 상태로해경과 어민에게 구조된 뒤, 해양수산부가 지정한 ‘해양동물 전문 구조·치료기관’에서 회복을 마친 개체다. 나머지 8마리는 모두 새끼 매부리바다거북으로,해양수산부 ‘해양보호생물 인공증식 사업’의 일환으로 수족관에서 키우던 바다거북의 산란을유도해 인공부화에 성공한 개체들이다. 이번 행사는 민관협력을 통해 이뤄진다. 한화 아쿠아플라넷 여수는 매부리바다거북 8마리를 인공증식하고, 여수 인근 해역에서 구조된 푸른바다거북 2마리를 치료했다. SEALIFE 부산 아쿠아리움은 부산과 거제 지역에서 구조된푸른바다거북 2마리와 붉은바다거북 1마리를 치료했다. 한화 아쿠아플라넷 제주는 방류 전 바다거북의 임시 관리와 건강검진을담당하며,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방류 개체에 위성 추적장치와 개체 인식표를부착해 이동 경로와 자연 적응 상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예정이다.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은 “사람의 손길을 통해 태어나고 건강을 되찾은바다거북들이 이제 넓은 바다로 돌아가 스스로의 힘으로 자유롭게 헤엄치길바란다”라며, “바다거북 자연방류 행사가 국민들에게 해양생물 보호와 해양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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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대한민국 수산대전-여름휴가 특별전」 개최
- 해양수산부는 여름 휴가철 수산물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다양한 수산물 할인지원 행사를 개최한다. 먼저, 주요 관광지 수산 시장과 전통시장 등에서 국산 수산물을 구매한 소비자들에게 구매금액에 따라 최대 2만 원까지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하는 ‘7월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7월 6일(토)부터 12일(금)까지 전국 50개 전통시장에서 진행된다. 소비자는 행사 참여 시장에서 국산 수산물을 구매한 후 영수증과 신분증을 지참하여 시장 내 환급 부스에 가면 간단한 본인 확인 후 온누리상품권을 환급받을 수 있다. 마트·온라인몰에서는 「대한민국 수산대전-여름휴가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7월 17일(수)부터 8월 4일(일)까지 진행되며, 소비자가 마트(18개사)와 온라인몰(27개사)에서 국산 수산물을 구매할 때 구매금액의 최대 50%를 할인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는 대중성어종과 바다장어, 우럭, 전복, 멍게 등의 수산물에 대해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업체별 할인 품목 등 더욱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 수산대전 공식 누리집(www.fsal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7월부터 시작되는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제철 수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하실 수 있도록 다양한 할인행사를 지원한다.”라며, “무더운 여름철에 가족, 친지와 함께 대표적인 건강식품인 우리 수산물을 드시면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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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대한민국 수산대전-여름휴가 특별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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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우리나라 새우류 ‘노랑머리병’ 청정국 지위 획득
- 해양수산부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우리나라가 새우류주요 전염병인 ‘노랑머리병’의 청정국으로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는 2014년부터 2023년까지 10년간 우리나라의 총 147개 새우양식장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여 ‘노랑머리병’이 발생하지 않은것을 확인하고,질병 미발생 이력과 우리 수산생물 검역‧방역체계의 안전성을 인정하여우리나라에 ‘노랑머리병’ 청정국 지위를 부여했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 새우 양식어가는 다른 나라로 수출할 때 ‘노랑머리병’ 정밀검사를 면제받을 수 있게 된다. 우리나라는 이로써 연어류 전염성연어빈혈증(2019), 연어류 자이로닥틸루스살라리스증(2020), 전복류 전복허피스바이러스감염증(2021), 새우류 전염성피하 및조혈기괴사증(2022), 연어류 연어알파바이러스감염증(2023)과 새우류 노랑머리병(2024) 등 총 6종의 수산생물 전염병 청정국 지위를 인정받게 되었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이번 청정국 지위 획득을 계기로 국제사회에서우리나라 수산생물 전염병 관리 기술의 우수성과 안전성이 입증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수산생물 전염병 관리를 더욱 철저히 하고 관리 기술을 발전시켜 나가는 등 국내 주요 양식품종의 수산생물 전염병에 대한 청정국 지위 추가 및 확대를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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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우리나라 새우류 ‘노랑머리병’ 청정국 지위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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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제10차 아워 오션 콘퍼런스(Our Ocean Conference), 2025년 부산 개최
- 해양수산부는 제27차 국무회의에서 ‘제10차 아워 오션 콘퍼런스(Our Ocean Conference)’개최계획을 보고하고, 2025년 4월 28일(월)부터 4월 30일(수)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4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온 ‘아워 오션 콘퍼런스’는 해양을주제로 한고위급국제회의로, 주요국가 수반 등 100여 개국 정상급 대표단과 400여 개 국제기구, 비영리단체 등 1,000여 명의 해양분야 오피니언 리더들이참석한다. 이 국제회의에서는 해양오염, 해양보호구역, 기후변화, 지속가능 어업, 해양 경제, 해양 안보 등6가지 기본의제와 개최국이 선정하는 특별의제에 관한 패널토론과 실천공약 발표가이루어지며, 참여자들이 자발적으로 추진하는 부대행사도 다양하게 진행된다. 아울러, 불법어업 근절, 폐어구 저감,공해상 해양생물다양성(BBNJ) 협약비준 등 주요 현안별로 글로벌 협력체계가 운영되고 있으며, 이는 최근 공해상 해양환경 보호를 위한 국가 간 협약이라는 의미를 가진 해양 협약 채택에도 적극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제10차아워 오션 콘퍼런스는 ‘아워 오션(Our Ocean), 아워 액션(Our Action)’을슬로건으로 하며, 지속가능한 해양을 위한 행동을 촉진하는 수단으로서 ‘해양디지털’을 특별의제로 선정해 논의할 예정이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제10차 아워 오션 콘퍼런스를 차질없이 준비하여성공적으로 개최하고, 해양 규범 실천을 주도하는 해양 수산 분야 글로벌 중추국가로서 우리나라의 위상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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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제10차 아워 오션 콘퍼런스(Our Ocean Conference), 2025년 부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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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소방서, 피난약자시설 화재안전환경 조성 위한 『간이소화장치』설치 및 후원물품 기증
- 부산 사하소방서는 지난 5월30일(목) 괴정동 소재 부산천사의학교에 영유아 특수학교 피난약자시설 화재안전환경 조성을 위해간이소화장치를 설치하고, 후원물품을 기증했다고 전했다. 이날 기증은 장림동 소재 지역 선도업체인CJ제일제당 부산공장(공장장 김명호)의700만원 상당 간이소화장치 및 물품(CJ햇반10박스,수프6박스)후원으로 이루어졌다. 소화기 외에는 별도 소화설비가 없는 천사의학교에 간이소화장치를 설치해 화재 발생 시 초기에 신속히 진압하고, 자력 대피가 어려운 장애아동의 소중한 인명 보호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사하소방서(서장 이상근)에서는“화재 시 자력 대피 및 신속한 초기대응이 어려운 화재취약시설에 대해 다양한 소방안전시책을 추진하여,관계인 중심의 자율소방안전관리 문화 확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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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소방서, 피난약자시설 화재안전환경 조성 위한 『간이소화장치』설치 및 후원물품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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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학교, 중간관리자 과정 ‘AI 새로운 기술’ 특강
- 부산소방학교는 업무 효율화를 위한 인공지능(AI) 활용을 확산하기 위해 중간관리자 대상으로 '챗(Chat)GPT'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중간관리자 리더십 과정 교육생과 청강희망자들을 대상으로 열린 특강에서는 ‘AI 비즈니스 레볼루션’의 작가이자 '데이터 마케팅 코리아'의 이진형 대표가 'AI 새로운 기술, 새롭게 일할 때' 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이 대표는 생성형 AI와 챗GPT의 개념과 업무 관련 자료 검색 및 조사 효율화, 그리고 데이터 활용법 등에 대해 설명했다. 박형열 부산소방학교장은 “앞으로도 인공지능(AI)을 재난현장 소방활동에 접목시켜 급변하는 시대에 대응, 깊이 있는 준비로 소방 발전에 이바지하는 교육훈련 전문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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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학교, 중간관리자 과정 ‘AI 새로운 기술’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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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부소방서, 한국119청소년단 발대식 및 소방안전체험 행사 가져
- 부산 중부소방서는 지난 3일부터 29일까지 한국119청소년단 중부지회 소속 단원들을 대상으로 발대식 및 소방안전체험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올해로 창단 61주년을 맞는 한국119청소년단은 어린이·청소년의 안전의식과 습관을 기르고, 안전을 중시하는 사회풍토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는 청소년 단체이며, 중부소방서에는 디지털고등학교 등 5개대 121명이 소속되어 활동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한국119청소년단 취지 및 활동 소개 ▲지도교사 위촉 및 청소년단원 선서식 ▲연기소화기 체험 ▲소방차량 방수 체험 ▲심폐소생술 체험 ▲재난발생 시 대처요령 ▲생활안전 교육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정석동 중부소방서장은 “2024년 한국119청소년단으로 활동하게 된 어린이·청소년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긍심을 갖고 안전문화를 선도하는 청소년으로 자라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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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부소방서, 한국119청소년단 발대식 및 소방안전체험 행사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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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우리나라가 주도한 친환경선박 설계 국제기준 개정안, 국제해사기구에서 채택!
- 해양수산부는 우리나라가 제안한 ‘액화천연가스(이하 LNG) 연료탱크의 설계기준개정안’을 포함한 국제기준(IGF code) 개정안이 국제해사기구(IMO) 제108차해사안전위원회(5. 15.~5. 24. 영국 런던)에서최종 승인되었다고 밝혔다. 그간 LNG를 연료로 사용하는 선박에서 연료탱크 내 흡입구(Suction well)의설계기준이불명확하여 조선소와 선주 등 현장에 혼선을 줄 뿐만 아니라, 안전하고 효율적인 선박 설계에도 걸림돌이 되었다. 이에, LNG 선박 건조분야에서 기술우위를 점하고 있는 우리나라는 HD 현대중공업, 한국선급과 협력을 통해 지난해 9월 LNG 연료탱크의 설계기준을명확히 하기 위한 국제기준 개정안을 국제해사기구에 제안하였다. 이번 국제해사기구의 최종 승인에 따라, 해당 개정안은 올해 말 채택을 거쳐 2028년 1월 1일부터 건조되는 선박에 적용될 예정이다. 이번 국제기준 개정으로 연료탱크 내 잔존 연료 흡입구의 허용 깊이 요건을 명확히 하게 되어①선박 배치 설계 개선, ②설계 시간 단축(조선소), 흡입구 허용 깊이에상당하는 연료탱크 크기 확대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이에따라, ③선박 운항 효율성 향상 및 ④비용 절감(선사)은 물론, ⑤선체 바닥에서 연료탱크 하단까지 안전 간격을 유지함으로써 선박의 좌초 및 하부 충돌시에도 연료탱크를보호할 수 있어 해양오염 방지에도 기여하는 등 경제성과 안전성에서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이번 국제기준 개정은 그간 불명확한 설계기준으로 인해 발생했던 현장의 애로사항을 우리나라가적극적으로 해소한 사례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라며, “관련 개정 내용을 국내외 조선업계에 적극 홍보하는 한편, 유사사례 발굴을위해 업계와의 소통과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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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우리나라가 주도한 친환경선박 설계 국제기준 개정안, 국제해사기구에서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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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세계 각지의 이북도민 45명, 그리운 고국 찾는다
- 행정안전부 이북5도위원회는 5월 27일(월)부터 31일(금)까지4박 5일 일정으로 「제30차 국외 이북도민 고국방문단 행사」를 개최한다고밝혔다. 이번 고국방문단에는 함경남도 흥남시 출신 송윤재 씨(89세, 미국 LA 거주),경기 미수복 장단군 출신 송준호 씨(77세, 독일 북부 거주)등 6개국 21개 지역의 국외 이북도민 45명이 초청되었다. 고국방문단은 5월 28일(화)현충원 참배를 시작으로, 국가 안보의 중추 기관인국가정보원 방문 및 현대 모터스튜디오 견학 등을 통해 조국의안보 현실과발전상 등을 직접 체험하게 된다. 또한, 통일전망대에서 망향제를 열어 고향을 방문하지 못하는 아픔을 달래고, 출신 도별로 마련된 교류의 장에서 다양한 만남의 기회를 갖는등4박 5일을 뜻깊게 보낼 예정이다. 국외 이북도민의 조국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국내‧외 이북도민 사회의 친목과 결속을 강화하기 위해 1996년부터 시작된 「국외 이북도민고국방문단 행사」는 올해로 서른 번째를 맞이했으며, 그동안 초청된 인원은4,600여 명에 이른다. ※ ’96년부터 ’23년까지 국외 이북도민 총 4,582명 방문 그 간,「국외 이북도민 고국방문단 행사」는국경과 세대를 넘어 이북도민이 소통하고 연대하는 중요한 매개체가 되어왔다. 또한, 초청된 국외 이북도민들은 민간 외교관 역할을 수행하며 해외 동포사회에 올바른 국가관 확산과 대한민국을 홍보하는데 기여해왔다. 기덕영 이북5도위원회 위원장은 “북한 인권 문제가 해결되고 한반도에 자유‧평화‧통일이 찾아오는 그날까지 앞으로도 민간 외교관으로서 자긍심을가질 수 있도록 국외 이북도민의 화합과 결속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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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린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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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세계 각지의 이북도민 45명, 그리운 고국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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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지자체별 지역 물가책임관 현장점검 강화로 물가 총력 대응
- 행정안전부는 5월 27일(월), 고기동 차관 주재로 「지방물가 안정관리 지역 물가책임관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는 4월 소비자물가지수가 2.9% 인상에 그쳤으나, 물가의 불확실성이여전히 존재하는 만큼, 중앙-지방 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방물가 안정화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17개 시도별 지역 물가책임관들은 지자체 민관합동 물가대책반과 함께서민물가에 영향이 큰 지방공공요금 안정화에 적극 대응하고 지역축제나 피서지 바가지요금 단속 현장점검으로 바가지요금 근절 등 전방위적으로 지방 물가안정을 위해 총력 대응할 예정이다. 지방공공요금 안정 관리와 관련해서는 하반기에도 동결기조를 유지하고 ’25년이후로 인상 시기를 늦추는 한편 인상이 불가피할 경우 인상액 최소화 및 인상 시기 분산과 요금 감면 등을 지자체와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휴가철 피서지와 지역축제 현장의 바가지요금을 근절하기 위해 가격․중량표시제, 판매가격 공지, 바가지요금 신고센터 운영 등을 확대 시행하고 행안부 물가책임관, 지자체 공무원, 지역상인회, 소비자단체 등으로 구성되는민관합동 물가점검반을 구성하여 현장의 바가지요금 단속을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다. 아울러,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외국인에 대한 바가지 상행위 단속 대책에 대해서도 집중 논의하고 대응책을 마련하기로 하였다. 고기동 행정안전부 차관은 “국민들이 체감하는 물가 부담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전국의 지자체와 협력하여 지방물가 안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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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린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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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지자체별 지역 물가책임관 현장점검 강화로 물가 총력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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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27년만에 의대증원, 내년도 입학정원 1509명 증원
- 정부는 5월 27일(월) 9시 박민수제1총괄조정관 주재로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개최하여▲비상진료체계 운영 현황 ▲의사 집단행동 현황을 점검하였다. 5월 넷째 주평균 입원환자는 상급종합병원 24,179명으로 전주 평균 대비5.9% 증가하였고, 평시인 2월 첫주의 73% 수준이다. 상급종합병원 포함 전체 종합병원은 전주 대비 3.9% 증가한91,478명으로 평시 대비 95.3% 수준이다. 중환자실 입원환자는 상급종합병원 2,877명으로 전주 대비 1.9% 증가했고 평시의 86.8% 수준이며, 전체 종합병원은 7,067명으로 전주 대비0.9% 증가, 평시 대비 95.9% 수준이다. 5월 24일 응급실은 전체 408개소 중 391개소(96%)가 병상 축소 없이 운영되었고 27개 중증응급질환 중 일부 질환에 대해 진료제한 메시지를 표출한 권역응급의료센터는19개소다. 5월 23일응급의료기관 내원환자 중 ▲중증·응급환자는 전주 대비8.3% 감소, ▲중등증 환자는 4.9% 감소, ▲경증 환자는 2.9% 감소했다. 이는 평시인 2월 1주차 대비 ▲중증·응급환자는 12.3% 감소, ▲중등증환자는 1.3% 감소, ▲경증 환자는 15.7% 감소한 수치이다. 5월 24일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대학입학전형위원회 회의를 통해 2025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시행계획 변경사항을 심의, 승인하였다. 이로써 27년 만에 전국 의대 정원이 1,509명 증원되어 2025학년도에는 40개 의과대학에서 총 4,567명을 모집하게 된다. 정부는 의대 증원을 비롯한 의료개혁이 현장에서 차질없이 안착할 수 있도록 중대본을 중심으로 필요한 모든 지원과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대입 시행 준비, 비상진료체계의 원할한 운영, 의료개혁 5대 재정 투자 등 교육부, 복지부, 재정당국 등 관련 부처가 의료개혁에 필요한 조치들을충실히 이행할 예정이다. 정부는 의료개혁 과제를 구체화하기 위해 금주부터 의료개혁 특별위원회산하 4개 전문위원회의 2차 회의를 개최한다. 5월 28일 전달체계·지역의료전문위원회에서는 상급종합병원의 전문의 중심 병원 전환 지원방안을 논의한다. 현재의 상급종합병원의 전공의에 대한 과도한 의존도를 낮추고 숙련인력 중심으로 중증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수가 개선과 평가 기준 마련,인력 운영체계 개선 등을 검토할 예정이다. 5월 30일에 열릴 의료사고안전망 전문위원회에서는 의료사고 처리 특례 적용의 전제 조건인 충분한 의료사고 감정 기회 제공을 위한 의료분쟁조정·중재 제도 혁신방안을 논의한다. 감정 결과에 대한 공신력 향상을 위해감정위원회의 구성과 운영체계 등을 포함한 감정제도 전반의 개선방안을 심층 논의할 계획이다. 박민수 제1총괄조정관은 “지난주 금요일 2025년 대입전형 시행계획이 승인되어 27년만에 의대 정원 증원이 확정되었다”라며 “의대 증원 절차가 마무리된 만큼 전공의들이 갈등과 대립을 거두고 수련병원으로 조속히복귀할 것을 거듭 촉구한다”고 말했다. 또한 “복귀가 늦어질수록 환자와 가족들의 고통이 커질 뿐만 아니라전공의 본인의 진로에 불이익도 우려되는 상황이다”라며 “환자의 곁을지키면서 대화와 토론을 통해 전공의 수련 환경 개선을 포함한 발전된 미래의료의 모습을 얼마든지 만들어낼 수 있다. 의료체계의 근본적 혁신을 위한개혁과정에 동참해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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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린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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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27년만에 의대증원, 내년도 입학정원 1509명 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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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대한민국 관광 발전 세계 119개국 중 14위 기록
-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2023년 세계경제포럼(WorldEconomic Forum)의 관광발전지수 평가 결과 대한민국의 종합순위가 119개평가대상 국가 중 14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 결과, 우리나라는 아시아 지역에서 일본(3위), 중국(8위), 싱가포르(13위)에 이어 종합 4위를 기록했다. 20위권 내 국가들 중에서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과 비교해 7개 국가는 순위 상승, 7개 국가는 순위하락, 6개 국가는 순위를 유지했으며, 우리나라는 순위를 유지한 6개국 중 하나다. 세계경제포럼은 세계 국가의 여행·관광 경쟁력을 평가하고, 국가 간 벤치마킹을 유도하기 위해 2007년부터 격년으로 관광경쟁력지수를 발표하고있다. 2021년에는 기존 관광경쟁력지수에서 ‘관광의 지속가능성’ 분야 평가등을 확대해 관광발전지수(TTDI, The Travel & Tourism Development Index)로 개편했다. 참고로 세계경제포럼은 이번에 발표한 ‘2023년 관광발전지수’는 지표의 구성과 산정방식 등을 일부 더 수정·보완한 결과라고 밝혔다. 평가 분야별 우리나라의 순위를 살펴보면, 2019년 대비 5대 분야 중 3개분야에서 순위가 상승했으며, 1개 분야는 1단계 하락, 1개 분야는 순위를 유지했다. 특히 ‘관광의 지속가능성’(49위→16위) 순위가 2019년과 비교해 제일 크게 상승했고, ‘관광 자원’(15위), ‘환경 조성’(20위)이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17개 세부 부문을 살펴보면, 2019년 대비 ‘문화 자원’ 부문이 1계단 상승해 상위 10위권에 진입했으며, ‘비레저 자원’ 순위도 11위로 높은 순위를보였다. ‘정보통신기술(ICT) 준비 수준’ 부문(2위)은 우리나라가 가장 강점을가진 것으로 나타났으며, ‘육상·항만 운송 기반(인프라)’ 부문도 2019년보다 4계단 상승하며 7위를 기록했다. ‘보건 및 위생’도 13위로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이번 평가 결과를 면밀히 분석해 우리나라 관광경쟁력의 강점과 약점을 파악하고, 강점 분야는 더욱 지원하는 한편 상대적취약 부분은 조속히 개선방안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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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대한민국 관광 발전 세계 119개국 중 14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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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소방서, 사하구 여성예비군 소대 심폐소생술 교육
- 사하소방서는 지난 24일 사하소방서 119안전체험장에서 사하구 여성예비군 소대 30여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사하구 여성예비군 소대 작계훈련의 일환으로, 사하구 여성예비군 소대원들에게 심정지 환자 발생 시 골든타임의 중요성을 인지시키고, 구급대 도착시까지 초기 응급처치를 실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골든타임의 중요성 ▲119신고요령 ▲심폐소생술 이론 및 실습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으로 특히 심정지 환자 소생사례 위주 교육이 대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상근 사하소방서장은 “응급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이 심정지 환자의 생존율에 큰 영향을 미친다”며 “보다 많은 사람들이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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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소방서, 사하구 여성예비군 소대 심폐소생술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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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부소방서, 사회복무요원 보호위한 업무절차 마련
- 병역법 개정으로 5월 1일 ‘복무기관 내 괴롭힘 금지규정이 시행되었다. 위 규정은 근로기준법에서의 ‘직장내 괴롭힘’의 보호 대상의 범위를 확장한 의미로 볼 수 있다. 주요 내용은 사회복무요원에게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주거나, 근무환경을 악화시키는 행위 금지에 대한 것으로 시행과 동시에 서울 모 기관에서 1호 신고가 접수되는 사례가 발생하였다. 이에 맞춰 북부소방서에는 지난 22일, 소속기관 내 사회복무요원 갑질 및 괴롭힘 방지를 위해 신고 창구를 만들었다. 사건 접수와 동시에 즉시 조사에 돌입, 조사결과에 따른 해당 직원 처분 등 사건발생부터 조사결과를 지방병무청장 즉시 통보하는 등 사건 처리절차를 자체적으로 마련했다. 또한 연 1회 이상 소속 직원과 사회복무요원을 대상으로 괴롭힘 예방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정식 북부소방서장은 “사회복무요원 또한 부산시민들을 위해 북부소방서에서 근무하는 구성원으로 조직 내 갑질 및 괴롭힘에서 당연히 보호해야할 존재”라며, “사회복무요원들과의 소통도 활발히 하여 서로 존중하는 건전한 직장문화를 만들어가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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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부소방서, 사회복무요원 보호위한 업무절차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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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제11회 디지털 인재양성 100인 토론회 개최
- 교육부는 5월 24일(금), 서울대학교에서 한국교육학회,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이화여대 미래교육연구소와 함께 ‘제11회 디지털 인재양성 100인 토론회(포럼)’를 개최한다. ※ 유튜브 “이화여자대학교 미래교육연구소”에서 생중계 예정 ‘디지털 인재양성 100인 토론회’는 2022년 1월 ‘인공지능교육 활성화 100인토론회’로 시작되었다. 이후 디지털 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양성에 대한 종합적논의를 위해 제3회(2022.5.)부터 명칭을 변경하고 교육 전문가, 시도교육청 관계자, 현장 교사, 학생, 학부모 등과 함께 디지털 대전환 시대 교육의 방향과인재양성에 대한 논의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토론회는 ‘디지털 기반 수업 혁신을 위한 교사 역량 강화 방향과 전망’을주제로 열리며, 교육부가 발표한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역량 강화 지원 방안(2024.4.)’의 학교 현장 적용을 통한 교사 역량 강화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임철일 교수(서울대)는 ‘교원을 위한 인공지능(AI) 디지털 교육의 현황과 발전방향’을, 조광복 교사(전주화정초)는 ‘현장 중심의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지원’을주제로 발표한다. 이어지는 토론에는 한국교원교육학회 회장과 중·고 교사들이참여하여 디지털 기반 수업 혁신에 대한 그동안의 경험과 현장의 반응을 공유하고 교사 역량 강화 방향에 대해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나주범 교육부 차관보는 “‘교사가 이끄는 교실혁명’을 이뤄내는 주체는 교사이다.”라고 강조하며, “교육 현장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하여 교사와 학교의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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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린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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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제11회 디지털 인재양성 100인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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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2024년 제1회 사교육 정책 토론회 개최
- 교육부와 사교육정책연구센터는5월 24일(금) 동대문디자인플라자(서울)에서 「2024 제1회 사교육 정책 토론회(포럼)」를개최한다. 우리나라 초·중·고 사교육비는 최근 증가세가 둔화되고는 있으나 2010~2012년, 2020년(코로나19)을 제외하고는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사교육은학생의 학습 부담을 높이고 학생 간 학업 경쟁을 과열시키며 학부모의 경제적어려움을 유발하고 있어 우리 사회에 심각한 사회 문제가 되고 있다. 이번 토론회는 전문가·정책 담당자·교원·학부모 등 다양한 주체들과 함께사교육에 대한 객관적·과학적 연구를 토대로 사교육 경감을 위한 정책 방향을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또한, 제1회 사교육 정책 토론회를 시작으로 올해 총 3회에걸쳐 진행될 계획이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실증 분석을 토대로 본 사교육의 현황 및 효과’를 주제로우리나라 사교육비의 추세를 진단하고, 사교육이 학업 성취나 학습태도 향상 등에 실질적으로 효과가 있는지 분석·논의한다. 먼저, 고선 교수(중앙대)는 초·중·고사교육비 조사가 시작된 2007년부터 2023년까지의 사교육비 추세 분석과 ‘학교급별, 시도별, 부모의 경제활동 상태별,성적별 사교육비 현황’ 등을 발표한다. 김진영 교수(건국대)는 방과후 학교와 사교육이 학생의 성적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방과후 학교가 사교육보다 비용 대비 효과면에서 더 우월하다는 결과를 제시한다. 박윤수 교수(숙명여대)는 사교육과 자기주도학습이 학생의 인지적·비인지적 역량 발달에미치는 효과를 비교 분석한 결과를 발표한다.분석 결과 중‧고등학교에서는 자기주도학습이 사교육보다 학업성취도에 더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고, 비인지적역량면에서도 자기주도학습이 학생의 목표의식, 자존감, 창의성 발달등에 긍정적인 영향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후에는 류덕현 교수(중앙대)를 좌장으로 강창희 교수(사교육정책연구센터 소장), 김이경 교수(중앙대), 강명규 위원(국가교육위원회), 김태훈 교육연구사(부산시교육청학력개발원)등이 토론에 참여하여 사교육의 효과와 경감 방안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를 펼친다. 교육부는 이번 토론회에서 논의된 사항 등을 반영하여 학업 성취 효과가 높은 방과후 학교를 더욱 활성화하고, 학생들의 자기주도학습 능력을 제고하기 위해 ‘사교육 부담 없는 지역‧학교’ 사업 등 현장 기반의 맞춤형 사교육경감 프로그램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박성민 기획조정실장은 “사교육이 실제로 학업 성취 등에 효과가 있는지에대한 객관적인 연구가 부족한 상황이다.”라고 말하며, “교육부는 사교육정책연구센터 등과 지속해서 협력하여 사교육의 실제와 효과에 대한 객관적인 인식을 확대하고, 과학적인 데이터에 기반한 사교육 경감 정책을 추진해 나갈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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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린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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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2024년 제1회 사교육 정책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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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주한 외교사절 초청, 공공행정 정책 설명회 개최
- 행정안전부는 5월 24일(금)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주한 외교사절과 외신기자를 초청하여 정책 설명회를 개최하고, ‘2024 유엔 공공행정 포럼’에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아르헨티나, 에스토니아, 말레이시아 등 7개국 주한 대사를포함하여 50여 명의 외교사절과 외신기자가 참석하였다. 이날 설명회는 ▲2024 유엔 공공행정 포럼 소개, ▲공공행정 우수정책 소개, ▲정책현장 방문 등 3가지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먼저, 박영서 행정안전부 국제행정협력관이 ‘2024 UN 공공행정포럼’의 주제, 프로그램 및 준비 현황에 대해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진행하였다. 올해 포럼은 행정안전부와 유엔이 공동주최하여 「글로벌 위기 속 공공행정 혁신 (Fostering Innovation amid Global Challenges: a Public Sector Perspective)」을 주제로 인천광역시 송도 컨벤시아에서 6월 24일부터 6월 26일까지(3일간) 진행된다. 포럼에서는 전체회의, 장관급 라운드테이블, 워크샵 등이 진행될 예정이며,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리준화 UN 사무차장을 비롯한 고위급 인사와국내외 저명 학자 등 100여 개국 1,000여 명의 외빈이 참석할 예정이다. 또한, ‘공공행정 우수정책’ 소개에서는 공공행정, 디지털정부, 재난안전분야의 우수사례가 발표되었다. 공공행정 우수사례로는 2017년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세계 최초로 발급한 점자 여권, 2023년 세계 최고 출입국 심사 서비스상을 수상한 인천공항 출입국 심사, 고속도로 교통사고 예방 및 운전자 편의를위한 도로 노면 색깔 유도선을 소개하였다. 디지털정부 분야에서는 세계 최초로 구축된 정부통합데이터센터의 역할과 성과, 행정정보 공동이용과 공공 마이데이터 등을 활용한 구비서류 제로화를 설명하였다. 재난안전분야에서는 선제적 재난 예방을 위한 CCTV 지능형 관제, 적정 수준 이상의 밀집도가 감지되면 자동으로 위험을 알려주는 인파관리지원시스템을 소개하였다. 특히, 외교단은 지능형 CCTV의 작동원리 등 기술적인 특성과 해외진출사례 등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한편, 참석자들은 설명회 직후 한국지역정보개발원과 서울시 CCTV 안전센터를 방문하여 기관 운영 현황을 청취하고 의견을 나누었다. 고기동 행정안전부 차관은 “2024 유엔 공공행정 포럼이 다양한 국가들과 함께공공행정 혁신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인만큼 세심히 준비하겠다”라며 주한 외교사절단의 적극적인 참여와 공공행정 분야에서의 국제협력에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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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린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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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주한 외교사절 초청, 공공행정 정책 설명회 개최


